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한국인 미국 방문 200만 명 넘어서
비이민비자 한인들의 미 입국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사상 최초로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비자면제 프로그램, 생활수준 향상 등이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회계연도 비이민비자 신분으로 미국에 입국한 한국인이 총 219만 1,485명으로 집...
01/09/18
1993년생 국외여행허가 신청 15일 마감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똑같이 한국법의 적용을 받게 되는데요. 권리도 있지만 의무도 있습니다. 한국 병역법에 의한 국외 여행허가 신청 마감일이 15일로 다가왔습니다.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1993년생 병역 미필자들은 해외체류 기간 ...
01/09/18
미동부국악협회 출범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활동하는 국악인들이 새로운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미 주류사회에 한국의 국악을 알리고 한인 2세들에게 한인의 정체성을 심어주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한국 국악협회 미동부 지부로 활동하던 국악인들이 새로운 단...
01/09/18
글로벌어린이재단 장난감 기증식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는 ‘글로벌어린이재단’의 뉴저지 지부에서 어린이용 장난감 200여 점을 기증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AAHS 조셉 D. 신퀘 회장이 ...
01/09/18
DACA 구제 힘겨루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DACA 줄다리기가 또 시작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장벽 건설 예산과 가족초청 연쇄이민 방지 등에서 여전히 한 발짝도 물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새해 8일 첫 회기를 시작한 연방하원은 DACA 수혜자 ...
01/09/18
‘무당파’ 트렌드로 자리잡나
공화당도 민주당도 아닌 무당파 유권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당이나 정치에 대한 불신보다는 하나의 트랜드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8일 여론조사 기관 갤럽의 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평균 42%의 응답자가 지지 정당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01/09/18
주택난방 불만신고 13%증가
그 어느 겨울과 비교할 수 없는 혹한 속에서 이번 난방시즌, 주택 난방 관련 불만 신고 건수는 급증했습니다. 지난 시즌에 비해 13%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겨울 311 핫라인 센터에 접수된 난방 관련 불만 신고 건수는 1월 3일까지 총 10만 8,077...
01/09/18
뉴욕시 홍수지도 35년만에 개정
생활 속 안전 정보를 확인해 위험과 피해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데요. 뉴욕시 ‘홍수 지도’가 처음으로 개정됩니다. 보험료 절감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욕시의 홍수지도가 1983년 이후 35년 만에 개정됩니다. 연방재난관리청 FEMA는 최근 해안...
01/09/18
MTA 프리덤 티켓 시행 연기
MTA가 올가을부터 시범운영하기로 했던 ‘프리덤티켓’ 시행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펜스테이션의 선로공사로 인해 안정적인 LIRR 노선이 힘들어진 이유입니다. 뉴욕시 내에서 전철, 버스, 롱아일랜드레일로드를 한 장의 티켓으로 이용...
01/09/18
뉴욕시 보행자 사망자 32% 감소
뉴욕시 보행자 사망 건수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년에 비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32%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뉴욕시에서는 101명의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 148명 보다 32%가 감소했습니다. 차...
01/09/18
공항 입국심사 강화… 정밀검색 60% 증가
트럼프 행정부 이후 이민자 관련 각종 규정과 법률들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공항 입국 심사도 한층 까다로와 졌습니다. 휴대폰이나 랩탑의 정밀 검색이 60%나 급증했습니다. 연방 세관국경보호국이 입국자의 휴대전화, 랩톱 등을 정밀 검색하는 과정이 ...
01/08/18
'트럼프타워' 옥상서 전기화재… 3명 부상
오늘 오전 맨해튼 트럼프타워'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3명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원인은 냉각탑 전기로 인한 화재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오전 7시, 맨해튼 5 애비뉴, 57번가 소재 68층짜리 트럼프타워 옥상 한쪽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습니...
01/08/18
JFK공항 4번터미널, 수도관 파열로 물바다
100년만의 한파가 JFK공항 수도관을 파열시켰습니다. 공항이 물바다가 되면서 항공기 운항이 중단됐고, 승객들은 악몽과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북동부에 초강력 한파 ‘폭탄 사이클론’이 지나가고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면서 플로리다에는 30년 ...
01/08/18
오바마케어 무력화… ‘단체 건강보험 플랜’ 개정
오바마케어 폐지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단체 건강보험 개선안에 의하면 오바마케어에 젊은층이 대거 이탈하고 보험료가 올라가면서 오바마케어가 폐지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체 건강보험 플랜’ 개정안이 사...
01/08/18
병역미필 국적이탈자 동포비자 발급 제한
재외동포 관련 개정법안이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병역의무를 다하지 않은 국적이탈자는 40살까지 재외동포비자 발급이 제한됩니다. 지난해 9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 일...
01/08/18
파워볼·메가밀리언 1등 당첨자 나와
6일 추첨에서 파워볼과 메가밀리언 1등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파워볼은 뉴햄프셔에서 메가밀리언은 플로리다 주에서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추위 속에서도 로토 열풍으로 맞서던 파워볼 추첨이 드디어 6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당첨...
01/08/18
펜스테이션 2차 선로 보수공사 시작
펜스테이션 2차 선로 보수공사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승객들은 안전한 펜스테이션을 위해 또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다. 8일부터 맨하탄 펜스테이션의 2차 선로 보수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공사는 약 5개월간 진행되고트랙 15, 18 등에서 선로 교...
01/08/18
한국 농수산식품 대미 수출 첫 10억 달러
한국김, 한국배가 외국인들에게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한인 뿐 아니라 타민족까지로 판로를 확대하면서 한국농수산 식품 수출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국 농수산식품의 대미 수출액이 10년 새 2배 반이나 증가하면서 지난해 처음 ...
01/08/18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 서명운동 전개
한국의 국적과 병역법에 따른 선전적 복수국적 피해 사례가 잇따라 나타나고 있습니다. 2세 한인 자녀들은 자신도 모르는 법에 발목이 잡히면서 불이익을 당하고 있습니다.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를 구제하는 서명운동이 전개됩니다. 선천적 복수...
01/05/18
불법 고용 단속… ‘직장급습’ 예고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이 새해에는 대대적인 직장 급습으로 예고됐습니다. 일터에서 체포되는 이민자들이 속출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민단속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이민자의 취업을 크게 제한하는 정책을 강화할 ...
01/05/18
1천 300개 약품 무더기로 가격 인상
한 해 수천 톤 약들이 버려집니다. 꼭 필요한 약들도 있지만 남용되는 약도 많은데요. 새해 들면서 약값이 줄줄이 인상됐습니다. 5일 파이낸셜 타임스가 분석한 의약품 가격 정보 데이터에 따르면 새해들어 1천 300개가 넘는 약품의 가격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
01/05/18
메트로폴리탄박물관, 25달러 정액 입장료 받는다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의 현재 입장료 기부금제가 변경됩니다. 3월부터 뉴요커를 제외한 관람객들은 정액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4일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은 오는 3월 1일부터 뉴욕에 거주하지 않는 관람객들에 대해 25달러의 정액 입장료를 받기로 했...
01/05/18
로메인 상추 주의보… 대장균 감염으로 2명 사망
로메인 상추에서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깨끗이 씻는 것만으로는 세균 감염 위험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분간은 섭취를 자제하셔야겠습니다. 4일 시카고 트리뷴과 시사주간지 타임 등에 따르면 지난 7주간 미국 13개 주와 캐나다 ...
01/05/18
복권 열풍… 파워볼·메가밀리언 ‘10억 달러’
복권 당첨자… 행운의 주인공이죠. 하지만 행운은 보이지 않는 이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혹한 속에도 복권을 사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면서 복권 열풍이 미 전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새해 행운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복권 판매 업소로 향...
01/05/18
패스트푸드 업계 ‘1달러 메뉴’ 잇따라 출시
패스트푸드 업계가 저가 메뉴를 집중 선보이면서 '1달러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저렴한 가격만큼 정크 풋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맥도날드는 새해부터 청량음료와 치즈버거를 1달러에, 맥카페와 베이컨 맥더블을 2달러에, 해피밀과 트리플 치즈버거를 3달러...
01/05/18
‘셀프 주유 금지’ 뉴저지만 남아
오리건주가 새해들어 직접 주유에 합류했습니다. 이제 전국에서 유일하게 뉴저지주만이 셀프 주유를 금지하는 주가 됐습니다. 오리건주도 올해부터는 고객이 직접 주유할 수 있는 셀프 주유에 합류했습니다. 이제 전국에서 셀프 주유를 금지하는 주는 유일하...
01/05/18
한미공조 확인… 올림픽 기간 군사훈련 않기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전화통화에서 굳건한 한미공조를 재차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평창올림픽 기간 한미 연합군사훈련의 중단에도 뜻을 같이 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부터 30분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통화...
01/04/18
미국 동부 눈폭풍… 내일 체감온도 영하 30도
뉴욕일원에 강풍을 동반한 눈폭풍이 강타했습니다. 미끄러운 도로에 크고작은 사고가 잇따랐고 항공기 운항도 중단됐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다시 급강하 합니다. 내일 뉴욕지역 최저기온은 섭씨 영하 16도 강풍까지 예보되고 있어 체감온도는 섭씨 영하 30도까지 ...
01/04/18
법무부, 인구조사 질문에 ‘체류신분’ 포함 요구
매 10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조사…2020년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인구조사 때에는 시민권자 여부 등 응답자의 체류 신분을 묻는 조항이 포함될 수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비영리 인터넷 매체 프로퍼블리카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
01/04/18
한인 영주권 취득 35~44세 가장 많아
영주권을 취득하는 한인 중 가장 많은 연령대는 35~44세로 나타났습니다. 또 무직이나 전업 주부가 절반을 차지하면서 이들의 영주권 취득은 가족이민을 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일 연방국토안보부가 발표한 2016회계연도 영주권 취득 현황에 따르면...
01/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