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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차, 미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안전등급 1,2 위

09/21/18



현대차와 기아차가 미국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의 충돌 내구성 테스트에서 가장 많은 안전등급을 획득한 자동차 메이커 1, 2위에 나란히 올랐습니다.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가 발표한  2018∼2019년도  차급별로 안전등급인 톱세이프티픽과 탑이프티픽 플러스를 선정한 결과, 현대차 10종과 기아차 9종이 각각 이 등급을 받았다고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이 밝혔습니다.

고속도로안전 보혐협회는  운전석 오버랩 프런트, 측면 충격, 지붕 강도, 운전자 머리 보호 등 충돌 내구성 테스트와 헤드라이트 테스트 등을 통해 안전등급을 선정합니다.

현대차는 쏘나타가 중형차 톱세이프티픽 플러스를 받은 것을 비롯해 싼타페·싼타페 스포츠, 투싼·코나, 엘란트라·엘란트라GT, 액센트등이 안전등급을 받았습니다.

기아차는 카덴자, 쏘렌토, 스포티지, 쏘울·니로 하이브리드 등이 톱세이프티픽 또는 톱세이프티픽 플러스를 받았습니다.

현대차 브랜드에 포함되지 않은 제네시스 G80과 G90도 톱세이프티픽 플러스를 획득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에 이어 일본 브랜드인 도요타·스바루가 각각 8종, 혼다 7종, 마쓰다 6종, 렉서스·닛산·BMW 5종 순이었으며 볼보와 메르세데스 벤츠는 각 3종, 아우디는 2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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