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총기 구매 신기록 갱신
총기 참사가 잇따를수록 총기 구매는 늘고 있습니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에 기록적인 총기 판매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BI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하루 동안 총기 구매를 위한 신원 조사 요청은 20만 2,86건으로 지난해보다 9.3% 증가했습니다. ...
11/27/17
알카에다, 미국 ‘철도 테러’ 위협
알카에다의 테러 위협에 보안당국이 비상입니다. 이번에는 철도를 표적으로 한 테러 협박이 나왔습니다. 최근 ABC뉴스 보도에 따르면 알카에다는 최근 자체 선전지에 사제 폭발물 제조법을 소개하면서 미국의 철도를 가장 만만한 표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11/27/17
뉴욕시 서민아파트 입주 10년 기다려야
저소득 서민아파트 입주… 대기자 명단에만 2만 여명… 10년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영리단체 ‘라이브온뉴욕에 따르면 뉴욕시 서민아파트 입주를 기다리는 노인들은 1만 9,700명으로 평균 대기 기간은 10.6년으...
11/27/17
신규주택 판매 6.2%증가… 10년 만에 최대
신규주택 판매량 석 달 연속 증가세,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탄탄한 경제 호조에 힘입어 주택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27일 상무부는 10월 신규주택 판매 건수가 전달보다 6.2% 증가한 68만 5천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속 석 ...
11/27/17
‘Pre-3k 킨더가튼’ 12곳 보건법 위반
어린이와 노인 그리고 여성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알려진 미국이 이젠 예전같지 않습니다. 3살 어린이 대상 뉴욕시 킨더가튼이 무더기 보건법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3살 어린이 대상 프리킨더가튼프로그램을 운영중인 시설...
11/27/17
뉴욕시 관광객 사상 최고… 외국인은 감소
올해 뉴욕시 관광객이 사상 최고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외국인 관광객은 7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전체 방문객 수는 증가했습니다. 뉴욕시 방문객 수가 지난 7년간 계속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1/27/17
뉴저지 ‘불체자 운전면허 취득’ 법안 상정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추진해온 정책들이 하나 하나 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저지 안전을 위해 불체 이민자에 대한 운전면허증 발급이 허용될 전망입니다. 최근 ‘뉴저지 안전 및 책임있는 운전자 액트’ 법안이 상정됐습니다.&n...
11/24/17
'메이시스 퍼레이드' 삼엄한 경비 속 개최
90여 년의 정통의 '추수감사절 메이시스 퍼레이드'가 어제 삼엄한 경비 속에 맨해튼 2마일구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최근 잇딴 테러에 경찰은 최고 수위의 경계 작전을 펼졌습니다. 제 91회 메이시스 퍼레이드가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어제 ...
11/24/17
국토안보부, 한국인 입국 거부 진상 조사
한국인 무더기 입국 거부 사태에 대해 국토안보부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목적지 주소의 잘못된 기재가 입국 거부의 원인일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ICE 국토안보조사국이한국인 무더기 입국 거부 사태에 대해 자체 진상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
11/24/17
‘총기 구매자 신원 조회’ 재점검
잇따른 총격 참사 사건을 접할 때 정말 의문입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총기를 구매할 수 있는지…. 총기 구매 시 허술한 신원조회 시스템이 강화됩니다. 23일 뉴욕타임스는 제프 세션스 법무부 장관이 연방수사국과 알코올.담배.총기. 폭발물단속...
11/24/17
버겐아카데미 가정통신문… 한인사회 ‘실망’
뉴저지 버겐아카데미 고등학교가 교사의 인종차별 발언에 대해 첫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들끓고 있는 여론을 잠재우지 못했습니다. 22일 버겐아카데미 교장 명의로 된 e메일이 전체 학부모에게 발송됐습니다. '최근 미디어가 주목한 일에 대한 학부모 ...
11/24/17
한인타운 건물주 사칭… 한인 여성 체포
자신을 재력가로 속인 뒤 문서를 위조하고 1,000만 달러 담보 대출을 받으려 했던 한인 여성이 체포됐습니다. 중국계 공범 1명도 함께 체포됐습니다. 지난 16일 맨하탄 57가의 한 사무실에서 59세 한인 여성 조모씨가 체포됐습니다. 조씨는 C급 중범...
11/24/17
런드로맷 면허 신청 CO제출 규정 철회
드블라지오 시장의 추진 정책 중 하나, 소기업 활성화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세탁업주들의 CO제출 규정이 철회됐습니다. 22일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소기업은 뉴욕시 경제의 근간’이라며 ‘런드로맷 사업 면허 신청 시 CO&nbs...
11/24/17
뉴욕주, 실내에서 전자담배 못핀다
담배 한 모금에 12가지 발암 물질이 체내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내가 피지 않아도 간접흡연의 피해는 심각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강제흡연이라고도 하는데요. 뉴욕주 전역에서 전자담배 실내 금연법이 시행됐습니다. 22일 뉴욕시를 포함 뉴욕주 ...
11/24/17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쇼핑시즌 시작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연말 할러데이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추수감사절 다음날의 ‘블랙 프라이데이’도 앞당겨져 벌써부터 사실상 블랙 프라이데이가 시작됐습니다. 아마존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지난 17일부터 이미 ‘블랙 프라이데이 딜스 ...
11/23/17
구글, 안드로이드 사용자 위치정보 저장
구글이 사용자의 위치 데이터를 동의 없이 수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능 개선이 목적이었다고 해명했지만 파문이 예상됩니다. 온라인 매체 쿼츠는 최근 "안드로이드폰이 올해 초부터 사용자 동의 없이 개인 위치정보를 구글 서버로 자동 전송한 것...
11/23/17
한인 정치인, 버겐아카데미 진상 조사 촉구
수업 중 인종 차별 발언을 한 버겐아카데미 교사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한인사회를 더 분노하게 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진상 조사와 처벌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파크 시의원과 재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등은 "버겐카운티 프리홀더...
11/23/17
드블라지오 "특목고 입시 규정 변화 필요"
입시 성적 위주인 특목고 입학시험이 개정될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한 교육의 기회가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플러싱 JHS 189중학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주의회에 특목고 입시 ...
11/23/17
대입 공통지원서 아시안 차별 논란
대입 공통지원서가 아시안에게 차별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백인이나 흑인에 비해 세분화되어있고 이는 차별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아시안아메리칸교육연합'은 ‘대입 공통 지원서 내에 아시안 학생들에게만 차별적...
11/23/17
국채 장·단기 금리차 10년내 최저…경기침체 전조
국채 수익률의 장단기 국채 금리 격차가 축소되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 침체의 전조를 나타내는 것이어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미국의 국채 2년물과 30년물 간 금리 격차는 98.8bp를 기록해 2007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100bp 아...
11/23/17
'아이키아 서랍장' 리콜… 8세 아이 사망
앞으로 넘어지는 아이키아 서랍장이 또 안전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아이키아 측은 관련 서랍장을 대거 리콜하며 재발 방지에 나섰습니다. 21일 ABC뉴스에 따르면 아이키아가 판매한 서랍장이 넘어져 최근 8세 어린이가 또 사망했습니다. 아이키아는 2,90...
11/23/17
연방법원 ‘불체도시 지원금 중단’ 위헌 판결
독립적인 사법부, 엄중한 법의 의한 공정한 해석이 나왔니다. 정부 예산 사용의 권한은 대통령이 아니라 의회라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안되면 말구’식의 무리수에 또 제동이 걸렸습니다. 20일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북부...
11/22/17
재무부, 중국기업·북한 무역회사 등 추가제재
미국의 대북 압박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을 테러 지원국으로 재지정한데 이어 독자적 대북 추가제재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21일 재무부는 독자적인 대북 추가제재 조치를 발표함과 동시에 중국기업 4곳과 중국인 한명을 포함한 새로운 대북 ...
11/22/17
명상단체 수양회 참가 목적… 농장 방문으로 답해
입국을 거부당한 85명의 한국인들이 모두 명상 수련차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정확한 입국 거부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들은 목적지를 ‘농장’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19일 입국을 거부...
11/22/17
추수감사절 메이시스 퍼레이드
23일 목요일 추수감사절입니다. 올해도 맨하탄 메이시스 백화점이 주최하는 퍼레이드가 성대하게 펼쳐집니다.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올해로 91번 째를 맞았습니다. 이번에는 어퍼웨스트인 77스트릿 센트럴팍 웨스트에서 오전 9시에 시작해 ...
11/22/17
추수감사절 버스·전철 운행시간 변경
추수감사절 연휴 대중교통 스케줄이 변경됩니다. 외출 시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MTA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22일부터 26일까지 변경된 버스, 전철 운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17일부터 이미 Q70 셀렉트버스서비스를 무료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라과디아공...
11/22/17
뉴욕시의회 의장 후보자 “시의원 3선 허용 찬성”
현재 뉴욕시장과 시의원 등 선출직 공무원의 임기는 4년 중임입니다. 이를 3선으로 늘리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0일 뉴욕시의장 선거에 출마한 마크 레빈, 코리 존슨, 지미 밴 브래머 시의원 등은 후보 토론회에서 현재 2선인 임기를 3선으로 연장하는...
11/22/17
MTA 통행료 미수금 1천100만 달러
지난 4년간 MTA가 교량과 터널들에서 거둬들이지 못한 미수금이 1,100만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012년 11월부터 4년간 MTA 관할 교량과 터널 등의 누적된 통행료 미수액...
11/22/17
우버, 고객·기사 5천700만명 개인정보 유출
전세계 고객 5천 7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음에도 우버는 이를 1년 동안이나 은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구나 해커에게 돈을 건네며 해킹 사실을 은폐해 달라고 요구해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21일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의하면 우버...
11/22/17
만수무강 하세요… ‘늘푸른 인생’ 성황
KBN과 채널 K가 공동 주최하는 경로잔치 "늘푸른 인생"이 오늘 열렸습니다. 전통가요부터 가야금 연주, 아카펠라 공연까지 자리를 함께한 한인 어르신들은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경로대잔치 ‘늘푸른 인생&rs...
11/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