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엑셀시어 스칼라십 수혜자 3.2%에 그쳐
2017년 가을학기부터 뉴욕주가 시행하고 있는 공립대 등록금 면제 프로그램 ‘엑셀시어 스칼라십’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제한이 있어 실질 수혜자가 극히 적다는 지적입니다. 뉴욕시립대 와 뉴욕주립...
03/04/19
맨해튼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오늘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뉴욕한인동포들도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유엔본부 앞에 모인 400여 명의 한인들은 100년전 만세운동을 재연하면서 조국의 독립을 위한 선조들의 정신을 기렸습니다. 지한샘 기잡니다. 100년 전 한반도를 가득 메웠던 태극...
03/01/19
연방하원, '3·1운동 100주년' 결의안 발의
뉴욕주 의회가 3·1운동 100주년 기념결의안을 채택한 데 이어 연방 차원에서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에 공감하자는 취지의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 결의안 2건이 잇따라 발의됐습니다.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은 어...
03/01/19
영주권 포기 한국 국적자 증가
지난 2014년 부터 발효된 해외금융계좌신고 의무제도 시행이후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는 한국 국적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발표한 국가별 영주권 포기 보고서에 따르면 2017~2018회계연도 4분기의 영주권 포기자 3559명 중 한국 ...
03/01/19
아마존에 제2본사 재추진 공개요청
정치인과 기업인등이 아마존이 철회한 뉴욕 롱아일랜드 제2본사 설립계획을 재고해줄 것을 요청하는 공개서한을 아마존에 보내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주 출신 캐롤린 멀로니 민주당 하원의원을 비롯한 뉴욕 지역 노조와 공무원, 기업주 등 40여 명이...
03/01/19
드림법안 시행… 불체신분 탄로 우려
불법체류 신분 대학생들에게 학비 지원을 허용하는 ‘뉴욕주 드림법안’이 주의회에 통과됐지만 정작 불체 신분학생들은 신분 탄로를 우려해 드림액트를 신청에 의구심을 갖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전문매체 초크비트에 ...
03/01/19
46만 불 증발, 타운 컴퓨터 시스템 해킹이 원인
지난달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 은행계좌에서 46만달러가 불법 인출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연방 정부의 수사 결과 타운정부의 컴퓨터 시스템 해킹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방 수사당국은 지난달 마리너스뱅크에 예치해 둔 팰리세...
03/01/19
뉴욕시, 시영 아파트 13만 가구 납 페인트 검사
드블라지오 시장이 뉴욕 시영아파트를 대상으로 납 성분 검사에 착수하라는 요청에 따라 뉴욕시주택공사가 다음달부터 시영아파트 13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납 페인트 여부 검사를 실시합니다. 뉴욕시 주택공사는 용역업체 7...
03/01/19
65세 이상 노인인구 26% 증가
지난 10년사이 미국의 노인 인구는 크게 증가한 가운데 특히 뉴욕주는 전국 평균보다 더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65세 이상 신규 이민자도 지난 10년 사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도시미래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7...
03/01/19
현대·기아 3개 차종 50만 대 추가 리콜
미 전역에서 현대차와 기아차의 차량 화재 보고가 잇따라 빌생한데 따라 3개 차종 50만여대가 리콜됩니다. 현대차와 기아차 리콜 대상 차량 소유주들에게는 늦어도 다음 달 중으로 리콜 관련 노티스가 전달된다고 합니다. 현...
03/01/19
트럼프 김정은 2차 정상회담… “회담성공 확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시 만났습니다. 지난해 6월 싱가폴 회담 이후 8개월 만인데요. 두 정상은 서로를 칭찬하며 이번 회담에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
02/27/19
연방 하원, '국가 비상사태 무효' 결의안 통과
국경장벽 건설 자금 확보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국가비상사태를 무효화시키기 위한 결의안이 어제 연방 하원에서 통과됐습니다. 공화당에서도 13명의 의원이 결의안 표결에서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연방하원은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멕...
02/27/19
뉴욕시공익옹호관 윌리엄스 당선
신임 뉴욕시 공익홍호관에 윌리엄스 시의원이 당선됐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한인 후보 론 김은 아쉽게도 낙선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어제 실시된 공익옹호관 보궐선거는 무려 17명의 후보가 출마해 혼전이 예상됐지만 경과는 상위권 후보 3명에게 표가 몰렸습니다....
02/27/19
LIRR 열차 차량충돌 사고… 3명 사망
어제 저녁 롱아일랜드에서 발생한 LIRR 열차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승객 900여명이 대피하는 혼란이 있었습니다. 사고여파로 열차가 지연운행 되면서 오늘 아침 출근시간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어제 저녁 롱아일랜드 나소 카운티 웨스트버리 역 인근에서 롱...
02/27/19
뉴욕 주지사·시장 ‘교통혼잡세’ 합의
교통혼잡세 징수에 반대해왔던 빌 드블라지오 뉴욕 시장이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합의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어제 교통 혼잡세 징수를 포함한 MTA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MTA 개선...
02/27/19
박재희 전 후보, 뉴저지상록회 재소송 예고
법원의 소송 취하 판결로 정상화를 기대했던 뉴저지한인상록회가 다시 소송전에 휘말릴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희 전 후보는 내용을 보충해 새로운 소송을 시작할 것이라며 경조부 예산 유용 등 새로운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뉴저지한인상록회를 상대로 한 소...
02/27/19
특목고 저소득 학생 비율 20%로 확대
뉴욕시 특목고 입학생의 인종 다양화를 위해 추진중인 뉴욕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 확대 방안이 올 가을학기부터 시행될것으로 예상됩니다. 결국 현행 특목고 입시는 폐지될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주법원 에드가도 라모스 판사는...
02/27/19
북부뉴저지 ‘수돗물 납성분’ 경고
북부 뉴저지에서 납성분 수돗물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문이 가정으로 전달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도 수돗물에 납 성분이 있는지 확인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버겐카운티의 수도회사 수에즈는 지난해 ...
02/27/19
시립병원 진료대기 지나쳐… 1~2주는 보통
뉴욕시 공립병원의 환자 대기기간이 너무 길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사수가 부족하게 때문인데요. 뉴욕시가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모든 뉴요커에게 제공하는 NYC 케어가 시행되면 이같은 상황이 더 악화될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02/27/19
“1세와 2세가 함께하는 한인회 만들겠다”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토요일 후보자 공약 발표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찰스 윤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차세대들의 참여와 한인사회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토요일 열린 제 36대 뉴욕한인회장...
02/25/19
트럼프 하노이로 출발…"엄청난 회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두 정상의 비핵화 '2차 담판'은 한반도의 향후 정세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명운을 가를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트럼프 대...
02/25/19
트럼프 하노이로 출발…"엄청난 회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두 정상의 비핵화 '2차 담판'은 한반도의 향후 정세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명운을 가를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트럼프 대...
02/25/19
전직 고위관료 58명 "트럼프 비상사태 근거없다"
메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을 비롯한 58명의 전직 고위 관리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장벽 설치를 위한 비상사태 선포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전직 관료들은 미리 준비한 성명에...
02/25/19
이민적체 심각한데 예산은 단속에 사용
이민서류 처리지연 사태가 위기수준에 달했지만 이민당국이 오히려 예산전용을 요구한 사실이 밝혀져 트럼프 행정부가 의도적으로 이민서류 처리를 지연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률전문 매체 ‘내셔널로리뷰’ 는 트럼프 ...
02/25/19
법원 "남자만 징병 등록, 헌법에 어긋나"
전국남성연대가 남성 징병 등록제가 성차별이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남성들에게만 징병을 요구하는것은 위헌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텍사스 남부지구 연방법원의 그레이 밀러 판사는 군대 내에서 여성의 위치를 논의하는...
02/25/19
내일 공익옹호관 보궐선거… 혼전 양상
뉴욕시 공익 옹호관 선거가 내일 실시됩니다. 선거를 하루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유망 후보들이 구설수에 휘말리는등 난관을 겪고 있습니다. 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의원이 2009년 시의원 선거 당시 여자친구에게 폭력을 행사해 체포된바 있...
02/25/19
의료비 부담 GDP20% 까지 증가
미국은 현재도 시민들의 의료 비용 부담이 비교적 큰 편인데요. 앞으로 10년동안 의료비 지출이 급격히 상승할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의회 차원에서 의료비 상승을 낮추기 위한 방안 마련...
02/25/19
뉴욕주, 의료비 사기로 연 50억 달러 손실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남용과 사기 범죄로 연방정부가 손해보는 액수가 연간 800억 달러에 달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이중 뉴욕주 납세자들의 경우 연간 50억 달러 이상의 세금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커스틴 질리브랜...
02/25/19
영재 분류 학생 너무 많다
최근 뉴욕시 영재반 프로그램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리처드 카란자 뉴욕시 교육감이 뉴욕시 공립학교 영재반 테스트가 잘못됐다고 지적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카란자 교육감은 최근 퀸즈 5학군 학부모들과 ...
02/25/19
포트리한인회, 화재 피해자위한 성금 전달
포트리한인회가 지난주 발생한 아파트 화재 피해자들을 위해 모금한 성금을 포트리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소콜리치 시장은 한인사회에 감사를 표하고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트리 한인회는 오늘 화재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한인사...
02/2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