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시민단체 ‘재산세 불평등 개선’ 소송
사회 전반에 만연한 ‘차별’과 ‘불평등’ 재산세에도 존재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백인 부유층 지역은 적은 재산세를 내고 소수계가 다수인 지역은 더 많은 재산세를 낸다는 것입니다. 최근 지역 신문 퀸즈크로니클은 시...
10/23/17
메인스트릿 ‘플러싱 인모션’ 시스템 도입
움직이지 않는 차량, 꽉 막힌 도로…. 버튼 하나로 도로의 정체가 해결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이 확대됩니다. 22일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플러싱 인 모션’ 도입과 함께 뉴욕시 상습 교통 정체 구간의 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
10/23/17
뉴욕시 셀렉트 버스 서비스 확대
뉴욕시 ‘셀렉트 버스 서비스’ 노선이 확대됩니다. 앞으로 10년 간 21개 노선을 추가할 방침입니다. 뉴욕시는 향후 10년 간 셀렉트 버스 서비스 노선 21개를 추가해 매일 5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할 계획입니다. 20일뉴욕시 교통국은 한인 밀집지...
10/23/17
NJ 버겐카운티 열차·차량 충돌 10년간 66건
열차의 충돌이나 탈선 등의 사고도 위험하지만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경우…위험성이 가장 높다고 하는데요. 동북부 지역의 철도 건널목 사고는 뉴저지 버겐카운티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방철도국은 최근 지난 10년 간 동...
10/23/17
뉴욕일원 대학 성범죄 비상
캠퍼스 내에서의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 당국의 대응 조치도 도마에 올랐는데요. 뉴욕·뉴저지주의 한인 학생들이 많이 재학하는 대학들에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컬럼비아· 코넬· NYU, 프린스턴, 럿거스 등 ...
10/23/17
오락가락 트럼프… 오바마케어 합의안 반대
트럼프 대통령의 말폭탄…이미 익숙한데요. 이젠 말 뒤짚기에도 익숙해 지고 있습니다. 오바마케어 저소득층 보조금 2년 연장에 대해 하루만에 말을 뒤짚었습니다. 18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에서 ‘상원 보건위원회에서 추진하고있...
10/19/17
법무장관 “DACA는 불법”
위헌 판결을 받은 3차 반이민 행정명령에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은 대법원에서의 승리를 확신했습니다. 또 DACA 폐지를 옹호하며 DACA 는 불법이라고 말했습니다. 18일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은 연방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서 ‘3차 입국...
10/19/17
영주권자 군입대 전면 중단
트럼프 행정부의 대책없는 밀어 붙이기 식 정책.이번에는 국방부인데요. 매브니 프로그램 중단으로 문제점이 속출함에도 해결은 커녕 이번에는 영주권자들의 입대마저 중단시킨 것으로 나타나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외국인 특기자 모병 프...
10/19/17
신분 도용한 소득세 환급 사기 감소
IRS의 소득세 환급 사기 예방 프로그램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신분도용을 통한 부당 소득세 환급 사기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도 소득세 신고에서 신분도용 허위 신고 건수는 총 88만 3000건으로 2015년보다 37% 감소...
10/19/17
리얼ID 시행 다가와… 국내선 탑승 시 여권 필요
‘리얼 ID’법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주마다 시행 시기가 다소 다릅니다만 내년1월 22일부터는 리얼ID를 제시해야 국내선 탑승이 허용됩니다. 17일 ABC뉴스는 연방교통안전청을 인용해 2018년 1월 22일부터 리얼 ID법이 시행된다고 보...
10/19/17
블랙먼데이 30년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블랙 먼데이' 30년 전 뉴욕 증시가 대폭락했던 때를 말하는데요. 최근 증권가의 상승장이 30년 전을 떠오르게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BC 방송에 따르면 최근 한 투자 전문 분석가는 올해 S&P 500 지수가 멈추지 않을 듯 오르고 있는 것...
10/19/17
미국인 64% “북핵 외교해법 선호”
북한의 핵·미 사일 도발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미국인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당파를 초월해 군사적 해법보다는 외교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BC와 여론조사 기관 서베이멍키가 지난 13~17일 성인 5,047명을 ...
10/19/17
NJ ‘오락용 마리화나’ 쟁점으로 떠올라
중임만 허용되는 뉴저지에서 크리스티 주지사의 임기는 올해로 끝이 납니다. 11월 7일 뉴저지 주지사 선거가 실시됩니다.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다음달 치러지는 주지사 선거 주요 쟁점으로 마리화나 합법화가 떠오르고 있...
10/19/17
제 18기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출범
제 18기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공식 출범 했습니다. 김덕룡 수석부의장은 한반도 안보위기가 고조된 현상황에 미주지역 위원들의 역할에 큰 기대를 한다고 말했고 뉴욕협의회 위원들은 선서를 통해 국민과 한마음으로 통일시대를 준비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제 18기...
10/18/17
뉴저지 공립학교 급식에 ‘한식 포함’
뉴저지지역 공립학교에서 학교급식을 통해 한식을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학생은 물론 학부모까지 좋은 반응을 보였는데요. 급식 업체는 앞으로 300여개 학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올드 타판에 위치한 노던 밸리 리져널 고등학교.수업 종료를...
10/18/17
미국인 24% "세제개혁, 삶이 더 나아져"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혁안, 부자 감세로 집약되고 있습니다. 미국인 10명 중 단 2명 만이 트럼프의 세제개혁으로 삶이 더 나아질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성인남녀 1,010명을 상대로 전화통화로 실시한 설문 조사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
10/18/17
공화당 위기… 여론조사서 민주당에 열세
내년에 치러질 연방 하원의원 선거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중간 평가가 될 전망입니다.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공화당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7일 CNN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년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에 투표...
10/18/17
새로운 신분 등록제 검토 중
소셜번호는 해킹 등으로 도용됐어도 새로운 번호로 바꿀 수 없습니다.최근 연방정부는 보안이 강화된 새 신분등록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6일 미은퇴자협회는 월스트리트 저널을 인용해 최근 발생한 에퀴팩스 해킹 사건을 들어 ‘연방정부 ...
10/18/17
오바마케어 보조금 2년 연장
중단 위기의 오바마케어 저소득층 연방정부 보조금 지급이 2년 연장됐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2년 연장 합의는 지지한다면서도 오마마케어 폐지의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17일 연방상원 보건위원회는 저소득층 대상 보조금 지급을 2년 연장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
10/18/17
휴대폰보다 큰 전자기기 검색대 통과
앞으로 항공 여행객들은 공항 도착 시간에 더 여유를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휴대폰보다 큰 전자기기는 모두 검색대 위를 통과해야 하고 보안 인터뷰도 실시됩니다. 17일 볼티모어 워싱턴 서굿마셜 국제공항에서 처음으로 기내 보안검색 강화 조처가 시행됐습...
10/18/17
뉴욕주 범죄 피해자 보상 확대
범죄로 인해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으며 정상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뉴욕주가 범죄 피해자 보상를 정신적, 재정 피해로 확대했습니다. 올해 뉴욕주 새 예산안에는 범죄 피해자 보상 규정 개정안이 포함돼 의회를 통과했습니...
10/18/17
저소득 세입자 법률 지원 확대
뉴욕시 정부가 주민 보호에 나섰습니다. 악덕 집주인으로부터 세입자를 보호하는 저소득층 세입자 법률지원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뉴욕시가 세입자 지원실의 아웃리치 활동 강화를 위해 100만 달러의 예산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예산은 새 법률지원서비...
10/18/17
미국행 승객 보안 인터뷰… 공항혼잡 예상
트럼프 대통령 이후 의무 사항들이 급증하는 모습입니다.앞으로는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모든 승객들에게 ‘인터뷰’가 의무화됩니다. 오는 26일부터 모든 미국행 승객들을 대상으로 ‘보안 인터뷰’가 실시됩니다. 현재 무작위로 선정해 ...
10/17/17
22개 주,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시행 중인 한국 운전면허 상호인정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지만 뉴욕, 뉴저지, 캘리포니아 등 한인이 많은 지역들에서는 여전히 시행 여부가 불투명한데요.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15일 있...
10/17/17
트럼프 내달 7일 한국 국빈방문…국회 연설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3번 째 정상 회담이 이번에는 한국에서 이뤄집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달 7일 한국을 방문하고 국회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16일 백악관은 ‘다음달 7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국...
10/17/17
이민자 수 사상 최고… 전체 인구 20%
이민자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전체 5명 중 1명이 이민자로 미 역사상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정책연구소가 16일 연방센서스의 아메리칸커뮤니티서베이 자료를 분석,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6년 7월 현재 모든 외국태생의 이민자수는 전해보다 50만 ...
10/17/17
취업비자 승인 까다로워져… 43% 감소
최근 전문직 취업비자 승인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강화된 심사 기준 때문인데요.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이민 전분야에서 문이 닫히고 있습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이 최근 공개한 2017회계연도 H-1B 비자처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총 1...
10/17/17
이민판사에 ‘쿼터제’ 적용 논란
이민법원의 적체 케이스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트럼프 행정부는 급기야 극단적인 안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질보다는 양…빨리 빨리 많이 처리하는 이민판사가 성과 평가에서 유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6일 워싱턴 포스트는 백악관이 지난 9일 ...
10/17/17
월드밀알 30주년 찬양대축제
700여 명의 합창단이 함께하는 찬양 대축제가 이번주말 카네기홀에서 개최됩니다. 창단 30주년이 되는 월드밀알 선교 합창단. 15개국 29개 지회 단원들이 함께 합니다. 월드밀알 선교합창단이 카네기홀에서 30주년 기념 찬양대축제를 개최합니다.찬양으로 선교하기 ...
10/17/17
매브니 프로그램 부활 기대
DACA처럼 매브니 프로그램도 풍전등화의 상황 속에 처해있습니다.미군 입대를 통한 시민권 취득을 까다롭게 하는 대신 매브니 프로그램이 부활할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3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된 매브니 프로그램 규정 강화 내용에 따르면 우선 영주권자...
10/1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