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강원도 농수산물 특산물 특판전
한편 강원도민회는 오늘부터 강원도 농수산물 특판전을 개최합니다. 각종 젓갈류와 고랭지작물 등 강원도에서 직접 생산한 140여 가지 재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청정지역 강원도의 특별하고 우수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판전이 오늘부...
04/04/19
‘글로벌어린이재단’ 나눔 바자
‘글로벌어린이재단’ 뉴저지지부에서 불우 아동을 돕기 위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의류, 식품, 생활 용품 등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수익금은 전액 불우아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글로벌어린이재단 뉴저지 지부는 오는 4월 6...
04/04/19
하원 ‘특검보고서’ 강제제출 승인안 가결
연방하원 법사위원회가 특검이 러시아 스캔들을 조사한 보고서 전문과 관련 증거들의 강제 제출을 요구하는 승인안을 가결 했습니다. 당초 법무부가 민감한 내용을 삭제하고 제출하겠다고 밝힌바 있는데요. 법사위원장은 곧바로 소환장을 발부하지 않고 법무...
04/03/19
트럼프, 이민정책 총괄직 신설 추진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 정책을 총괄하는 자리를 신설하기로 하고 이를 맡을 후보로 대표적인 반이민 정치인 두 후보를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멕시코가 중남미에서 미국으로 유입하는 불법 이민자들을 막지 못하면 멕시코 ...
04/03/19
"오바마케어 폐지 대선이후 추진"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전 핵심 추진과제로 오바마케어 폐지를 밀어붙이겠다는 선거 전략에서 후퇴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오바마케어는 보험료와 공제액이 너무 많고 효과가 없다는 데 모두가 동...
04/03/19
교통혼잡세 강력 반발… “시행되면 떠날것"
뉴욕주민의 절반 이상이 맨하탄 교통혼잡세 정책에 반대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맨하탄 교통혼잡세 시행이 확정되면서 상업지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맨하탄 60가 남단 주민들은 거주 이유만으로 11달러50...
04/03/19
뉴저지 오는 ‘뉴욕 차량에 통행료 부과’ 제안
뉴저지 주민들과 정치인들도 혼잡 통행료 징수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지사가 조지워싱턴 브릿지 이용자들의 혼잡 통행료 면제를 요구한데 이어 저지시티 시장은 뉴저지로 들어오는 뉴욕시 차량에 대해 통행료를 물릴 것을 제안했습니다. 스티브 플롭 저지시티 시...
04/03/19
내년 총선 재외선거 4월1일부터 6일간 시행
내년 4월 15일 한국의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거를 앞두고 뉴욕 총영사관을 비롯한 전 세계 재외공관에서 내년 4월1일부터 6일 동안 재외국민 선거가 실시됩니다. 한국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20년 4월15일 국회의원 총선거...
04/03/19
유나이티드 헬스 ‘아시안 정보 센터’ 이전
한국어로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센터가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한인 직원이 상주하면서 메디케어나 보험, 처방약 등에 관한 상담을 제공하고 매달 건강 관련 세미나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정보 ...
04/03/19
뉴욕주, 오피오이드 약품 추가세금 부과
뉴욕주가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계열 약품에 추가세금을 부과합니다. 한편 약값 인상에 따른 보험료 인상과 불법 유통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뉴욕주의회는 오피오이드 계열 약품에 대해 밀리그램당 1센트의 추가세금을 ...
04/03/19
소매판매, 사상 처음 온라인이 오프라인 앞서
미국의 소매판매에서 온라인 쇼핑이 차지하는 시장 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넘어섰습니다. 전자상거래 거대기업인 아마존이 온라인 매출 증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앞으로 격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베스포크 투자그룹이 상무...
04/03/19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안 발의
선천적 복수국적자인 한인 2세 남성이 만 18세 때 국적이탈 신고를 놓쳐도 예외를 인정해주는 법안이 한국 국회에서 발의됐습니다. 법안 발의에 참여한 의원들은 선천적 복수국적자 상당수가 국적선택절차를 잘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다며 국적법을 개정하자...
04/02/19
워싱턴 DC에서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 열린
오는 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지 100주년이 되는 날인데요. 뜻 깊은 날을 맞아 미주 한인사회도 정치인들과 함께 의미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과 제임스 랭포드 연방상원의원 오는 10일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
04/02/19
혼잡 통행료 면제 GWB 이용자도 포함 요구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에게 서한을 보내 맨하탄으로 출퇴근하는 뉴저지 통근자들에게 교통혼잡세를 면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머피 주지사는 쿠오모 주지사에게 발송한 서한에서 “조지...
04/02/19
법원, 캘리포니아주 다연발 탄창금지 '위헌'
연방법원이 다연발 탄창 사용을 금지한 캘리포니아주의 총기 규제법 조항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습니다. 샌디에이고 연방법원 로저 베니테즈 판사는 어제 캘리포니아주 총기규제법 63조는 수정헌법 2조가 보장하고 있는 '무기를 소지할 권리'를 침해했다...
04/02/19
컴퓨터 테이터 오류… 항공기 지연 운항
어제 미 전국의 공항에서 주요 항공사들의 이륙 준비 관련 프로그램에 오류가 생겨 항공기 출발이 지연되는 등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어제 오전 미 전역의 공항에서 출발 예정이던 사우스웨스트, 델타, 아메리칸, 유나이티드, 알래스카, 젯블루...
04/02/19
안전규정 위반 벌금 ‘메트로노스·NJ트렌짓’ 전국 최고
최근 기차의 탈선사고가 이어지면서 안전규정 준수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트랜짓과 메트로노스 철도 두 곳이 지난 6년동안 안전규정을 위반해 지불한 벌금 총액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방정...
04/02/19
모기지 금리 3%대로 하락
지난해 5%까지 치솟았던 모기지 금리가 3%대로 급감하면서 올해 한인 주택 소유쥬들의 재융자 상담과 신청이 이어질 것으로 업계가 전망했습니다. 모기지 금리가 1년 2개월만에 3%대로 떨어지면서 높은 고정 모기지 금리를 갖고 있는 ...
04/02/19
뉴욕주 담배구입 연령 21세로 상향추진
뉴욕주 상원은 어제 담배 구입 허용 연령을 현행 18세에서 21세로 상향 조정하는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뉴욕주상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어 통과될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뉴욕주하원이 관련법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어제 상원에서도 ...
04/02/19
현대·기아차 화재논란 재조사 착수
도로교통안전국이 현대·기아차의 차량 화재 위험으로 소비자들이 문제를 제기해옴에 따라 새로운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도로교통안전국은 비영리 소비자단체 자동차안전센터의 청원에 따라 충돌에 의하지 않은 ...
04/02/19
팰팍 시의원 예비선거 한인후보 3명 출사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시의원을 뽑는 예비선거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민주당위원회는 현역의 앤디 민 후보와 마이클 비에트리 후보를 지명 한다고 밝혔는데요. 현 교육위원인 우윤구 후보와 3파전을 치르게 됐습니다. 오는 6월 4일 치러지는 ...
04/01/19
맨해튼 혼잡 통행료 확정… 승용차 11.5달러
2019~2020회계연도 예산안 처리 마감 시한인 어제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안드레아 스튜어트-커즌스 주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칼 헤이스티 주하원의장은 총 1755억 달러의 뉴욕주 새 예산안을 확정·발표했습니다. 뉴욕주는 9년 연속 ...
04/01/19
뉴욕시 교량·터널 통행료 인상
뉴욕시내 교량과 터널의 통행료가 어제부터 인상됐습니다. 메트로카드 요금은 유지됐지만 5달러50센트 이상 시 제공하던 5%의 보너스 제도는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2년간 적용될 MTA의 교량 및 터널 통행료 인상안에 따르면 브롱스-와잇스톤 브릿지, ...
04/01/19
오늘부터 H-1B 사전접수 시작
오늘부터 2019~2020회계연도 전문직 취업(H-1B) 비자 신청 사전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미국 대학 석사 학위자는 2번의 우선기회가 부여돼 추첨 확률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올해 H-1B 신청 사전접수가 오늘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고 이민서비...
04/01/19
명문대 합격률 사상 최저 기록
올해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대다수의 명문대학들이 사상 최저의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아시안 차별 소송에 걸려 있는 하버드의 아시안 합격생은 전체의 4분의 1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비해 비율이 높아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주&nb...
04/01/19
한인 DACA 신규 승인 7,425명
청소년 불법 체류 추방 유예 DACA 프로그램 시행이후 뉴욕은 승인이 많은 주 3위, 뉴저지는 6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펀 DACA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은 한국 출신자는 74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발표한 DACA 접수·...
04/01/19
'노매치 레터' 발송 재개
이민자들의 부당 해고 사례가 적지 않아 폐지됐던 ‘노매치레터’ 발송이 최근 복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민자들과 고용주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사회 보장국이 고용주들이 제출하는 임금기록에 기록된 종업원들의 번호가 소셜시큐리...
04/01/19
연방법원, '오바마케어' 무력화 제동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케어 무력화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연방 노동부가 규정한 단체 건강보험플랜에 대해 뉴욕주등이 제기한 소송에서 연방 법원이 무효 판결을 내렸습니다. 연방 워싱턴DC 지법은 연방노동부가 규정한 단체 건강보험 플랜이 기존 건...
04/01/19
최저임금 인상 후 근무시간 축소 늘어나
뉴욕시 최저임금이 15달러로 인상된 후 대부분의 뉴욕시 식당들이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축소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하스피탈리티 얼라이언스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자의 76.5%...
04/01/19
‘교통혼잡세’ 12~14 달러 부과 논의 중
뉴욕주의회가 논의 중인 맨하탄 교통혼잡세 세부내용이 일부 공개됐습니다. 연 가구소득이 6만달러 이하인 차량이나 장애인 차량, 응급차, 시정부 차량 등에는 교통 혼잡세가 제외됩니다. 뉴욕주상하원은 맨하탄 60스트릿 남단 상업지구에 진입...
03/2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