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고액 세금 체납자 ‘여권 발급 제한’
5만 1000달러 이상 심각한 수준으로 세금을 체납한 납세자에게 여권 발급이 제한됩니다. 체납에 대한 합리적 이유가 있는 경우는 규정에서 제외됩니다. IRS는 '심각한 수준의 체납 세금'이 있는 납세자의 여권 사용에 제한을 두기로 했습니다. 심...
01/18/18
이원언어반 33개 추가… 한국어는 제외
뉴욕시 프리킨더가튼의 이원언어반이 확대됐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이원언어반은 또 제외됐습니다. 뉴욕시는 올 가을 학기부터 프리-K 이원언어반 33개를 추가해 총 63개의 이원언어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부분은 스페인어 이원...
01/18/18
뉴저지경제인협회 신임 회장단 본사 방문
뉴저지경제인협회 신임 회장단은 오늘 본사를 방문하고 올해 주요 사업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제 18대 뉴저지 경제인협회 회장에 취임한 이학수 회장은 올해 최우선 목표로 회원간 네트워킹 강화를 꼽았습니다. 제 18대 뉴저지 경제인협회 신임 집행부는 이...
01/18/18
뉴저지 ‘드림액트’ 파란불
친이민 정책을 펼치고 있는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뉴저지주 '드림액트' 시행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16일 필 머피 주지사가 취임한 가운데 뉴저지주 드림액트 법안의 성사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머피 주지사는 후보 시절 주 내 고교를 졸업...
01/18/18
뉴욕주 첫 독감 사망자 발생
감기와 독감의 계절입니다. 백신을 맞았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는데요. 뉴욕주에서 10세 어린이가 독감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뉴욕주에서 첫 독감환자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연방질...
01/18/18
뉴저지 은퇴자에게 ‘최악의 주’
인생의 반을 바쁘고 열심히 살고 은퇴했음에도 높은 물가, 높은 병원비 등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전국 50개주에서 뉴저지주는 은퇴자들이 살기 힘든 최악의 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 정보 사이트 ‘월렛 허브’가 전국 50개 주를 대...
01/18/18
아마존, 제2본사 최종 후보지 뉴욕 등 20곳 발표
주요 도시들이 아마존 제 2본사 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 2본사 최종 후보 도시 20곳에 뉴욕이 포함됐습니다. 18일 아마존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2본사 후보지로 선정된 20곳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경쟁입찰에 참여...
01/18/18
ICE “불체자 일터 급습 확대”
전방위 이민자 단속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는 일터 급습 단속이 4배로 늘어납니다. 올해에만 5,000곳 이상에서 전개될 것으로 경고됐습니다. ICE는 올해 직장 급습 단속을 기존보다 최대 4배 늘릴 것이라고 공언했습니다. 지난주 뉴...
01/17/18
시민권자 ‘성인 미혼자녀’ 문호 동결
신청자들이 몰린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에 대한 이민 문호가 동결됐습니다. 그 외 가족이민 문호는 한 달 이상 진전됐습니다. 2월 중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지난해 12월 문호에서 2주 진전, 1월 문호에서 6주 진전...
01/17/18
뉴욕주의회, 평창 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뉴욕주 상원이 제 115주년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안이 통과시켰습니다. 한국의 태권도 시범단은 의사당에서 화려한 대권도 시범으로 화답했습니다.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고 높아진 한인사회의 위상을 확인하는 행...
01/17/18
‘뉴욕시 혼잡세 도입’ 공식화
뉴욕시 교통혼잡세 도입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방안과는 달리 혼잡세 구역을 새로 지정해 시간대별, 차종별로 차등 적용한다는 방침입니다. 16일 뉴욕주는 노후화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 전철 시스템 개선 작업에 필요한 8억 3,600만 달러...
01/17/18
납세자 보호 법안 추진… 회사가 직원 소득세 납부
연방정부의 세제 개혁으로 뉴욕 주민들의 세금 폭탄이 우려되는 가운데 뉴욕주가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납세자 보호법안을 발표했습니다. 대기업 고용업체가 종업원들의 주정부 소득세를 대신 납부해주는 방식입니다. 16일 앤드류 쿠오모 뉴...
01/17/18
머피 NJ주지사 취임 ‘뉴저지를 강하고 평등하게’
16일 필 머피 주지사가 선서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연방정부로부터 이민자를 보호하고 뉴저지주를 강하고 평등하게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16일 머피 주지사는 트렌튼의 전쟁기념관에서 ‘제56대 뉴저지주지사 취임 선서식’을...
01/17/18
무보험자 증가… 320만 명 늘어나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해 건강보험이 없는 무보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보 의무 조항이 폐지되면 무보험자 비율은 더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16일 갤럽이 발표한 '셰어케어 웰빙 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무...
01/17/18
평창 올림픽 앞두고 입국 심사 강화
평창 동계 올림픽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국 정부는 무엇보다 안전한 올림픽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테러 방지를 위한 입국 심사가 강화됩니다. 15일 한국관세청은 26일부터 7주간 인천공항 등 전국 공항과 항만 등에서 여행자 ...
01/17/18
잉글우드클립스 ‘타운 정보 공개 요구’
잉글우드클립스 한인 시의원들이 타운의 시장과 공화당 의원들을 상대로 타운의회에 필요한 정보들을 공개하라고 소송을 해 승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잉글우드클립스 엘렌 박, 글로리아 오 시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마리오 크란잭 시장과 일부 공화당 시의원을...
01/17/18
민권센터 “DACA 갱신 서둘러야”
법원의 판결에 따라 DACA 갱신 신청이 재개됐습니다. 민권센터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조치는 상급 법원이 또 다른 판결을 할 경우 언제든 중단될 수 있어 가급적 빠른 시일 내 갱신 신청을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민권센터가 중단 되었던 DACA 갱신 서비스...
01/16/18
올해 ‘H-1B 비자’ 더 힘들어질 듯
H-1B 장벽이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올해 H-1B 비자 받기는 지난해보다 더 어렵다는 전망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인 우선 고용정책’에 초점에 맞추면서 H-1B 심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H-1B 비자 승인률은 지난해 보다 더 떨어질 것이라...
01/16/18
마틴 루터 킹 추모행사… 트럼프 성토 잇따라
15일 흑인 민권운동 지도자 마틴 루터 킹 목사를 기념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최근 인종차별 현상들이 더 두드러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성토하는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올해는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암살당한 지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
01/16/18
미국인 35% "트럼프 집권 첫해 성적은 F학점"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첫해 성적이 나왔습니다. 예상을 그리 뒤짚지는 못했는데요. 미국인의 35%가 'F학점'으로 평가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는 지난 4∼5일 미 유권자 1천 988명을 대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첫해 성적...
01/16/18
상원의원 50명 “망중립성 폐기 무효화 지지"
지난해 말 2015년 오바마 정부가 제정한 망중립성 규제가 폐지됐습니다. 하지만 이를 무효화시키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망중립성 규제가 소생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망중립성 폐지 결정을 무효화시키려는 노력에 50명의 상원의원이 지지하...
01/16/18
뉴저지·시카고 공항 홍역 비상령
국제공항 이용객들에게 올들어 2번째 '홍역 비상령'이 내려졌습니다. 해외여행객들에게는 홍역 백신 접종이 권고됐습니다. 지난 10일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을 이용한 해외 여행객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리노이주 보건당국은...
01/16/18
씨티, 여직원·소수인종 연봉 인상
미국은 1963년 동일임금법이 제정된 이후 성별, 근로자 집단 간의 임금 차별 해소에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씨티그룹이 금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사내 차별을 인정하고 여성들의 연봉을 인상하기로 했다고 결정했습니다. 15일 씨티그룹은 자체 조사...
01/16/18
“비닐·종이 봉지 유료화 타당”
뉴욕시 비닐· 종이 봉지 유료화 정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뉴욕주 비닐, 종이 봉지 테스크포스가 정책을 검토한 결과 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13일 뉴욕주 ‘비닐봉지 태스크포스’는 1회용 비닐· 종이봉지에 요금을 어떠한 ...
01/16/18
오늘 눈 예보… 최고 4인치 내릴 듯
뉴욕 일원 또 눈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린 눈이 내일까지 이어지면서 지역에 따라 많게는 4인치 넘게 눈이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16일은 낮 최고 화씨 38도, 최저 화씨 34도를 기록하며 평년 기온을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이날 저녁부...
01/16/18
한·미 정치인들 ‘평화 올림픽’ 협력 약속
평창 올림픽 홍보차 미국을 방문중인 한국 국회의원들이 오늘 맨해튼에서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과 간담회를 통해 한미 동맹과 평창 올림픽의 평화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을 확인했습니다. 3주 앞으로 다가온 평창 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6명의 ...
01/15/18
미주 한인의 날 및 뉴욕 한인의 밤
지난 토요일은 한인 이민자가 미국에 도착한 지 115주년이 되는 ‘미주한인의 날’ 이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한국과 미국의 정치인 커뮤니티 지도자 한인 단체장 등 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맨해튼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
01/15/18
DACA 신청 재개… 신규 신청은 제외
최근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이 다카 폐지 결정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DACA 신청서 접수가 재개되면서 69만 명이 일시적이지만 구제를 받게 됐습니다. USCIS는 기존에 DACA 승인 판정을 받았던 DACA 수혜자들에 한해 신청서 접수를 재개했습니다. ...
01/15/18
‘입양인 시민권법’ 입법 청원
시민권이 없는 입양인들의 피해 사례가 알려지면서 법 개정이 시급한 것을 나타났습니다. 이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하기 위한 입법운동이 전개됐습니다. 최근 입양인 권익단체 ‘입양인 권리 운동’은 ‘입양인 시민권법’ 제정을 촉...
01/15/18
감세 적용… 실질 급여 소폭 증가
감세안이 빠르면 이달 말부터 적용됩니다. 일반 직장인들의 실질 급여가 평균 2~3%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올해부터 새롭게 바뀐 연방 세법이 시행됩니다. 11일 국세청이 발표한 올해 소득세 원천징수 기준표에 의하면 각 회사가 얼마나 빨...
01/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