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지하철 심야운행 중단 주장 제기
뉴욕시 지하철 개선 방안이 제기됐습니다. 운행 시스템의 전면 개선과 심야 운행을 중단할 것이 제안됐습니다. 뉴욕시 지하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운행 시스템의 전면 개선이 필요하고 특히 현재 24시간 운행 체계가 중단되어야 한다는 보고서가 최근 ...
12/01/17
앰블런스 4마일 타고 3,600달러
응급실을 찾은 후 날아오는 병원 빌과 앰불런스 사용료에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집 앞 병원에 갔을 뿐인데 앰불런스 이용료가 3000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이저헬스뉴스는 앰뷸런스 서비스 비용이 천정부지에 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
12/01/17
"한미 정상, 북한 최대압박 등 대응조치 논의"
한 미 두 정상은 오늘 북한 비핵화 등 대응 조치를 재확인했습니다. 북한에 최대 압박을 가하면서도 북한이 비핵화의 길로 복귀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30일 백악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8일 북한의 대륙간탄도...
11/30/17
뉴욕주 ‘드림액트’ 통과 가능성 높아져
독립민주콘퍼런스가 민주당과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드림액트 통과에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민주당이지만 별도의 조직으로 사실상 공화당과 정치적 동맹 관계를 맺고 있는 독립민주커퍼런스가민주당과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재 주상원 민주당은 전체 6...
11/30/17
FAFSA 추가서류 요구 2배 증가
올해 FAFSA 신청자들이 예년에 비해 2배나 많이 추가서류 제출을 요구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저소득층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올해 연방학자금보조신청서 FAFSA 신청자들에 대한 교육부의 추가서류 요구는 지난해에 비해 2배나 증가한 것으...
11/30/17
‘민승기 소송 비용’ 모금 안한다
뉴욕한인회가 민승기 전 회장의 소송 비용 마련을 10여 개 이사 단체들이 일정 금액을 내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한인사회 대상 모금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28일 뉴욕한인회 이사회에 의하면 민 전 회장 소송 진행을 위한 금액은 현재 2000...
11/30/17
커머셜 렌트 택스 기준 상향… 소상인 부담 줄어
뉴욕시 소상인들이 렌트 부담에 세금까지 겹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맨하탄 소상인들의 세금 부담을 가중시키는 ‘상용건물 렌트 택스’기준이 상향조정될 전망입니다. 30일 뉴욕시의회에서 조례안이 통과되면 앞으로 뉴욕시 &l...
11/30/17
아벨라, 뉴욕시 ‘선출직 임기연장’ 비난
뉴욕시 시의원 등의 임기를 연장하려는 안이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이 일침을 놓았습니 다. 2선, 3선을 놓고 공방을 벌이는 모습이 부끄럽다고 비난했습니다. 뉴욕시의회에는 뉴욕시장과 시의원등 선출직 공무원들의 임기...
11/30/17
팰팍, 잘못 발부된 티켓 6개월 만에 철회
경찰서, 행정국, 정부기관, 병원 등의 문턱이 여전히 높습니다. 민원 하나 처리하려면 여기 저기를 다니면서도 헛걸음 하기가 일수입니다. 뉴저지주 팰팍 타운 정부가 주민의 민원을 6개월 가량외면해 논란입니다. 지난 6월 팰팍 거주 강모씨는 &l...
11/30/17
내 집 장만 더 어려워질 전망
내 집 장만을 위해 몇 년 간 저축을 하지만 막상 집을 사려니 집값이 천정부지입니다. 좌절되는 내 집 마련의 꿈... 내년에는 더욱 심각해질 전망입니다. 부동산 웹사이트 질로우에 따르면 내년 전국 주택 중간가격은 6,275달러가 오를 전망입니다. 20%...
11/30/17
NYC 페리 잇단 결함에 운행 중단
NYC페리에 잇단 결함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결함 문제로 운행이 중지된 선박들에 대해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NYC페리 8대에서 선체 손상이 발견돼 2대는 수리 후 정상 운행됐지만 6대는 운행이 중지된 ...
11/30/17
이민자 단속 지역경찰 2배 증가
지역 경찰도 불체자 체포에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CE로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ICE와 지역 경찰의 이민단속 공조 프로그램이 활기를 띠면서 경범죄만으로 추방되는 불체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민단속에 참여...
11/29/17
뉴욕한인회, 민 전 회장 소송비용 모금 추진
뉴욕한인회가 민승기 전 회장의 소송 진행을 위해 기금모금 운동을 전개합니다. 한편 한인의 밤에서는 개인 6명과 단체 2곳에 공로상을 수상합니다. 뉴욕한인회관 살리기로 52만 달러를 모금한 바 있는 뉴욕한인회가 또 다시 모금을 계획하고...
11/29/17
40여 개 지역 한인회장 한자리에 모인다
현직 한인회장들이 하나로 뭉쳐 새 협의체 발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보 없는 싸움을 벌여왔던 미주한인회총연합가 대체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는 12월 2~3일 시카고에서 열리는 ‘2017년 미주 현직 회장단 회의’에서 새로운 협의회 출...
11/29/17
직원 5인 이상 소매업체 근무시간 변경 금지
뉴욕시 근로자 권익이 확대됐습니다. 그동안 근무 시간이 들쑥날쑥하면서 수입도 안전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근로자들이 많았는데요. 근로가 안정되고 생활도 안정될 것이 기대됩니다. 지난 26일 뉴욕시 정부는 직원 5인 이상의 소매업...
11/29/17
플러싱 다운타운 청소 늘리고 쓰레기통 설치
플러싱 지역이 그동안 쓰레기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이제 플러싱 다운타운 일대의 청소국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시 청소국은 지난 22일부터 거리 청소를 2배로 강화했습니다. 플러싱 다운타운 특히 메인스트리트과 루스벨트애비뉴 보도블...
11/29/17
미살균 우유 함유 치즈 ‘브루셀라균’ 감염
뉴저지에서 브루셀라균에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어더 밀크사가 제조한 생우유로 만든 치즈를 먹었던 것으로 밝혀져 보건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브루셀라균 감염 사례가 나오면서 뉴저지에서는 지난주부터 어더밀크사 원유 제품에 대해 판매 금지조...
11/29/17
뉴저지 버겐카운티 차량 털이 비상
차량 털이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근 뉴저지 버겐카운티는 차량 절도 주의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올 들어 북부 뉴저지에서 차량 털이 범죄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8일 버겐카운티 검찰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5...
11/29/17
북한, 75일만에 미사일 발사… 동해상 낙하
북한이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동해상으로 또 다시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올 들어 16번 째로 지난 9월 15일 이후 75일 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회의사당에서 미사일 발사를 보고받고 즉각 백악관으로 복귀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한국시간...
11/28/17
뉴욕시의원 3선 허용 주민투표 조례안 발의
뉴욕시의원 임기를 3선으로 연장하는 방안이 발의돼 주민투표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안은 3대 선출직과 보로장은 제외했습니다. 주마니 윌리엄스 시의원은 시의원의 임기를 현행 2선에서 3선으로 연장하는 조례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11/28/17
뉴욕시 주택공사 ‘무단침입 예고’… 주민 반발
뉴욕시 주택공사가 주택침입으로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납 페인트 조사를 위해 집 안에 사람이 없는 경우 잠금장치를 부수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통보해 논란입니다. 21일 주택공사는 6세 미만 아동이 포함된 가구들을 대상으로 27...
11/28/17
팰팍 계주 김씨 파산법원 출석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계파동의 계주가 처음 모습을 드러내면서 피해자와 만났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엇갈렸고 피해자들은 계주의 청산절차를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27일 팰리세이즈 팍 계 파동의 피해자 8명은 뉴왁 연방파...
11/28/17
한국세관, 연말 통관 심사 강화
한국 세관은 연말 샤핑 시즌을 맞아 미국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대한 검색을 강화했습니다. 한국인들의 안전을 위해서인데요.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인천공항세관은 연말연시를 맞아 미국 등 해외에서 한국으로 배송되는 물품 전반에 걸쳐 통관...
11/28/17
"학자금 대출 탕감해주면 투표권도 포기"
부채에 허덕이는 밀레니얼 세대는 빚만 해결할 수 있다면 자신에게 중요한 그 무엇도 다 포기할 수 있다고 답했는데요. 젊은층의 부채…그만큼 그들의 앞 길을 막고 있습니다. 1980년대 초∼2000년대 후반 출생한 밀레니얼세대의 40% 이상은 &l...
11/28/17
퀸즈 주민 12명 중 1명 끼니 걱정
풍요롭다는 미국에서도 최소한의 식비 감당이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퀸즈 주민 12명 가운데 1명은 끼니 걱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퀸즈 주민의 7.8%, 23만 4,023명이 배고파도 음식 살 돈이 없는 것으로 비영리단체 ‘헝거프리 아...
11/28/17
뉴욕도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탄력
마리화나 사용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마라화나가 음주보다 안전하다고 주장합니다. 뉴욕주 재정 위기를 위해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2018~2019회계연도 뉴욕주는 약 44억 달러에 달하는 재정적자 위기에 직면할 ...
11/28/17
뉴욕시 버스, 대도시 중 가장 느려
뉴욕시 버스는 전국 대도시 중 가장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연 운행은 물론 운행 노선도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뉴욕시 감사원 분석 결과 나왔습니다. 뉴욕시 대중교통 이용율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특히 시영버스를 이용하는 이용객 수는 지난 2006...
11/28/17
상원 표결 앞두고 국민 절반 “오바마케어 지지”
상원이 이번 주 오바마케어 핵심 조항을 폐지하는 내용을 포함한 세제개편 법안을 표결을 예정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발 표된 여론조사에서 오바마케어 지지 여론이 여전히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회의 표결을 앞두고 법안 수정 가능성도 점쳐지고...
11/27/17
‘초강력 비자심사’ 만료 앞두고 3년 연장 검토
현재 운용되고 있는 극단적 비자 심사가 11월 만료됩니다. 하지만 국무부는 3년 연장 시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변이 없는 한 극단적 비자심사 규정 시행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입국비자 신청자들에게 주어지던 ‘...
11/27/17
'블랙프라이데이' 오프라인 줄고·온라인 증가
온라인 구매가 확실히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예상대로 오프라인은 줄고, 온라인은 증가했습니다. WSJ은 ‘올 추수감사절과 블랙 프라이데이에 전통 소매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구매경향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는 확실한 ...
11/2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