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법무부 “DACA 갱신 연장 없다”
10월 5일…DACA 프로그램의 갱신 신청 마감일입니다. 시일이 너무 촉박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만 연방법무부는 갱신 신청일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방법무부 소속 브렛 슈메이트 변호사는 26일 연방법원 뉴욕동부지법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ldquo...
09/28/17
국토안보부, 시민권·영주권 불법 취득 조사
시민권이나 영주권 등을 복수의 신원정보를 이용해 불법으로 취득한 이민자가 9000명 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중에는 한인도 포함됐습니다. 27일 국토안보부 감찰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24일 기준 9,389명의 이민자가 복수의 신원정보를 이...
09/28/17
퀸즈도서관 한국어 강좌 확대
뉴욕한국교육원은 베이사이드와 우드사이드에 이어 플러싱 등 2곳과도 한국어 교실 MOU를 체결했습니다.이로써 퀸즈공립도서관에서 실시되고 있는 한국어 교실은 모두 5곳으로 늘었습니다. 28일 이용학 뉴욕한국교육원장과 데니스 월콧 퀸즈공립도서관장은 플러싱과...
09/28/17
버겐 심포니 정기연주회
아름다운 음악으로 이민생활에 도움을 주는 버겐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정기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우리 귀에 친숙한 음악들을 연주하게 되는데요. 이번 연주회는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오유라씨 가 협연합니다. 버겐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다음달 7일 정기연주회를 ...
09/28/17
경동나비엔, 뉴욕가정상담소에 온수매트 기증
난방용품 전문 기업 경동나비엔이 뉴욕가정상담소에 온수메트 5대를 기증했습니다. 온수메트는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의 쉘터 무지개의 집 등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글로벌 난방 문화를 선도하는 경동나비엔은 어제 뉴욕가정상담소를 방문, 500달러 상당의 프리미엄 ...
09/28/17
플러싱 버스 사고 부상자, 500만 불 손배소 제기
플러싱 버스 추돌사고 부상자가 MTA를 상대로 클레임 노티스를 제출했습니다. 클레임 노티스는 실제 소송에 들어가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인데요. 500만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제기될 전망입니다. 지난 18일 사고 버스 Q20번에 탑승해 부상을 입은 24세 에벤스...
09/28/17
마약성 ‘진통제 남용’ 심각한 수준
마약성 진통제 남용이 심각함을 넘어 국가 재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뉴욕주는 마약성 진통제 판매를 제한하기 위해 약국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서는 구입하지 못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린다 로젠탈 뉴욕주하원의원은 ‘마약성 진통제 남용이 국가적 위...
09/28/17
트럼프 “법인세 인하 20%로 인하”
법인세율을 현행 35%에서 20%로 낮추고 중산층 과세율을 35%로 낮추는 세제 개혁안이 공개됐습니다.개인소득세 과세 구간이 축소돼 고소득자의 최고 세율이 줄어드는 등 최대 수준의 감세입니다. 27일 트럼프 대통령은 인디애나 주에서 공화당 지도부와 마련한 감세...
09/27/17
이민자 신상 수집 강화… 시민권자 기록도
연방정부가 이민자들의 신상 기록 수집을 강화했습니다.영주권자는 물론 귀화 시민권자, 미국 태생 시민권자의 SNS 기록도 포함시켜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이민자로 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민자 정보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연방정부의 ...
09/27/17
뉴욕시 공립학교 ‘한식 급식 시범행사’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오늘 퀸즈 자메이카에서 한식 급식 시범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한국 학생이 없고 흑인 학생들이 대부분이어서 한식이 낯선 지역이지만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식세계화 추진위는 오늘 퀸즈 자메이카에 위치한 M...
09/27/17
소아암 어린이 돕기 세계 합창 대회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합창제가 이번주말 카네기홀에서 열립니다. GWB 인터내셔널파운데이션과 해큰색병원의료재단의 후원으로 열리는 세계 합창 대회는 정상급 합창단들이 대거 참여해 기량을 뽑내게 됩니다. 120년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맨해튼 카네기홀...
09/27/17
주재원 비자 거부율 급증… 30%에 육박
이민정책이 강화되면서 이민비자 뿐 아니라 비이민비자의 거부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대면 인터뷰 심사가 의무화되는가 하면 현장 실사 또한 강화됐는데요.최근 2년 간 주재원 비자 거부율도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5일 USCIS가 공개한 L-1B 비자 신청서 처...
09/27/17
민권센터, 아시안 서류미비 학생에 장학금
민권센터가 드리머 5명을 선정해 각각 1,100달러의 드리머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아시안 서류미비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서인데요.DACA 수혜 여부와는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6일 민권센터는 드리머 활동 그룹과 공동으로 드리머 5명에게 1인당 1,100달...
09/27/17
맨해튼·퀸즈 등 서민아파트 13곳 신청 접수
퀸즈, 맨해튼. 브루클린 등지에서 총 13곳의 서민 아파트가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신청 기간은 11월 말까지지만 아파트에 따라 마감일이 임박한 곳도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고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뉴욕시 퀸즈 등 총 13곳의 서민아파...
09/27/17
집값 상승세 이어져… 매매는 감소
주택 가격이 상승이 북서부 지역에서는 정점을 찍으면서 집값 상승세는 서부지역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주택 가격 상승이 판매량을 견인하지는 못했습니다 26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발표한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 주택...
09/27/17
‘아시안 학생 SAT 성적’ 타인종보다 월등
지난해부터 1,600점 만점의 개정 SAT가 시행되고 있습니다.개정 SAT의 아시안 학생의 평균 점수는 1,181점을 기록하면서 타인종에 앞섰습니다. 26일 칼리지보드는 ‘2017년 고교 졸업생 SAT 성적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아시안의...
09/27/17
재무부, 북한은행 10곳 무더기 제재
트럼프 행정부는 오늘 북한 은행 10곳에 대해 무더기 제재를 가했습니다.지금까지 북한에 취한 제재 중 가장 강력한 제재로 행정명령 서명 후 불과 5일 만에 이뤄진 첫 조치입니다. 26일 연방재무부는 농업개발은행, 제일신용은행, 진명합영은행, 고려상업은행 등 8...
09/26/17
공화당, 새 드림법안 ‘석시드 액트’ 상정
연방상원 공화당 주도의 새로운 드림법안이 추진됩니다.공화당의 이민정책에도 큰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법안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5일 새 드림법안이 상정돼 본격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오린 해치, 제임스 랜크포드, 톰...
09/26/17
시민단체, ‘권력 남용’ 트럼프 소송
최근 설문 조사에서 미국민 3명 중 2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분열 시키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연주 도중 무릎을 꿇은 프로풋볼 선수들을 해고하라며 욕설까지 퍼부으면서 체육계가 반발을 넘어 트럼프 대통령을 소송했습니다. 25일 시민...
09/26/17
시민권 적체 심각… 대기자 78만 명
시민권 신청이 급증하면서 적체 또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시민권을 기다리고 있는 영주권자가 무려 80만 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USCIS가 25일 공개한 2017회계연도 시민권 신청서 처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3사분기 말인 6월 30일 현재 계류...
09/26/17
차이나타운 저가 버스 ‘법규위반’ 심각한 수준
지난 18일 플러싱에서 MTA 버스와 추돌사고를 일으킨 저가버스 '달리아' 사건을 계기로 저가버스의 안전불감증이 대두됐습니다. 차이나타운 저가버스들이 달리는 시한폭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통부 운행기록에 따르면 ‘달리아’ '이스턴코치&rsquo...
09/26/17
강력범죄 2년 연속 급증
각 주정부들은 강력 범죄 줄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뉴욕, 뉴저지 최근 강력범죄가 다소 줄어들었습니다.하지만 전국적으로 강력 범죄는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5일 연방수사국이 발표한 2016년도 범죄 발생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에...
09/26/17
앤서니 위너 ‘섹스팅’ 징역 21개월
앤서니 위너 전 하원의원이 미성년자와의 섹스팅 혐의로 징역 21개월을 받았습니다.한 때 잘못을 뉘우치며 잠시 재기하는 듯 했지만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25일 앤서니 위너 전 하원의원에게 21개월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위너 전 의원은 법...
09/26/17
우버, 뉴욕서 퇴출 위기…리프트 '틈새 공략'
세계 최대 차량호출 서비스업체 우버가 계속 승승장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이미 영국 런던에서는 밀려났는데요. 뉴욕에서도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6일 블룸버그 통신에 의하면 뉴욕 시의회는 ‘우버가 기존 택시업계에 미치는 영향&rsquo...
09/26/17
“미국이 선전포고했다” VS “터무니 없는 주장”
미국 전략폭격기 B-1B 랜서의 '무력시위'에 맞서 북한이 미국을 상대로 또다시 강력한 위협에 나섰습니다. 유엔총회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는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미국 전략폭격기가 북한 영공을 침범하지 않더라도 자위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리용호 북...
09/25/17
미국, 북한 등 3개국 입국 금지 명령
새로운 미 입국 금지 행정명령에 북한이 포함됐습니다.이번 행정명령은 10월 18일부터 발효되지만 유효기간을 제한하지 않았습니다. 24일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수정된 새로운 반이민 행정명령에 의하면 미 입국 제한 또는 금지 대상국에 북한이 포함됐습니다. 기...
09/25/17
DACA 갱신 열흘 앞으로… 법률지원 제공
10월 5일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DACA 프로그램의 갱신 신청 마감일입니다.약 9만 명이 이날까지 갱신 신청을 해야 DACA 수혜기간을 2년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DACA 갱신 신청일은 오는 10월 5일까지입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유효기간이 2017년 9월 5일에서 ...
09/25/17
뉴욕주 셰리프국 ‘쿠오모 행정명령’ 거부
이민자 보호를 선언한 뉴욕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정책에 맞서 이민 신분 확인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뉴욕주 셰리프국은 주공무원이 아니라며 쿠오모 주지사의 행정명을 거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최근 뉴욕주 셰리프국 협회는 앤드...
09/25/17
오바마케어 폐지 또 무산
연방상원 공화당의 오바마케어 폐지를 둘러싸고 속속 이탈표가 나오고 있습니다.오바마케어 폐지는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24일 테드 크루즈 의원은 ‘지금으로서는 그들이 내 표를 가져갈 수 없을 것"라고 말했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공화당이 오바마...
09/25/17
‘2021 미주체전’ 뉴욕에서 열린다
전 세계 재외한인들의 축제로 미주체전이 38년 만에 뉴욕에서 개최됩니다.뉴욕대한체육회는 2021년 열리는 미주체전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23일 시카고에서 열린 재미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제 21회 미주체전 개최지로 뉴욕이 만장일치...
09/2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