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시의회 의장 취임… “소상인 권익 힘쓰겠다”
한국계 최초로 뉴욕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코리 존슨 시의장이 어제 취임했습니다. 코리 존슨 시의장은 이민자 소상인 권익에 힘쓰겠다고 밝히며 본격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존슨 시의장은 어제 뉴욕주립대 FIT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ldq...
01/29/18
퀸즈 보로장 "과밀 학급 해소 위해 노력하겠다"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퀸즈 지역의 과밀 학급현상은 다른지역보다 심각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멜린다 캐츠 퀸즈 보로장이 신년 연설을 통해 무엇보다 퀸즈 지역의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예산 증대에 힘쓸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멜린다 캐츠 퀸...
01/29/18
'하얀 장미' 든 가수들... 성폭력 반대 메시지
어제 밤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제 60회 그래미 어워즈.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성폭력에 대한 저항이 계속됐는데요. 이번에는 ‘흰색 장미’로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미국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 어제 열린 60회 그...
01/29/18
독감 최악 상황… 예방접종 권고
미국 전역에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는 치명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뉴욕주는 약국에서도 예방접종을 할수 있게됐습니다. 미질병통제예방센터가 미국내 독감이 지난 2009년 유행했던 신종플...
01/29/18
세금 보고 오늘부터 시작
2017년도 세금보고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연방국세청은 안전하고 빠른 세금보고와 환급을 위해 전자 보고를 이용할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연방국세청(IRS)은 29일부터 2017년도 개인 소득세 보고를 우편 또는 전자보고를 통해 접수받는다고 밝혔습...
01/29/18
현금 부스 폐쇄 후 ‘차량정체·사고율’ 감소
뉴욕시 교량과 터널 현금 톨부스 폐쇄로 인한 성과가 보이고 있습니다. 차량들이 교량과 터널을 통과하는 시간이 대폭 빨라지고 사고율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에 따르면 MTA관할 교량과 터널의 현금 톨부스를 전면 철거...
01/29/18
혼잡 통행료 시행하면 ‘교량·터널 통행료 인하’
뉴욕시가 교량과 터널 통행료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많은 반발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교통혼잡세 정책 도입 대신 추진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쿠오모 주지사가 뉴욕주 예산안의 일부로 주의회 표결을 앞두고 있는 혼잡세 법안...
01/29/18
‘버스·전철·LIRR’ 티켓 한장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종류에 따라 티켓을 별도로 따로 구매해야 하던 기존의 번거로운 구매 절차가 간편해졌습니다. 뉴욕시 버스와 전철, 롱아일랜드레일로드를 차표 한 장으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프리덤 티켓이 올해부터 시행됩니다. 전철 운행 서비스가 제...
01/29/18
평창 올림픽 결의안 한인 사회에 전달
론김 등 뉴욕지역 정치인들은 오늘 지난 16일 뉴욕주의회에서 통과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안을 대표자들을 통해 한인사회에 전달했습니다. 오늘 오전 뉴욕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론 킴 뉴욕주 하원의원 사무실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 결...
01/26/18
주의회 방문하고 ‘규제 완화 촉구’ 한다
뉴욕시 소상인 지원 법안을 올해에는 성사시킨다는 목표 아래 한인들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30일 올바니 주의회를 방문해 한인커뮤니티의 이해와 요구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25일 론 김 주하원의원은 '한인소기업 옹호의 날' 일...
01/26/18
NJ상록회 ‘무자격자 투표’ 논란
뉴저지한인상록회 회장 선거에 대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비상대책위와 박재희 후보측은 무자격자들이 대거 투표에 참여했다며 부정선거에 대한 책임은 권영진 회장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관위원장의 명확하지 않은 태도도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01/26/18
헌재 “재외국민 보육료 지원해야”
한국 헌법재판소는 재외국민 영유아를 보육료와 양육수당 등에서 지원 배제하는 것은 헌법에 어긋난다고 판시했습니다. 최근 보건복지부의 지침이 평등권을 침해한다는 지적입니다. 25일 한국헌법재판소는 “재외국민 영유아를 보육료·...
01/26/18
재외국민 ‘개헌투표 참여 하려면’ 법 개정해야
재외국민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을 경우 현재 한국 정치권이 추진 중인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내려졌습니다. 법 개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정치권의 책임론도 부상했습니다.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
01/26/18
H-1B 비자 19만 5천개로 확대 법안 상정
전문직 취업비자를 최대 19만 5천 개로 확대하는 법안이 상정됐습니다. 다만 법안에는 국가별 쿼터 삭제 조항도 포함돼 한인들에게는 불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공화당 오린 해치 상원의원이 전문직 취업 비자의 연간 쿼터를 대폭 확대하...
01/26/18
‘장애인 택시 호출 서비스’ 퀸즈로 확대
장애인 택시 호출 서비스가 외곽 보로로 확대됩니다. 그동안에는 맨해튼에만 운용됐었는데요. 편리함을 넘어 경제와 평등성까지 확대한다는 취지입니다. 24일 시 택시리무진위원회는 '장애인 택시 호출 서비스를 외곽보로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
01/26/18
전자담배 판매 허가제 시행
전자담배 판매에 허가제가 실시됩니다. 현행 전자담배를 판매하고 있는 업소들을 대상으로 라이선스 신청서를 접수하고 허가증을 발부하게 됩니다. 25일 소비자보호국은 4월 25일까지 전자담배 판매 업소 라이선스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
01/26/18
트럼프 “드리머에 시민권 취득 기회 부여”
DACA 수혜자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이 같은 방안을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4일 트럼프 대통령은 ‘DACA 수혜자들에게 시민권 취득 기회를 추진할 것’ ...
01/25/18
연방정부, 불체자 보호도시 압박
연방정부와 연방정부의 정책에 협조하지 않는 주정부와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연방정부는 당근과 째찍으로 주정부 길들이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연방정부가 이른바 ‘불법체류자 보호도시’에 이민단속 협조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나섰...
01/25/18
교내 총격사고 잇따라 발생
미 전역에서 이틀에 한 번꼴로 학교 내 총격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총기 규제 목소리는 말만 시끄러웠지 빈 수레나 다름없습니다. 23일 켄터키주의 한 고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2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습니다. 전날...
01/25/18
학자금 융자 ‘프리페이드 카드’로 변경 추진
학자금 대출을 프리페이드 카드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연방교육부는 프리페이드 카드 방식이 효율적이고 비용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방교육부는 대학교 학자금 대출을 프리페이드 카드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
01/25/18
뉴욕주, 자체 망중립성 시행
지난해 말 연방통신위원회가 폐기한 ‘망중립성’ 정책에 대해 뉴욕주가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뉴욕주는 자체적으로 망중립성 정책을 시행키로 결정했습니다. 24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망중립성 원칙을 존중하도록 요구하는 행정명령에...
01/25/18
뉴저지 한인상록회 갈등 확산… 당선무효 선언
뉴저지한인상록회의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회장 당선을 선언하던 선관위가 하루만에 ‘당선 무효’ 처리를 하면서 사태는 법정 소송으로까지 치닫을 전망입니다. 24일 뉴저지한인상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총회에서 실시된...
01/25/18
국민연금 일시금 반환시효 10년으로 늘어나
해외 이주 영주권자 등도 한국의 국민연금을 일시불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보를 잘 몰라 혜택을 보지 못하는 한인들이 많은데요. 반환일시금 수급권의 소멸 시효가 10년으로 늘어납니다. 25일 한국의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수급권 소멸...
01/25/18
한인 디자이너 ‘AT&T 필름 어워드’ 수상
한인 여성 조영글씨가 600여 편의 작품과 경재을 벌여 AT&T 필름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 어워드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도 올랐습니다. 2017 AT&T 영화제에서 한인 여성 조영글씨가 최우수 단평영화상을 수상했...
01/25/18
뉴저지 한인타운 병원 우수
뉴욕의 병원들이 진료 시설 및 서비스 분야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반면 뉴저지주 병원들은 대체적으로 우수하게 평가받았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인근 한인들이 많이 찾는 종합병원들이 평가에서 차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메디케어....
01/25/18
뉴욕주 DACA 수혜자 ‘메디케이드 자격’ 유지
연방의회가 DACA 법안을 놓고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뉴욕주는 이와는 별개로 주정부 차원에서 DACA 수혜자들에게 메디케이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뉴욕주 DACA 승인자 4만 2000여 명이 연방정...
01/24/18
국경 100마일 이내 불심검문 강화
연방 이민당국이 불체자 적발을 위해 국경 100마일 이내 불심검문 단속을 강화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단속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이 됐습니다. 세관국경보호국과 ICE는 최근 국경 인근 100마일 이내 지역에서 불심검문을 강화했습니다. 기차역과...
01/24/18
전철 개선 책임 공방… 시민 불만 고조
만성적인 MTA 전철 고장과 사고에 시민들의 불만은 고조되고 예산은 부족한 실정입니다. 주정부와 시 정부의 책임 공방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23일 폴리 토튼버그 시 교통국장과 시정부 관계자들은 MTA 전철 시스템 향상 예...
01/24/18
‘B0A 체킹 수수료’ 철회 촉구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최근 e체킹에도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해 논란입니다. 세금감면 혜택이 늘었음에도 또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은 저소득층을 무시한 행태라는 비난입니다. BOA가 최근 e체킹 수수료 부과 계획을 밝히자 감사원과 시민단체 ...
01/24/18
네일·세탁 지원 법안 재추진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거부권 행사로 자동 폐기된 네일•세탁 업소 환경설비 개선비용 지원 법안이 재추진됩니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은 네일과 세탁 업소들의 환경규제 준수를 위한 시설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
01/2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