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NJ "부유층 증세로 중산층 재산세 낮추겠다"
뉴저지주의 주민들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재산세를 내고 있는가운데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연소득 100만 달러 이상의 부유층 증세를 통해 중산층 재산세 부담을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머피 주지사는 연소득 100만 달러 이상 소득세율 인상을 통해 추가 세수를 ...
05/08/19
조지아주, 낙태금지 법안 통과…법적다툼 예고
낙태 문제가 트럼프 대통령 재선 켐페인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 주지사가 어제 임신 6주 이후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해 낙태를 금지 법을 제정한 미국의 6번째 주가 됐습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무고하고 취약한 존...
05/08/19
뉴욕주, 공사구간 과속 운전 집중 단속
지난달 뉴욕주 고속도로 공사구간 집중단속이 실시돼 만 4천여장의 티켓이 발부됐습니다. 차량 운전자들은 규정속도를 준수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연중 캠페인으로 전개되는 단속은 뉴욕주 고속도로에서 공사중인 인부들의 안전을 위한 것으로 주 경찰은 ...
05/08/19
공적부조 수혜 ‘영주권자도 추방’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력 이민 제한 규정의 세부 내용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공적 부조 전력이 있는 영주권자들을 강제 추방시키는 내용과 공적 부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의심되는 자들에 대해 미국 입국을 제한하는 규정등입니다. 연방 법무부는 ...
05/06/19
법원, 학생비자 산정 기준 단축 제동
연방법원 노스캐롤라이나 중부지법이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학생비자 소지자들의 불법체류기간 산정 기준 단축 규정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연방법원은 이민서비스국이 지난해 8월부터 유학생(F)·교환방문(J)·직업훈련(M) 등 학생비자...
05/06/19
NJ 대학 총장들 의회에 “유학생 급감” 항의 서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으로 미국 유학생들이 크게 줄아들고 있는가운데 뉴저지주내 25개 공·사립대 총장들이 연방의회에 공개 항의 서한을 보냈습니다. 이들은 연방의원들에게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
05/06/19
이민자 수용 텐트시티 공개
연방세관국경보호국은 국경 지역에 이민자 수용 시설이 한계에 딜해 텍사스주 엘패소 인근에 이민자들을 수용하게 될 4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거대 텐트시티를 조성해 공개했습니다. 얼마 전까지 리오그란데 밸리 주변은 미 국경을 넘어온 이민자들이 노...
05/06/19
트럼프 "중국 관세 10%→25%로 인상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고 하면서 미중 무역갈등이 다시금 고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다시 한번 중국에 대해 공세를 취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트위터에서 "미국은 수년간 무역에서 연간 6...
05/06/19
뉴욕시 ‘A등급 한식당’ 증가
뉴욕시 한식당 가운데 위생상태 A 등급을 받은 식당이 지난해보다 증가하고 낙제점을 받은 식당도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미주 한국일보가 뉴욕시 보건국 식당 위생검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한식당으로 등록된 업소는 총 308곳으로 이 가운데 ...
05/06/19
뉴저지 1회용 비닐봉지 사용금지 확산
뉴저지에서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한 타운이 50여 타운에 이르며 빠른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북부 뉴저지 글렌록 타운의회는 최근 식료품과 식당 등 모든 소매점에서 1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채택했습니다. 이에...
05/06/19
뉴욕시 강력범죄 감소… 혐오범죄는 증가
뉴욕시 강력범죄건수가 25년내 가장 낮은 건수를 기록하며 감소했지만 혐오범죄는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혐오범죄 대부분이 유대계에 집중돼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경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뉴욕시에서 전체적인 범죄는 6.1% 감소했으나...
05/06/19
4월 실업률 3.6%... 50년만에 최저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실업률은 약 반세기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이같은 실업률은 일자리가 증가하기도 했지만 노동 시장의 인력이 줄어든 영향도 일부 작용한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 4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
05/06/19
뉴욕주하원 의장 “민주당 의원, 불체자 운전면허 지지”
뉴욕주 불법체류자를 포함한 모두에게 운전면허증 발급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이례적으로 의회가 지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서 법안의 통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칼 헤스티 뉴욕주하원의장은 현재 주의회에 계류 중인 불체자 운전면허증 발급 허...
05/03/19
앤디 민·마이크 비에트리 “타운 발전 위해 힘쓰겠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장 선거에 나서는 앤디 민, 마이크 비에트리 후보가 오늘 한인 언론들과 회견하고 자신들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주차문제 해결을 통해 타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는 6월 4일 치러지는 뉴저지 예비선거에 ...
05/03/19
민주 대선후보들, 1대1 가상대결 트럼프에 앞서
내년 대선에 나설 민주당의 주요 경선 주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1대1 가상대결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을 가장 큰 차이로 제압할 민주당 후보로 베토 오루어크 전 하원의원이 꼽혔습니다. CNN과 여론조사기관 SSRS이 ...
05/03/19
2018년 중간선거 투표율 30년 만에 최고 기록
지난해 중간선거 투표율은 3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바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안이 인종별로는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미국 출생자보다 귀화 시민권자의 투표율이 더 높았습니다.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간선거에는 1억2200만...
05/03/19
"여행객 소지한 전자기기 수색은 위헌"
최근 국경세관 보호국의 개인소지 전자기기 수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국경세관보호국과 이민세관단속국이 영장없이 여행자의 전자기기를 수색하는것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 침해이며 위헌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경세관보호국과...
05/03/19
뉴욕주, 스쿨버스 추월 차량 처벌 강화
뉴욕주 상원이 학생들의 승.하차를 위해 정차한 스쿨버스를 추월해 지나가는 차량에 대한 처벌 강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거둬들이는 벌금 수입은 안전 교육 프로그램 등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상원에서 통과된 새 법안은 처음 규정 위반시...
05/03/19
NJ 커뮤니티칼리지 ‘수업료 면제’ 확대
뉴저지주가 지난 1월부터 시범 시행한 커뮤니티칼리지 수업료 면제 프로그램을 주 전체 19개 학교로 확대 시행합니다. 많은 한인들도 혜택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어제 현제 13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시행되고 ...
05/03/19
뉴욕시, 구치소 수감자 무료 전화 제공
빌 드블라지오 뉴욕 시장이 지난해 시의회를 통과한바 있는 구치소 무료 전화 방안에 서명하고 이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수감자들에 대한 인도적 조치로 구치소 생활 동안 가족과 연락할 수 있도록 하며 또 재판 준비를 위해...
05/03/19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취임
제 36대 뉴욕한인회장에 찰스 윤 회장이 공식 취임했습니다. 윤 회장은 능력있는 한인 2세이사진들을 영입해 1세와 2세가 함께하는 한인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정기 총회를 통해 제 36대 뉴욕한인회장에 당선된 찰스 윤 회장이 어제 오후 뉴욕한인...
05/02/19
플로리다, 교사 총기휴대 허용 논란
플로리다 주의회가 지난해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에 따라 교사가 총기를 소지하고 등교하는 것을 확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공화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플로리다주 하원은 어제 찬성 65대 반대 47로 이 ...
05/02/19
개인정보 노리는 사회보장국 사칭 사기전화 주의보
연방 사회보장국 직원을 사칭해 개인 정보를 가로채는 사기행각이 기승부리고 있습니다. 사기범들은 특히 콜러 ID를 이용해 사회보장국 번호로 전화를 걸어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뉴욕시경은 어제 연방사회보장국을 사칭한 ...
05/02/19
구글 "위치기록 자동삭제 탑재" 개인정보 보호강화
구글이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고객들의 위치 기록이 자동으로 삭제 되도록 하는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오늘 블로그 공지를 통해 "앞으로 몇 주 안에 위치 기록 데이터와 웹 브라우징 및 앱 활동 기록을 자동 삭제할 수 있는 도구를 추가할 ...
05/02/19
FDA, 수면제 졸피뎀 등 경고 최고수위 상향
식품의약국이 수면제 성분 졸피뎀의 부작용에 대한 경고를 최고 수위인 '박스 경고( Boxed Warning)'로 상향조정했습니다. FDA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수면제 성분인 졸피뎀, 에스조피클론, 잘레플론을 사용한 수면제 제품들이 '드믈지만 심...
05/02/19
연준, 기준금리 동결
연방준비제도가 연방기금금리를 현행 2.25∼2.50%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연준은 경제 활동 확대와 노동시장의 강세가 유지되면서 금리가 당분간 현수준을 유지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는 어제 성명에서 지속적인 노동 시장 강세...
05/02/19
한인은행 순익 감소… 자산 규모는 증가
뉴욕 일원 한인 은행들의 올 1분기 순익 규모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인은행들의 자산.예금.대출 규모는 늘어났습니다. 연방예금보험공사가 어제 발표한 2019년 1분기 각 은행 실적 자료에 따르면 뉴욕.뉴저지에서 영업 중...
05/02/19
뉴욕시 버스정류장·전화부스 ‘술 광고’ 금지
앞으로 뉴욕시에서 시 소유 건물이나 시설에는 술 광고를 할수 없게됐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버스 정류장과 뉴스 가판대, 공중전화 부스, 링크NYC 키오스크 등을 비롯해 모든 시 소유 건물이나 시설물에 신규 술 광고를 받지 못하도록 하는 행정명...
05/02/19
익스프레스버스 현금 결제 중단… 승객 불만 폭주
MTA가 익스프레스 버스의 현금 결제를 증단하고 메트로카드만을 사용하기로 한 가운데 뉴욕커들은 이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익스프레스 버스 요금은 6달러75센트로 동전까지 지급해야하는 불편을 문제로 MTA는 지난달 21일 부...
05/02/19
노스 캐롤라이나대 총격사건, 6명 사상
노스캐롤라이나대 캠퍼스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최소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습니다.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45분께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샬럿 캠퍼스의 행정동 인근에서 용의자가 권총으로 사람들...
05/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