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4조1천억 달러 새 예산안 가결
트럼프 대통령은 중산층 세금 부담을 줄이는 정책이라지만 가구별 세금은 늘어나고 국가 부채도 늘어납니다.복지는 축소되고 초부유증에게 뜻밖의 횡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2018 새 예산안이 통과됐습니다. 5일 연방하원에서 4조 1,000억 달러 규모의 2018년도 예...
10/09/17
뉴욕에서 테러 모의한 IS 추종자 기소
하마터면 제 2의 911 테러가 또 일어날 뻔 했습니다.IS에 의한 대형 테러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3명이 체포돼 범죄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김 준 뉴욕 남부 연방지검 검사장 대행은 6일 IS 추종자 3명을 뉴욕을 노린 테러 혐의로 기...
10/09/17
‘10년 지난 전과 기록’ 비공개 신청 가능
알리고 싶지 않은 오래된 범죄전과 기록.뉴욕주에서 10년 이상 경과된 범죄기록 가운데 미공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범죄의 멍에를 지고 살지 않아도 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선고일 또는 석방된 날짜로부터 10년 이상 경과된 범죄기...
10/09/17
뉴욕시 도로 팟홀 절반 급감
겨울철만 지나면 대대적으로 보도됐던 팟홀의 피해… 최근 몇 년간 잠잠했습니다.뉴욕시가 진행한 도로 재포장 결과로 4년간 뉴욕시 팟홀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전역의 팟홀이 4년 만에 절반 이하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
10/09/17
컬럼비아대 소수계 교수 채용 늘린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뚜렷한 계급과 계층이 존재하고 인종간의 편중도 심각합니다.컬럼비아대가 인종적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소수계 교수 채용을 늘립니다. 컬럼비아대에는 1,637명의 종신 재직권을 가진 교수들이 있지만 이 중 소수계 비율은 9%, 여성의 비율은 ...
10/09/17
DACA 갱신 기간 만료… 23% 신청 안해
5일 DACA 프로그램 갱신 신청이 마감됐습니다.하지만 갱신 대상자 4명 중 1명은 갱신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SCIS에 따르면 5일인 어제까지 DACA 갱신 신청서를 접수한 사람은 전체 갱신 대상자 약 15만 4000명 중 11만 8000명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10/06/17
새로운 ‘드리머 구제 법안’ 발의
새로운 드리머 구제안이 최근 공화당에 의해 발의됐습니다.민주당의 ‘드림액트’ 공화당의 ‘석시드액트’를 모두 통합한 법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5일 제프 플레이크 공화당 상원의원은 '국경안보 및 추방유예 수혜자 구제법안’을 ...
10/06/17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시카고서도 범행 계획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의 범인, 스티븐 패독이 시카고에서도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또 그의 자동차에서는 다량의 폭탄과 폭약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5일 CNN에 따르면 범인 패독은 지난 8월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연례 음악 축제인 ...
10/06/17
시민참여센터 21주년 ‘Forever Together’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시민참여센터가 21주년 갈라를 개최합니다. 김동찬 대표와 구성원들은 동포 사회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한인의 능동적인 정치참여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것을 밝혔습니다. Forever together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
10/06/17
안민석 ‘끝나지 않은 전쟁’ 북토크쇼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뉴욕을 방문해 북토크쇼를 개최합니다. 안의원은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며 재산몰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뉴욕 북토크쇼를 개최합니다.안민석 의원은 지난 4월 최...
10/06/17
뉴욕일원 ‘추석 송금’ 증가
한국에서는 아직도 추석 연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 추석 뉴욕, 뉴저지 한인들이 고국에 보낸 ‘효도 송금’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 뉴저지 한인은행들의 이번 추석 기간 무료 송금 서비스 건 수는 총 2,002건, 액수...
10/06/17
홀푸드 매장서도 고객정보 유출
뉴욕 등 전국의 홀푸드 매장 50여 곳의 식당 코너나 바 등을 이용한 고객들의 신용카드 정보가 유출됐습니다.유출 경위와 경로에 대해 파악 중입니다 4일 홀푸드 측은 뉴욕과 뉴저지 매장 7곳을 포함한 전국 56개 매장에서 고객들의 신용카드의 정보에 대한 불법 접...
10/06/17
‘캐시리스’ 통행량 큰 변화 없어
MTA 관할 교량과 터널이 캐시리스로 전화되고 있습니다.캐시리스로 원할한 교통 흐름과 통행료 수입도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아직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30일까지 MTA 관할 교량과 터널 9곳 모두에 현금 톨부스...
10/06/17
고급호텔 노숙자 셸터 증가
노숙자는 증가하고 셸터는 모자라고 급기야 호텔에 노숙자를 수용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러자 고급 호텔 이용이라는 비난이 쇄도했습니다. 고급 호텔에 노숙자 수용을 줄이려 하지만 좀처럼 해결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퀸즈 큐가든...
10/06/17
‘범프스탁’ 제조 유통 금지 법안 발의
사후약방문…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해결에 급급합니다. 소총 자동화장치 '범프스탁’ 금지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그보다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 듯 합니다.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스티븐 패독의 호텔 방에서 소총 자동화장치 '범...
10/05/17
학교내 무기류 반입 비상… 적발 48% 증가
가방 안에 책은 없고 작은 랩탑이 있을 뿐입니다. 아이들은 금속탐지기를 통과해 교실로 들어갑니다. 뉴욕시 공립학교 교내 안전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교내 무기류 반입이 48%나 증가했습니다. 3일 뉴욕시에 따르면 교내 무기 반입 적발 케이스가 1년 전보다 ...
10/05/17
저소득 아동 헬스케어 ‘CHIP 프로그램’ 중단 위기
CHIP 프로그램 예산이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전국적으로는 900만 명 뉴욕에서도 30만 명이 넘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건강보험이 중단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지난 9월 30일 2017회계연도가 마감됐지만 연방의회는 CHIP 예산에 대한 재승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CHIP ...
10/05/17
FAFSA 신청 급증… 하루만에 23만여 명 신청
FAFSA 접수가 예년보다 앞 당겨져 지난 10월 1일부터 시작됐습니다.FAFSA 신청자가 벌써 급증하고 있습니다. FAFSA 신청이 시작된 지난 1일 하루에만 23만 8000여 명이 FAFSA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도와 비교해 8%가 늘어난 것입니다. 대부분의 ...
10/05/17
뉴욕시 ATM 수수료 전국 2위
은행들이 각종 수수료를 주요 수입원으로 삼고 있다는 지적입니다.ATM 수수료, 초과인출 수수료 등이 서민들에게 지나친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뉴욕은 ATM 사용료가 높은 도시 2위로 나타났습니다. 금융 정보 사이트 뱅크레잇닷컴에 따르면 뉴욕의 ATM 평균 수수료...
10/05/17
맨해튼 버스터미널 ‘WI-FI 서비스’ 강화
뉴욕은 각종 최고를 휩쓸면서도 WI-FI는 세계 7대 도시중 최악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데요.맨해튼 포트오소리티 버스터미널 내 WI-FI가 개선됐습니다. 지난 3일부터 맨해튼 포트오소리티 터미널 내 새로운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터미널 전체로 확대됐습니다....
10/05/17
담배 불법 유통 단속… 적발되면 면허 박탈
최근 한 조사에 의하면 뉴욕주에서 소비되는 담배의 절반 이상이 불법 유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뉴욕주정부가 불법 담배 유통 근절을 위해 단속을 한 층 강화했습니다. 4일 뉴욕주 조세재정국은 뉴욕주의 세금이 부과되지 않은 담배를 팔다가 적발될 경우 주류...
10/05/17
H마트 제리코점 1주년… 푸짐한 경품행사
H마트 제리코점이 개점 1주년을 맞아 경품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추첨에 당첨된 138명에게 H마트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집니다. H마트 제리코점이 개점 1주년을 맞아 펼친 고객 감사 이벤트 추첨행사를 개최했습니다.1등부터 6등까지 푸짐한 경품과 상품권이 ...
10/05/17
트럼프 총기사건 현장 방문 ‘희생자 애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이 라스베가스를 찾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기사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경찰과 의료진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총기사건 사망자 명단에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총기난사 사고가 일어난 라스베가스...
10/04/17
DACA 폐지 앞두고 ‘이민사기’ 기승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백마 탄 왕자’. 벼랑 끝에 선 이민자에게도 현실은 가혹한데요.DACA페지로 고통 받는 이민자들에게 이민사기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뉴욕주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이민자 관련 각종 사기가 끊이지를 않고...
10/04/17
단순 불법 체류자 체포 큰 폭으로 증가
뉴욕은 이민자들에게 우호적이고 반면 뉴저지는 그렇지 않다는 인식이 있습니다.최근 전과 없는 불법 체류 이민자 체포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보다 뉴저지에서의 증가폭이 두드러졌습니다. 3일 WNY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뉴욕·뉴...
10/04/17
불체자 고용업체 9,500 만 달러 벌금
불법 고용 혐의로 적발된 사업체가 무려 9,500만달러에 달하는 벌금폭탄을 맞았습니다. 이민법 위반으로 사상 최대 금액인데요.불법체류 사실을 알고도 적극 고용한 혐의입니다. 필라델피아 연방 검찰은 펜실베이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조경업체 ‘애스플런드&...
10/04/17
뉴저지, 본선거 우편투표 시작
우편투표 용지가 2주전부터 발송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주지사와 주의원, 시의원 등을 선출하는 11월 본선거가 본격시작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11월 본선거 우편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뉴저지주 주지사와 주의원, 시의원 등을 선출하는 투표입니다. ...
10/04/17
32만 달러 반환 청구 소장 전달… 법정 공방 시작
뉴욕한인회와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 간의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시작됩니다.뉴욕한인회 측은 새로운 로펌을 고용하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오는 10월 30일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의 공금 32만 달러 유용 의혹 증거 절차협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맨하탄 연방 민...
10/04/17
최우수 공립교 ‘리만칼리지 부속고교’
뉴욕시 최우수 공립고등학교에리만 칼리지 미국학 고교’가 꼽혔습니다.스타이브센트고교는 11위, 베이사이드고교 24위를 차지했습니다. 리만 칼리지 미국학 고교가 뉴욕시 우수 공립교 순위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일 뉴욕 데일리뉴스와 U.S.뉴스&a...
10/04/17
공립교 교사 대상 ‘왕따 폭행 대처법’ 교육
교내에서 발견되는 무기가 급증하고 교내 안전은 사각지대로 변했습니다.급기야 브롱스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칼부림도 일어났습니다. 교내 폭력에 대처하는 교사 대응 프로그램이 시행됩니다. 앞으로 매주 월요일 뉴욕시 공립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왕따 및...
10/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