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어마' 상륙 임박…플로리다 주민 "대피준비"
대서양에서 발생한 역대 최강 허리케인 '어마'가 미국 본토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허리케인 '어마' 상륙이 예상되는 지역의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국립허리케인센터에 따르면 어마는 이날 오전 6시 현재 플로리다 주 마이애...
09/08/17
트럼프 “DACA 수혜자 당장 추방은 없어”
트럼프 대통령은 동요하는 이민사회를 안심시키려는 듯 DACA를 폐지해도 ‘6개월은 안심하’라고 전했습니다.그렇다면 6개월 후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향후 대책은 나오지 않고 의회에서는 갈등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DACA 프로그램 폐지 방침이 발표되...
09/08/17
‘에퀴팩스’ 해킹… 1억 4,300만 명 정보 유출
역대 최악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3대 신용평가기관 중 가장 오랜된 에퀴팩스가 해킹을 당해 1억 4,300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7일 에퀴팩스는 공식 성명을 통해 ‘지난 5월 중순부터 7월 29일까지 보유하고 있던 8억 명 중 1억 4,300만...
09/08/17
전철역 쓰레기 투기 벌금 2배 인상
전철 선로 쓰레기 투척에 대한 벌금이 대폭 오릅니다.전철 선로 쓰레기 투기를 방지해 선로 화재를 줄이고 원활한 전철 운행을 위해섭니다. 6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뉴욕시내 전철역 선로에 무단으로 쓰레기를 버릴 경우 벌금을 현행 50달러에서 10...
09/08/17
아시안 ACT 성적 타인종보다 월등
지난 5년 간 아시안 학생들의 평균 ACT 점수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인종을 앞서며 대학 수학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7일 ACT 주관사가 발표한 2017년 연례 성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ACT를 치른 아시안 학생...
09/08/17
추방재판 대기 한인 7년 연속 감소
1년 만에 10만 건이 급증하면서 추방재판에 대기 중인 이민자가 사상 처음으로 60만 명 선을 넘었습니다.하지만 한인 추방재판 대기자는 7년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라큐스 대학교 사법정보센터가 발표한 전국 이민법원의 적체소송 현황자료에 따르면, 추...
09/08/17
교통부 유나이티드 항공에 ‘면죄부’
지난 4월에 있었던 유나이티드항공사의 승객 강제 퇴거 사건… 기억하시죠?일부 규칙을 어긴 것은 인정되지만 그럴 수밖에 없었고 인종이나 국적에 의한 차별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결국 항공사는 아무런 강제 조치를 받지 않았습니다. 연방교통부는 지난 4...
09/08/17
늘푸른농장 경로잔치 ‘가을 정취 만끽’
수확의 계절을 맞아 뉴저지 늘푸른 농장이 경로대잔치를 개최했습니다.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식사를 대접하고 참석한 어르신 모두에게 농장에서 수확한 과일을 선물했습니다. 뉴저지 트렌튼 근교에 있는 늘푸른 농장.오늘 이곳을 찾은 1천 500여명의 한인 어르신들...
09/07/17
추방위기 한인 드리머 1만 명
80만 명에 달하는 DACA 수혜자가 추방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한인 DACA 수혜자는 1만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또 절반 이상은 19세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 ABC방송이 USCIS의 DACA 신청 현황 통계를 입수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12년 8월 15일부...
09/07/17
DACA 폐지에 “드림액트 추진하겠다”
지난 16년 동안 좌절됐던 드림액트가 DACA 폐지에 힘입어 통과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민주당에서는 드림액트를 모든 주요 법안에 포함시켜 어떻게든 처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DACA 폐지 결정이 발표되자 6일 찰스 슈머 연방상원 의원은 ...
09/07/17
DACA 수혜자, 재취업 소송 대비해야
DACA 수혜자들의 심리적 공포가 상당합니다.6개월의 유예기간이 주어지긴 했으나 당장 DACA 수혜자들의 거취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의 시행 유예 기간이 있어 의회의 조치가 중요한 변수이긴 하지만 DACA 수혜자들의 앞으로의 거...
09/07/17
뉴욕시 공립교 전면 무상 급식
누구나 상관없이 뉴욕시 공립학교 학생이라면 모두 무상 점심 급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100% 전면 무상 급식이 시행되면서 수혜 대상은 20만 명이 더 늘어났습니다. 2017회계연도 새학기가 시작되는 7일부터 뉴욕시 모든 공립학교와 차터스쿨에서 무상급식 프로그램...
09/07/17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율 여성이 더 높아
이번 19대 한국 대통령을 뽑는 대선에서 재외투표율은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특히 젊은 층의 참여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여성을 투표율이 남성의 투표율을 앞질렀습니다. 올해 5월 치러진 제 19대 대선 투표에서는 재외투표 신고· 신청인 수 총 29만 4...
09/07/17
뉴욕시 시티바이크 운영 확대
뉴욕시 씨티바이크가 성공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올해 말까지 맨해튼.퀸즈.브루클린 일대에서 시티바이크가 확대 운영됩니다. 12일부터 뉴욕시 시티바이트가 확대 운영됩니다. 시 교통국은 씨티바이크 2000개를 추가 공급하고 맨해튼 할렘을 시작으로 퀸즈 아스...
09/07/17
달러화 약세… 엔화 금값 고공행진
세계 금융시장이 불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반도를 둘러싼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도 기대감이 약화되고 있습니다.엔화와 금값은 고공행진 중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2.053%를 기록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약 10개월 ...
09/07/17
80만 드리머 꿈 무산… 한인사회 강력 규탄
트럼프 대통령이 DACA 프로그램 폐지를 공식화했습니다.한인사회 뿐 아니라 뉴욕일원 이민자 커뮤니티, 애플과 구글 등 주요기업 CEO들도 반발했습니다. 민권센터는 5일 한인단체들과 함께 플러싱 사무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 행정부의 DACA 폐지에 대...
09/06/17
15개 주, DACA 폐지 반대소송
한편 DACA 폐지 소식이 전해지자 15개 주 법무당국은 일제히 소송을 제기했습니다.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재고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6일 AP통신은 ‘뉴욕, 매사추세츠, 워싱턴, 코네티컷, 델라웨어를 비롯 일리노이, 아이오와, 노스캐롤라...
09/06/17
괴물 허리케인 '어마'에 초비상
역대 최강력 대서양 허리케인이 플로리다 주를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허리케인 ‘얼마’가 지나가는 지역들이 비상인 가운데 허리케인을 맞을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카리브해 남동쪽 끝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얼마가 플로리다 주를 향해 북서진해 현재 ...
09/06/17
펜스테이션 보수 완료… 열차 운행 정상화
5일부터 LIRR, NJ트랜짓, 앰트랙 등이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승객들이 한숨을 돌리고 있습니다. 노동절 연휴 다음날인 5일부터 롱아일랜드레일로드와 뉴저지트랜짓. 앰트랙 등 모든 기차 운행이 2달간의 보수 공사를 마치고 정상화됐습니다....
09/06/17
평통위원 추가서류 제출 요구 논란
민주평통 자문 위원들이 FBI 범죄경력 증명서 제출을 요구 받았습니다.위원들은 자진사퇴까지 고려 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5일 뉴욕평통과 뉴욕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민주평통 사무처는 제 18기 자문위원들에게 FBI 발급 범죄경력증명서 원본 제출을 요구했습...
09/06/17
뉴밀레니엄뱅크 팰리세이즈팍에 6번째 지점
뉴밀레니엄뱅크가 뉴저지 한인 상권의 중심지역인 팰리세이즈팍에 새 지점을 오픈 합니다. 6번째 지점인데요. 차별화된 서비스로 한인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2014년 한인 자본가들이 인수한 뉴밀레니엄뱅크가 지난달 뉴욕 맨해튼 지점에 이어 뉴저지...
09/06/17
2분기 하우스 셀러, 평균 5만달러 시세차익
주택가격 상승이 수년째 지속되면서 주택을 매각하는 셀러들이 지난 10년 래 가장 높은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분석 업체인 에이텀 데이터 솔루션은 최근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2분기에 주택을 매각한 홈오너들은 시세차익으로 평...
09/06/17
전범 상징물 설치 콘도 매니져 전격 체포
콘도 로비에 독일 나치 문양과 백인우월주의 찬양물 등을 설치했던 콘도 매니져가 전격 체포됐습니다. 혐의는 세입자 협박과 폭언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5일 월스트리트저널은 ‘뉴욕시경이 해당 콘도의 70세 닐 밀라노 매니저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
09/06/17
DACA ‘6개월 유예 후 폐지’ 공식선언
불법체류 청소년의 추방을 유예하는 다카 프로그램이 폐지됩니다. 2012년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시행된 다카는 5년만에 막을 내리게 됐는데요. 의회가 새로운 법안을 마련할때까지 6개월간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습니다. 불법 입국한 부모를 따라 미국에 들...
09/05/17
휴스턴 한인업체 20여 곳 약탈
‘설상가상’ 이럴 때 하는 표현 같은데요.허리케인 ‘하비’로 이미 피해를 입은 상태인데 가게에 강도들이 마구잡이로 약탈을 해 가고 있습니다. 한인 ‘뷰티서플라이'업체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휴스턴한인회에 의하면 한인 업...
09/05/17
최고등급 허리케인 ‘어마’ 이번 주말 상륙
하비가 떠났지만 얼마가 또 다가오고 있어 비상입니다.허리케인 얼마는 카리브해에서 세력을 키우고 북서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서양 카리브해에서 북진하고 있는 허리케인 얼마가 동부 시간 기준 5일 아침 8시를 기해 가장 강력한 단계안 카테고리 5...
09/05/17
NJ 주하원 도전 ‘제니 정’ 한인사회 지지 당부
뉴저지 39지역구에서 주하원에 도전하는 제니 정 후보가 한인사회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정후보는 한인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손을 내미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주하원에 도전하는 제니정 후보는 주하원으로 가는 길이 쉽지 않다며 한인들의 ...
09/05/17
한국 정부기관 ‘미청구 자산’ 금고에 방치
국민의 최대 의무가 납세이듯 그 세금의 쓰임새를 아는 것 또한 국민의 권리입니다.그런데 한국 정부기관들과 한인 단체 및 한국 지상사 상당수의 자산이 뉴욕주 금고에 방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한국일보가 뉴욕주감사원이 공개한 미청구 자산 리스트를 &...
09/05/17
재외국민도 보육료 지원 받는다
그동안 한국에 거주하면서도 지원받을 수 없었던 재외국민 영유아 보육비가 9월부터 지원되고 있습니다. 한국내 어린이집 또는유치원을 다니는 재외국민 아동이라면 보육료와 유아학비가 지원됩니다. 이번 달부터 0∼5세 재외국민 아동이 한국내 30일 이상 거주...
09/05/17
오버타임 확대적용 시행 무산
연소득 기준을 2배로 올린 초과근무수당 혜택 확대 행정명령이 결국 무산됐습니다.연방법원 텍사스 동부지법은 '최저임금 기준이 너무 높았다'고 판결했습니다. 연방노동부 시간 외 근무 규정 무효 소송에서 원고가 승소함으로써 420만 명이 혜택 대상에서 제외됐습...
09/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