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한인교회 재건축 공사 재개
재건축 공사가 전면 중단됐던 뉴욕한인교회가 다시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랜드마크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재건축을 승인했습니다. 뉴욕시 랜드마크위원회는 뉴욕한인교회가 제기한 공사 전면 중단에 대한 공청회와 표결을 실시한 결과 만장일치로 ...
01/24/18
NJ 테너플라이 학군 전국 11위
뉴저지 테너플라이 학군이 전국적으로도 우수한 학군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에서는 맨하셋 유니온 프리 학군이 우수하게 나타났습니다. 교육 비영리단체 알람스가 최근 발표한 2018학년도 전국 최고 학군 11위에 뉴저지 테너플라이가 오른 것으로 나타...
01/24/18
‘오피오이드’ 제약회사 상대 소송
미 전역이 오피오이드 남용 비상입니다. 뉴욕시가 진통제 오, 남용의 이유로 '오피오이드’ 제약회사들을 제소했습니다. 23일 시정부는 존슨앤존슨, 퍼듀, 테바, 세팔론 등의 제약회사와 계열사, 유통업체 등 10여 개 업체 등...
01/24/18
"불법 체류청년 문제 해결할 큰 거래 원해"
연방정부 셧다운은 풀렸지만 셧다운의 원인을 제공했던 DACA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DACA를 해결할 큰 거래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23일 백악관은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를 야기한 이민법 협상과 관련, 민주당이 ...
01/23/18
NJ한인상록회, 권영진 회장 당선… 비대위 반발
비상대책위원회가 만들어지면서 내홍을 겪고있는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오늘 정기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거를 실시했습니다. 수차례 불출마를 선언했던 권영진 회장이 결국은 후보등록을 해면서 박재희 후보와 대결을 하게 되었는데요. 표대결에서 권 회장이 승리...
01/23/18
‘불공평 정책 VS 합리적인 방안’
교통 혼잡을 분산하기 위한 연구가 이어지면서 찬반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방안이라는 측과 불공평한 정책이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21일 데이빗 웨프린 뉴욕주하원의원과 배리 그로덴칙 뉴욕시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뉴욕주의 ...
01/23/18
NJ 레오니아 차량진입 통제… 운전자 큰 혼란
어제부터 출퇴근 시간대, 비거주자들의 레오니아 진입이 금지됐습니다. 운전자들의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22일 레오니아 타운 내 60여 로컬 도로에 오전 6~10시, 오후 4~9시 진입금지’ 표지판이 설치됐습니다. 비거주자 차량 진입 통제 조치가 시행된 ...
01/23/18
우선일자 대기자 I-485 접수 허용
이민당국이 영주권 신청서I-485 접수 챠트를 발표했습니다. 영주권 문호 사전 접수 허용 우선일자와 대체로 동일합니다. 지난 15일 연방 국무부의 영주권 문호 발표에 이어 USCIS 는 최근 2월 I-485 접수 허용 우선 일자를 발표했습니다. USCIS...
01/23/18
뉴욕,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논의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한 논의가 전국적인 추세입니다. 뉴욕주에서도 이에 동참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주 2018~2019회계연도 행정예산안에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했을 경우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연구 예산이 포함된 것으...
01/23/18
뉴욕시 금연 보조 ‘스마트폰 앱’ 선보여
흡연은 질병과 빈곤의 연결고리가 되고 있습니다. 뉴욕시 보건국은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는 스마트폰 앱을 출시했습니다. 보건국은 최근 금연 보조 스마트폰 앱 ‘헬프미큇’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이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01/23/18
사망사고 주범은 ‘휴대폰 사용’
부주의 운전이 교통사고를 부르고 사망자 교통사고오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저지주에서 사망자가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주범은 특히 휴대전화 사용으로 나타났습니다. 22일 스타레저 보도에 의하면 뉴저지주에서 사망자가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주범은 휴...
01/23/18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 임시예산안 통과
지난 20일 0시부터 멈춰섰던 연방정부가 사흘 만에 다시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민주 공화 양당이 합의를 하고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켰는데요. 두당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불법청소년 추방유예와 국경장벽 설치 등을 놓고 다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연방...
01/22/18
맨해튼 ‘교통혼잡세 11.52불’ 현실화 될 듯
맨해튼 교통혼잡세가 현실화 될 전망입니다. 맨해튼 중심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승용차에 11.52달러 혼잡세 부과가 권고됐습니다. 19일 Fix NYC는 보고서를 통해 맨해튼의 중심상업지구 진입 승용차에 대해 혼잡세 11.52달러 부과안을 주지사와 의회에 권...
01/22/18
한인 취업영주권 취득 17% 감소
한인들의 취업 영주권 취득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이후 취업 비자 규정이 한층 강화되면서 전년 대비 17%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국무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 한해 취업 영주권 취득 한인은 총 1만1,329명으로 2016년 1만3,631명...
01/22/18
이민 구치소 재판 빨라진다
단순 경범에서 중범죄에 이르기까지 마구잡이식 이민자 체포가 급증했습니다. 이민법원의 적체 현상이 사상 최악인데요. 행정부는 재판을 빨리 진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월스트릿저널은 연방 법무부 산하 이민재심국의 제임스 맥헨리 디렉터가 최근 이민법...
01/22/18
뉴욕주, 자동차 뒷좌석 안전벨트 의무화 추진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뉴욕주는 앞으로 자동차 뒷좌석의 안전벨트도 의무화 할 전망입니다. 18일 데일리뉴스 보도에 의하면 2018~2019 회계연도 뉴욕주 예산안에 자동차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 규정을 강...
01/22/18
독감 빠른 속도로 확산 중… 환자 증가세 사상 최고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독감 바이러스로 보건국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뉴욕, 뉴저지 독감환자 증가세가 역대 최고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뉴욕주 보건국에 따르면 1월8일에서 일주일 사이 무려 1,606명의 새로운 독감 환자가 발...
01/22/18
데이케어센터 절반이 가정집… 인프라 열악
뉴욕시 데이케어센터의 인프라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 영세 업소가 많고 절반 이상이 가정집을 이용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7년 기준으로 뉴욕시에서 운영중인 데이케어센터 1만500곳의 절반이 넘는 6720곳이 가정집 형태로 운영...
01/22/18
뉴욕시 스쿨버스 안전 비상
뉴욕시 스쿨버스 기사와 기술자들에 대한 처벌을 담당하는 교통국 산하 조사관이 부족해 스쿨버스 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사관에게 주어지는 할당량이 늘어나면서 제대로 된 조사가 어려워진 현실입니다. 시 교육국에 따르면 2015년 12월~2017년&n...
01/22/18
청소년 ‘타이드 팟 챌린지’ 확산
청소년들 사이에서 ‘타이드 팟’(Tide Pods) 챌린지'라고 불리는 엽기적 놀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소년들 사이에서 장난삼아 세탁세제 캡슐을 입안에서 터트리는 놀이가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각종 쇼셜...
01/22/18
뉴저지 한인회 ‘회관건립 모금운동’ 전개
뉴저지한인회가 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합니다. ‘회관 건립 월 10불 동참 운동’인데요. 한인동포의 권익신장을 위한 모임과 각종 세미나, 문화사업 등을 위한 공간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한인회는 오늘...
01/19/18
주 UN대사 “한반도 평화 위해 노력하겠다”
주 유엔대표부 조태열 대사는 오늘 동포언론과의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한인 동포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주유엔한국대표부는 오늘 동포언론사 기자들과 오찬간담회를 열고 동포사회에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조...
01/19/18
2018년 ‘연방빈곤선’ 4인 기준 500달러 인상
새롭게 조정된 빈곤선 가이드라인이 발표됐습니다. 지난해보다 1인 기준 80달러, 4인 기준 500달러가 더 올랐습니다. 18일 보건복지부는 2018년 FPL 레벌 즉 연방빈곤선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연방빈곤선은 지난 13일부터 소급해 적용됩니다. ...
01/19/18
독감 백신 ‘효과·부작용’ 논란
전국적으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2주동안 샌타바버러 지역에 8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중 7명이 백신 주사를 맞은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건강 전문 '헬스넛뉴스'는 최근 '샌...
01/19/18
음주운전 기준 강화 추진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매년 1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혈중 알코올 농도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17일 국립 과학·공학·의학원이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의 요청으로 작성해 발...
01/19/18
뉴욕시 교통체증으로 연 200억 달러 손실
교통체증이 정신건강, 경제 등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일원의 교통 체증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연간 200억 달러로 추산됐습니다. 17일 뉴욕시 대기업 연합체 '파트너십 포 뉴욕시티’ 는 보고서를 통해&n...
01/19/18
뉴저지주 교육 시스템 전국 2위
전국 공립학교 교육 시스템 평가에서 뉴저지주가 2위로 높은 성적을 나타냈습니다. 뉴욕은 9위에 올라 뉴욕, 뉴저지가 모두 10권 안에 들었습니다. 18일 ‘에듀케이션 위크’ 는 전국의 공립학교 킨더가튼~12학년 교육시스템을 평...
01/19/18
한국어 고졸인증시험 재추진
뉴욕주 고졸학력 인증시험인 ‘TASC'를 한국어로도 치를 수 있는 방안이 재추진됩니다. 제대로 된 평가에 언어가 걸림돌이 되는 피해를 막자는 취지입니다. 뉴욕주 상, 하원은 최근 TASC 시험을 영어 외의 언어로도 치를 수 있도록 의무화하는 법안...
01/19/18
옐로캡 메달리언 20만 달러까지 하락
뉴욕시 옐로캡의 메달리언 가격이 급락했습니다. 변화 속에 발 맞추지 못하면서 이제 더 이상 투자 가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때 130만 달러까지 치솟았던 옐로캡 면허 가격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18일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의하면 ...
01/19/18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 고조… 민주·공화 이견 커
19일, 내일이면 연방정부 두번째 임시 예산안이 끝나는데요. 하원이 임시 지출안을 발의했지만 민주, 공화 이견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셧다운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연방의회는 DACA 등 이민정책과 오바마케어에 대한 의견을 맞추지 못...
01/1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