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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마리화나 캔디' 주의보
10/24/18
핼로윈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리화나 성분이 들어간 캔디가 시중에 유통 판매되고 있어 부모님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주 경찰은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주가 늘어나면서 과일향이 첨가된 마리화나 캔디가 시중에 유통 판매되고 있다며 주의들 당부했습니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마리화나 캔디는 일반 캔디와 매우 흡사해 육안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워 부모들은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고 경찰은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트릭 오 트릿을 할 경우 범죄자들의 손쉬운 타깃이 될 수 있는 것은 물론 핼로윈 복장으로 위장한 범죄자들의 절도사건이나 성범죄자에게 노출될 위험이 높아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