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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부담, 뉴욕 10위·뉴저지 5위

10/17/18



뉴저지 주민들의 의료비 평균이 전국에서 5번째 뉴욕은 10번째로 높은것으로 나타나  전국 평균 의료비 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의료비 부담 증가 요인은 약값  비용 상승 떄문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헬스케어비용연구소의   ‘2016년 1인당 연간 의료비 보고서’에 따르면 뉴저지의 1인당 연간 의료비 평균은 6,193달러로 전국에서 5번째로 높았습니다.

뉴욕의 1인당 연간 의료비 평균은 5,921달러로 전국에서 10번째로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주민들은 전국 평균이 5,407달러인 점을 감안할때 상대적으로 더 많은 의료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평균 의료비 상승폭도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뉴저지 1인당 연간  18% 상승해 전국 평균인 15%보다 더 높았습니다.

은 의료비 부담 증가 요인은 약값  비용 상승 떄문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뉴저지의 1인당 연간 평균 처방약 구입비용은 27%나 증가했고  통원치료 비용도 19%,  입원비는 1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전국에서 2016년 연간 의료비용 평균이 가장 높은 주는 7834를 기록한  알래스카였으며 이어 와이오밍•뉴햄프셔 •웨스트버지니아등의 순이며 반면 의료비 부담이 낮은 주는 4415 달러를 기록한 유타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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