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뉴저지, 교통혼잡료 놓고 대립
뉴욕주 교통혼잡료 징수에 대해 뉴저지주가 크게 반발하며 대응 마련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뉴저지 정치인들은 소송을 꼽고 있어 뉴욕 뉴저지간에 법정 다툼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되고 있습니다. 뉴저지 정치인들은 맨해튼 교통혼잡료는 뉴저지...
04/19/19
뉴욕오토쇼, 현대차 신형 ‘베뉴’ ‘소나타’ 공개
전세계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주요 메이커들이 새로운 차량을 선보이는 뉴욕 오토쇼가 이번 주말 시작됩니다. 한국의 현대와 기아차도 신차와 함께 새로운 컨셉카도 선보였는데요. 뉴욕 인터내셔널 오토쇼가 이번주 금요일 뉴욕 제이콥스 쟈비츠 센터에서 개막합...
04/18/19
팰리세이즈팍 신축 듀플렉스 ‘건축 규정’ 위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건축되고 있는 듀플렉스 주택이 타운의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더 많은 주거공간 확보를 위해 위쪽공간을 무구잡이로 늘리고 있는데요. 허가와 관리감독을 해야하는 타운측은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팰리세이즈...
04/18/19
'타인종에 임대 거부' 한인집주인·중개인 피소
뉴저지 주 검찰이 세입자를 모집하며 타인종을 거부한 한인 주택소유주에게 인종차별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검찰은 뉴저지주에서 인종이나 출신국가에 따라 세입자를 차별하는것이 위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펠리세이즈팍에 듀플레...
04/18/19
홍역 백신 미 접종자 공공장소 출입금지
뉴욕 라클랜드 카운티가 홍역에 노출된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예배당을 포함한 공공장소 출입을 최대 3주까지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뉴욕시가 홍역백신 접종 요구에 응하지 않는 한 유치원을 폐쇄한 지 하루 만에 취해진 조칩니다. 초정통파 유대교도...
04/18/19
'공적 부담' 시행도 되기전에 이민신청 기각 급증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가 제공하는 공공혜택의 규정을 변경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이민 신청 기각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 규정이 시행되기도 전에 이민자들을 선별하는 규정이 강화된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정...
04/18/19
뉴욕시 영재 프로그램 합격률 낮아져
올해 뉴욕시 영재학교 입학시험 합격률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한인학생이 많은 퀸즈 25,26 학군의 경우 주 평균보다 높은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뉴욕시 교육국에 따르면 올해 G&T 합격생은 전체 응시생 3만 2,841명의 24%...
04/18/19
패스트푸드 업계 ‘채식 메뉴’ 선보여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업체들이 채식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피자와 햄버거 치킨에 베이글까지 비건 메뉴 개발에 나서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패스트푸드 업계에도 채식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고 USA투...
04/18/19
에어비앤비 호텔 체인 위협… 숙박업 20% 점유
주택 공유서비스 업체인 ‘에어비앤비’가 세계 최대 호텔 체인을 위협할만큼 무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숙박업계 점유율 20% 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들의 카드 사용내역을 분석하...
04/18/19
뉴욕커 70% "뉴욕주 미래 밝지 않다"
대부분의 뉴욕주민들은 뉴욕주의 미래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35세 미만의 젊은 세대들은 상대적으로 긍정적이였습니다. 시에나칼리지가 뉴욕주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
04/18/19
‘4.27 민+평화 손잡기’ 뉴욕에서도 열린다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인간 띠 잇기 행사가 비무장지대에서 열리는데요. 뉴욕에서도 같은날 유엔본부앞에서 ‘손잡기’ 행사가 개최됩니다. 이념과 종교 인종에 상관없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일에 동포사회 참여를 ...
04/17/19
불법이민국가 비자단축 등 강경책 검토
행정부가 불법이주민이 많은 국가들에 대해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단기 비자 기한을 축소하는 등 새로운 여행 제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호건 기들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행정부가 2년동안 해왔듯이 비자 기간 초과 체류율을 낮추고 비자 면제 프로...
04/17/19
NJ, 모든 어린이들에게 건강보험 제공 추진
뉴저지의 어린이중 3분의 1이 건겅보험에 가입하지 않은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뉴저지주가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주 내 모든 어린이들에게 건강보험 혜택을 주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상원 보건위원회 조셉 바이텔 위원장과 주하원 이본 로페즈 의원은 ...
04/17/19
법무부 "특검 보고서 18일 의회제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 의혹에 특검 수사 최종 보고서가 18일 의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특검이 수집한 증거와 법적 판단이 고스란히 담겨 트럼프 대통령과 반 트럼프 진영 간 갈등이 다시 격화될것으로 전망됩니다. ...
04/17/19
한인 탑승 경비행기 롱아일랜드 주택에 추락
안개가 심했던 지난 14일 한인 3명이 탑승했던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비행기는 주택가에 추락했지만 다행히 비행기가 주택앞 전선에 걸리면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플러싱에 거주하는 한인 김동일씨가 조...
04/17/19
평균 세금환급액 4주 연속 감소
세금보고 10주차가 지난 결과 납세자들이 혜택을 볼 것이라고 말한 재무부의 주장과는 달리 실제 세제 혜택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납세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세금환급 평균 액수가 4주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국세청에 따르...
04/17/19
버스 승객 5명중 1명은 무임승차
뉴욕에서 시내버스 무임승차를 하는 비율이 전국 평균 2배에 달하는 5명중 1명꼴인 것으로 시 교통국의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뉴욕시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무임승차로 인한 손실액이 지난해 2억2500만 달러로 추산...
04/17/19
뉴욕시영아파트 납 페인트 검사 시행
뉴욕시가 납 페인트에 중독된 어린이 수를 축소했다는등의 의혹이 제기된바 있는 가운데 모든 뉴욕 시영 아파트를 대상으로 납 페인트 검사를 본격 시행합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말까지 1978년 이전에 ...
04/17/19
홍역 20개 주에서 급속 확산…'25년만의 최악'
홍역 확산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 브루클린지역에 강제 백신 접종 명령까지 내렸지만 지난주에만 90여명이 새롭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5년 만에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04/17/19
뉴저지주지사, 안락사법 서명…미국내 8번째
뉴저지주가 오는 8월1일부터 말기 질환자들이 스스로 삶을 마감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뉴저지주는 미국에서 안락사를 허용한 8번째 행정구역이 됐습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지난 12일 뉴저지주 성인들이 평화롭고 품위 있게 자신의 재량에 ...
04/17/19
5월 영주권 문호 ‘취업1 순위 진전’
지난해 10월부터 7개월동안 동결됐던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 1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진전했습니다.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는 전 순위에 걸쳐 빠른 진전을 보였습니다. 국무부가 발표한 5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유...
04/17/19
H-1B 비자 추첨 완료… 경쟁률 3.09대 1
2019~2020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사전접수 학사쿼터 신청자 추첨이 완료됐습니다.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다소 높았으며 3명 중 1명이 탈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9~2020회계연도에 할당된 학사용 6만5000개와 석사용 2만 개의 H-1B ...
04/17/19
"트럼프, 불법이민자 '피난처 도시' 이송 검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 이민자들을 이른바 '피난처 도시(sanctuary cities)'로 이송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폭스 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불법 이민자를 '...
04/17/19
해마다 한인 1천여 명 ‘입국 금지’
이민법 위반과 각종 범죄 전력 등으로 매년 1000여 명 이상의 한인이 미국 정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6년간 자진 출국한 한인이 80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서비스국과 국토안보부...
04/17/19
뉴저지 아동 자폐율 전국 최고
뉴저지 아동 자폐율이 지난 25년 사이 3배가 증가했으며 특히 4세 아동의 자폐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2014년 기준 뉴저지 4세 아동 35명 중 1명꼴로 자폐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
04/17/19
뉴욕주, 오피오이드계 진통제 제조사 제소
뉴욕주가 오피오이드계 진통제인 '옥시콘틴'의 제조사 퍼듀파마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퍼듀파마사는 마약성 진통제의 위험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 홍보해왔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레티샤 제임스 뉴욕 주 검찰총장은...
04/17/19
'로보콜' 규제 강화 법안 통과 촉구
마케팅을 목적으로 하는 자동발신 녹음 전화인 로보콜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의회가 로보콜을 악용하는 불법 행위를 규제하는 강력한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메넨데즈 연방상원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상원에 계류 ...
04/17/19
'로보콜' 규제 강화 법안 통과 촉구
마케팅을 목적으로 하는 자동발신 녹음 전화인 로보콜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의회가 로보콜을 악용하는 불법 행위를 규제하는 강력한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메넨데즈 연방상원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상원에 계류 ...
04/17/19
'로보콜' 규제 강화 법안 통과 촉구
마케팅을 목적으로 하는 자동발신 녹음 전화인 로보콜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의회가 로보콜을 악용하는 불법 행위를 규제하는 강력한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메넨데즈 연방상원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상원에 계류 ...
04/17/19
'로보콜' 규제 강화 법안 통과 촉구
마케팅을 목적으로 하는 자동발신 녹음 전화인 로보콜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의회가 로보콜을 악용하는 불법 행위를 규제하는 강력한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메넨데즈 연방상원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상원에 계류 ...
04/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