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팰팍 도서관 무료 한국어 강좌 개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도서관에서 무료 한국어 강좌 프로그램이 개설됩니다.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뉴욕한국 교육원에서 제공하게 됩니다. 뉴욕한국어 교육원과 팰리세이즈팍 도서관은 오늘 오후 한국어 강좌 프로그램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
12/15/17
포트리 ‘앨리스 지’ 한인 여자 경관 탄생
뉴저지 포트리에 또 한 명의 한인 경찰이 탄생했습니다. 어제 타운의회에서 취임선서를 한 앨리스 지 경관은 지역 한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성경에 손을 올리고 선서를 마친 앨리지 지 경관에게 축하의 박수가 ...
12/15/17
평화 통일의 밤 “열려가 통일 함께 가자 뉴욕”
민주 평통 뉴욕협의회가 ‘평화 통일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자리를 함께한 위원들은 뉴욕협의회가 동포사회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한반도 전쟁 방지와 평화 통일의 물꼬를 트는 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어제 저녁 대동연회...
12/15/17
H-1B 스폰서 업체 정밀 조사 예고
USCIS는 취업비자 스폰서 관련 부정과 비리가 만연하다고 판단, 이를 색출하기 위한 실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당 요원들이 직접 서류를 확인하고 면담을 하는 등 현미경 실사가 진행됩니다. H-1B 비자 사기 스폰서 업체를 색출하기 위한 역대 최악의 현장...
12/15/17
취업이민 순항… 가족이민도 최고 6주 진전
취업 영주권 문호가 4개월 째 순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 4순위와 5순위는 현재 처리 불능 사태로 분류됐는데요. 다음주 연방예산안 통과 여부에 명운이 걸려있습니다. 14일 연방국무부 발표에 의하면 2018년 1월 영주권 문호는 ...
12/15/17
노인 무료 콜택시 퀸즈 전역으로 확대
노인들은 자가 운전도 점점 어려워지고 대중교통 이용도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퀸즈 전역으로 노인들을 위한 무료 콜택시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퀸즈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무료 콜택시 서비스가 퀸즈 북동부 지역에서 퀸즈 전역으로 확대됩니...
12/15/17
구글 검색 1위 ‘DACA’
DACA…. 불법 체류 청소년의 추방유예를 말하는데요. 올해 미국인들은 구글 검색에서 DACA에 관해 가장 많이 물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What is…'라는 형식의 질문 검색 순위 톱 10을 집계했습니다. 결과 1...
12/15/17
상하원 세제 개편안 합의… 연내 처리 전망
세제개편안 단일안이 마련됐습니다. 이제 오바마케어 가입은 의무가 아니고 선택이 될 전망입니다. 최근 상하원을 통과한 세제개편안은 각기 내용이 크게 달라 연방 상하원 공화당이 단일안으로 마련했습니다. 단일안은 오바마케어 가입 의무화 폐지 ...
12/14/17
가정폭력범 총기 소지 규제 강화 한다
최근 잇따른 총기 난사범들이 가정폭력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는 새해 첫 정책 과제로 가정폭력범에 대해 총기 소지를 금지하는 규정을 발표합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내년 1월 새해 시정 연설에서 경범죄에 해당하는 가정폭력 ...
12/14/17
매브니 신청자 대기기간 1년 연장
추방 위기에 놓였던 매브니 신청자들이 일단 추방은 면하게 됐습니다. 계약이 취소되는 2년 대기 기간이 3년으로 늘었습니다. 매브니 프로그램으로 입대 후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추방 위기에 처한 신청자들이 추방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습니다. ...
12/14/17
연준,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상
연준이 지난 3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 기준금리를 0.25%p 인상했습니다. 경제가 견조한 성장을 지속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우려의 시각도 있습니다. 13일 연준은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들어 3번째 금리 인상 결...
12/14/17
포트리 한인회 홍은주 회장·애슐리 육 이사장 선출
뉴저지 포트리한인회가 어제 저녁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회장과 이사장을 선출했습니다. 홍은주 신임회장은 한인커뮤니티 발전에 공헌한 선배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차세대에게 모범이 되는 한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포트리 한인회가 홍...
12/14/17
최저임금 인상 이후 식당 위생 나빠져
최저 임금 인상과 식당 위생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임금이 오르면 업주는 직원 수를 줄일 수 밖에 없고 이는 식당의 위생과 직결돼 위생 상태가 나빠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법정 최저임금 인상이 노동집약적 요식...
12/14/17
성범죄·마약거래 전과자 여권 발급 제한
미국 여권 발급 규정이 강화됩니다. 성범죄 전과자의 여권은 무효화 될 수 있고 발급 거부될 수 있으며 발급이 되더라도 성범죄 전과 기록이 표시됩니다. 14일 국무부는 여권 무효화 및 발급 제한 대상을 다른 범죄 전과자까지 확대한 ‘여권 발급 ...
12/14/17
명문대 조기 전형 합격률 역대 최저
명문대 조기전형 합격률이 올해 역대 최저를 나타냈습니다. 하버드대의 아시안 합격률은 증가했습니다. 프린스턴 대학의 경우 조기지원 응시자 총 5,402명 중 799명이 합격 통지를 받으면서 조기대 합격률은 14.7%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15.4%...
12/14/17
‘인종차별 교사’ 교직에서 물러나기로
인종차별 발언을 한 버겐아카데미 교사가 교직에서 물러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인들은 어제 역린 학군 교육위원회의에 참석해 처벌을 촉구하고 1천500여 명의 서명을 전달했습니다. 카운티장도 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저녁 열린 버...
12/13/17
뉴저지 불법 이민자 단속… 한인 2명 등 101명 체포
뉴저지 주에서 최근 대대적 이민단속이 펼쳐져 한인 2명을 포함해 100여 명이 체포됐습니다. 80%이상이 범법 전과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닷새간 뉴저지주에서 펼쳐진 대대적인 이민단속에서 한인 2명을 포함 모두 101명이 체포됐습니다. ICE, ...
12/13/17
맨해튼 테러로 ‘가족이민 축소’ 가속화 될 듯
이민자를 옥죄이는 이민정책… 이민자 스스로가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이번 맨해튼 폭탄 테러 범인이 가족 이민 초청으로 미국에 들어온 것으로 드러나면서 연방정부가 추진하는 이민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12/13/17
취업이민 첫단계 ‘노동허가 처리기간’ 길어져
취업이민 문호가 수개월 째 ‘오픈’ 상태임에도 노동허가 처리 기간은 오히려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만일 정부 셧다운 사태까지 겹친다면 더 큰일인데요. 정부 셧다운 사태가 없기를 바라 봅니다. 취업이민 도입 초기 2주 걸리던 노동허가...
12/13/17
민주당, 앨라배마 상원선거 승리…트럼프 '타격'
어제 치러진 앨라배마 주 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역전의 드라마를 쓰면서 승리 했습니다. 민주당은 25년만에 처음으로 앨라배마 주에서 연방 상원 의석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어제 치러진 앨라배마 주 상원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더그 존...
12/13/17
뉴저지 오바마케어 신규·갱신 15일 마감
15일, 뉴저지주 오바마케어 신규 가입 및 갱신 마감일입니다. 서두를 것이 당부됐습니다. 올해 뉴저지 등 연방 건강보험 상품거래소를 이용하는 39개 주의 오바마케어 신규 가입 및 갱신 기간은 지난해보다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마감일인 15일이 코 앞이어...
12/13/17
뉴욕봉사단체협의회 김봄시내 회장 선출
뉴욕한인봉사단체협의회가 김봄시내 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봉사단체 디렉토리를 배포해 한인사회가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12일 퀸즈YWCA, 민권센터, 시민참여센터 등 8개 단체가 참석한 협...
12/13/17
7번 전철 정상화 지연… 내년 봄으로 연기
7번 전철 이용객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착은 보통이고 만원 전철로도 악명 높은 7번 전철의 정상화가 또 지연됐습니다. 12일 MTA는 ‘통신기반 열차통제’ 시스템의 전체 가동 시기를 내년 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2/13/17
어린이 납 중독 검사 의무화 추진
뇌와 신경계에 치명적이면서도 뚜렷한 징후가 없어 더욱 위험한 납 중독. 주의회가 대처 방안을 강구하고 나섰습니다. 뉴욕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납성분 중독 테스트 의무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브루클린 크라운하이츠를 선거구로 둔 제시 해밀턴 주...
12/13/17
뉴욕테러범 "트럼프 당신은 미국보호에 실패"
맨해튼 폭탄 테러 용의자가 범행직전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에게는 테러행위 지원과 테러 위협, 불법무기 소지 등을 적용해 태러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사건 현장인 지하통로는 하루 만에 정상화 됐습니다. 뉴욕 맨해튼...
12/12/17
‘인종차별 교사 징계’ 온라인 청원 시작
뉴저지주 버겐아카데미 고등학교 학부모들이 교사의 인종차별 사건에 대해 온라인 청원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학생과 부모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인식으로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10일부터 버겐아카데미 학부모들의 온...
12/12/17
맹 의원 “센서스 질문, 인종·민족 통합해야”
인구 센서스…. 10분 설문에 참여하고 10년 혜택을 받으라는 말이 있는데요. 그런데 어떤 질문은 어떻게 대답해야 할 지 적절한 대답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이 질문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11일...
12/12/17
‘시민권 신청’ 온라인으로
현재 영주권 갱신 서류 작성은 온라인에서도 가능하지만 시민권 신청은 종이 서류를 보내야 했습니다. 이제 시민권 신청서 N-400 양식도 온라인 접수가 가능해졌습니다. 11일 연방 이민서비스국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시민권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12/12/17
첫주택 구입·주택 수리비 지원
뉴욕시가 저소득층의 첫 주택 구입을 돕고, 저소득 주택 소유주들에게는 수리 비용을 지원합니다.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시 정부 정책의 일환입니다. 11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뉴욕시의 하우징 2.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픈도어’ 정책과 &...
12/12/17
노인 재산세 부당 환급… 6천만 달러 손실
정부의 부실 운영으로 새는 돈이 많습니다. 뉴욕시 정부가 노인 재산세 감면 프로그램을 잘못 운영해 수 년간 6000만 여 달러의 손실을 초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 다. 시 감사원이 재정국의 노인 재산세 감면 프로그램을 감사한 결과 2011~12...
12/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