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내일 투표일… 한인후보 20명 도전
내일은 투표일입니다. 시장과 주지사 시의원들과 타운의 교육위원들을 뽑고 뉴욕과 뉴저지 모두 3개의 주민투표도 함께 실시됩니다. 특히 뉴저지에는 모두 20명의 한인후보가 출마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꼭 투표하셔서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에 함께하시기 ...
11/06/17
텍사스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26명 사망
또다시 총기난사 사건 소식입니다. 어제 텍사스에서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6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습니다. 총격범은 20대 백인 남성으로 불명예 제대한 전직 군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20분께 텍사스 주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한 ...
11/06/17
올해 총기난사 304건… 트럼프, 미온적 태도
미국에서 올해 벌써 300건 이상의 대량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총기규제를 둘러싼 논쟁이 재점화할 것으로 보이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법률 재정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보스턴글로브가 비영리단체 총기사건아카이...
11/06/17
‘한인 정신건강’ 위해 달린다
세계 최 정상급 마라토너로 활약했던 이봉주 선수가 뉴욕 한인들과 함께 플러싱 공원을 달렸습니다. 총 5Km 구간을 달리기도 하고 걷기도 했는데요. 행사 수익금은 한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클리닉에 기부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아침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팍. ...
11/06/17
‘세제 개편안’ 하루만에 수정… 서민들 불만
세제 개편안안이 발표 하루만에 수정됐습니다. 부자 감세 기조는 그대로 유지한 채 대기업에도 혜택, 서민들은 이러나 저러나 불만입니다. 3일 하원 세입위원회는 하루 전에 발표한 세제개혁안의 연소득 기준을 변경하는 내용을 웹사이트에 게재했습니다. 소...
11/06/17
DACA 수혜자 구제 법안 올해는 어려울 듯
DACA 수혜자 구제 법안이 올해 안에는 처리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공화당이 주요 법안 처리를 이유로 미루고 있는데다가 이민법안은 별도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3일 의회 전문매체 더힐은 '드리머 보호 방안’이 담긴 법안이 내...
11/06/17
퀸즈 주민, 소득·렌트비 불균형 심화
렌트 부담이 커지면서 생활의 안정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소득 수준과 주택 렌트비 간의 불균형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퀸즈 주민들의 렌트비 부담은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업체 '스트릿이지'가 맨하탄, 퀸즈, 브루클린 ...
11/06/17
뉴욕주, 보행자 안전 대책 마련
보행자 안전 사고 예방에 뉴욕 주정부가 적극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펼칩니다. 2021년까지 보행자 사망수를 20%까지 줄이겠다는 목표입니다. 2일 뉴욕주 '보행자 안전 조치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1억&nbs...
11/06/17
추수감사절 여행객 역대 최대
미국인들의 최대명절 추수감사절. 올해에도 항공편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승객이 지난해 기록을 깨며 역대 최대로 나타났습니다. 에어라인 포 아메리카에 따르면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7일부터 28일 사이 전국적으로 약 2,850만 명이 항...
11/06/17
‘서머타임’ 해제… 새벽 2시를 1시로
5일 서머타임이 해제되면서 일요일 새벽 시계를 한 시간 앞으로 돌려야 합니다. 일찍 오는 어둠에 적응해야 하지만 대신 아침엔 좀 더 잘 수 있습니다. 5일 새벽 2시 서머타임이 해제됩니다. 새벽 2시가 새벽 1시로 조정되면서 낮 시간이 한 시간 줄어...
11/03/17
공화당 세제 개혁안 공개
공화당의 세제 개혁안이 공개됐습니다. 부유층 세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중산층이 혜택을 받는 개혁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중산층, 저소득층 모두 반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일 하원 공화당이 발표한 '세금 감면과 일자리 법안’ ...
11/03/17
국토안보부·사회보장국 ‘이민자 정보’ 공유
연방 국토안보부와 사회보장국이 이민자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됐습니다. 이민자 통제가 갈수록 쉬워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연방 사회보장국이 보유하고 있는 이민자 관련 정보가 국토안보부와 공유됩니다. 지난 달 27일 사회보장국은 연방관보...
11/03/17
맨해튼 혼잡세 급물살 탈 듯
뉴욕시 교통혼잡세 부과안이 본격 추질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기 시의회 의장 후보 모두가 혼잡세 부과안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노동허가와 소셜시큐리티번호를 하나의 양식으로 동시에 신청할 뉴욕시 혼잡세 부과안이 급물살을 탈 것...
11/03/17
팰리세이즈팍 ‘교육·행정’ 바꾸겠다
다음주 선거를 앞두고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 선거 열기가 뜨겁습니다. 한인후보들이 대거 도전하고 있는네요.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타운의 행정에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 교육위원 ...
11/03/17
5명 중 1명, 최근 렌트 연체 경험
렌트비 밀려 본 경험…있으신가요? 세입자 5명 중 1명은 최근 3개월 간 렌트 체납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부동산 정보 전문 웹사이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국의 렌트 세입자 4만 1,000명 중 18%가 최근 3개월 이내에 전체 또는 일...
11/03/17
뉴욕시 경제 2.1% 성장… 실업률 최저
뉴욕시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지속적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고 내년에는 더 좋아질 것이라는데 기대를 걸어봅니다. 2016~2017회계연도 뉴욕시의 실질 경제성장률 GCP는 2.1%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일 시 감사원이 발표한 ‘경기 동...
11/03/17
뉴욕마라톤 대규모 교통 통제
세계 4대 국제마라톤대회 뉴욕마라톤이 5일 열립니다. 5개 보로 전역에서 대규모 교통이 통제됩니다. 5일 오전 8시 30분 스태튼아일랜드를 시작으로 5개의 보로를 통과하고 센트럴파크 67번가에 이르는 26.2마일의 대장정, 뉴욕마라톤이 열립니다....
11/03/17
트럼프 "테러리스트, 사형에 처해야"
맨해튼 테러범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도 자신의 범행을 떠벌이며 자랑했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에서 그를 사형에 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그는 8명을 죽이고 12명을 크게 다치게 했다"며 ‘...
11/02/17
이번 주말 뉴욕마라톤… 경계 최고 수위
이번 주말 뉴욕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뉴욕시가 비상 경계태세를 강화합니다. 트럭 테러후 한층 보안을 강화했습니다. 1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오는 5일 진행되는 뉴욕시 마라톤에 최고 수위의 경계 태세를 갖출 것이라’며 시민을 안심시켰...
11/02/17
오바마케어 가입 시작… 보험료 인상 불가피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의 오바마케어 폐지 시도가 끊이지를 않고 있습니다만 뉴욕주는 어제부터 2018년 오바마케어 신규와 갱신 신청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410만 명이 가입을 완료했습니다. 뉴욕주 2018년도 오바마케어 건강보험거래소를 통한 신규 ...
11/02/17
연준 기준금리 동결… 12월 인상 유력
연준의 기준금리가 동결됐습니다. 지난 7월과 9월에 이어 계속 동결이 결정됐는데요. 12월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1일 연방준비제도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현재 1.0~1.25%인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만장일치 의견을 모았다’...
11/02/17
한인 입양인 1만 8천여 명 시민권 없어
한국…해외 입양 1위라는 오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입양된 후 현지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입양인이 2만 6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년 8월 말 현재 국적 취득이 확인 안 된 입양아는 총 2만 5,99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
11/02/17
뉴욕시 선관위 유권자 명부 관리 강화
기록이나 자료 문서 등은 소정의 보존 기간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선거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서 유권자 명단을 삭제할 수 없는데요. 뉴욕시 선관위가 유권자 명부 관리에 소홀함을 인정하고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31일 연방법무부와 연방검찰 뉴...
11/02/17
아마존 제 2본사 적합도 뉴욕시 1위 올라
북미 지역이 아마존 제 2본사 유치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최근 한 연구에서 뉴욕이 적합지 1위로 나타났습니다. 수많은 투자금이 몰리고 일자리 수 만개가 창출되는 신 실리콘베리의 탄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욕이 아마존 제...
11/02/17
현대·기아차 10월 판매량 감소
현대·기아 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휴스턴의 수해로 판매 기대감이 있었으나 판매와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1일 기아자동차 미국판매법인은 지난달 판매량은 4만 4,397대로 전년 동기보다 9.4% 감소...
11/02/17
우즈베키스탄 국적… NJ패터슨에서 우버 일해
어제 맨해튼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으로 밝혀졌습니다. 최근에는 뉴저지 패터슨에 거주하며 우버 운전을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어제 오후 3시 경 맨해튼 남부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 사건으로 총 8명이 숨지...
11/01/17
트럼프,미 입국자 ‘고강도 심사’ 지시
어제의 테러는 가뜩이나 얼어붙고 있는 이민자 사회에 찬물을 끼얹졌는데요. 이를 계기로 미 입국자에 대한 '고강도 심사'가 더욱 강화됩니다. 31일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국토안보부에 고강도 심사 프로그램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고 밝...
11/01/17
뉴욕지역 한인단체장 간담회
뉴욕한인회가 오늘 한인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김민선 회장은 세계한인회장대회 성과를 보고했고 현재 진행중인 KCS 회관 모금, 뉴욕코리아센터 관련 논의가 진행됐 습니다. 오늘 오전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20여명의 지역 한인단체장들이 모여 ...
11/01/17
학부모가 교사 붙잡고 인질극…6시간만에 사살돼
캘리포니아 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교사를 인질로 잡고 소동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경찰과 대치하다가 사살됐습니다. 31일 오전 11시 20분쯤 한 학부모가 로스앤젤레스 동부 리버사이드 캐슬뷰 초등학교 교내로 진입하면서 교직원 한 명...
11/01/17
연방법무부 ‘DACA 폐지 무효 가처분’ 기각 요청
DACA 불씨를 살리려는 노력과 DACA 폐지를 강행하려는 행정부와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방법무부는 DACA 소송에 대해 기각을 요청했습니다. 지난 27일 연방법무부는 연방법원 뉴욕동부지법에 DACA 폐지 무효 가처분 소송의 기각을 요청했습니다....
11/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