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FAFSA 접수… 모바일 서비스도 시작
10/02/18
내년 가을학기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 접수가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도 FAFSA 서류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습니다.
FAFSA는 2019~2020학년도 대학 진학을 지망하는 학생 및 대학, 대학원생이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가장 먼저 작성해 연방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로 정부와 각 대학은 학생 가정의 수입과 자산 등을 근거로 학자금 보조 수혜 자격과 액수를 결정합니다.
FAFSA 접수 자격은 영주권자나 미 시민권자이며 웹사이트에 접속해 서류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도 FAFSA 서류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어 더 편리할것으로 보입니다.
모바일 기기에서 ‘myStudentAid’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됩니다.
교육부는 자체 운영 블로그에 FAFSA 작성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