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3개 대형 병원 간호사 노조 ‘다음달 파업’
뉴욕주 간호사들이 병원측과 진행해온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협상이 결렬되면서 대형 병원 3곳의 간호사들이 다음달 2일 파업에 돌입합니다. 해당병원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간호사들과 병...
03/20/19
대도시 물가 ‘뉴욕, 전국 1위·전 세계 7위’
뉴욕은 미국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이며 전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일곱 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로 조사됐습니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이 133개 도시를 대상으로 식품·의류·주거·...
03/20/19
재미 이산가족 화상상봉 "북한과 협의 준비 중"
남북 이산가족 화상상봉과 관련한 대북제재 면제가 이뤄진 가운데, 미주 한인 이산가족을 화상상봉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에 대해 정부가 북측과 협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미주 한인 이산가족을 화상상봉에 포함 시...
03/19/19
뉴욕시민 67% "아마존 본사 유치 무산 잘못됐다”
대부분의 뉴요커들은 아마존 제2 본사 무산이 결국 주 발전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에나 칼리지가 뉴욕주 등록 유권자 7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마존이 롱아일랜드시티에 제2본사 설립 계획을 백지화한 ...
03/19/19
팰팍 교육위, 학교 개보수 진행하기로
팰리세이즈팍이 6천만 달러 규모의 학교 개보수를 놓고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학군 교육감, 교육위원장이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교육국에 지원 신청을 하고 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들을 설득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타운 내 ...
03/19/19
예일대, 부정 입학 조사… 합격 취소도
미국 명문대학들의 사상 최대 입시 비리가 드러나면서 예일대학교는 부정 입학생의 입학을 취소할것이며 자체 조사에도 나설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피터 살로비 예일대 총장은 지난 15일 모든 학생에게 보낸 e메일에서 지원서를 위조한 학생은 입학을 취소하는 것이 ...
03/19/19
특목고 아시안 합격생 과반 차지
뉴욕시 특수목적고의 아시안 합격생이 올해도 절반을 넘기며 다른 인종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스타이브센트고교와 브롱스과학고는 합격자의 60% 가량이 아시안 학생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2020학년도 특목고 입학시험에 응시한 아시안 학생(...
03/19/19
불법 개조 지하실에 11만 명 거주
뉴욕시의 높은 월세를 감당하지 못해 불법 개조 지하실에서 살고 있는 뉴욕시민이 11만40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뉴욕시의회는 지하 아파트를 합법적으로 임대할 수 있도록 추진중입니다. 주택 권리 옹호단체인 '차하야 커뮤니티 디벨롭...
03/19/19
서민 아파트 입주자 모집
뉴욕시에 신축 아파트가 연이어 들어서며 입주자 모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재 15개의 서민아파트 입주자 약 500여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브롱스의 스토리 애비뉴 웨스트 아파트는 오는 5월 13일까지 223 가구를 모집합니다. 렌트는 38...
03/19/19
‘경미한 접촉사고’ 자진신고 시범 실시
뉴욕 시경이 경찰 병력의 활용을 위해 경미한 차량 접촉사고 현장에는 경찰이 출동하지 않는 시범 프로그램을 6개월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경은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은 경미한 차량 접촉사고 현장에 경찰이 출동하지 않는 시범 프로...
03/19/19
단순 경범죄 소환장 기각 처리
뉴욕시가 단숭 경범죄에 대해 체포대신 소환장을 발부하는 조례 시행이후 소환장 발급 건수가 크게 증가했는데요. 맨하탄검찰과 브롱스검찰이 단순 경범죄로 발부된 소환장을 모두 기각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맨하탄검찰과 브롱스검찰은 노상방뇨와 공공...
03/19/19
민주당, 이민국 해외사무소 폐쇄 저지 법안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등 해외지역의 이민국 사무소를 전면 폐쇄 조치하기로 한 가운데 민주당이 이를 저지하기 위한 법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연방하원 민주당 소속 아드리아노 에스패일렛 의원과 추이 가르시아 의원등은 트럼프 행정부가 해외 ...
03/18/19
뉴저지 ‘이민자 신뢰지침’ 시행
뉴저지주 사법기관 요원들의 서류미비자 대상 이민자 신뢰지침이 15일부터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뉴저지주 3만여 명의 각 분야 사법기관 요원들은 업무를 처리할 때 서류미비자와 관련됐을 경우 이민자 신뢰지침을 준수해야 합니다. 지난해 말 ...
03/18/19
재외국민 6개월이상 체류시 건보가입 의무
외국인에 대한 한국 건강보험 자격관리가 강화됩니다. 오는 7월부터 6개월 이상 한국에 체류할 경우 의무적으로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건강보험료를 체납할 경우에는 체류기간 연장, 재입국 등이 거부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17일 ...
03/18/19
검찰·교통부, 737맥스 승인과정 조사
5개월 새 두 차례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진 '보잉 737 맥스(Max)' 기종에 대해 당국이 전방위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기종의 안전승인 과정에서 보잉과 항공당국의 유착 관계가 있었는지를 들여다보겠다는 것이다. 지한샘 기잡니다. 교통부는 연방항공...
03/18/19
보잉, '급강하 방지 시스템' 업그레이드 마무리
한편 보잉은 난기류에서 기체가 상승 동력을 잃고 급강하하는 것을 자동으로 막아주는 장치인 '자동 실속방지 시스템' 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잉의 데니스 뮐렌버그 최고경영자는 17일 어제 성명을 ...
03/18/19
트럼프 "GM, 당장 노조와 대화해야"
제네럴 모터스가 이달 초부터 오하이오주 로즈타운 공장의 크루즈 생산을 중단하며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GM 에 로즈타운 조립공장을 재가동하라고 재차 압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트위...
03/18/19
NJ ‘스마트 주차 미터기’ 찬반 논란
뉴저지주에서는 현재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팰팍에 스마트 주차기가 시범 운영되며 장단점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스마트 주차 미터기가 뉴저지 주 전역으로 확대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
03/18/19
'폭탄 사이클론' 중서부 홍수피해 속출
겨울철 이상 기상현상인 ‘폭탄 사이클론’ 이 미 중서부를 강타해 눈과 결빙이 급속 해동되면서 홍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네브래스카에서부터 사우스다코타와 아이오와, 캔자...
03/18/19
파워볼 잭팟 5억5천만 달러로 치솟아
파워볼 복권의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잭팟 당첨금이 무려 5억5000만 달러로 치솟았습니다. 파워볼의 다음 추첨은 오는 20일입니다. 파워볼 복권이 16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 액수가 천문학적 액수를 기록 하...
03/18/19
상원, 트럼프 ‘비상사태 거부’ 결의안 통과
연방상원은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을 위한 국가비상사태 선포를 무력화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상원은 공화당이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지만 예상보다 많은 12명의 의원들이 이탈해 찬성표를 던졌습니다.&n...
03/14/19
21개 국 재외공관 이민국 사무소 폐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등 전 세계 21개 국가에서 운영중인 재외공관내 이민국 사무소 패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민국 사무소가 폐쇄될 경우 이민업무 서비스 대부분을 미국내에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보다 수속 기간이 대폭...
03/14/19
트럼프, 보잉737 맥스 운항중단 긴급명령
보잉의 최신형 항공기 '737 맥스(MAX)'를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하면서 결국 미국과 캐나다도 운항중단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737 맥스는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다"며 안전성을 자신한 보잉과 미국 항공당국도 전 세계적인 '보잉 공포'에 백기를...
03/14/19
항공편 예약확인 당부… 취소·재예약 혼란
가장 많은 737 맥스 기종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이 운항 중지 결정을 내리면서 항공기 승객들이 예약 취소와 재예약 등으로 혼란이 예상됩니다. 유나이티드항공, 아메리칸항공, 사우스웨스트항공 등 3개 항공사는 76대의 737 맥스 항공기를 뉴욕-마...
03/14/19
명문대 입시비리 파문 확산
명문대 입시비리 사건이 밝혀져 대학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수사결과에 따라 훨씬 더 많은 부유층 학부모들이 입시비리에 연루된 사실이 드러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파장이 커질 전망입니다. 연방수사국이 수사...
03/14/19
뉴욕주의회 샌서스 캠페인 예산 4000만불 배정
뉴욕주 이민자 사회 단체 대표들과 정치인들이 내년 센서스 홍보와 참여 캠페인을 위한 예산 배정 촉구 집회와 로비활동을 펼친 결과 뉴욕주의회가 센서스 예산으로 4000만 달러를 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뉴욕주 상.하원이 센서스 캠페...
03/14/19
세관 대마류 검사 강화… 적발 303% 증가
캐나다와 미국 일부 지역 등 북미에서 대마가 합법화되면서 한국으로 반입되는 대마류 적발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본부세관은 북미 지역에서 국내로 반입하다 적발된 대마류가 지난해 242건, 28㎏으로 전년 대비 303%, 중량으로는 268% 각각...
03/14/19
법원, 홍역백신 미접종 학생 등교불허 "정당"
최근 뉴욕주에서 심각한 홍역 사태로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뉴욕 법원이 홍역 백신을 거부한 학부모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홍역 확산 방지를 위해 홍역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학생들의 등교를 불허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뉴...
03/14/19
오버타임 수당 지급 기준 상향 조정 추진
연방 노동부가 오버타임 수당 지급 기준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혀 수혜자가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연방노동부는 오버타임 수당 의무 지급 대상자의 임금 기준을 현 연소득 2만3660달러 미만에서 3만5308달러 미만으로 상향 조정하는...
03/14/19
진선미 장관 ‘위안부 기림비’ 헌화
지난 8일 건립 6주년을 맞은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에 오늘 한국의 여성가족부 장관이 찾아 헌화 했습니다. 한인사회 관계자들도 함께해 6주년을 기념했는데요. 특별히 마이크 혼다 전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
03/1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