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 불안 확대
뉴욕시 최저임금 인상이 결정됐음에도 여전히 반대 여론이 많습니다. 최근 한 보고서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오히려 고용 불안상태를 겪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뉴욕시는 2019년까지 최저임금을 시간당 15달러로 인상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01/15/18
뉴저지 불체자 운전면허 법안 통과 촉구
뉴저지 필머피 주지사 당선자가 내일부터 본격적인 정식 업무를 시작합니다. 그의 공약이 하나 하나 이루어질 수 있을 지 주목되는 가운데 먼저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이 시동을 걸었습니다. 11일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들은 ‘렛츠 드라이브 NJ&rsqu...
01/15/18
잦은 운행차질… “환불 정책 도입해야"
뉴저지트랜짓 기차의 사고 등으로 인한 운행 차질이 빚어질 때마다 요금 환불 문제가 떠오릅니다. 승객들은 정시 운행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정책적으로 환불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지난 8일과 11일 오전 출근시간...
01/15/18
뉴욕주, 미성년자 술판매 업소 1031 곳 적발
뉴욕주에서는 미성년자 주류 판매 단속을 강화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뉴욕주에서 적발된 주류 판매 없소는 1000여 곳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뉴욕주정부가 펼친 미성년자 술판매 업소 단속에서 1,030여 개 업소가 적발된 ...
01/15/18
제 115주년 미주한인의 날
내일이 제 115주년 미주한인의 날인데요. 하루 앞선 오늘 뉴저지 한인회는 한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1903년 1월 13일 인천 제물포항에서 출발한 102명의 선조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하면서 미주 한인 이민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미주 한인...
01/12/18
트럼프, 아이티·아프리카 "거지소굴 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이티와 아프리카 국가 출신 이주민들을 향해 욕설을 퍼부은 사실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왜 우리가 노르웨이 같은 나라가 아니라 거지소굴(shithole) 나라에서 온 이주민들을 받아줘야 하냐"고 말한것으로 ...
01/12/18
이민자 단속 항의 시위… 시의원 등 18명 체포
이민자 단속에 항의하는 평화 시위에 뉴욕시경이 폭력적으로 대처해 논란이 커질 전망입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18명 체포됐는데 시의원 2명이 포함됐습니다. 11일 ICE의 이민자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에서 시의원 2명을 포함 18명이...
01/12/18
메디케이드 자격에 근로·커뮤니티 활동 포함
앞으로는 메디케이드 신청 시 직업이 없는 경우 왜 일을 할 수 없는 지에 대한 질문이 추가됩니다. 메디케이드 수혜 자격 조건에 근로 의무 규정이 적용될 전망입니다. 연방 메디케이드서비스국은 각 주의 메디케이드 수혜 자격 조건에 근로 활동...
01/12/18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 후원회 발족
뉴저지 포트리에도 위안부 기림비가 건립됩니다. 포트리 한인 고교생들이 주축이 돼 큰 성과를 이루어냈는데요. 이를 재정적으로 뒷받침 할 후원회가 발족됐습니다. 11일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 후원회’가 발족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
01/12/18
슈퍼마켓 위생등급 표시제… 업계 대책마련 부심
식당 위생 등급제에 이어 슈퍼마켓이나 그로서리 등에서도 위생등급제가 시행됩니다. 각 업소에 서한 발송을 시작으로 전격 시행을 예고했는데요. 업소들은 영업에 타격을 우려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올해부터 뉴욕시를 비롯한 뉴욕주내 모든 수퍼마...
01/12/18
뉴욕시 11학년 SAT 응시율 역대 최고
지난해에는 뉴욕시 공립학교의 대학 진학률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는데요. 지난해 11학년생의 SAT 시험 응시율도 역대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11학년생의 SAT 시험 응시율이 51%나 증가하면서 SAT 시험 사상 최고 응시율을 기록했습니다...
01/12/18
플러싱·베이사이드 차량절도 기승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지역에서 차량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차량 절도 관련 범죄는 운전자의 부주의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됐습니다. 최근 플러싱, 베이사이드 등에서 차량 절도 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109경찰서 관내 지역에서는 ...
01/12/18
세븐일레븐 급습… 불체자 21명 체포
이민세관단속국의 현장 급습이 전격 단행됐습니다. 전국의 세븐일레븐 98곳을 급습해 21명을 체포했습니다. 10일 새벽 전국 세븐일레븐 98곳을 급습한 ICE는 종업원들의 연방취업자격확인서 I-9 등을 포함한 고용서류가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에 대해 집...
01/11/18
4단계 해외여행 위험경보 시스템 가동
연방국무부는 국가별 4단계 해외여행 위험 경보 시스템을 가동했습니다. 자국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입니다. 10일 CNN, AFP 통신 등에 의하면 국무부는 자국민의 해외여행과 관련해 국가별 위험 수위를 알려주는 새로운 시스템을 가동...
01/11/18
팰팍 교육위원 선서 “타운 발전 위해 노력하겠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 한인 교육위원이 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어제 저녁 새해 첫 교육위원 회의에서 3명의 한인 교육위원이 선서식을 가지고 타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지난 11월 치러진 선거에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에 당선...
01/11/18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팍 시장직 출마 선언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 올해 치러지는 선거도 기대가 되는데요. 타운에서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정 의원이 시장직에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정의원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장이 되겠다며 출마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인 인구가 타운 전체 ...
01/11/18
버겐카운티 첫 한인 검사 ‘글로리아 오’ 임명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한인 검사가 탄생했습니다. 잉글우드클립스의 글로리아 오 시의원이 그 주인공인데요. 최초의 한인 검사가 됐습니다. 버겐카운티에 따르면 글로리아 오 시의원은 버겐카운티 중앙법원 검사로 임명돼 지난 8일부터 1년 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
01/11/18
새 메디케어 카드 4월부터 발급
4월부터 메디케어 카드가 새롭게 바뀝니다. 새 카드에는 소셜시큐리티 번호가 아닌 고유 ID 번호가 기재됩니다. 소셜 시큐리티 번호 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10일 연방메디케어국은 메디케어 카드를 새롭게 발급한다’며 ‘새 카드는...
01/11/18
뉴욕시 주택 압류 큰폭으로 늘어나
지난해 뉴욕시 주택 압류가 2009년 이후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퀸즈는 지난해보다 40%, 2012년 보다는 4배나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뉴욕시 신규 주택 압류 건수는 전년 대비 58.5% 급증한 3,306건으로 나타났습니다. 2009년 이후 ...
01/11/18
퀸즈지역 자전거 전용길 논란 법정으로
시교통국과 주민들이 퀸즈지역 자전거 전용 도로 설치를 놓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법정으로 다툼으로까지 비화될 전망입니다. 지난 8일 열린 커뮤니티보드11 회의에서 더글라스턴 주민 단체는 자전거 전용 도로 철거를 요구하며 소송 계획을 밝...
01/11/18
우버, 기사 2,400명에게 300만 불 배상
우버가 뉴욕 운전기사 2천 여 명에게 300만 달러를 배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우버측은 이번 소송의 모든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우버는 지난 8일 회사 측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한 뉴욕 운전기사 2,421명에게 총 300만 달러 지...
01/11/18
법원, 트럼프 행정부 DACA 폐지에 제동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청소년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폐지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 윌리엄 앨섭 연방판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단계적 DACA 폐지 결정을 일...
01/10/18
H-1B 6년 이후 초과 연장 허용
H-1B 소지자의 6년 기간 초과 후 연장 불허계획이 철회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1B 비자 소지자는 현행대로 3년 기한에 1번 연장 가능하고 6년 후에는 1년 씩 연장할 수 있습니다. 9일 USCIS는 “트럼프 행정부는 합법적인 H-1B 비자 소지자들이 ...
01/10/18
법무부, 불법 취득 시민권 박탈
불법 시민권 취득에 대한 정밀 조사 결과 불법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민권이 박탈되는 첫 번째 케이스가 나왔습니다. 이와 유사한 케이스에 대해서도 시민권 박탈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9일 연방 법무부에 의하면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은 뉴저지 카터렛 ...
01/10/18
직능단체협의회 김일형 의장 취임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김일형 의장이 취임했습니다. 김의장은 12개 단체의 화합과 신구세대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는 어제 저녁 정기 월례회 및 의장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37대 의장으로 선출된 김일형 의장은 전임 ...
01/10/18
친한파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 은퇴 선언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 외교위원장이 올 11월 선거 불출마를 밝혔습니다. 사실상 정계 은퇴 선언입니다. 그의 빈 자리가 한인사회에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8일 에드 로이스 위원장은 올해 말 끝나는 이번 임기를 끝으로 더 이상 선거에 출마...
01/10/18
뉴욕시 공립학교, 아시안 학생은 16%·교사는 6%
뉴욕시 공립학교의 유색 인종 교사가 학생들에 비해 많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양한 인종의 교사들에게 교육을 받은 학생은 사회 진출 후 환경 적응에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관련 비영리단체인 에듀케이션 트러스트-뉴욕이&nb...
01/10/18
MTA 전기버스 시범운영 시작
친환경 그린 열풍이 제품을 넘어 자동차로 확대됩니다. 뉴욕주가 선보이고 있는 전기 버스가 3년간 시범 운영됩니다. 9일부터 뉴욕주에서 총 10대의 전기 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전기버스는 앞으로 3년간 B32. M42. M50 버스 노선...
01/10/18
뉴욕주 범프스탁 판매 금지 추진
뉴욕주가 총기 규제 법안을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반자동 소총을 기관총으로 개조하면서 대량 살상 무기로 만드는 장치 '범프스탁’의 판매, 소지를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8일 칼 헤이스티 뉴욕주하원의장은 범프스탁 판매 및 ...
01/10/18
뉴저지 수도관 노후화로 식수 30% 손실
뉴저지 수돗물 논란이 끊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수돗물 자체는 안전하다해도 수도관이 녹슬고 오래돼 개선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로 인한 식수 손실량은 최대 30% 나타났습니다. 최근 뉴저지주정부가 발표한 수도관 상태 진단 보고...
01/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