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내년도 예산안 통과… 트럼프 감세안에 청신호
연방정부의 내년 예산안이 오늘 상, 하원에서 모두 통과됐습니다. 4조 달러 규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 개편안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갑니다. 26일 하원 본회의에서는 4조 달러에 달하는 2018 회계연도 예산안을 표결 처리했습니다. 이...
10/26/17
미국행 항공편 보안 인터뷰 시행
오늘부터 미국에 취항하는 항공사의 탑승객 보안검색 강화 조처가 시행됐습니다. 전 세계 공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연방교통안전청은 미국행 항공기 탑승객에 대한 보안강화 규정에 따라 항공기 내 물품 반입 차단, 요주의 승객 휴대 전자기기 전수검사 등 ...
10/26/17
대한항공 등 5개 항공사로 ‘프리체크’ 확대
연방 교통안전청이 프리체크’ 해당 항공사를 5곳 추가했습니다. 대한항공이 포함돼 한인들의 공항 이용이 간편해질 전망입니다. 25일 연방교통안전청은 프리체프 프로그램을 5개 항공사에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를 ...
10/26/17
DACA 수혜자 구제법안 통과 가능성
70만 명에 달하는 DACA 수혜자들이 희망과 실망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DACA 수혜자를 구제할 수 있는 법안이 연말쯤 나올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25일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공화당 폴 라이언 연방하원의장은 최근 하원 공화당 지도부와 ...
10/26/17
NGO 모니터단 “형식적 재외공관 국감 형식적”
재외공관 국정감사… 감사가 아닌 ‘격려 방문’이라는 말도 있는데요. 부실한 국정감사….예산 낭비이고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5일 한국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재외공관 국정감사는 ...
10/26/17
“교육 정상화로 타운 행정까지 바꾸겠다”
다음달 7일 치러지는 선거를 앞두고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인들이 대거 교육위원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저마다 타운의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
10/26/17
대학 학비 5년 째 상승… 3.6% 인상
대학 학비…. 올해도 또 올랐습니다. 5년째 상승셉니다.지난해에 비해 올해에는 약 4% 상승했습니다. 25일 칼리지보드는 ‘2017 각 대학들의 등록금, 교재비, 기숙사비 등을 포함한 연평균 학비가 전년 대비 3.6% 올랐다’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습...
10/26/17
“전철역 스크린도어 설계 단계에 있다”
지하철 선로 추락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스크린 도어… MTA가 스크린 도어 설치를 추진합니다. 24일 MTA는 ‘뉴욕시 전철역 플랫폼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기 위한 디자인 설계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뉴욕...
10/26/17
뉴욕시, 전철과 버스 ‘술 광고’ 금지
광고의 홍수 속에서 어느 순간 기억나진 않지만 담배 광고가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술 광고는 많이 접하는데요. 이제는 뉴욕시 전철과 버스 등에서 술 광고가 전면 금지됩니다. 25일 MTA 이사회는 뉴욕시 전철과 버스 내에 2018년 1월부터...
10/26/17
평통, 한반도 평화 촉구 시위
맨해튼 북한대표부 앞에서 한반도 평화를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다음달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기확했는데요. 평통 위원 등 30여 명이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고 대화의 장으로 나오라고 외쳤습니다. 오늘 ...
10/25/17
수산물‘중량·원산지 표기’ 시행
뉴욕주 ‘수산물 중량 및 원산지 표기’의무화 법안이 마침내 시행됩니다. 한인 수산인들의 오랜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지만 반면 네일과 세탁협회 지원 법안은 아직도 잠자고 있습니다. 23일‘수산물중량·원산지 ...
10/25/17
관광버스 안전 강화… 기사 자격제도 추진
민영 관광버스의 안전 불감증…심각한 상태인데요. 도로의 무법자, 강력한 법규만이 또 다른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관광버스 승객 안전법안’이 추진됩니다. 24일 론 김 주하원의원과 토비 앤 스타비스키주상원의원은 &lsq...
10/25/17
연방정부 ‘하와이법원 행정명령 제동’ 항소
법적 다툼보다는 개선된 행정명령으로 승부하겠다며 연이은 여행금지 행정 명령을 발표하던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에는 항소했습니다. 3번의 행정명령에 3번째 제동이 걸린 것입니다. 24일 연방정부는하와이 연방법원이 금지시킨 3번째 여행금지 행...
10/25/17
하원, 초강력 대북제재 ‘오토 웜비어법’ 통과
장기간 북한에 억류됐다 사망한 오토 웜비어 이름을 딴 북한 제재법안 ‘오토 웜비어’ 법이 하원에서 통과됐습니다. 다음달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에 의회도 보조를 맞췄습니다. 24일 초강력 대북제재법안 ‘오토 웜비어법&r...
10/25/17
'렌트 납부’ 신용 점수 반영 추진
미국 생활에서 크레딧 점수는 경제활동 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저소득층의 크레딧 점수를 올리는 방안으로 세입자의 렌트를 크레딧 점수에 반영토록 하는 정책이 추진됩니다. 24일 뉴욕시 감사원이 발표한보고서 '메이킹 렌트 카...
10/25/17
미국행 보안 강화 내년 4월까지 유예
26일부터 시행되는 미국행 항공기 탑승객의 보안 인터뷰 아시아나항공이 내년 4월까지 6개월 유예를 받았고 대한항공은 유예 통보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연방교통안전청은 아시아나의 요구를 수용해 내년 4월 24일까지 한국에서 출발하는 미국...
10/25/17
베이사이드·리틀넥, 평균 크레딧 753점
퀸즈 베이사이드와 리틀넥의 우편번호 11362와 11364 지역은 뉴욕시에서 크레딧 중간 점수가 가장 높은 지역 1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두번 째는 맨해튼의 부촌, 어퍼이스트사이드로 나타났습니다. 시 감사원이 신용평가기관 익...
10/25/17
“손쉽게 우편으로 투표하세요”
다음달 7일 본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뉴저지 한인상록회는 우편투표 등 조기투표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카운티 클럭 오피스 한인 직원이 나와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투표 참여를 ...
10/24/17
뉴저지 39 지역구 후보자 토론회 열린다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를 바로 알기 위한 토론회도 열립니다.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인 39선거구에 출마하는 주 상하원 후보자들이 참석하는데요. 동시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시민참여센터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뉴저지 39 지역구 주상하원 후보...
10/24/17
‘찾아가는 인터뷰’… 공항 혼잡 없을 듯
모든 미국행 여객기 탑승객에 대한 보안 인터뷰가 26일부터 시행됩니다. 인천 공항의 혼잡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찾아가는 보안 인터뷰'가 시행돼 혼란을 방지할 예정입니다. 오는 26일부터 미국행 모든 승객에게 보안강화 조치가 적용됩...
10/24/17
취업비자 갱신·연장 까다로워져
전문직 취업 비자 H-1B 승인이 한 층 까다로워졌습니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순조로웠던 갱신과 연장 심사도 대폭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3일 USCIS는 일선 심사관들에게 취업비자 청원서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프랜시스 시...
10/24/17
성인되면 ‘여권 영문명’ 변경 가능
한국 여권에 기재된 영문 이름 맘에 들지 않아도 바꿀 수가 없어 그대로 사용해야 했는데요. 이제는 변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인격권’과 ‘행복추구권’의 일환입니다. 한국외교부는 최근 여권법 시행령 일부개정...
10/24/17
뉴욕주지사, 세제개혁안 반대표 행사 촉구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혁안이 시행되면 뉴욕주민들은 평균 3천 달러 이상을 더 내야 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세제개혁안에 반대표를 행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3일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척 슈머 연방상원의원과함께 올바니에서 기자...
10/24/17
라과디아 공항 항공사 터미널 재배치
12월부터 라과디아 공항의 일부 항공사 터미널이 바뀝니다. 접근 편리와 동선을 간소화했기 때문에 미리 확인만 잘 하시면 오히려 편리하다는 공항의 설명입니다. 뉴욕·뉴저지항만청에 따르면 라과디아 공항 터미널 공사로 인해 오는 12월 9일부...
10/24/17
SAT 한국어 시험 응시생 감소
SAT 과목별 시험을 요구하는 대학이 줄어들면서 SAT 과목 응시율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 대학 진학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한국어 과목 시험 응시자도 계속 줄고 있습니다.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 가운데 SAT 한국어 응시자는 1,71...
10/24/17
학교 대상 사이버 공격 급증
개인, 스몰 비즈니스, 대기업 등이 해커들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이버 공격이 학교를 대상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올 들어 캘리포니아· 조지아주 등지에서 학교 40곳 이상이 해킹 피해를...
10/24/17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 7주년
팰리세이즈팍에 세워진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가 7주년을 맞았습니다. 팰팍의 위안부 기림비는 한국과 일본의 주요 정치인들이 다녀가는 등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또 미주 각지에 위안부 기림비기 세워지는 도화선이 되기도 했습니다. 한인 고교생들의 노력으...
10/23/17
취업이민 첫 단계 ‘노동허가 처리’ 크게 후퇴
취업이민 노동허가 처리가 다시 더뎌지고 있습니다. 취업이민 신청자들의 대기 기간이 길어지고 수속에 제동이 걸리는 경우도 10명 중 3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 9월 30일 현재 연방노동부가 처리하고 있는 노동허가는 2017년 7월 접수 분입니다. ...
10/23/17
항공기 수화물 대형 전자기기 반입 금지 추진
재충전 리튬 배터리의 폭발과 화재 워험성이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위탁수하물에 랩탑 컴퓨터등 대형 전자기기를 싣는 것이 금지될 전망입니다. AP에 따르면 연방항공청은 최근 UN 산하 ‘ 국제민간항공기구’ 에재충전 리튬 배터리의 폭발...
10/23/17
건강보험 미가입자 상승세… 보험료 증가 탓
오바마케어 도입으로 무보험자가 획기적으로 줄었다는 평가가 채 식기도 전에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더불어 무보험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보험자 수가 최근 3년 래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케어폐지 위협이...
10/2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