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에 유대현씨 선출
뉴욕한인경제인협회가 유대현 32대 수석부회장을 33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회장 이취임식은 다음달 있을 예정입니다. 뉴욕한인경제인 협회는 지난주 열린 총회에서 모두 34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29표, 반대 3표, 무효 2표...
03/25/19
특목고 인종불균형 “입시 문제가 원인 아니다”
뉴욕시 특목고의 아시안학생 입학률이 높아지면서 인종 편중 논란에 따른 특목고 입시 폐지가 추진되고 있지만 특목고에 흑인·히스패닉 수가 현저히 줄어든 원인은 입시 문제가 아니라 시 교육국의 방침과 입시학원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
03/25/19
뉴욕주 5센트 빈병보증금 적용 확대
앞으로 뉴욕주에서 주스와 스포츠 음료 등에도 5센트의 빈병보증금이 부과될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주 2019~2020회계연도 예산안에는 현재 소다와 맥주, 플라스틱 물병에만 적용되고 있는 5센트 빈병보증금 재활용 용기를 주스와 스포츠 음료, 아이스커...
03/25/19
NJ ‘화력 발전소 건설’ 주역 주민 반발
뉴저지 릿지필드 인근 메도랜즈 습지대에 대규모 화력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면서 한인 밀집 타운 릿지필드 등 버겐카운티 주민들이 대기오염 우려로 반발이 거세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주 릿지필드에서는 로레타 와인버그 주상원의원과 릿지필...
03/25/19
파워볼 당첨금 7억 5,000만 달러
지난 23일 파워볼 추첨에서 잭팟 당첨자가 또 나오지 않아 잭팟 당첨금이 7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다음 추첨은 27일 실시됩니다. 지난 토요일 실시된 파워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27...
03/25/19
트럼프, 재무부에 대북 추가 제재 철회 지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무부에 대북 추가제재에 대한 철회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남북연락사무소 철수 발표에 비핵화 협상을 이어가기 위한 북한 달래기가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재무부...
03/22/19
트럼프 ‘대학, 표현의 자유 보장’ 행정명령 서명
트럼프 대통령이 대학들이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주립대학협회 등은 수정헌법 1조에서 보호하는 표현의 자유를 굳이 행정명령까지 발표하는데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는데요. 캠퍼스에서 보수적인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는데 따른 ...
03/22/19
택시업계 “혼잡세 시행 후 승객 30% 감소”
뉴욕시 택시 업계가 맨해튼 교통혼잡세 부과로 피해를 보고있다며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엘로캡등 뉴욕시 택시 업계가 20일 올바니에 집결해 택시에 부과되는 교통 혼잡세 시행으로 손님이 30% 감소했다며 이에 따른 지원을 요청하는 시...
03/22/19
노던 교통위반 티켓 5,700장 발부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최악의 도로로 꼽히는 퀸즈 노던블러바드 에서 실시된 교통위반 집중 단속 기간된동안 5,700여장의 티켓 발부됐다고 뉴욕시경이 어제 밝혔습니다. 노던블러바드 일대에서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된 교통위반 집중 단...
03/22/19
뉴욕주민 45%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
뉴욕주민의 절반 가까이가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때문에 타주로의 이주를 계획하고 있는 주민도 상당수에 달했으며 소수계가 백인보다 경제적으로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에 사는 유권자 1216명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
03/22/19
퀸즈, 결핵환자 가장 많아
뉴욕시에서 신규 결핵 진단을 받은 환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 5개 보로 가운데 퀸즈 지역이 신규 결핵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보건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시에서 신규 결핵 진단을 받은 환자 559명으로...
03/22/19
CVS, 대마 성분 칸나비디올 함유 의약품 판매
대형 약국체인 CVS가 일부주에서 대마 추출물 칸나비디올 CBD가 함유된 일반 의약품을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차츰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전역에 9천8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CVS가 일리노이·...
03/22/19
주택 구매 적기… 이자율 부담 감소
지금이 주택구입에 적기라고 생각하는 미국인들이 증가했습니다. 꾸준한 주택가격 상승예감과 모기지 융자 이자율 부담이 다소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가 주택구입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는 미국인이 37%로 나타났다고 전국부동...
03/22/19
맨하탄 결혼식 '전국 최고'
뉴욕 일원 총 6개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예식이 비싼 지역 탑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맨하탄의 결혼식 비용은 지속적으로 상승해 전국 평균보다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웨딩 전문 리서치 업체인 더 노트가 최근 ...
03/22/19
"이민자수 현상태 유지하거나 더 늘어야"
미국민들 중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미국내 이민의 수를 현상태로 유지하거나 더 늘이는데에 찬성하고 있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이민단속 강화 추세와는 다른 변화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인의 경향을 측정하는 가장 권위있는 조사인 &lsq...
03/21/19
뉴욕시 이민자 사용 언어 중 한국어 5번째
뉴욕시의 이민자는 총 320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전체 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들 이민자의 절반이 영어에 미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 가운데 뉴욕시의 영어미숙자들 중 한국어 사용이 5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3/21/19
뉴욕주의회, 특목고 입시 폐지 공청회 준비
뉴욕시가 특목고 입시 폐지를 적극 추진해오는 동안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았던 뉴욕주가 올해도 특목고 입학생의 절반 이상을 아시안이 차지하면서 특목고 입학시험 폐지 여부를 놓고 본격적인 검토 작업에 들어갑니다. 칼 헤스티 뉴욕주하원의장이 5...
03/21/19
SAT 한국어 모의고사 응시자 증가
SAT 한국어 모의고사의는 대학입학 신청에서 합격 가능성을 높일뿐만 아니라 외국어 학점 이수에도 유리하게 작용하지만 최근 응시자 감소 추세를 보여왔습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오늘부터 24일까지 미 전역 한국학교에서 제23차 SAT 한국어 모의...
03/21/19
노래방 17곳 상대 저작권 침해 소송
한인 노래방 저작권료 징수에 나선 엘로힘EPF USA가 뉴저지의 한인 노래방 7곳에 대한 저작권 침해소송을 제기한데 이어 이번엔 뉴욕의 17개 업소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해 관련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엘로힘사가 19일 연방 남부 지법에 ...
03/21/19
전철내 성추행범 영구 탑승금지 추진
뉴욕시 전철 내 성범죄 사건이 심각한 수준을 보이고 있는가운데 뉴욕시 전철 안에서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하다 적발될 경우 전철 탑승을 영구 금지하는 조례안이 추진됩니다. 크리스 더치 뉴욕시의원은 전철 내 성추행 범죄자의 지하철 탑승 영...
03/21/19
'델타' 미국최고 항공사에 올라
여행 전문 웹싸이트가 매년 공개하고 있는 미국내 10대 항공사 중 델타가 올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됐습니다. 포인트가이가 국내 10대 항공사의 출·도착 정확성, 안락함, 취소, 항공권 가격, 소비자 만족도, 탑승객 수화물 분실 등을 분석한 결...
03/21/19
소기업 연봉 '파이낸셜 분야' 가장 높아
뉴욕에서 운영 중인 기업중 99%가 500명 이하의 직원을 둔 소기업이며 이들 소기업들이 창출한 일자리수는 410만여개로 전체 페이롤이 2천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들 소기업 중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분야는 파이낸셜 분야인 것으로 조사됐습...
03/21/19
뜨거운 차·음료, 식도암 위험 높아져
매일 60도 이상의 뜨거운 차를 마실 경우 화상으로 인한 감염과 발암물질 흡수로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90%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이란 연구진이 국제 암저널에 게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북...
03/21/19
연준, 기준금리 동결…올해 금리인상 없을 듯
연방준비제도가 기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또 올해는 금리 인상이 없을것으로 예상을 내놓았습니다. 미국의 경기둔화 조짐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등을 고려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연준은 오늘 이틀간 진행된 통화정책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03/20/19
H-1B 사전접수 열흘 앞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2020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서 사접 접수가 실시됩니다. 4월1일 이전에 신청 서류가 도착할 경우 반납 처리되기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한편 올해는 미국 대학 석사 학위자는 2번의 우선기회가 부여돼 유리하게됐...
03/20/19
연방 학자금 대출 ‘새 규제 한도’ 제안
미국의 학자금 부채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대학 비용을 억제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연방 학자금 대출에 대한 새로운 규제 한도를 제안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백악관 보좌관인 이방카 트럼프는 학자금 대출을 관...
03/20/19
팰팍 학교 개보수 추진 “처음부터 잘못됐다”
어제 팰리세이즈팍 타운 교육위원회가 학교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자 주민들이 다시 반대 하고 나섰습니다. 밀어붙이기 식으로 진행하지 말고 작은것부터 주민들과 소통하며 논의하자는 주장인데요. 주민투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뉴저지 팰...
03/20/19
뉴욕시, 3억달러 투자해 일자리 고작 3천 개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 행정부의 고용창출 프로그램이 투자에 비해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2017년 프로그램 시행이후 3억 달러가 투입됐지만 일자리는 고작 3,000개가 창출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의회 청문회에서 제임...
03/20/19
뉴욕으로 오던 중국계 저가버스 전복... 50여명 사상
어제 새벽 버지니아 리치몬드에서 뉴욕을 향하던 중국계 저가 차터버스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의 승객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부상자 대부분이 중국계등 아시안이며 한인도 포한...
03/20/19
뉴욕시, 학교주변 과속 감시카메라 확대
뉴욕시 학교 인근 과속 감시 카메라를 확대하는 법안이 주 상·하원에서 모두 통과됐습니다. 법안이 시행되면 뉴욕시 5개 보로의 과속과 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600여개의 감시 카메라가 설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03/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