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화염과 분노'에 이어 "미국의 핵무기 강력"
뉴저지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트윗 정치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어제 북한을 향해 '화염과 분노'라는 초강경 발언을 한데 이어 오늘은 미국 핵무기의 강력함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트위터에 "대통령으로서 첫 번...
08/09/17
푸드스템프 수혜자 120만 명 감소
이민자 사회에서 정부 제공 공공혜택 기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 이후 저소득층 식비지원 프로그램 가입이 급감했습니다. 지난 5월 기준 전국 저소득층 식료품지원 프로그램 수혜자는 4,149만 6,2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
08/09/17
시민권 포기, 지난해 보다 60% 증가
미국 정부가 해외에 체류하는 미 시민권자의 해외재산에 징세를 강화하자 시민권 포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 2분기 미 시민권 포기자가 분기별 사상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무부는 3일 2017년 2분기 미국 국적을 포기한 1,759명의 외...
08/09/17
서민아파트 지역 차별 소송
늘어나는 뉴욕시 서민주택 공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민아파트 입주는 바늘 구멍입니다. 입주 자격 제한에 대한 시민들의 차별 소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8일 데일리뉴스는 ‘시정부의 서민주택 정책이 타 지역 주민들의 입주 자격을 제한하면서 차...
08/09/17
크레딧카드 부채 사상 최고
미 가정의 크레딧카드 부채 규모가 금융 위기 직전보다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례적으로 60세 이상 연령층의 부체도 증가했습니다. 7일 마켓워치는 연준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 6월 크레딧카드 부채 규모가 1조 217억 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08/09/17
하버드, ‘소수계 우대정책’ 폐지 비난
대입 소수게 우대정책 논란은 끊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대학들의 백인 역차별 실태 조사에 나선 연방법무부가 소수계 우대 정책 폐지 움직임이 보이자 하버드대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7일 하버드대 교지 크림슨은 ‘아시안은 도구가 아니다’라는 ...
08/09/17
뉴욕시 담뱃값 인상 추진.. 하한선 13달러
뉴욕시 의회가 대부분의 담배에 최저 소매가를 설정하고 담배 판매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뉴욕시 성인 흡연율을 줄이겠다는 취지입니다. 8일 담뱃값 인상 조례안이 시의회 보건위원회에서 가결됐습니다. 조례안은 본회의로 회부됐으며 시의회는 담배 판매...
08/09/17
뉴욕 최고 병원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에 가서 병을 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첨단을 자랑하는 뉴욕에서도 낙후된 병원 시설은 환자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데요. 프레스비테리안 병원은 뉴욕 메트로 지역에서 최고 병원으로 꼽혔습니다. 8일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연례 병원 평가에서 뉴욕 프레...
08/09/17
뉴욕 코리아센터 ‘예산 낭비’ 논란
‘혈세’ 국민들의 피 같은 돈입니다.하지만 이 혈세를 흥청망청 쓰면 비리입니다.코리아센터 신축과 관련해 예산 낭비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최근 보도자료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500억원이 넘는 돈을 특...
08/08/17
한국인 H-1B 비자 신규 취득 감소
신규 H-1B 비자를 취득한 한국 국적자가 감소했습니다. 그럼에도 지난 회계연도 H-1B 취득 한인들은 소폭 증가했는데요.신규보다 비자 갱신 승인이 늘었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이민서비스국이 발표한 H-1B 발급 현황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15~2016회계연...
08/08/17
ICE, 불체자 고용 기업 단속 예고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 초점이 불법체류자 단속에서 불체자 고용주 단속으로 옮겨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이번에는 직장급습을 통한 고용주 단속이 집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연방 이민세관단속국은 고용주 단속 강화 방침을 밝혔습니다. ICE의 토마스 ...
08/08/17
외국 태생 이민자 4명 중 3명 합법 체류
외국 태생 미국 거주 이민자 4명 중 3명은 합법 이민자로 나타났습니다. 또 합법이민자는 영주권자보다 시민권자가 많았습니다. 퓨리서치센터가 가장 최근의 인구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국 내 외국 태생 인구 4,470만 명 가운데 3,380만 명이 합법 이민자인 것으...
08/08/17
오바마케어 등록 어려워져… 기간도 축소
2018년 오바마케어 신규 등록과 갱신이 오는 11월부터 다시 시작됩니다.하지만 트럼프 행정부에게는 반갑지 않은 소식일텐데요.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 케어 등록을 방해하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7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오바마케어 &l...
08/08/17
미국인 62%, 전쟁시 미국이 한국 방어 지지
미국인들은 한반도 위협 뿐 아니라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위협으로 북한의 핵, 미사일 개발을 꼽았습니다.한국에서 만약 전쟁이 발생한다면 미국이 한국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은 10명 중 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유력 싱크탱크인 시카고국...
08/08/17
뉴욕시 부자증세 ‘페어픽스’ 발표
뉴욕시 전철 시스템 개선에 책임 공방만 불거질 뿐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뉴욕시는 부자증세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 저소득층 메트로카드 반값 할인도 현실화시키겠다고 공언했습니다. 7일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부유층 증세를 통해 전철·버스 시...
08/08/17
NJ 미성년자 운전면허 요건 강화 추진
청소년들의 미숙 운전과 조심성 없는 운전이 도로에서 위협이 되고 사고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뉴저지주에서 미성년자 운전면허 취득 요건이 강화됩니다. 청소년 운전자들이 연루되는 교통사고를 막자는 취지로 뉴저지 주의회는 10대 청소년들의 운전 면허 취득 요...
08/08/17
뉴욕한인회관 ‘99년 리스 등기’ 파기
뉴욕시 재정국이 뉴욕한인회가 요청한 등기 취소 요청을 받아들여 ‘리스 등기’를 취소했습니다. 한인회는 앞으로 회관에 대한 등기 시도가 있을 경우 한인회로 통보가 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업체 ‘이스트 앤 캐피털 파이...
08/07/17
뉴욕주상원, ‘위안부 추모 결의안’ 채택
지난 6월 8일 뉴욕주상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는 결의안이 채택됐습니다.결의안은 이번 15일 뉴욕한인회 광복절기념식에서 직접 전달될 계획입니다. 뉴욕주상원에서는 지난 2012년 롱아일랜드 아이젠하워 팍 내 참전용사 기념원에 건립된 위안부 추...
08/07/17
메디케어 파트 D 보험료 소폭 인하
처방약 보조 프로그램, 메디케어 파트 D의 보험료가 내년도 소폭 내려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하지만 메디케어 특별 약값 지출은 늘고 있는 상황이어서 메디케어 비용도 올라갈 것으로 우려됩니다. 65세 이상 메디케어 소지자들의 처방약 프로그램 메디케어 파트 D...
08/07/17
재외동포 ‘한국내 거주자’ 판정기준 완화
재외동포에 대한 소득세법 기준이 완화됩니다.그동안 강화된 소득세법 때문에 재외동포 등의 한국 내 투자가 위축된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한국내 거주자 판정기준이 ‘2년 중 6개월 체류 이상’에서 ‘1년 중 6개월 체류 이상’으로 변경됩...
08/07/17
PC·스마트폰에 저장된 음란물 적발 잇따라
노트북 컴퓨터나 휴대폰 등에 저장된 음란물이 해외 여행시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공항 입국심사에서 적발돼 체포되거나 추방까지 당하는 사례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등 상당수 국가들에서 입국 심사시 랩탑, 태블릿, 스마트폰 등에 미성년...
08/07/17
교육박람회 성황… 대입 정보 풍성
지난 주말 플러싱에서 대학 진학을 위한 교육박람회가 성황리 개최되었습니다. 대학 관계자들과 재학생, 그리고 기관들이 함께 진로 선택과 입시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플러싱 JHS189 중학교에서 개최된 2017 교육박람회.날로 치열해지는 ...
08/07/17
연방의회 ‘학자금 부채’ 본격 논의
연방 학자금 부채가 심각한 상황입니다.채무 불이행자가 800만 명에 달하고 있는데요. 연방의회가 ‘심플 법안’을 마련해 학자금 상환 문제를 돕기로 했습니다. 최근 연방 의회는 연방 학자금 상환 구제 프로그램 신청을 간소화하는 일명 ‘심플 법...
08/07/17
뉴욕시 의료용 마라화나 판매소 5곳 추가 승인
의료용 마리화나가 필요한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뉴욕시보건국은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 기존 5곳에서 새 판매소 5곳을 추가 승인했습니다. 뉴욕시 보건국에 따르면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는 최근 5곳이 추가로 승인을 받으면서 지난해 개장한 5곳을 합쳐 총 10곳...
08/07/17
‘메가·파워볼’ 당첨금 3억 달러 넘어서
메가 밀리언 복권은 3개월 이상, 파워볼도 2달 이상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복권 당첨금은 모두 3억 달러를 넘어섰는데요.당첨금이 치솟으면서 복권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추첨에서도 메가 밀리언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메가 밀리언 1등 ...
08/07/17
새 이민 정책 거센 비난 쏟아져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새 이민 정책이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새 이민 정책은 메리트 베이스 시스템 도입으로 10년내 합법이민을 절반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입니다. 2일 백악관 언론 브리핑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을 설계한 스티븐 밀러 백악관 ...
08/04/17
새 이민정책… 높은 점수 받으려면
논란이 되고있는 새 이민정책. 높은 학력과 영어가 능숙하다면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분야별 점수는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이른바 스템(STEM)이라 불리는 과학기술분야 박사학위가 있고 26세에서 30세 사이로 영어가 능숙하다면 새 이...
08/04/17
NY 검찰총장, 법원 내 이민자 검거 중단 촉구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법원 내 범법 이민자 검거가 급증해 올 상반기에만 60여 건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5배가 넘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민자들이 범죄피해 신고도 꺼리고 있어 범죄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3일 이민자 권...
08/04/17
뉴욕시 선거구 절반, 아시안 유권자 10% 이상
뉴욕시 아시안 인구가 시 전체의 15%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의 아시안 인구는 시 전역에서 증가하고 있어 그만큼 유권자 비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 가 3일 발표한 '뉴욕시의회 선거구별 아시안 인구 증가 현황 보고서...
08/04/17
하버드 ‘아시안 입학차별’ 조사 착수
법무부가 하버드대에서 아시안 학생들이 입시전형에서 차별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 집중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방 법무부는 소수계 우대정책을 운용하는 대학을 중심으로 ‘백인 역차별’ 조사에 착수할것이라고 발표한바 있습니다. 3일 하버드대...
08/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