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시경, ICE와 공조 수사 금지
연방정부는 이민자 보호 도시…뉴욕시가 달갑지 않은데요. 뉴욕시는 또 ICE와 공조 수사를 금지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31일 시의회 이민소위원회는 시경과 이민세관단속국의 불법이민자 색출 공조수사를 금지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만...
11/01/17
뉴욕일원 한인은행 순이익 크게 상승
뉴욕일원 한인은행들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3분기 순이익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향적 성장도 중요하지만 내실에 충실할 때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연방예금보험공사가 지난달 31일 공개한 ‘2017년도 3분기 ...
11/01/17
뉴저지, ‘공무원 퇴직금’ 주민부담
안정적인 직업으로 알려진 공무원. 퇴직 후에는 더 안정적인데요. 뉴저지 일부 타운에서는 공무원들의 퇴직금때문에 운영이 어렵고, 퇴직금 부담은 주민들에게 부과되는 것으로 나타났습 니다. 40여 년간 경찰로 근무하며 사용하지 않은 병가와 휴...
11/01/17
뉴욕주 병원 안전 빨간불… 대부분 하위권
뉴욕주병원들이 안전평가….총체적 난국입니다. 특히 한인들이 많이 찾는 병원들이 대부분 C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31일 병원 안전 평가기관 립프로그에 따르면 뉴욕주에 위치한 병원 142개 중 7개만이 A등급을 받았습니다. A 등급은 4.9%, B등...
11/01/17
맨해튼, 트럭이 자전거도로로 돌진…최소 8명 사망
오늘 오후 맨해튼 월드트레이드센터 부근에서 소형 픽업트럭이 자전거도로를 덮치면서 최소 7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 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분 로어 맨해튼에서 홈디포 트럭 운전자가 허드슨강 강변의 자전거도로로 돌진, 사이클 행렬을 잇...
10/31/17
글로리아 오 “한인 후보에게 투표해 주세요”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 시의원 3선에 도전하는 글로리아 오 후보가 한인사회에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오후보는 잉글우드클립스 한인사회는 지난 6년동안 많은 변화와 함께 타운 행정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며 이번 선거도 한인 후보가 당선될 수 있게 해 달라며 지지...
10/31/17
민승기 소송 기각 요청 ‘부동산세 납부 책임없다’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에 대해 공금 19만 달러 유용, 부동산세 체납 31만 달러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 회장은 최근 자신은 ‘부동산세 납부 의무가 없다’며 소송 기각을 요청했습니다. 지난 26일 민승기 전 회장은 변호사...
10/31/17
한인 은행 SBA 대출 ‘20억 달러’ 초과
한인 금융기관들의 SBA 대출 규모가 강세입니다. 2017 회계연도 2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연방 중소기업청은 최근 2017회계연도 SBA 대출 통계를 발표하고 ‘전국의 한인 19개 금융기관들이 2017회계연도 1년간 21억 6,257만 3,500 달러 대출을...
10/31/17
세제 개혁안 ‘재산세 공제’ 유지
세제 개혁안에 주, 로컬 지방세와 재산세 공제가 유지됩니다. 당초 폐지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중산층 세금 가중이 우려됐었는데요. 개혁안이 의회를 통과하는데도 수월할 전망입니다. 케빈 브래디 연방하원 세입위원장은 지난 주말 성명에서 재산세 공...
10/31/17
뉴욕시, 교내 왕따 현황 공고 의무화 추진
교내 '왕따' 현상이 살인으로까지 이어지는 심각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내 왕따 현황을 공고하도록 의무화하는 조례가 추진됩니다. 최근 교내 왕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마크 트레이거 시의원은 각 학교에서 ...
10/31/17
뉴욕 ‘공립대 수업료 면제’ 접수 시작
공공 교육의 확대가 뉴욕주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공립대 수업료 면제 프로그램, 엑셀시어 스칼라십의 봄학기 신청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엑셀시어 스칼라십’ 2018 봄학기 신청 접수가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됩니다. ...
10/31/17
플러싱 주민 ‘RKO 키이스 극장’ 철거 반대
퀸즈 플러싱 역사의 한 부분으로 기억되는 RKO 키이스 극장이 재개발됩니다. 주민들은 백악관 청원사이트를 개설하고 반대 서명지를 돌리는 등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퀸즈 플러싱 주민들은 이달 초 RKO 키이스 극장 재개발 반대를 위해 백악관 청원 사...
10/31/17
대중교통 시스템 평가 ‘뉴욕시 1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뉴욕시 직장인들은 80%에 달합니다. 대중교통이 한 번 말썽을 부리면 대댜수의 뉴요커가 피해를 받지만 그럼에도 뉴욕이 최대의 비즈니스 도시가 된 것은 편 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9일 도시계획...
10/31/17
시민권 신청 35% 증가… 반 이민정책 영향
시민권 신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강화되는 반이민 정책의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 2017회계연도 3/4분기 시민권 신청이 전년 동기보다 8% 나 급증했습니다. USICS는 최근 이 기간 시민권 신청자는 모두 78만 3,330명이라고 ...
10/30/17
법원 “매브니 입대자에 시민권 허용해야”
‘매브니’ 프로그램이 대폭 까다롭게 변경되면서 입대 대기자들이 불체 위기까지 몰렸습니다. 급기야 소송이 걸렸고 연방법원은 ‘외국인 입대 개정안’ 시행 중단 결정을 내렸습니다. 26일 연방법원 워싱턴 DC지법은 매브니 ...
10/30/17
워싱턴 법원, 성전환자 복무금지 제동
성전환자의 군 복무 전면 금지 행정지침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워싱턴DC 지방법원의 이번 판결이 불씨가 될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30일 ‘성전환자 군 복무금지’ 행정지침의 시행 금지 판결이 나왔습니다. 성전환자는 원래 군에 입대할 수 ...
10/30/17
트럼프, ‘오바마케어 폐기’ 밀어붙여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케어 폐기와 대체에 재차 밀어붙이겠다는 태세를 보였습니다. 감세법안이 의회를 통과하자 오바마케어 폐지에도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29일 트럼프 대통령은 감세법안이 의회를 통과하자마자 오바마케어 폐기와 대체를 추진하겠...
10/30/17
차별 경험, 흑인 92%·아시안 61%
다인종이 모여 사는 미국에서 차별을 경험한 인종은 모두에서 나타났습니다. 흑인이 대다수로 가장 높았고 한인 등 아시안은 10명 중 6명이 차별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인 35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영 방송 네트워크 NPR이 하버드 공중보건...
10/30/17
드블라지오 시장 ‘뇌물 수수’ 의혹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의 불법 정치자금 혐의는 일단락 됐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뇌물 수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브루클린의 사업가 조나 리체니츠가 드블라지오 시장의 뇌물수수 행각을 폭로했습니다. 26일 리체니츠는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진행된 ...
10/30/17
유효기간 지난 처방약 수거 행사
날짜가 지났거나 사용하지 않는 처방약품을 수거하는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된 가운데 뉴욕주에서도 ‘처방수거의 날’을 개최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약이 수거돼 약물 오, 남용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웠습니다. 28일 전국적으...
10/30/17
뉴저지, 담배구입 연령 21세로 조정
뉴저지주 담배 구입 허용 연령이 상향 조정됩니다. 11월 1일부터 21세미만은 담배를 구입할 수 없습니다. 뉴저지주에서 담배구입 허용연령이 현행 19세에서 21세로 상향 조정됩니다. 27일 뉴저지는 11월 1일부터 ‘담배구입 허용연령 개정법안을 본격 시행한...
10/30/17
팰팍 계파동 피해자 고발장 접수
잊을만하면 불거지는 한인들의 계 파동.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 100만 달러 상당의 계 파동이 터졌습니다. 피해자들이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27일 팰팍상공회의소는 계파동 피해자 대책모임 관계자들과 함께 팰팍 경찰서를 방문해 고...
10/30/17
오바마케어 실버플랜 평균 34%인상
2018년도 오바마케어 가입…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인데요. 이번 오바마케어 실버플랜보험료가 평균 34%인상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바마케어 홈페이지는 지난 25일부터 건강 보험 플랜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기있...
10/27/17
60개 대기업, DACA 지지 캠페인
구글과 아마존 등 60개 대기업들이 공동으로 DACA' 프로그램 지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광고를 통해 DACA 구제 법안 마련을 의회에 촉구했습니다. 26일 CNN에 따르면 구글과 아마존 등 대기업 60여 곳과 상공인 단체가 ‘...
10/27/17
외국어 사용 가정 급증… 한국어는 감소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가정이 20%를 넘고 6,6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한국어를 사용하는 한인 인구는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전체 미국 총인구의 21.6%가 가정에서 영어가 아닌 언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0/27/17
플러싱 10개 쿨링타워 레지오넬라 균 검출
플러싱 다운타운 쿨링타워 약 20%가 오염된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당국은 천적 박테이라를 살포하는 등 방역 작업을 마쳤지만 레지오넬라 감염자는 모두 14명으로 늘었습니다. 26일 뉴욕시 보건국은 지난 2주 동안 플러싱 다운타운 지역...
10/27/17
‘힐링 NYC’ 오피오이드 오남용 전방위 대응
웰빙의 근원은 정신에서부터 아닐까요? 뉴요커의 정신 건강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뉴욕시가 진통제 오, 남용에 팔을 걷어 붙이고 해결하는 힐링NYC' 이니셔티브를 진행합니다. 26일 빌 드블라지오 시장의 부인 셜레인 맥크레이 여사는3,800만 달러의 예산을 ...
10/27/17
NJ 주지사, 민주당머피 후보 앞서
뉴저지주지사 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주당의 필 머피후보가 멀찌감치 앞서고 있는데요. 공화당 킴 과다노후보는 트럼프 대통령과 크리스티로 인해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6일 퀴니피액대가 발표한뉴저지 주지사 출마 ...
10/27/17
특목고 입학제도 또 개선 요구
특목고 재학생의 인종 불균형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입학제도를 뜯어 고쳐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뉴욕대 메트로폴리탄센터는 최근 보고서에서 "특목고 학생들의 인종 불균형을 해소하려면 ...
10/27/17
일몰 빨라지면서 보행자 교통사고 증가
가을이 되면서 급작스럽게 해가 짧아지고운전자들의 시야가 좁아지면서 보행자 교통사고가 급증하는데요. 이에 대한 안전 캠페인이 전개됩니다. 26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보행자 보호 캠페인 '더스크 앤 다크니스’를 이날부터 본격 시작한...
10/2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