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트럼프 세제개편 예고… 표준공제 2배 확대
트럼프 대통령이 세제개편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표준 공제를 2배 늘리면서 근로자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구체적인 보완책은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연방 의원들이 여름 휴가를 끝내고 의회로 복귀하는 5일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편이...
09/05/17
NJ 트랜짓, 잦은 병가에 대체인력 없어
뉴저지트랜짓 버스와 열차의 잦은 운행 취소, 지연등의 사태는 인력 부족으로 나타났습니다.직원들이 병가 등을 남용하면서 비용 문제로 대체 인력을 제 때 채우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방노동국이 최근 실시한 뉴저지트랜짓 대한 감사에서 ‘직원들...
09/05/17
드블라지오 시장, 코리안퍼레이드 마샬로 참석
올해 코리안퍼레이드에는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그랜드마샬로 참가합니다. 코리안퍼레이드가 정착되고 한인사회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게 됩니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오는 10월 7일 맨하탄에서 펼쳐지는‘ 코리안 퍼레이드’에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
09/04/17
펜스테이션 열차 운행 정상화
약 8주간의 펜스테이션 공사가 마침내 마무리됐습니다.오는 5일부터 맨하탄 펜스테이션의열차 운행이 정상화됩니다. 노동절 다음날인 5일부터 앰트랙 열차가 정상 일정으로 운행됩니다. 앰트랙은 31일 “펜스테이션 선로 보수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더 빨리 마...
09/04/17
오바마케어로 무보험자 절반 감소
오바마케어 가입자들이 지난해보다도 더 증가했습니다.오바마 케어가 실시된 후 무보험자수는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민 의료 보험 시행으로 전국민의 90% 이상이 의료보험에 가입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가 ...
09/04/17
퀸즈, 다음달부터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
플러싱과 베이테라스를 비롯한 퀸즈 한인 밀집 지역에서도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가 본격 시행됩니다.10월부터 시행되는 음식물 쓰레기 분리 수거를 앞두고 시정부는 각 가정에 갈색의 쓰레기통을 배부합니다. 뉴욕시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 프로그램이 시범 운영...
09/04/17
난방시즌 온도규정 변경 ‘62도 유지해야’
오는 10월부터 시작되는 뉴욕시 난방시즌 온도 규정이 변경됐습니다. 밖의 기온과 상관없이 실내온도 화씨 62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뉴욕시 주택보존국 최근 매년 10월 1일부터 이듬해 5월 31일까지 난방시즌 동안 모든 주택은 오후 10시~오전 6시 심야시간대 실외...
09/04/17
퀸즈 중간 렌트 2000달러 육박
뉴욕시 주택 렌트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렌트 부담에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스트리트이지가 최근 발표한 '2017년 7월 퀸즈· 브루클린· 맨해튼 주택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3개 보로의 중간 렌트 가격은...
09/04/17
건물흡연규정 세입자에 공지해야
3가구 이상 주택의 집주인들은 자체적인 건물내 흡연규정을 마련하고 세입자들에게 공지해야 합니다.시장의 서명을 거쳐 내년 시행에 들어가지만 반대 의견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8일 건물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흡연규정을 세입자...
09/04/17
신규고용자수 15만6000명···실업률 4.4%
지난달 미국 일자리 증가가 기대에 못미쳤습니다.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수의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8월의 미국 고용 성적은 다소 부진하게 나타났습니다. 1일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수는 15만 6000명 증가하는...
09/04/17
하비 사망자 44명… 질병확산도 우려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물러갔지만 텍사스주 주민들의 고통은 여전합니다. 사망자 수는 40명을 돌파했고, 수십만 명이 물에 잠긴 집을 빠져나와 대피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침수된 대규모 석유화학단지에서 공장 폭발 등으로 유해물질 유출이 우려되는 데다 하...
09/01/17
휘발유 가격, 하비 여파로 큰 폭 상승
휘발유 가격이 최근 하루새에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허리케인 하비가 멕시코만을 강타하면서 재고 부족에 대한 우려 때문입니다. AAA 오늘 아침 레귤러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이 전날 갤런 당 2.45달러에서 2.52달러으로 뛰었다고 전했습니다. ...
09/01/17
트럼프, DACA 존폐 다음주 결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 입국한 부모를 따라 미국에 건너와 학교와 직장을 다니는 불법체류 청년들의 추방을 유예하는 프로그램(DACA)의 존폐 결정을 다음주로 미뤘습니다. 보도에 지한샘 기잡니다. 새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오늘 오후 DAC...
09/01/17
텍사스 이민자보호도시 규제법 발효 무산
텍사스 주의회가 지난 5월 통과시킨 ‘이민자보호도시 금지법’ 오늘 발효 예정이었지만 일부 조항이 위헌이라는 이유로 제동이 걸렸습니다. 어제 연방법원 텍사스 서부지법은 이민자보호도시 선언 금지법의 일부 조항이 위헌이라며 법의 효력을 ...
09/01/17
뉴욕한인회관 ‘평화의 소녀상’ 13일 제막식
뉴욕에서는 처음으로 ‘평화의 소녀상’이 다음달 뉴욕한인회관 이민사박물관에 설치됩니다. 한인들과 2세 3세, 그리고 타민족에게도 역사의 교훈을 알리게 될 것입니다. 오늘 10월 13일 뉴욕한인회관 이민사박물관에서 ‘평화의 소녀상...
09/01/17
학자금 대출 1조 4천억 달러… 1.5배 증가
‘청년 부채’의 문제 미국도 심각합니다. 빌리는 사람은 늘지만 제 때 갚지를 못하니 대출액 규모는 늘어날 수 밖에 없는데요. 학자금 대출액 규모가 10년 만에 1.5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대 신용평가업체 중 하나인 엑스피리언의 최...
09/01/17
NYC 페리 선착장 주변 부동산 가격 급등
뉴욕시 페리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편리한 교통으로 선착장 주변의 집값과 렌트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NYC 페리'가 성공적인 운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스트리버 노선을 중심으로 선착장 인근 주택 가격과 렌트가 눈에 띄게 오르고 있는...
09/01/17
동종업계 이직 금지 서약 금지
고용주가 근로자에게 관행처럼 행해왔던 ‘불경쟁 합의’ 어쩔 수 없이 싸인을 하게 되는데요. 앞으로는 동종업체 이직 금지 조항 서약이 없어질 전망입니다. 로리 랜스맨 시의원은 고용주가 주급 900달러 미만의 저임금 근로자 채용시 회사의 핵...
09/01/17
‘하비’ 루이지애나에 재상륙
허리케인 하비가 텍사스주 상륙으로 그치지 않고 루이지애나주로 진로를 바꾸었습니다. 루이지애나주 소도시 포트아서에 물폭탄을 뿌리면서 추가 사망자 24명이 발생했습니다. 휴스턴은 30일 오전 비가 그쳤지만 비구름은 루이지애나로 이동...
08/31/17
DACA 폐지하면 일자리 70만개 사라진다
DACA 프로그램이 폐지 쪽으로 기울면서 80만 명의 수혜자가 추방위기에 처했습니다. DACA 프로그램이 폐지되될 경우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예측됐습니다. DACA 수혜자 80만 명 중 91%가 합법적으로 취업해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
08/31/17
외교부, 재외국민 보호 영사서비스 강화
모든 사건, 사고에는 초동 대응이 중요한데요. 초동 대응이 늦어 사고를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 외교부가 재외국민 보호와 영사서비스 지원을 대폭 확대합니다. 한국 외교부는 해외에 체류하는 재외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08/31/17
악덕 건물주 처벌 강화 조례안 서명
뉴욕시 수 많은 세입자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드블라지오 시장이 세입자를 보호하는 패키지 조례안에 서명했습니다. 30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뉴욕시세입자를 보호하고 악덕 건물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
08/31/17
김봉준 변호사, 변호사 징계위원장에 올라
법무법인 김앤배를 이끌고 있는 변호사 김봉준씨가 버겐카운티 남부지역 변호사 윤리징계위원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한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알려져 자긍심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뉴저지주대법원은 김봉준 변호사를 버겐카운티 남부지역을 관할하는 2B 지...
08/31/17
뉴저지 운전중 텍스팅 처벌 대폭 강화
운전 중 셀폰을 잠시 잠깐 확인하다가 깜짝 놀란 경험들 있으실텐데요. 운전 중 셀폰은 ‘살인 무기’와 같다고 합니다. 뉴저지주에서 운전 중 텍스팅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뉴저지주는지난 달부터 운전 중 텍스팅에 대한 처벌 ...
08/31/17
출퇴근 지옥… 길에서 1만 7000시간 낭비
직장인들이 지각을 하는 이유를 따져 보니 뉴욕시 대중교통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잦은 지연에 취소 게다가 사고까지…그야말로 출퇴근이 지옥인데요. 이로 이해 길거리에 버리는 시간이 무려 1,7000시간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독립...
08/31/17
대동연회장 3만 5천불 경품 행사
올해에도 대동연회장과 포에버투게더가 이벤트를 통해 한인사회에 기쁨과 보람을 전달합니다. 총 3만 5천 달러가 걸린 대박 이벤트에 많은 분이 참여하시고 행운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대동연회장과 포에버투게더가 35주년 기념 대박 이벤트를 시작합니...
08/31/17
“동포사회 화합을 최우선 하겠다”
9월 1일 출범을 앞두고 있는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박동주 회장과 임원진은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분열된 동포사회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보수와 진보 할 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평통을 만들겠다는 각옵니다.보도에 지한샘 기잡...
08/30/17
수재민 돕기 ‘성금모금 사기’ 잇따라
텍사스주 수재민을돕기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고 믿을수 있는 단체를 통해야 합니다. 이메일, SNS 등을 통해 비영리 단체라며성금을 모금하는 사례가 급증해 주의가 요구됐습니다. 뉴저지소비자보호국에 따르면 최근이메일이나 ...
08/30/17
추방케이스 20만 건’ 재심사
트럼프 행정부가 이미 종결됐던 추방케이스를 재심사합니다. 재심사 20만 건까지 합해 현재 적체 케이스는 80만 건으로 불어났습니다. 해당 이민자들이 우려하는 가운데 적체 또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 ‘행정상 종료’에 의...
08/30/17
인권위, ‘인종혐오 전시 콘도’조사
퀸즈의 한 콘도 로비에 설치된 히틀러 찬양 각종 전시물과 욱일승천기 등의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뉴욕시정부가 설치된 이 콘도의 관리와 운영 실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9일 지미 밴 브레이머시의원과 시 인권위원회 관계자 등은 퀸즈서니사이드에...
08/3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