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BTS 소개하며 동해를 일본해로… 팬 항의에 삭제
CBS가 세계적인 아이돌 방탄소년단을 소개하며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했다가 이를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 따르면 지난 21일 CBS는 자사 홈페이지에 '선데이 모닝' 프로그램에 방송된 BTS 인터뷰 기사를 공개하며 8분 22초짜리 ...
04/24/19
이민자 단체 ‘영어 교육 예산 확대’ 요구
뉴욕시 이민자 학생들과 커뮤니티 단체들이 뉴욕시가 이민자들을 위한 무료성인영어프로그램에 예산을 투입해야한다며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머시센터를 비롯한 브롱스워크스, 킹스브리지하이츠 커뮤니티센터와 학생들이 브롱스카운티 법원 앞에서 집회...
04/24/19
교육평등캠페인, 특목고 2배로 확대 요구
뉴욕시가 추진하고 있는 특목고 입학시험 폐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목고 입시의 존속을 주장하는 단체들의 연합인 교육평등캠페인이 등장해 주목되고 있습니다. 브루클린테크 출신 정치전략가인 커스틴 존 포이 목사가 주축이 된...
04/24/19
구글 자회사에 ‘드론 택배’ 허가
연방항공국(FAA)이 무인항공기 드론을 이용한 택배 서비스를 인정하는 최초의 라이선스를 구글의 자회사 윙(WING) 애비에이션에 부여했습니다. 민간회사의 드론택배 상용화에 대한 최초의 승인입니다. 구글 윙은 버지니아주 일부에서부터 드론 택배를 ...
04/24/19
"너무 오래 앉아있는 미국인, 질병 위험 높아"
앉아 있는 자세가 계속될경우 비만, 당뇨, 심장 질환, 특정 종류의 암 발생이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있지만 대부분 미국인들의 앉아있는 시간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워싱턴 의과대학원 연구진이...
04/24/19
국무부, 스리랑카 여행단계 '경계강화
스리랑카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연쇄 폭탄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29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국무부는 스리랑카에 추라 테러가 우려된다며 여행단계를 2단계인 ‘경계강화’로 조정했습니다. 스리랑카 경찰은 어제 발생한 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
04/23/19
백악관 “한국 등 8개국 이란산 원유수입 금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산 원유 수입 금지 조치 적용의 예외를 더 이상 연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한국, 중국, 일본 등 8개국은 5월2일부터 이란산 원유를 수입할 수 없습니다. 백악관은 오늘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5월초 만료되는 이란상 원...
04/23/19
영주권 신청 감소… 취업영주권 승인률은 증가
미국 내 영주권 신청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취업 영주권 신청이 크게 감소했지만 취업 영주권 승인률은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발표한 '2018~2019회계연도 신분조정신청 통계에 따르면 현 회계연...
04/23/19
이민국 서울 오피스 9월부터 중단
서울의 주한 미국대사관 이민국 오피스가 올 9월부터 운영이 중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안에 재외공관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민국 오피스를 전면 폐쇄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이 최근 이민국 해외사...
04/23/19
마리화나 관련 종사자 ‘시민권 취득 불가’
뉴욕과 뉴저지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추진되고 있지만 이민 서비스국이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에도 마리화나 관련 직업에 종사하는 이민자는 시민권을 받을 수 없다고 밝혀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이 자난주 이민심사관에...
04/23/19
트럼프 지지율 하락... 연중 최저
로버트 뮬러 특검 보고서가 공개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검 보고서는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간 공모의혹 증거가 없으며 대통령의 사법방해 여부와 관련해서도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않았지만 국민들의 견해가 크게...
04/23/19
뉴저지 사회복지 상담 ‘건강보험’ 가장 많아
뉴저지 한인들의 사회복지 상담의 절반은 건강보험 문제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사회에 각종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네이버플러스는 건겅보험이 없는 저소득층 한인들에게 정부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팰리세이즈파크에 있는 비...
04/23/19
법원 “백신 접종 거부 안돼”
뉴욕시에 홍역 비상사태가 내려진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소송이 제기됐지만 주법원이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의 ‘홍역비상사태’ 선포와 관련해 브루클린의 학부모 5명이 지난 15일 시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
04/23/19
버스전용차선 추가 설치… 운행 속도 향상
뉴욕시가 대중교통 개선 예산을 투입해 버스전용차선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는 버스운행 속도를 내년 말까지 평균 25% 향상시케겠다는 계획입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하루 평균 ...
04/23/19
뉴욕 성당 방화 미수범은 대학강사
맨해튼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에 휘발유통과 라이터를 들고 들어가려던 남성은 대학에 철학을 강의하는 강사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테러 의도가 있거나 테러 집단과 관련돼 있지는 않은 것 같다고 밝히고 현재 방화 미수 등 혐의로 조사 중입니다. 올해...
04/22/19
일요일부터 버스·전철요금 인상
오는 일요일부터 뉴욕시 메트로 카드의 1주일 정기권과 30일 무제한 정기권이 인상됩니다. 롱아일랜드 레일로드의 요금도 일부 구간에서 인상됩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가 지난 31일부터 뉴욕시내 교량과 터널의 통행료를 올린 데 이어 ...
04/22/19
16개 전철역에서 새 결제방식 시범 운영
뉴욕시 지하철의 '메트로카드'를 대체하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돼 일부 지하철역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새로운 카드 리더기 'OMNY' 를 공개하고 뉴욕시 16개 지하철 역에서 시법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방식...
04/22/19
뉴욕 등 3대 대도시권 인구 감소…남부 도시는 증가
뉴욕·로스앤젤레스·시카고 등 미국 3대 대도시권 인구가 모두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남부 텍사스 주는 주내 3개 대도시권의 절대 인구 수가 모두 큰 폭으로 늘며 성장세를 과시했습니다. 연방 인구조사국이 공개한 최신 자...
04/22/19
뉴욕가정상담소 30주년… 특별한 무대 열린다
뉴욕가정상담소가 설립 30 주년을 맞아 그동안 후원해준 한인사회에 감사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는 뉴욕가정상담소가 오는 5월 10일 연례 기금 모금 만찬 행사를 개최합니다. 지난 1989년 문을 연 뉴욕가정상담소는 그 동안 가...
04/22/19
아마존 등 온라인에서 '푸드스탬프' 사용 가능
뉴욕주 270만 명의 푸드 스탬프 수혜자들은 앞으로 아마존과 월마트 등 온라인에서도 푸드스탬프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노인과 장애자 등의 식료품 구입이 보다 수월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니 퍼듀 연방농무부장관은 어제 앞으로 ...
04/22/19
ICE, 뉴욕주 법원에서 이민자 체포 못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 세관 단속국의 뉴욕주 법원 침입이 급증한 가운데 뉴욕주 법원행정처가 사법기관이 법원 영장 없이 법원에서 이민자를 체포할 수 없도록 하는 새 지침을 발효시켰습니다. 뉴욕주 법원 행정처의 새 지침에 따라 지금...
04/22/19
공영아파트 입주 ‘체류신분 조회’ 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류미비자들이 공영아파트등의 주거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새 규정이 발표됐습니다. 국토도시개발부가 외국인 전산승인 프로그램을 적용시켜 세입자들의 체류 신분을 ...
04/22/19
상원, 흡연 허용 연령 21세 상향 법안 추진
뉴저지 등 12개 주에서는 흡연 허용 연령을 21세로 상향 조정했는데요. 이번에는 연방정부차원에서 흡연 허용 연령을 18세에서 21세로 상향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미치 맥코널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오늘 흡연 허용 연령을 전국적으로 18세에서 21세로 일...
04/22/19
뉴욕한인이민사박물관 미래관 개관
뉴욕한인이민사박물관이 뉴욕한인회와 맨해튼 한인타운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미래관을 새롭개 개관하고 그동안 박물관 건립에 도움을 준 기부자들 이름이 새겨진 현판을 공개했습니다. 미래에 건설될 뉴욕한인회관의 모형과 조감도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
04/19/19
휘발유 들고 성패트릭 성당 들어가려다 체포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로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는데요. 또 한번 엄청난 일이일어날뻔 했습니다. 어제 저녁 맨해튼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에 다량의 휘발유와 라이터를 들고 들어가려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뉴욕경찰은 어제 저녁 7시 55분경...
04/19/19
"트럼프 러시아와 공모·사법방해 증거 없어"
윌리엄 바 법무장관은 오늘 "지난 2016년 미국 대선에 러시아가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한 로버트 뮬러 특검의 수사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나 트럼프 선거캠프와 협력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바 장관은 오늘 뮬러 특검 수사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
04/19/19
트럼프 반이민 정책 수위 높아져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 출마를 앞두고 반이민 정책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추가로 곧 발표할것으로 보이는 반 이민 정책들은 현 이민정책을 뒤흔드는 파격적인 조치들로 이민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04/19/19
이민서류 처리 지연사태 장기화
이민국의 주요 이민서류 심사가 갈수록 까다로워 서류 처리 지연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서류 대기기간은 2~4배까지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변호사협회가 공개한 연방 이민서비스국 자료에...
04/19/19
불체자 취업, 고용주보다 종업원 기소 5배 많아
연방 이민당국의 직장 급습 단속은 불법 체류자들을 취업시킨 고용주들을 적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타깃은 ‘불체 종업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형사 기소된 불법체류 종업원은 지난해의 10배에 달했습니다. ...
04/19/19
뉴욕주, 형량 1일 줄여 이민자 9천명 추방구제
뉴욕주 2019~2020회계연도 예산에는 형사법 개정안이 포함돼있는데요. 이 개정안에 따르면 매년 뉴욕 주민 9000명이 구제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 회계연도 예산에 포함된 뉴욕주민 보호를 위한 1일 법안이 매년 주민 9000명...
04/1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