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제네시스, 컨슈머리포트 만족도 3위
현대차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차 소유주 만족도 조사에서 테슬라, 포르쉐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100점 만점에 81점을 얻어 90점을 얻은 테슬라, 85점의포르쉐 뒤를 이었습니다. 이...
12/21/17
세제개혁안 상·하원 통과…31년만에 최대 감세
향후 10년 동안 1조5천억 달러 감세를 골자로 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편 법안이 오늘 의회 최종 관문을 통과했습 니다. 법안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만 남았습니다. 하원은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찬성 224표, 반대 201표로 세제개편안을 통과시켰습니다...
12/20/17
재외국민 거주여권 폐지… 일반여권으로 통일
영주권자 등 재외국민에게 발급되던 거주여권이 없어지고 이제 모두 일반 여권으로 통일됩니다. 재외국민도 한국의 주민등록증을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거주여권이 필요없게 됐습니다. 한인 영주권자, 해외 장기체류자 등 외국 이주자들에게 발급돼 오...
12/20/17
NJ한인경제인협회 이학수 회장 취임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이학수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이 회장은 회원간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한국 중소기업과의 교류를 통한 협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한인경제인협회 18대 회장으로 당선된 이학수 신임 회...
12/20/17
해외 이민 대기자 406만명
이민비자 발급을 기다리는 해외 이민대기자가 4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족이민 신청자는 크게 줄었으며 취업이민도 감소했습니다. 12일 연방 국무부가 공개한 최근 자료에 따르면 11월 1일 현재 전 세계 각국에서 미국 이...
12/20/17
뉴욕시, 음식 노점상 확대 조례안 무산
마크-비베리토 뉴욕시 의장이 자신의 임기 중 처리하려던 음식 노점상 확대 조례안이 무산됐습니다. 델리 등 소상인들이 안도의 한숨을 돌렸습니다. 마크-비베리토 의장이 당초 무리하게 진행하던 뉴욕시 음식 노점상 확대 조례안이 무산됐습니다. 19일...
12/20/17
뉴욕시 신분증 내년에도 무료 발급
뉴욕시 신분증 IDNYC가 시행 4년째를 맞으며 혜택을 확대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무료로 발급됩니다. IDNYC 프로그램이 내년에도 무료로 시행되고 할인 혜택은 더욱 확대됩니다. 19일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2018년 IDNYC 프...
12/20/17
연말연시 주요시설 테러경계 강화
곳곳에서 테러 위협이 여전히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할러데이 시즌 뉴욕주는 교량, 터널, 공항 등에 테러 경계를 강화합니다. 19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시를 포함한 주 전역 교통시설에 경계 강화를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뉴욕시...
12/20/17
뉴욕시의회 49개 조례안 통과
뉴욕시의회가 조례안 49개를 모두 통과시켰습니다. 소시민, 저소득층을 비롯한 뉴욕 시민들의 인권을 보장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불심검문시 인권침해 논란의 소지를 없앴습니다. 회기 마지막 날인 19일 시의회는 49개의 조례안을 무더기 통과시켰습니...
12/20/17
공립교 학사일정, 수업시간 기준으로 변경
공립교 학생들, 악천후 속에서도 수업일수를 채우기 위해 무리한 등교를 해야하는데요. 연간 총 수업 일 수가 수업 시간 기준으로 변경됩니다. 공립학교 학사일정이 보다 유연해질 전망입니다. 19일 주의회 전문지 타임스 유니온에 따르면 주 교육국은...
12/20/17
트럼프 감세안 하원 통과
앞으로 10년간 1조5000억 달러 감세를 골자로 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 개혁안이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오바마케어 가입 의무조항도 없어져 벌금도 없어지지만 무보험자가 1천300만 명 더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연방하원은 오늘 공화당의 세제 개혁안은 찬성 2...
12/19/17
사고열차, 30마일 구간 80마일로 달려
어제 발생한 워싱턴 주 시애틀 앰트랙 탈선 사고는 커브길 과속으로 나타났습니다. 철도교통안전위원회 등은 보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18일 오전 워싱턴주에서 탈선 사고를 일으킨 앰트랙 열차가 당시 시속 30마일 속도 구간에서 시속 80...
12/19/17
네일·세탁 지원 법안 사장… 주지사 서명 안해
뉴욕주 네일, 세탁 업소들에 대한 환경보호 설치비용 지원법안의 입법이 결국 좌절됐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끝내 법안에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을 기약한다지만 업계의 실망은 큽니다. 18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끝내 네일 및 세탁업소 환경시...
12/19/17
문 대통령 “재외공관, 갑질·군림 안된다”
그동안 재외공관…그리 믿음직하지 않았는데요. 앞으로는 재외국민의 안전과 권익에 집중하는 새로운 재외공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8일 재외공관장 등 241명을 초청한 청와대 영빈관 만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해외에 있...
12/19/17
맨해튼·브롱스 서민아파트 입주신청
맨하탄과 브롱스 4곳에서 서민 아파트가 신축되고 있습니다. 총 300여 가구가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브롱스 베드포드 파크의 ‘2605 그랜드 콘코스’와 모리사니아의 ‘세인트 어거스틴’이 11일과 13일 각각 93세대와 76세...
12/19/17
뉴욕시 ‘한가구 두 가족’ 비율 40%
뉴욕시의 ‘한 지붕 두 가족’ 비율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수입을 앞지르는 렌트비로 나만의 공간을 갖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뉴요커들의 수입대비 렌트 지출비율은 41.2%로 적정선 30%를 11%포인트 이상 초과한 것으로 조...
12/19/17
H-1B 기각 17.6%... 2배 증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전문직 취업비자 심사가 까다로워졌습니다. 탈락률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 인재들의 미국 취업문이 크게 좁아지고 있습니다. 2018 회계연도분 H-1B 비자 승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현재 심사가 완료된 전체 3만...
12/19/17
가족유급병가 최대 12주로 늘어나
뉴욕주내 직장인들에게 내년부터 유급병가 8주가 허용됩니다.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12주까지 가능해지고 임금도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뉴욕주 ‘가족 유급병가’ 제도가 2018년부터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됩니다. 당장 ...
12/19/17
소비자 57% 연말 카드빚 증가
할러데이 시즌입니다. 소비와 지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초과하는 지출에 개인들의 크레딧카드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개인 재정전문 업체 ‘컨트리 파이낸셜’이 전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예산을 초과해 지...
12/19/17
세재개편안 단일안 확정… 통과 가능성 높아져
공화당 상ㆍ하원 지도부가 합의한 세제개편안 단일안이 공개됐습니다. 그동안 반대하던 의원들도 찬성으로 돌아서면서 통과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15일 세부 내용에 대해 조정을 거친 연방 상ㆍ하원의 세제개편안 단일안이 공개됐습니다. 단...
12/18/17
워싱턴주 열차 탈선…사상자 다수 발생
오늘 오전 워싱턴주에서 암트랙 탈선사고로 7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선로에서 이탈한 객차 1량이 하이웨이로 떨어져 도로를 달리던 차량과 충돌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오늘 오전 워싱턴주에서 암트랙 열차가 탈선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습...
12/18/17
무비자입국 보안심사 대폭 강화
한국을 비롯한 비자면제프로그램 대상국에 대한 입국 심사가 대폭 강화됩니다. 이외에도 테러 예방과 미국의 안보를 위한 조치 등이 발표됐습니다. 연방정부가 자국의 테러예방과 국가 안보를 위한 조치들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15일 ...
12/18/17
뉴욕주, ‘망중립성 폐지’ 무효소송 제기
뉴욕주검찰이 연방통신위원회 FC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FCC가 인터넷의 근간인 망중립성을 폐지했기 때문인데요. 이에 대한 폐지 무효 소송을 진행합니다. 15일 에릭 슈나이더만 뉴욕주 검찰총장은 “인터넷 서비스에 ...
12/18/17
애틀랜타공항, 정전사태로 11시간 마비
승객 수송 규모 면에서 세계 최대 공항인 조지아 주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대규모 정전으로 11시간 가까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애틀랜타에서 출발하거나 애틀랜타로 향하던 항공편 1천173편이 취소되고 공항 이용객 수만 명의 발이 묶였습...
12/18/17
독감 바이러스 기승… 예방접종 당부
요즘 주위에 감기 걸리신 분들 많습니다. 벌써부터 독감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방 접종이 당부됐습니다. 독감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뉴욕주 보건국은 예방 접종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벌써 올 시즌...
12/18/17
뉴욕주, 팁 근로자 최저임금 인상 추진
팁이 임금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뉴욕주정부는 팁 근로자의 최저임금 규정을 개정할 전망입니다. 17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노동국에 팁을 받는 노동자의 최저임금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당이...
12/18/17
뉴욕시, 온라인으로 유권자 등록 가능
뉴욕시 유권자들의 투표 편의성이 더욱 개선됩니다. 앞으로는 차량국 웹사이트만이 아닌 포털사이트와 앱을 통해서도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벤 캘로스 시의원이 발의한 조례에 따라 뉴욕시는 모든 유권자가 온라인상에서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도록...
12/18/17
항공사 ‘수하물 수익’ 3분기만 12억 달러
항공료의 거품을 뺐다는 베이직 이코노미... 눈 가리고 아웅 식입니다. 수화물 비용을 따로 차지하거나 각종 벌금을 매겨 항공사에게는 '노다지'가 되고 있습니다. 14일 CN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미국 항공사들의 수하물 비용 수익은 12억 달러에 ...
12/18/17
포트리 타운 ‘위안부 기림비’ 건립 승인
뉴저지 포트리에 또 하나의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가 건립됩니다. 포트리 지역 고교생들이 추진해온 기림비 건립사업이 추진 1년6개월 만에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우익단체들이 집요하게 방해를 했지만 타운은 기림비를 통해 위안부 역사를 지역사회에 알...
12/15/17
인종 차별 발언이 교습 방법의 문제인가?
인종차별 발언으로 한인사회를 분노하게한 버겐아카데미 교사. 타학교로 전출 처리 되었는데요. 공식 결정은 부적절한 수업 방식으로 인한 보직 이동입니다. 범죄 행위에 해당하는 인종차별 발언에 대한 처벌도 아니고 공식적인 사과도 없는 상탭니다. 한인 커뮤...
12/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