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평통, 문재인 정부 통일 정책 설명회 개최
민주평통 뉴욕협의회는 어제 통일부 이승신 박사를 초청해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과 통일 정책 기조를 듣는 시간을 가 졌습니다. 이 박사는 통일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 했습니다. 통일부 통일교육원의 이승신 박사를 초청해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과 통일 정...
12/06/17
뉴욕·뉴저지·캘리포니아 ‘세제 개혁 소송’ 검토
뉴욕·뉴저지·캘리포니아 주지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 개혁안 실행 저지를 위해 나섰습니다. 납세자 뿐 아니라 주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되면서 소송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 뉴저지. 캘리포니아 ...
12/06/17
DACA 구제안 연내 마련 촉구
공화당의 비협조, 지연 전략 등으로 DACA 구제 법안 마련이 쉽지 않습니다. 일부 하원 공화당 중도파 의원들이 DACA 구제안 연내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5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34명의 공화당 의원들은 폴 라인언 하원 의장에게 서...
12/06/17
트럼프 취임 이후 이민자 추방 급증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이민자 추방과 체포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들의 추방도 증가했습니다. 2017회계연도 이민자 체포와 추방 건수가 전 회계연도보다 무려 3만 3000여 건이나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 단속이 체포와 ...
12/06/17
하버드대, 법무부에 학생기록 공개 결정
하버드대가 학생기록을 법무부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소수계우대정책이 아시안들에게는 역차별이 된다며 제기한 소송으로 시작됐습니다. 2일 보스턴글로브에 따르면 하버드대는 지난 수 년간의 학생 입학 지원 기록을 법무부에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12/06/17
이번 주말 강추위… 다음주도 영하권
이번 겨울은 얼마나 추울까요? 12월 초 아직까지 큰 추위는 없는데요. 이번 주말부터 뉴욕, 뉴저지 일원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겨울이 성큼 다가옵니다. 뉴욕일원에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추위는 10일 ...
12/06/17
대법원, 반이민 행정명령 효력 인정
사법기관이 처음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행정명령의 조치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요한 법적 승리로 평가됐습니다.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손을 들어주면서 그동안 논란을 빚어왔던 여행제한 행정명령이 중요한 법적 승...
12/05/17
메릿베이스 이민법안 ‘이민자 1천만 명 감소’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메릿 베이스 이민개혁법안’이 현실화될 경우, 이민자 1,200만 명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경제에는 더욱 심각한 타격이 예상됐습니다. 진보성향 싱크탱크 ‘니스케이넌 센터&rsq...
12/05/17
NJ한인상록회, 팰팍 파인플라자로 회관 이전
뉴저지한인상록회가 팰리세이즈팍 브로드 에비뉴로 이전했습니다. 이전 회관에 비해 다소 협소한 공간이지만 접근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더 나은 서비스가 기대 됩니다. 뉴저지 한인 상록회가 회관을 이전하고 입주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오전 팰리세...
12/05/17
식당 종업원 팁 분배 허용 추진
노동부가 연방근로기준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식당 종업원의 '팁 분배 금지 규정이 폐지될 전망입니다. 4일 연방노동부는 레스토랑 업주가 팁을 분배할 수 있도록 ‘연방근로기준법’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12/05/17
노동법 위반 8개 건설업체 적발
뉴욕주 8개 건설업체가 상습적으로 임금을 착취한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오버타임 수당 등을 지급하지 않는 등 노동법을 위반했습니다. 4일 뉴욕주에서 실시된 합동 단속 결과 총 8개 건설업체가 노동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이들 업체가 착...
12/05/17
살인·총격은 감소… 성폭행은 증가
정치계, 학계, 예술계… 미국사회가 성추행으로 떠들썩합니다. 뉴욕시가 점점 안전해지고 있다는 반가운 통계 속에 유일하게 성범죄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일 뉴욕시경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범죄 건수가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
12/05/17
한인표심, NY 드블라지오 81%·NJ 머피 55%
한인 유권자들은 민주당 지지율이 공화당 지지율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11월 본선거 출구조사에서 민주당 빌 드블라지오 시장 지지율은 81%, 필머피 당선자 지지율은 55%로 나타났습니 다. 아시안 아메리칸 법률· 교육재단은 지난 11월 ...
12/05/17
무역적자 487억 달러로 8.6% 상승
지난 10월 무역적자가 지난 1월 이후 가장 큰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수입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5일 상무부는 10월의 무역적자가 9월보다 8.6% 증가한 487억 달러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10월 수출은 1,949억 달러, 수입은 2,446억 ...
12/05/17
우버 운전자 월 평균 수입 364달러
유형자원에서 무형자원으로 비즈니스의 개념이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우버, 에어비앤비 등 공유경제 비즈니스가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우버 운전자들의 월 평균 수입은 알려진 것처럼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에는 소유...
12/05/17
상원, 감세법안 통과… 오바마케어 의무가입 폐지
연방상원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특히 오바마케어 의무 가입 조항 폐지가 포함됐으며 10년 간 감세 규모는 1조 4000억 달러로 알려졌습니다. 2일 새벽까지 진행된 마라톤 협상 결과 2017 세제개편안이 찬성 51 대 반대 ...
12/04/17
미주 한인회장단, 현안해결 위해 협력 약속
뉴욕 LA 시카고 등 미주지역 주요 한인회장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제외동포센터 설립과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등 한인사 회 현안 해결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기로 했습니다. 매년 2~3차례 모임을 통해 긴밀한 유대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지난 주말 시카고...
12/04/17
DACA 갱신 우편지연 예상보다 30배 많아
갑작스런 정책 변화로 DACA 수혜자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체국의 배달 지연으로 DACA 갱신이 거절된 케이스가 예상보다 30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ACA프로그램이 전격 폐지되고 이에 따른 구제 후속조치로 6개월 유예기간이...
12/04/17
뉴욕한인경제인협회 ‘경제인의 밤’ 성황
뉴욕한인경제인협회가 경제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협회는 올 한해 협회 발전에 이바지한 회원들을 시상하고 회원들을 단합을 다짐했습니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는 지난 금요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2017 경제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12/04/17
뉴욕시장, 시의원 3선 연장 ‘절대 반대’
뉴욕시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는 뉴욕시의원의 임기 3선 연장안이 실현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확고한 제동을 걸고나섰다. 1일 드블라지오 시장은 “시민들은 뉴욕시의원들의 3선 임기 연장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
12/04/17
MTA “전철 심야 운행 중단 없다”
밤새 쉬지 않고 달리는 뉴욕시 전철… 쉬지 않는 뉴욕시 경제를 상징하기도 하는데요. MTA 는 전철의 심야 운행 중단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MTA 조셉 로타 회장은 최근 뉴욕시 전철의 심야 운행이 중단없이 앞으로도 하루 24시간 운행...
12/04/17
성인데이케어 정보 온라인 공개 의무화
한인 노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성인 데이케어가 앞으로는 온라인 상에서 의무적으로 공개됩니다. 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노인국에 등록된 데이케어 시설을 이름. 사업자명. 보로. 집코드 등을 입력해 검색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 3...
12/04/17
CVS, 건강보험사 애트나 인수
올해들이 최대 규모의 인수 합병이 이뤄졌습니다. 대형 약국 체인 CVS 헬스가 건강보험회사 애트나를 69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3일 뉴욕타임스는업계에 유례없는 빅딜, 650억 달러에 달하는 인수합병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지난 6...
12/04/17
연말연시 한국 배송 서둘러야
연말연시 우편물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선물을 보내고 받는 시기를 맞추려면 기한을 넉넉히 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업계 관계자들은 서두를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지들에게 선물을 보내려면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12/04/17
교육부장관에 서한… BA사태 조치 요구
최근 뉴저지주 버겐아카데미 사태에 대해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연방교육부 장관 등에게 서한을 보냈습니다. 해당 교사와 학교장을 해임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30일 벳시 드보스 교육부 장관과 크리스토퍼 포...
12/01/17
식당·편의점 등 불체자 단속 예고
식품 서비스 업계에 ICE의 대대적 단속이 예고됐습니다. 불법을 일삼는 고용주를 처벌하겠다는 것이지만 불체자 종업원의 체포와 추방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최근 인터넷매체 데일리비스트가 ICE 내부 문건을 입수,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식당 등 식품...
12/01/17
미국 방문 한국인 역대 최고
미국을 방문하는 한국인들의 수가 최근 몇 년새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만도 총 108만 명으로 나타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6월까지 미국을 찾은 한국인 방문객수는 총 108만 4,791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8....
12/01/17
퀸즈칼리지 한국어 교사양성 프로그램 신설
퀸즈칼리지에 대학원 과정의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이 신설됩니다. 뉴욕시 소재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년 봄학기부터는 퀸즈칼리지에서도 뉴욕주 공립학교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이 시행됩니다. 현재 공립학교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
12/01/17
하원, 고등교육법 수정… 학자금 대출규모 제한
연방하원이 9년만에 고등교육법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규모를 제한하고 융자탕감 제도는 폐지될 전망입니다. 29일 월스트릿저널에 따르면 연방하원 공화당은 1965년 고등교육법을 2008년 이후 9년 만에 수정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
12/01/17
컨포밍 융자 한도액 6.8% 인상
뉴욕 일원의 2018년 ‘컨포밍 융자’ 한도액이 6.8% 인상됩니다. 집값 인상만큼 큰 폭으로 인상될 전망입니다. 내년도 1유닛 또는 단독주택의 컨포밍 융자 한도액이 주택가격 상승률만큼 올라갈 전망입니다. 그만큼 주택가격이 급등했기 때...
12/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