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유학생 줄어 대학 재정난… 반 이민정책 탓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 여파로 관광업계 뿐 아니라 대학가도 카격을 입고 있습니다. 유학생들이 캐나다 등으로 발길을 돌리면서 전국 대학들이 재정난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대학들에서 외국인 유학생 감소 현상이 나타나면서 대학들은 재정 긴축...
01/04/18
뉴욕·뉴저지 인구유출 가속화
오랫동안 지속돼 온 북동부 지역의 이탈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주를 떠나는 인구 유출 현상이 전국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습니다. 2일 이사 전문 업체 '유나이티드 밴 라인스에 의하면 뉴욕과 뉴저지주의 타주...
01/04/18
NY주지사, 교통혼잡세 결정 ‘픽스 NYC’에 넘겨
새해 신년연설에서 쿠오모 주지사는 교통혼잡세를 픽스 NYC가 결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반발 극심하자 부담감 느껴 직접 발표하지 않은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3일 올바니 주청사에서는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2018 신년연설이 있었습니다...
01/04/18
‘라면 가격 담합’ 캘리포니아 법정으로
라면업체들의 가격 담합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제기한 소송이 5년 만에 재판을 진행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사실한 업체가 이겼지만 미국에서는 연방법원에서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
01/04/18
파워볼, 당첨금 5억 5000만 달러
파워볼 복권 추첨인 어제 또다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는 6일 추첨의 당첨금은 5억 5000만 달러로 치솟았습니다. 파워볼 복권 당첨 금액이 미 복권 사상 8번째로 높게 치솟았습니다. 4억 6000만 달러 당첨금은 3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
01/04/18
무술년 새해 힘찬 출발 다짐
오늘 오전 뉴욕한인회관에서 뉴욕지역 한인단체장들이 함께 신년하례식을 갖고 희망찬 새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함께 기원했습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
01/03/18
박효성 총영사, 뉴저지 한인단체장들과 환담
신임 박효성 총영사는 오늘 오후에는 뉴저지 한인회를 방문해 뉴저지지역 16개 한인단체장들과 환담을 나눴습니다. 박 신임 총영사는 “따뜻하게 환영해 주신 모든 뉴저지 리더들께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중심 외교를 기반...
01/03/18
NJ한인상록회, 회관 건축 기금 문제로 갈등
뉴저지한인상록회가 권영진 회장의 직무정지를 요구하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회관 건축기금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권영진 회장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법정대응도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한인상록회 회원들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
01/03/18
뉴욕일원 눈폭풍예보…주말까지 강추위
프로즌 겨울왕국이 아이들의 인기를 받았던 때가 벌써 3년 전인데요. 영화 속 겨울 왕국이 현실로 펼쳐졌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초강력 눈폭탄‘이 예상됐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일원 초강력 눈폭풍이 예보됐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리...
01/03/18
브롱스 또 화재… 20여 명 부상
브롱스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일주일 만에 또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20여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들은 혹한의 추위 속에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떨어야 했습니다. 2일 오전 5시 30분쯤 대형 화재 등급인 7알람 화재 신고를 받고 200여 명의 ...
01/03/18
한국 건강보험 불법 수급 2만5천여 명
한국 건강보험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하는 ‘먹튀’ 아직도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최근 3년 동안 한국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은 뒤 출국한 불법수급자가 2만 4,773명, 총 160...
01/03/18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정책 강화 추진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묵인은 범죄를 더욱 키웁니다. 이제 피해자가 보다 자유롭고 떳떳하게 신고하고 공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뉴욕주정부가 정책 강화를 추진합니다. 2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2017년은 그동안 묵인해 온 성희롱 관행을...
01/03/18
H-1B 6년 초과 연장 폐지 검토
높아만 가는 외국인 취업 장벽… 고급 인력이 기업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고 신규 사업을 창출한다는 미명 아래 저임금 비자 신청자들의 설 땅은 좁아져만 갑니다. 그럼에도 전문직 취업 비자 규정은 더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H-1B 비자 ...
01/03/18
CUNY 지원자 사상 최고
CUNY 지원학생이 2년 연속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뉴욕주 공립대 학비 면제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 CUNY에 지난 12월 24일까지 지원한 올 가을학기 신입생은 5만 54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 지원자 수 3만 8,372명보다 11.1%가 증가...
01/03/18
차량 테러 방지용 철제 기둥 설치
언제 어디서 테러가 발생할 지 모르는 상황이 됐습니다. 뉴욕시는 시내 주요 명소에 철제 기둥을 설치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2일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차량 돌진 테러 방지용 철제 기둥 1,500여 개 설치 계획을 밝혔...
01/03/18
100년만의 한파… 최소 8명 사망
미국대륙에 최강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100년 만에 가장 추운 새해가 첫 날을 기록했고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추위로 인한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는데요. 뉴욕시는 코드블루를 발령하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 할 ...
01/02/18
동파·정전 사고 잇따라… 난방 불평신고 급증
100년 만의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관이 터지고 전력이 끊기는가 하면 난방 불평 신고는 폭주하고 있습니다. 기록적 한파 속에 난방 불평 신고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27일 하루 동안에만 총 2,712건 의 난방 불평...
01/02/18
주요 공항 입국심사 컴퓨터 다운… 2시간 만에 복구
새해 첫날부터 공항 입국 심사대가 혼란으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뉴욕을 비롯한 주요 국제공항의 입국심사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1일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국의 입국심사 시스템이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가량 다운돼입국심사가 ...
01/02/18
리얼 ID 시행 2020년으로 연기
올 1월부터 시행하려던 리얼 ID 법이 결국 현실화되지 못했습니다. 사실상 2020년 10월까지 연장됐습니다. 연방정부의 리얼 ID 시행이 사실상 2020년 10월로 연기됐습니다. 전국의 모든 주민들은 2020년 10월 1일까지 국내선 탑승시 현재와 같은 기존의...
01/02/18
드블라지오 시장 재임 “안전한 도시 만들겠다”
새해 첫날 뉴욕 시청에서는 드블라지오 시장의 두 번째 취임식이 진행됐습니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시를 더욱 안전하게, 서민들이 편안하게 살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해 시작과 함께 뉴욕시장 드블라지오의 두 번째 임기도 시작됐습니다. 1일...
01/02/18
한인 2세 국적포기 최고기록 경신
뉴욕일원 한인 2세 젊은이들의 한국 국적 포기가 지난해 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에서의 각종 불이익에 서둘러 한국 국적을 이탈하고 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1월 1일~12월 29일까지 모두 450건의 한국 국적 이탈 신...
01/02/18
뉴욕한인봉사센터, 뉴욕시 매칭펀드 300만 달러 확보
뉴욕한인봉사센터 KCS가 지난해 모금 목표액을 채우면서 뉴욕시 지원금 300만 달러 확보에 성공했습니다. 새해부터는 3차 모금이 전개됩니다. 뉴욕한인봉사센터 KCS가 지난해 2차 모금활동에서 목표액 40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12월 마지막 주인...
01/02/18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 ‘인천공항 2터미널’ 사용
인천공항 제 2터미널이 완공돼 다음달 18일부터 사용됩니다. 대한항공, 델타 등 4개 항공사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올 경우 제 2터미널을 이용하게 됩니다. 인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이 완공됐습니다. 이에 따라 2018년 1월...
01/02/18
뉴욕시 체인 매장 ‘던킨 도넛’ 가장 많아
옷이나 신발, 가전제품 등이 온라인 매장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커피 등 음식은 오프라인 체인의 수가 늘고 있는데요. 던킨도너츠의 체인 매장이 뉴욕시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던킨도넛의 지난해 뉴욕시 5개 보로 체인...
01/02/18
2018년 새롭게 바뀌는 규정들
새해가 되면서 새롭게 바뀌는 규정들이 있는데요. 어제 31일자로 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이 인상됐고 가족 유금 병가도 8주로 늘어나게 됩니다. 뉴저지는 판매세가 소폭 인하됩니다. 2018년 새해부터 뉴욕과 뉴저지 주에서는 제도와 규정이 새롭게 바뀝니다. ...
01/01/18
새해 첫날 세계인구는 74억 명
각국의 정부는 안정적인 인구 성장률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인구는 국력이고 재원인데요. 새해 첫날 기준 전 세계 인구는 74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인구조사국은 2018년 1월 1일 기준으로 세계 인구가 74억4천444만3천881명에 달할 것...
01/01/18
미국인 37.6% 북한 핵보유국 인정 찬성
미국인의 37%가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는데긍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북한에 대한 대응도 군사적 행동보다는 외교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메릴랜드대학과 일본 싱크탱크 젠론 NPO는 미국인 2000명, 일본인 1000명을 상대로 여론조...
01/01/18
뉴저지 경찰, 셀폰 무단감청 장치 사용 ‘논란’
뉴저지주경찰이 ‘스팅레이’기기를 도입, 운영하고 있지만 정확한 사용 용도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NBC 방송에 따르면 뉴저지주경찰은 최근 85만 달러를 들여 스팅레이 구입하고 운영 중입니다. 하지...
01/01/18
트럼프 "온라인몰 소포 배달료 올려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만성 적자에 시달려온 우체국에 대해 온라인 쇼핑몰 업체들이 유통하는 물품의 소포 배달 요금을 인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정부 산하 기관인 우체국이 고질적인 적자를 면치 못하는 동안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 유통업체들은 고속 성장을...
01/01/18
뉴욕주 캠퍼스에 ‘무상식료품 배급소’ 운영
식비를 아껴 책을 사고 식비를 아껴 학비를 내야하는 대학생이 있습니다. 뉴욕주내 모든 공립 대학교 캠퍼스에 무상 식료품 배급소가 의무화됩니다. 28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새해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할 ‘노 스튜던트 고즈 헝그리&lsquo...
01/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