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트럼프 “북한 완전파괴 밖에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늘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이 무모한 핵미사일 개발로 전 세계를 계속 위협하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시 하겠다며 미국 우선주의를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
09/19/17
중국계 관광버스 MTA 버스와 충돌
시속 60마일로 질주하던 중국계 관광버스가 MTA 버스와 충돌하면서 운전사 포함 3명이 숨졌습니다.당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15명 모두가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18일 오전 6시 15분쯤 노던불러바드 동쪽 방향 차선에서 중국계 관광버스가 메인스트리트에서 노던불...
09/19/17
‘DACA 폐지’ 철회 소송 드리머들 합류
드리머들도 DACA 폐지 소송에 합류했습니다.이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DACA 폐지 결정이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18일 캘리포니아 거주 6명의 DACA 수혜자는 연방법원 샌프란시스코지법에 트럼프 대통령과 연방국토안보부 등을 상대로 DACA 폐지 ...
09/19/17
민주당, 론 김의원과 갈등… 대체 후보 물색
이번 시의원 예비선거에는 론 김의원의 부인 엘리슨 탠이 출마했으나 고배를 마셨습니다.민주당 일각에서 부인 탠을 도왔던 김의원을 비판하면서 김 의원을 대체할 인물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8일 데일리뉴스는 ‘올바니 내부자’라는 칼럼...
09/19/17
한인 취업이민 ‘저임금 단순노동’ 몰려
취업이민을 신청하는 한인들은 국가별 3위로 많았지만 이들의 평균임금은 상위 5개 나라 중 가장 낮았습니다. ‘저임금 단순노동’에 몰리면서 일부는 최저임금에 가까운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 회계년도 취업이민과 취업비자 등으로 노...
09/19/17
영주권 서류 접수가능일자도 진전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부터 영주권 서류 접수 가능일자가 크게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족이민 1,2 순위가 대폭 진전됐으며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도 전면 오픈됐습니다. USCIS에 따르면 10월 문호에서 가족이민 1순위와 2순위가 1년 정도씩 빨라졌습니다. ...
09/19/17
크레딧 평가회사 규제 강화 추진
에퀴팩스의 해킹 사태로 약 1억 4,300만 명의 개인 신용정보들이 유출됐습니다.이를 계기로 뉴욕주는 크레딧 평가회사에 대한 규제를 한 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뉴욕주 크레딧 평가회사들은 내년 2월 1일까지 주재정서비스국에 등록이 의무화되고 1년에 1...
09/19/17
문재인 대통령 뉴욕 도착… 동포간담회 개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취임 후 처음으로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서 인데요. 한반도 위기 해소를 위한 정상외교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은 21일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한미일 3국 정상회담에 참석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뉴...
09/18/17
이번주 유엔총회… 맨해튼 도로 곳곳 통제
한편 내일 있을 유엔 총회를 앞두고 이번주 경호 태세가 강화되면서 맨하탄 곳곳에서는 도로가 통제됩니다.시민들은 가급적 우회할 것과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이 당부됐습니다. 각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제 72차 유엔총회가 내일부터 22일까지 열립니다. 이에 따라 ...
09/18/17
매브니 폐지 절차 들어가… 계약취소 통보
매브니 프로그램이 사실상 폐지 절차에 들어갔습니다.신규 접수 중단은 물론 입대를 기다리고 있는대기자들도 계약 취소 통보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편법까지 동원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15일 워싱턴포스트는 ‘국방부가 지난주부...
09/18/17
‘입국금지 행정명령’ 강화 검토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자신이 추구하는 정치 쟁점으로 귀결되는 가 봅니다.런던 테러를 계기로 ‘입국 금지 행정명령’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7일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ABC 방송과의 ...
09/18/17
쿠오모 “뉴욕주 공무원, 이민신분 확인 불가”
뉴욕주정부가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에서 이민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뉴욕주에서는 경찰관들이어도 이민 신분을 확인하거나 신분증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15일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행정명령 170호를 발표하고 ‘일반 주정부 공무...
09/18/17
100만 달러 이상 계좌 소유 한국인 322명
미국 내 10억원 이상 거액의 예금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한인이 300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많은 수치입니다.지난해에 비해서도 25%가 증가했습니다. 한국 국세청이 최근 발표한 해외금융계좌 신고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억 원 이상...
09/18/17
미주리, 백인경관 무죄판결로 흑인 시위 확산
백인 경찰의 흑인 용의자 과잉진압에 대해 무죄 판결이 나오자 흑인 민권단체 등을 주축으로 한 시위가 벌어졌습니다.하지만 시위는 폭력으로 번지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시내에서는 시위대 1천여 명이 '흑인생명도 중요하다...
09/18/17
뉴욕시 서민아파트 14%만 저소득층에 할당
뉴욕시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민아파트 공급 확대 정책이 정착 저소득층에게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평가입니다.부동산 개발업자만 세금혜택을 받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4년간 뉴욕시에서 공급된 서민아파트 7만 7,650가구 중 14%만이 저소득층 가구에게 ...
09/18/17
뉴욕시 최우수 특목고 ‘스타이브슨트’
뉴욕시 최우수 특수목적고 순위에는 스타이브센트 고교가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일반고 중에서는 퀸즈의 타운젠드 해리스고교가 뉴욕시 최우수 공립고로 나타났습니다. 17일 뉴욕포스트가 자체적으로 평가한 뉴욕시 우수 고교 순위에 의하면 스타이브센트 고...
09/18/17
북한, 추가제재 사흘만에 또 미사일 발사
유엔 안보리가 추가 대북 제재를 통과시킨지 사흘만에 북한은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이번에도 미사일은 일본 상공을 지나갔고 사거리는 3700Km까지 늘어났습니다. 방향만 조정하면 언제든지 미국 영토인 괌을 공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09/15/17
“외교해법 실패시 대북 군사행동 지지"
북한의 계속된 도발에 미국인들은 외교적 해법이 실패할 경우 군사 행동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미국을 공격할 가능성은 여전히 낮게 봤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이 지난 6~10일 미국 50개 주(州)와 워싱턴DC의 성인 남녀 1천22명을 상대...
09/15/17
임시체류신분 연장 중단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DACA‘ 폐지에 이어 또 다른 반이민 후속조치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약 45만 명에게 적용되고 있는 임시체류신분 해당자의 연장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최근 CNN 방송은 ‘트럼프 행정부의 DACA 폐지 결정으로 전...
09/15/17
결혼·취업 통한 신분 변경 심사 강화
흔히 학생 비자를 취업 비자로 바꾸거나 관광 비자를 학생 비자로 변경 하는경우 또는 결혼을 통한 신분 변경 등이 앞으로는 더욱 까다로워집니다. 국무부가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입국 후 90일 이내 일관되지 않는 행위'라는 지침에 의하면 관광이나 학생비...
09/15/17
뉴욕·뉴저지 한인 인구 감소
미국내 전체 한인인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도 감소세로 나타났습니다. 14일 연방센서스국이 공개한 ‘아메리칸 지역사회 조사’를 살펴보면 2016년 미국 내 한인은 총 181만6,597명으로 집계돼면서 전년도보다 0.3% ...
09/15/17
식당연합, ‘스트로품 용기 사용 금지’ 소송
뉴욕시 식당 스티로폼 용기 사용 금지를 둘러싸고 2차 공방이 시작됐습니다. 스트로폼 용기 사용 금지에 반대하는 원고측은 스트로폼도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뉴욕시 식당행동연합과 스티로폼 제조업체 및 재활용 업체들은 뉴욕시정부...
09/15/17
뉴욕시 건물 온실가스 감축 의무화
뉴욕시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8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대형 건물에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의무화하는 규정을 추진합니다. 14일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총 면적 2만 5000스퀘어피트를 넘는 대형 빌딩에 탄소 감축 의무화 규정...
09/15/17
NJ 트랜짓 패스캑밸리 노선 운행 중단
이번 주말부터 뉴저지트랜짓 패스캑밸리 열차 노선 운행이 중단됩니다. 약 1달 반, 선로 보수 공사가 진행되면서 오후시간과 주말 운행에 불편이 따를 전망입니다. 이번 주말부터 10월 28일까지 NJ 트랜짓 패스캑밸리 열차 노선의 신호체계 정비와 선로 보수 공사 ...
09/15/17
문대통령, 세인트폴 신부들 만난다
뉴욕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흥남 철수 영웅 레너드 라루 선장이 잠들어있는 세인트폴 수도원의 신부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수도원에 대통령 부부 명의의 기념 식수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18일부터 뉴욕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
09/14/17
미국인 73%, DACA 구제 ‘찬성’
미국인 10명 중 7명이 DACA 수혜자들에게 합법적 체류 신분을 부여하는 데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만 의회에서 DACA를 대체할 법안을 마련하고 통과시키는 데는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13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
09/14/17
한인 가구 중간소득 아시안 평균 못미쳐
한인들의 학력은 타인종보다 높지만 영어 구사력은 오히려 떨어지고 가구당 중간 소득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 이민자가 감소하면서 미국 내 한인 인구 증가도 최근 둔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퓨리서치센터의 '2015년 미국 내 아시안 현황'에 따르면...
09/14/17
뉴욕주 메디케이드 기금 14억 불 잘못 지급
뉴욕주정부가 규정을 지키지 않은 노인 시설업체에 메디케이드 기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벌금 등을 물리며 규정 준수를 유도한다면서도 허술한 행정 관리를 드러냈습니다. 12일 연방 감찰국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주는 규정을 제대로...
09/14/17
블룸버그, 청량음료세 부과 지지
일리노이 주 쿡 카운티에서 청량음료세 부과를 놓고 행정당국과 음료업계가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청량음료세에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12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를 포함하는 쿡...
09/14/17
공립교 교내식당 위생등급 공개
뉴욕시 공립학교 모든 학부모들은 자녀의 교내 식당 위생등급을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교내 식당 위생등급 온라인 공개는 오는 12월부터 시행됩니다. 13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시 공립 학교 구내 식당의 위생등급 결과를 의무적으로 공개하...
09/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