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내년부터 성전환자 입대 가능
트럼프 대통령이 트랜스젠더의 미군 입대를 금지하자 법원은 이에 반발했습니다. 아직 법적 다툼의 여지가 남아있지만 내년 1월부터 트랜스젠더의 입대가 가능해집니다. 11일 AP 통신은 국방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랜스젠더의 미군 입대가 법...
12/12/17
차량 장시간 공회전 단속
겨울철 꽁꽁 얼어붙은 차량, 출발하기 전 예열시키는데요. 하지만 장시간 공회전을 하다가는 벌금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철, 한파에 폭설까지 겹치면서 차량의 앞 유리나 엔진 등도 꽁공 얼어붙어 이를 녹이기 위해 예열하는 경우 각별한 주...
12/12/17
아멕스도 ‘크레딧 카드 서명’ 폐지
칩카드 등 크레딧카드가 진화하면서 보안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디스커버와 마스터 카드는 사인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아메리칸익스프레스가 내년 4월부터 이에 합류합니다. 크레딧카드 결제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인증 과정인 사인...
12/12/17
맨해튼 '폭탄 테러'…용의자 포함 4명 부상
오늘 아침 출근시간 맨해튼 포트 오소리티 인근 지하통로에서 파이프형 폭탄이 터져 용의자와 경찰 등 4명이 부상당했 습니다. 현장에서 체포된 용의자는 방글라데시 출신 남성으로 IS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근시간대에 대형 참사로 이어질 ...
12/11/17
버겐아카데미 교사 해임 서명운동 전개
버겐아카데미 교사 해임 서명운동에 한인사회가 동참했습니다. 1시간 만에 150여 명이 서명 하면서 한인사회 단합된 목소리를 확인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뉴저지 릿지필드 H마트 매장 앞에서 버겐아카데미 교사의 인종차별 발언에 항의하는 서명운동이 ...
12/11/17
뉴욕시, 성추행과의 전쟁… 윤리규정 강화
헐리웃의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문을 시작으로 미국 사회 각계 각층이 성추문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뉴욕시정부와 시의회가 자체 윤리 규정을 강화하는 조례안을 추진합니다. 7일 헬렌 로젠탈, 마크 레빈 시의원은 기자회...
12/11/17
시영아파트 33%, 2베트룸에 1인 거주
뉴욕시 시영아파트를 기다리는 사람이 25만 가구. 10년에서 12년 기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3가구 중 1가구는 가족 수보다 큰 공간을 차지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 독립예산국이 뉴욕시 주택공사 관할 시영아파...
12/11/17
뉴저지 대형 화물열차 탈선
지난 주금요일 뉴왁 인근에서 대형 화물열차 탈선 사고가 있었습니다. 출근길 고생 많으셨는데요. 일요일인 10일부터 사고 수습이 마무리되면서 열차운행이 재개됐습니다. 3일간 운행이 중단됐던 뉴왁 페스테이션~크랜포드 구간과 래리탄~하이브릿...
12/11/17
팰리세이즈팍, 영어 미사용 가정 80.9%
한인 10명 중 6명이 영어 미숙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번에는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타운이 집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타운 3위로 조사됐습니다. 7일 연방센서스국이 공개한 ‘아메리칸지역사회조사’ 에 따르면 뉴저지주 집...
12/11/17
브라운대, 학자금 융자 장학금으로 전환
사회초년생.. 학자금빚더미부담이사라질 전망입니다. 아이비리그 명문 브라운대가 전면 무상 교육을 실시합니다. 브라운대는 2018~2019학년도부터 재정보조내역서의 학자금융자를 장학금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장학금으로의 전환은 연소득...
12/11/17
뉴욕일원 폭설 피해 잇따라
지난 토요일, 하루종일 눈이 내리면서 눈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뉴욕과 뉴저지 인근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하고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9일 하루 동안 롱아일랜드 서폭카운티에서는 7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플러싱은 4.6인치, 뉴...
12/11/17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 모면… 2주 연장
연방정부 폐쇄 하루를 남겨두고 2주일 짜리 초단기 임시 연방예산안이 통과되면서 연방정부 폐쇄 위기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넘을 산이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7일 연방상, 하원은 전체회의에서 2주 임시 예산안을 가결시켰습니다. 하원에...
12/08/17
네일·세탁 시설 지원법안 주지사실로 넘어가
네일 및 세탁 업소 환경보호 시설 설치 비용에 대한 지원 법안이 드디어 주지사 실로 보내졌습니다. 입법 가능성에 한인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주의회는 최근 ‘뉴욕주 네일 및 세탁 업소들의 환경보호 시설 설치 비용 지원 법안&rsquo...
12/08/17
가정에서 한국어 사용 10만여 명
보통 한인들은 밖에서 영어를 사용해도 집에서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미국에서 사는 한인 중 자신이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0명 중 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센서스국이 7일 공개한 ‘아메리칸지역사회조사’ 분...
12/08/17
음식 노점상 확대 추진… 소상인 위협 논란
길거리 음식 노점상을 현재보다 1.5배 늘리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안의 찬반을 떠나 법안을 2주 안에 급속 처리하겠다는 시의회 의장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멜리사 마크-비베리토 시의회 의장이 ‘푸드 벤더 현...
12/08/17
뉴욕시 노숙자 7만 6천여 명… 전국 최고
뉴욕시는 전국에서 가장 노숙자가 많은 도시로 나타났습니다. 시정부의 노숙자 줄이기 정책이 이어지고 있으나 노숙자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나날이 오르는 물가, 치솟는 렌트비, 저소득층이 노숙자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7일 월스트리트저널이 연방 ...
12/08/17
뉴저지 식수에서 발암 물질 검출
뉴저지주 수돗물이 비상입니다. 이번에는 식수에서 과불화 화학성분이 검출됐는데요. 기준치보다 다량 포함돼 있어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연방 환경보호청이 2013~2015년에 실시한 식수성분 조사 결과 뉴저지주 식수에 과불화 화학 성분중 하나...
12/08/17
뉴뱅크·노아·뉴밀레니엄 ‘SBA 우수상 수상’
뉴욕 일원 한인은행들이 뉴욕지역 SBA 대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뉴뱅크는 SBA 최우수 '피나클상’을 5년 연속 수상했고 노아, 밀레니엄 뱅크도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7일 뉴뱅크는 최고 SBA 대출 실적을 달성한 은행에게...
12/08/17
GRE 점수만으로 로스쿨 응시
로스쿨 입학에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LSAT를 폐지하는 법대가 늘고 있습니다. 문턱을 낮추겠다는 전략입니다. 일반 대학원 입학에 널리 쓰이는 GRE 성적만으로도 로스쿨 입학이 가능해졌습니다. 전통적으로 로스쿨은 LSAT 성적만을 인정했으...
12/08/17
프리홀더 미팅에서 ‘인종차별 사태’ 해결 촉구
뉴저지 버겐아카데미 교사의 인종차별 발언으로 한인 커뮤니티가 분노하고 있지만 학교와 카운티 정부 모두 납득할만한 해결 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카운티의 프리홀더 미팅에 한인들이 대거 참석해 해당 교사에 대한 엄중한 처벌 등 적극적인 해...
12/07/17
아시안 25% “인종차별 경험 했다”
인종차별을 경험 한 아시아계 이민자가 25%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미국에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비율도 25%에 달했습니다. 최근 미국내 인종별 인종차별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계 중 27%는 구...
12/07/17
‘DACA 연장·합법 이민 축소’ 동시 추진
DACA 수혜자들의 합법체류를 연장해주는 대신 향후 10년 간 합법이민자 규모를 절반으로 줄이는 내용의 이민개혁 법안이 추진 중입니다. 불체자 보호도시 지원중단도 포함됐습니다. 연방상원이 포괄적 이민개혁 방안을 본격 추진합니다. 5일 공화...
12/07/17
오바마케어 가입자 ‘큰폭 감소’ 예상
현재 오바마케어 가입은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에 비해 가입자 수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오바마케어 공개 가입기간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올해 오바마케어 가입 기간은 11월 1일부터 시...
12/07/17
뉴저지 노인학대 예방 취약
전국에서 뉴저지주가 노인 학대 예방에 대한 제도가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령화 시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정부의 역할이 강조됐습니다. 경제 및 정책 조사기관인 '월렛허브'는 최근 노인 학대 예방에 대한 제도, 지원책, 시설 등 11...
12/07/17
뉴욕주, 최저임금 13달러로 인상
뉴욕주 최저임금이 이달 말 또 인상됩니다. 뉴저지주도 필 머피의 주지사 당선으로 큰 폭의 인상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오는 31일 최저임금이 종업원 11인 이상 업체의 경우 13달로 오르고 내년 말에는 다시 15달러로 오릅니다. 10인 이하 업...
12/07/17
뉴저지, 판매세 인하·상속세 폐지
새해부터 뉴저지주 판매세가 6.625%로 인하됩니다. 상속세는 완전 폐지됩니다. 지난해 주의회는 ‘교통시설 개선 기금’ 마련 패키지 법안을 통과시키고 휘발유세 23센트를 올리는 대신 2018년까지 판매세는 단계적으로 낮추고 상속세도 폐지하도록...
12/07/17
라과디아 공항, 6개 항공사 터미널 변경
라과디아 공항 6개 항공사의 터미널 위치가 이번 주말부터 변경됩니다. 대대적인 공항 시설 재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데요. 5년 후에는 최악의 공항 오명을 벗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주말부터 젯블루가 사용하던 터미널 B는 터미널 A...
12/07/17
뉴욕시립대 정시 졸업률 55%... 재정 문제 탓
뉴욕시립대 정시 졸업률이 5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 정책 연구기관 도시미래센터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4년제 뉴욕시립대 6년 내 졸업률은 55%로 저조하게 나타났습니다. 2년제 대학...
12/07/17
타임 올해의 인물 ‘침묵을 깬 사람들’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하는 '올해의 인물'에 성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하는 '미투' 운동을 촉발한 불특정 다수의 여성이 선정됐습니다. 타임은 이들 여성을 '침묵을 깬 사람들'로 명명했습니다. 영화배우 애슐리 주드, 우버 엔지니어였던 수전 파울러, 팝스타 테...
12/06/17
한인정치인 공동성명… BA 교사 해임 촉구
뉴저지 버겐아카데미 사태 해결에 지역 한인 정치인들도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카운티 회의에 한인사회 의사를 전달하는 등 해당 교사의 해임을 촉구했습니다. 5일 팰리세이즈팍 이종철 부시장을 비롯한 한인 시의원 8명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버겐아...
12/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