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주미대사 조윤제 교수 내정
청화대는 오늘 ‘주미 대사에조윤제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교수는 노무현 정부시절 대통령 경제 보좌관을 지낸 바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주요국 대사 인선을내정하면서 주미대사에 조...
08/30/17
기내 면세점 600달러 초과 자동통보
그동안 기내 면세점 관리에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를 않았는데요. 면세 한도액 이상의 면세품을 구입할 경우 앞으로는 한국 국적기에서도 여행객 정보가 자동으로 관세청에 전달됩니다 12월부터는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기에서 600달러를 ...
08/30/17
NYC 페리 아스토리아 노선 취항
뉴욕시페리 퀸즈 아스토리아 노선이 29일 첫 취항했습니다. 전철과 같은 요금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9일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페리 선착장을 찾아퀸즈 아스토리아 노선의 첫 취항을승객들과 함께 축하했습니다. 아스토리아 노선은 ...
08/30/17
모기지 이자 세금공제 축소
주택 모기지 이자의 세금 공제 혜택이 대폭 축소될 전망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이 주도하는 세제개혁의 일환인데요. 모기지 금액이 50만 달러가 넘는 주택 소유주들은 현재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됩니다. 주택 모기지 융자액의 100만 달러까...
08/30/17
허리케인 피해지역 ‘한인동포 돕기 모금 전개
텍사스 지역을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의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행히 한인들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요. 뉴욕과 뉴저지 한인단체들이 피해지역 한인동포를 돕기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합니다. 보도에 지한샘 기잡니다.  ...
08/29/17
원유정제시설 가동 중단… 개스 가격 인상 전망
12년만에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 ‘하비’가 20년 만에 최악의 피해를 남기고 있습니다. 석유 산업의 중심지를 강타하면서 전국 개솔린 가격도 인상될 전망입니다. 최고 풍속 130 마일로 불어닥친 허리케인 하비는 12년 만에 가장 강력한 위력이...
08/29/17
사설용역업체 동원해 불체자 추적
ICE가 불체자를 전방위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사설 용역업체 입찰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사설 업체는 매달 50만 명의 이민자 정보를 취합해 이민당국에 보고하게 됩니다. 28일 탐사보도 전문매체 리빌뉴스에 따르면 ICE는 최근 불체 및 범법 이민자...
08/29/17
J1 비자 발급요건 강화
각종 취업비자에 대면 인터뷰가 시행된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앞으로는 문화교류 등의 목적으로 발급하던 J1 비자에도 발급 요건이 대폭 강화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 서명한 ‘미국산을 사고 미국인을 고용하라’...
08/29/17
뉴저지한인회, 9월 30일 추석대잔치 개최
어느덧 여름이 지나가고 결실의 계절 가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올가을에도 한인단체들이 추석맞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뉴저지한인회가 제일 먼저 추석맞이 대잔치를 개최합니다. 연예인 공연은 물론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지한샘 기잡...
08/29/17
메디케어 당국 사칭’ 신종 사기 기승
최근 노인 대상 새로운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디케어 당국이라고 속인 뒤 부목을 무료로 주겠다고 현혹하면서 개인 정보를 빼내는 수법입니다. 최근 노인들에게 ‘메디케어를 통해 허리를 받쳐주는 등 부목을 무료로 ...
08/29/17
뉴욕 경찰 심폐소생술 의무화
뉴욕주민을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법안이 마련됐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뉴욕주와 뉴욕시 경찰아카데미 생도들에게 CPR 교육이 의무화됩니다. 27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주와 뉴욕시 모든 경찰 아카데미 생도를 대상으로 졸업하기...
08/29/17
밀레니얼 세대 크레딧 이해 부족
미래의 소비와 고용시장,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 밀레니얼 세대. 하지만 10대에서 30대 사이 밀레니얼 세대, 4명 중 1명은 크레딧점수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학자금융자업체 랜드에듀가 밀레니얼 세대 500명을 대상으...
08/29/17
텍사스주 허리케인 강타… 비상사태 선포
텍사스주(州) 인근 지역을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로 최소 5명이 숨지고 이재민 3만여명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텍사스주와 인근 루이지애니주까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인면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초강력 허리케인...
08/28/17
취업 영주권 인터뷰 심사 의무화
앞으로 모든 취업 영주권 신청에 대면 심사가 포함됩니다.2018회계연도부터 취업 영주권 신청자를 대상으로 인터뷰 심사가 시행됩니다. 27일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USCIS는 2018회계연도부터 취업 영주권 신청자를 대상으로도 인터뷰를 의무화하기로 했...
08/28/17
DACA 폐지 검토중… 80만 명 추방위기
DACA 폐지 여부에 대한 전망이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DACA 프로그램을 폐지하는 방향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익명의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에 의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DACA 프로그램을 폐지하는 방향으로 사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08/28/17
18기 뉴욕평통위원, 47%가 신규위원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가 재임 탈락 최대를 기록하며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새 얼굴로 참신하게 구성되면서 새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제 18기 뉴욕평통이 다음달 출범을 앞두고 집행부 구성이 한창인 가운데 대폭 물갈이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
08/28/17
노인 소유 주택 ‘재산세 감면’ 확대
뉴욕시 노인 주택 소유주 재산세 감면 프로그램의 혜택 대상이 확대됩니다.연소득 5만 달러이하면 재산세가 최대 절반까지 줄어듭니다. 25일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수혜 가능 소득을 기존 3만 7,399달러에서 최대 5만 8,399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SCHE 프로그램 확대...
08/28/17
엑셀시어 스칼라십 불체학생 적용 촉구
뉴욕주 공립대 수업료 면제 프로그램에 파트타임 학생까지 포함시킬 것이 요구됐습니다. 정작 도움이 절실한 불체자나 장애학생 등이 제외됐다는 지적입니다. 25일 미셸 솔래게스 뉴욕주하원의원과 학생권리 옹호단체인 ‘코어연맹’은 ‘엑셀시어 스...
08/28/17
퀸즈 지역 정치인들 ‘교통 혼잡세’ 반대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교통 혼잡세’가 난항에 부딪혔습니다.교통혼잡을 이유로 우회하거나 아니면 통행료를 지불해야합니다.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데이빗 웨프린 뉴욕주하원의원은 “내 지역 주민들이 불편한 교통으로 ...
08/28/17
뉴욕시 칼로리 표기 시행 연기
뉴욕시가 단독으로라도 시행하려던 식품 칼로리 표시제가 연기됐습니다.뉴욕시는 연방식품의약국의 제안대로 내년 5월 전국적 실시에 맞추기로 했습니다. 26일 뉴욕시 보건국은 시 모든 체인 레스토랑과 편의점, 식료품점에서 판매되는 식품의 겉면에 칼로리 표시를...
08/28/17
빌 파스크렐 “강력한 대북제재 필요”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을 지역구로 하는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이 한인사회를 찾아 최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등 한반도 안보 문제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은 어제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박은림 회장과 제임스 로툰도 팰팍 시...
08/25/17
트럼프·의회, 국경장벽 놓고 줄다리기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가 갈등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데요.연방정부 셧다운을 불사하고라도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을 하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열린 지지자 집회에서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을 위해서라...
08/25/17
유학생 오버스테이 집중 추적
이제 이민단속의 화살이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에게 겨눠졌습니다. 특히 유학생, 교환방문 비자 출신들이 타깃이 되고 있습니다. 연방국무부는 최근 관련 부처에 오버스테이 불체자들을 집중 추적할 것을 특별 지시했습니다. 지난4월 트럼프 대통령이...
08/25/17
비영리단체 서민아파트 개발 확대
뉴욕시 경제개발공사가 비영리 기관과 단체의 서민아파트 개발 사업을 지원하는 새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우선 5개 교회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시경제개발공사는 앞으로 비영리 커뮤니티개발 기관과 공동으로 비영리 기관. 단체에 무료 법률...
08/25/17
재외국민등록등본 온라인으로 발급
그동안 공관에 직접 가야했던 재외국민등록 등본 발급이 간편해질 전망입니다.온라인을 통해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24일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재외국민등록법 개정안’에 의하면 앞으로는 인터넷상에서 재외국민등록 등본을 발...
08/25/17
소수계 우대정책, 아시안 진학률 증가
소수계 우대정책’이 도입된 이후 40여 년간 끊임없는 논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히려 불공정하다는 의견도 많습니다.아시안 학생들의 명문대학 진학률은 크게 증가한 반면 흑인과 히스패닉계의 진학률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일 뉴욕타임스 보...
08/25/17
직장인 ‘한 달 벌어 한 달 산다’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경제 사정은 왜 여전히 팍팍할까요?직장인들의 재정 상황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직장인 대부분은 한달 벌어 한달 생활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달 벌어 한달 생활하는 이른바 '페이체크 투 페이체크'...
08/25/17
앤드류 박, 43만달러 소송 승소
한국의 국립강원대학에서 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앤드류박 변호사. 얼마전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장학재단에서 한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거액의 배상 판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사고상해 전문 앤드류 박 변호사가 최근 4...
08/25/17
백악관, 반이민 정책 협상 카드로 DACA 이용
트럼프 행정부가 의회와의 협상 카드로 DACA 수혜자 보호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민주당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존 켈리 비서실장을 비롯 제러드 쿠시너, 마이크 펜스 부통령 등 백악관 주요 보좌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정책 법안들을 통...
08/24/17
이민자 적은 도시 ‘반이민 성향’ 강해
최근 가장 첨예한 정치적 이슈… 이민 문제입니다.CNN이 ‘이민의 역설’을 분석했습니다. CNN 방송은 22일 ‘이민자 주민이 적은 지역일수록 이민 축소를 주장하고, 반 이민 성향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08/2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