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총기규제 새 입법 찬성 첫 50% 돌파
총기규제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은 여전히 팽팽합니다. 하지만 최근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총기규제에 찬성하는 비율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9일 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51%는 새로운 총기 규제 법안의 통과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11/10/17
DACA 구제 늦어져… 매일 120명 추방위기
정작 폐지되어야 하는 법은 의원들의 치열한 논쟁으로 처리되지 못하면서도 폐지되지 말아야 하는 법안은 대통령의 펜 놀림 하나로 속수무책이 되곤 합니다. DACA 폐지 이후 법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하루 120만 명이 추방 위기에 처하고 있습...
11/10/17
드림액트 촉구 서명운동 참여 저조
DACA 수혜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범동포 서명운동이 전개 중입니다. 하지만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일 시민참여센터가 발표한 드림액트 통과 촉구 서명 현황에 따르면 뉴욕주 772명, 뉴저지 239명 등 전국적으로 1,...
11/10/17
공항 보안검색대 성공률 20%에 불과
공항 보안 검색…이대로 좋은가 생각해 볼 일입니다. 승객들은 국익과 안전을 위해 불편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색대에서 정작 위험물이 발견되는 경우는 겨우 20%에 불과했습니다. 국토안보부가 최근 미국 내 주요 공항 보안검색대에서 행한 ...
11/10/17
뉴저지트랜짓 기관사 44명 수면장애 판정
뉴저지트랜짓 기차 기관사 10명 중 1명 이상이 수면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관사의 수면장애가 기차 사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르면 현직 기관사 373명을 대상으로 수면 장애 검사를 한 결과 44명에서 '수면무호흡 증세가 나타났습...
11/10/17
'신사숙녀 여러분' 대신 '승객여러분'
세상이 이제 여자와 남자로 구분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앞으로 뉴욕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신사숙녀 여러분’이라는 표현도 사라집니다. 9일 뉴욕포스트는 MTA가 최근 기관사를 포함한 지하철 운용 요원들에게 ‘신사숙녀 여러분, 지금...
11/10/17
뉴저지 한인 ‘보팅 파워’ 증명했다
이번 선거는 코리안 파워를 확실히 보여주었다는 평가입니다. 한인 후보가 1위로 다수 당선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올해 뉴저지주 선거에서는 상당수 한인 후보들이 곳곳에서 득표율 1위로 압승을 거뒀습니다. 괄목할 만한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보...
11/09/17
오바마케어 등록 사상 최고… 하루만에 20만 명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줄기차게 폐지와 대체법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오히려 오바마케어의 열기는 더하고 있습니다. 2018년 오바마케어 건강보험거래소 가입자수가 최고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오바마케어 신규 및 갱신 등록 기간이 시작된 1일 ...
11/09/17
트럼프 찍은 유권자 82% “다시 투표해도 트럼프”
지난해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던 유권자들의 대다수가 만약 대선을 다시 치러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던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치전문지 폴리티코가 유권자 1천990명을 대상으로 한 ...
11/09/17
아스토리아 서민아파트 입주 신청
렌트비는 뛰고 임금은 제자리여서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은 갈수록 큽니다. 퀸즈 아스토리아 지역의 서민아파트가 입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퀸즈 아스토리아 총 21가구 규모의 서민 아파트가 지난 6일부터 입주자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11/09/17
뉴욕한인교회 재건축 공사 중단
지난 2년간 진행해 오던 재건축 공사가 전면 중단되면서 뉴욕한인교회가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뉴욕한인교회는 일제 시대 미동부 독립운동의 거점으로 최근 뉴욕시 랜드마크 지역으로 지정됐기 때문입니다. 지난 7일 뉴욕한인교회는 뉴욕시를 ...
11/09/17
경찰, ‘팰팍 계파동’ 수사 착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발생한 계파동에 대해 본격적인 경찰의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경찰은 우선 피해를 입은 팰팍 주민을 대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팰팍 경찰서는 현재 계파동에 대해 정확한 피해자 규모를 파악하는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
11/09/17
뉴욕시 ‘좀비 주택’ 대책 마련 나서
골칫덩어리 ‘좀비주택’이 늘고 있습니다. 좀비주택이 늘어나는 지역은 범죄가 증가하면서 도시가 전체가 유령화되는데요. 뉴욕 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근 시 주택보존개발국은 좀비 주택 유닛 팀을 만들어 시내 '좀비 주택'...
11/09/17
MTA, 술 취한 승객 끌어내
승객 ‘내동댕이’가 이번에 전철에서 벌어졌습니다. MTA 직원이 술 취한 승객을 전철에서 질질 끌어내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6일부터 인터넷상에서 퍼지기 시작한 27초짜리 영상에서 MTA 직원이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승객을...
11/09/17
한인 후보 대거 당선… 주하원 배출은 실패
어제 치러진 선거에서 한인 후보들이 대거 당선됐습니다. 뉴저지 정치 일번지 저지시티에서 윤여태 의원은 압도적인 1위로 당선됐으며 잉글우드 클립스 글로리아오, 포트리 폴윤 은 시의원 선거에서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최초의 한인 주하원 의원 탄생이 기대됐던...
11/08/17
NYC 빌 드블라지오·NJ 필 머피 당선
뉴욕시장은 빌 드블라지오가,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는 필 머피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필버피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최저임금 인상, 불체자 윤전면허 발급 등을 약속한바 있어 뉴저지는 적지 않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후보로 나선 빌 드블라...
11/08/17
세제개편안, 중산층 세금 부담 늘어나
공화당은 이번 세제 개편안이 중산층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지만 실제 세제개편안이 시행되면 중산층의 세금 부담은 가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주택소유주는 직격탄을 맞게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7일 뉴욕타임스가 공화당 하원의 세제개편...
11/08/17
판사재량 추방유예 중단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이란 안팎으로 단속을 강화해 공항과 국경 강화로는 유입 이민자를 막고, 이미 들어온 이민자는 가차없이 내보내는 정책인데요. 판사재량으로 사실상 추방을 유예해주는 정책도 전격 중단됩니다. 7일 워싱턴포스트에 따...
11/08/17
뉴저지 지자체 연방 테러 방지 지원금 못받아
‘불체자 보호 도시’를 선언한 도시들에 대한 연방 지원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뉴저지 연방의원들이 대테러 관련 예산 400만 달러 지급을 촉구했습니다. 연방정부가 뉴저지에 지원하는 대테러 관련 예산 400만 달러가 지급 기한...
11/08/17
뉴욕총영사관 ‘긴급 연락망’ 응답 안해
자국민을 보호하는 정부의 대처 능력을 보면 이래서 선진국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는데요. 해외 여행이나 재외국민이 급격히 늘고 있음에도 자국민 보호에 여전히 헛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의 긴급연락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
11/08/17
저소득 난방비지원 신청 13일부터
저소득층에게는 겨울철 난방비도 걱정입니다. 뉴욕주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이 오는 13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7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저소득층 난방비 보조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3억 2,700만 달러를 지원한...
11/08/17
N·Q·R·W전철 보수공사… 2주간 야간운행 중단
N· Q· R· W 전철이 보수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노선은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데요. 노선이 바뀌거나 운행이 전면 중단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TA의 선로 보수 및 정비 작업으로N· Q· R· W ...
11/08/17
트럼프 방한… "대북 어조 누그러뜨렸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도착해 정상회담 등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북한과의 대립으로 민감한 시기여서 미국의 언론도 주목하고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그동안 북한을 향해 해 온 강한 어조와 수사를 한층 누그러뜨...
11/07/17
한인 후보 당락에 관심 집중… 오늘밤 결과 나와
오늘은 election day 휴일이지만 아침 일찍 투표를 마치고 직장으로 향한 한인들도 있었습니다. 뉴욕시장과 뉴저지주지사 외에도 한인 시의원과 교육위원에 관심이 높았습니다. 뉴욕시장과 뉴저지 주지사, 그리고 시의원 교육위원 등을 뽑는 본선거...
11/07/17
DACA·이민개선 법안, 동시 추진할 수 도
DACA 수혜자 구제법안이 내년 초로 미뤄질 것이라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DACA 수혜자 구제법안과 초당적 이민 개선법안을 연계해 동시에 추진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초당적인 이민 빅딜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다음달 연방정부 예산...
11/07/17
육상 국경, 안면인식기 설치 추진
연방정부의 출입국 통제가 더욱 강화됩니다. 현재 각 공항에서 사용되고 있는 안면인식기가 이제는 국경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잠재적 범죄자 색출 뿐 아니라 오버스테이 색출에도 용이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국토안보부는 공항뿐만 아니라 ...
11/07/17
외국인 노동허가 수수료 신설
‘노동허가’ 처리를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산확보가 중요한데요. 현재 납세 예산 기반에서 수요자가 비용을 내는 수수료 기반으로 변경하는 안이 강력히 제안됐습니다. 6일 연방노동부는’2018~2022 회계연도 전략 계...
11/07/17
계파동 장기화 조짐… 계주 행방 묘연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대형 계파동이 발생한 가운데 계주 김모씨가 미국으로 온다던 날짜에 끝내 모습을 드러내 지 않았습니다. 계파동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11월 5일 팰리세이즈팍 인근 상인 40여 명에게 거액의 피해를 입힌 ...
11/07/17
미국내 한국인 계좌 1조 6000억 원
법망을 피하는 계획적인 해외 재산 은닉… 금융계좌 신고 제도 도입으로 차단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미국 내 한인의 개인 계좌 금액은 1조 6,0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국세청은 최근 한국인들의 2017년 해외금융계좌 신고...
11/07/17
롱아일랜드 스쿨버스 파업
롱아일랜드 스쿨버스 노조가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나소카운티 약 2만 여 명의 학생들이 불편을 겪게 됐습니다. 6일 뉴스데이 보도에 따르면 론콘코마에 기반을 둔 바우만&선즈 버스회사 노조 운전사· 감시요원· 정비공 등 300여 명이...
11/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