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왁시, 공립교육 독자 운영
뉴저지주 뉴왁시 공립학교가 주정부의 관리에서 벗어나 독자적 관리와 운영을 하게 됐습니다.시정부는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3일 뉴저지주교육위원회는 뉴왁시에 대해 독립적으로 공립학교에 대해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결의안을 ...
09/14/17
뉴저지 교통사고 사망자 400명 육박
올해 9월까지 9개월간 뉴저지 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376건, 사망자는 399명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보다는 다소 감소한 수칩니다. 13일 뉴저지 주경찰은 ‘올 1월 1일~9월 10일까지 주전역에서 37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총 399명이 사망했다&rsquo...
09/14/17
뉴욕 예비선거, 피터 구·폴 밸론 승리
어제 실시된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관심을 모았던 퀸즈지역 선거구는 현역 의원들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맨해튼 2선거구에 도전했던 로니 조 후보도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어제 치러진 뉴욕주 예비선거. 맨해튼 제 2선거구에서 시의원에 도전했던 유일한 한인후보 로...
09/13/17
“풍성한 가을 잔치 함께하세요”
뉴저지 한인회가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추석 대잔치에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다양한 무대공연과 우리민족의 전통 놀이 등 어느해보다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모두가 함께하는 추석잔치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추석 대잔...
09/13/17
취업 이민 문호 오픈… 가족이민도 진전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고 취업이민, 가족이민 모두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만 취업이민에도 앞으로는 대면 인터뷰가 전면 시행될 예정이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연방국무부가 12일 발표한 영주권문호에 따르면 2018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문호에...
09/13/17
대규모 불체자 단속 나서나… 이민자사회 동요
이달 중 역대 최대 규모의 이민단속 작전이 실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민자 사회가 크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이민당국은 대규모 단속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NBC 방송은 지난 8일 ‘연방 국토안보부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09/13/17
트럼프 "허리케인 피해로 감세·세제개혁 더 필요"
트럼프 대통령은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로 인해 그 어는 때보다 감세와 세제 개혁이 필요하다고 의회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어마와 하비가 남부를 초토화하면서 감세와 세제 개혁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해졌다"고 밝혔습니...
09/13/17
H 마트, 이재민 돕기 모금 캠페인
미주 최대 아시안 마트 체인 H마트가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 피해에 신음하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아메리칸 레드 크로스와 공동으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캠페인은 10월 3일까지 H마트 전 지역 전 매장에서 진행되며, 모금액은 모두 아메리칸 레드 크로스에 ...
09/13/17
에퀴팩스 해킹 악용한 사기 기승
전 국민의 반 이상이 에퀴팩스 해킹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다행히 피해를 입지 않은 사람들도 언제 어떤 방법으로 신용 정보 사기를 당할 지 불안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심리를 악용하는 신종 사기가 나타났습니다. 잇따라 발생하는 해킹 사건으로 신용정보 유출에...
09/13/17
최우수 대학 순위, 프린스턴 5년 연속 1위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4년제 종합대학에 프린스턴 대가 5년 연속 1위를 지켰습니다.2위는 하버드대가 5년 연속 2위로 나타났습니다. 프린스턴대학이 '2018년 최우수 4년제 종합대학' 순위에서 5년 연속 1위 평가를 받았습니다. 12일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프린스턴 ...
09/13/17
뉴욕주 새 표준 커리큘럼 도입 추진
뉴욕주 공통교과과정에 학생, 교사, 학부모까지 불만이 많습니다.공통교과과정 커먼코어를 대체할 새 표준 커리큘럼이 승인됐습니다. 12일 뉴욕주 공통교과 과정 커먼코어를 대체하는 ‘차세대 영어, 수학 학습 표준’이 리전트 위원회를 만장일치로 통과...
09/13/17
유엔안보리 북한 제재 결의안 채택
북한의 핵실험 등 도발을 규탄하는 대북제재안이 유엔안보리를 통과했습니다.유류 공급, 섬유 수출, 인력 등을 제한하거나 금지합니다. 11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대북제재 결의 2375호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결의안은 북한의 6차 핵실험을 가장 강력한 ...
09/12/17
허리케인 '어마' 피해복구 시작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한 가운데 플로리다와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허리케인 피해를 본 남동부 주에서 복구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가장 시급한 전력 복구를 위하여 5만여 명의 인력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
09/12/17
연방의회 ‘메디케어 포 올’ 본격 추진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단일 건강보험제도가 구축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공공보험과 비슷한 것인데요.연방 의회에서 본격 추진될 예정입니다.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은 13일 ‘메디케어 포 올’ 법안을 상정...
09/12/17
이민단체 ‘드리머 신청 기간’ 연장 요청
DACA 가 6개월 유예 후 단계별 폐지됩니다.이민단체들에서 드리머들의 연장 신청 기간을 늘려달라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드리머들의 DACA 신규 접수는 9월 5일 전격 중단되면서 새로운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다만 내년 3월 5일까지 6개...
09/12/17
DACA 폐지 경제적 손실 4천억 달러
DACA 폐지 후 천문학적인 경제 손실을 경고하는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기업들은 인력난을 겪게 되고 GDP 손실도 막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대체입법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미국진보센터는 최근 발표한 한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DACA를 폐지해...
09/12/17
재외공관장 30% 외부인사에 개방
한국 정부 조직 곳곳에도 개혁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교부 태스크포스가 인사 분야 혁신안을 발표하고 외무고시 순혈주의와 조직의 폐쇄성을 개선합니다. 11일 한국 외교부 산하 혁신 태스크포스는 ‘현 정부 내에 최대 30%까지 재외공관장 자...
09/12/17
뉴밀레니엄뱅크 팰팍에 6번 째 지점 오픈
뉴밀레니엄뱅크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지점을 오픈하고 한인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한인들이 인수하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지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은행으로 발돋움하고 ...
09/12/17
최우수 교사 비율, 학군별로 큰 차이
뉴저지주 내에서도 학군에 따라 최우수 교사의 비율이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버겐카운티 경우 동부지역 학군보다 북부 지역학군의 최우수 교사 비율이 훨씬 높게 나타났습니다. 최근 주 교육국이 발표한 '2015~2016학년도 연례 교사평가'를 분석한 결과 각 학군...
09/12/17
옐로캡 애물단지 전락… 부채에 시달려
옐로캡 운전자들이 부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한 때는 안정된 직업으로 호황을 누리던 옐로캡 산업이 차량 공유 서비스의 등장으로 쇠퇴하고 있습니다. 최근 옐로캡 메달리온이 압류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11일 뉴욕타임스는 "한때 안정적 투자 수단으로 ...
09/12/17
9·11테러 추모식"어떤 폭력도 우리 못 갈라놔"
제16주기 9·11 테러 추모식이 오늘 테러 현장인 뉴욕과 버지니아 알링턴, 펜실베이니아 섕크스빌에서 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팬타곤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어떠한 폭력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을 것이라고 연설했습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테러...
09/11/17
허리케인 ‘어마’ 플로리다 강타
카리브해를 쑥대밭으로 만든 허리케인 ‘얼마’는 플로리다주에 비바람을 뿌리면서 580만가구를 암흑으로 만들었습니다.다행히 우려만큼 인명피해를 발생시키지는 않았습니다. 10일 플로리다주로 상륙한 어마는 탬파와 올랜도 등 중부를 휩쓸었습니다. 20...
09/11/17
‘제니 정’ 한인선거 대책본부 결성
뉴저지 39지역구에서 주하원에 도전하는 제니 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한인들로 구성된 한인선거 대책본부가 결성되었습니다. 이들은 한인 주 하원의원을 만들어 한인 정치력 신장을 통해 한인사회에 건강한 내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 뉴저지 더블트...
09/11/17
내일 뉴욕주 예비선거
내일 뉴욕주 예비선거 날입니다. 현역 의원과 도전자들 사이에 경쟁이 치열합니다. 맨해튼 2선거구에 한인 로니 조 예비후보가 승리를 다짐하며 한인사회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12일 뉴욕주 예비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인 유권자...
09/11/17
일본계 반대로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보류
뉴저지주 포트리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건립이 연기됐습니다.일본 극우세력이 반대하고 나섰는데요.예상은 했지만 반대의 걸림돌을 접한 한인사회는 분노했습니다. 지난 7일 포트리 타운의회에는 일본계 인사 10여 명이 참석해 포트리 기림비 건립에 대해 강한 반대...
09/11/17
뉴욕한인회, 공금유용 의혹 민승기 제소
뉴욕한인회 사상 전례없는 불미스런 일이 발생했습니다.전 한인회장 민승기씨가 이 공금 유용 의혹으로 제소됐습니다. 뉴욕한인회는 8일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을공금유용 의혹으로맨하탄 연방 민사 법원에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민 전 회장은...
09/11/17
UC,DACA 폐지 위헌 소송 동참
DACA 폐지 위헌 소송이대학 차원에서도 제기됐습니다.캘리포니아주립대는 ‘트럼프 행정부의 독단적인 DACA 폐지 결정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밝혔습니다. 재닛 나폴리타노캘리포니아주립대총괄총장이DACA 폐지 위헌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09/11/17
사전 여행허가 규정 강화
사전여행허가서를 신청한 H-1 또는 L-1 비자 소지자들의 해외여행이 어려워집니다.업무상 해외여행이 잦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여행허가 I-131 규정이 까다롭게 강화됐습니다. 이민변호사 업계에 따르면 USCIS는 최근 H-1B 비자 소지자와 그 배우자 그리고 주재원 비...
09/11/17
에퀴팩스 개인정보 유출 집단 소송 이어져
미국 인구의 절반가량이 에퀴팩스 해킹 사태의 피해자가 됐습니다. 집단 손해배상 소송과 청문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8일 에퀴팩스 해킹 사태로 피해를 본 뉴욕시 시민 2명이 연방법원 뉴욕남부지법에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들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발...
09/11/17
멕시코 남부 강진… 최소 32명 숨져
오늘 새벽 멕시코 남부 해상에서 발생한 규모 8.1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부 해안에서는 쓰나미도 관측됐습니다. 멕시코에서 발생한 규모 8.1의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멕시코 재난관리청은 오늘 우후까지 진앙과 ...
09/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