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저지주 '유관순의 날' 결의안 추진
올해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뉴욕주에 이어 뉴저지주의회도 유관순 열사를 추모하는 기념일을 제정하는 결의안을 추진합니다. 결의안은 크리스 정 팰팍 시장과 데니스 심 릿지필드 시의원 등의 요청으로 로레타 와인버그 뉴저지주 상원의원...
02/19/19
버겐심포니 ‘3.1절 100주년’ 기념 연주
한인 음악가들이 조국의 독림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 선열들을 기리는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아리랑 환상곡등 애국을 주제로 하는 곡들이 연주되는데요. 무료로 진행되는 ...
02/19/19
뉴저지, 최대 12주 가족병가 시행
뉴저지에서 최대 12주의 유급병가를 사용할수 있는 새로운 ‘가족 유급 병가’법안이 내년 7월 부터 시행됩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오늘 가족의 건강문제나 출산 등으로 근무가 어려운 직원들에게 기존 최대 6주...
02/19/19
세금 환급액 2주차도 감소
2주차 평균 세금 환급액이 1주차때보다도 큰폭으로 줄어 납세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개정세법이 시행되면 환급액이 더 늘어날 것이라던 트럼프 정부의 공언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지난달 28일부터 2월 ...
02/19/19
“단기체류도 건강보험 적용 가능하다”
최근 한국 정부가 재외동포들이 값비싼 건강보험 진료를 받고 출국해버리는 사례를 방지하기위해 외국인 최소 체류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늘리는 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시행하고 있지만 이...
02/19/19
포트리 화재… 온정의 손길 어어져
포트리 린우드 팍 코압의 화재로 한인 15가구 등 90여 가구 이재민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타운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피해자들을 돕기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지난 14일 발생한 화재로 잿더미가 돼버린 린우드...
02/18/19
선천적 복수국적자 ‘특별사면’ 요구
국적이탈 기한을 놓쳐 한국에서 경제활동 제약 등의 불이익을 받거나 미 정계 공직 진출시 불이익을 당하는 미주 한인 선천적 복수국적자들의 피혜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구제하기 위헤 특별사면을 요청하는 청원서가 대한민...
02/18/19
'트럼프 비상사태' 여야 정면충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장벽 자금 조달을 위해 선포한 국가비상사태의 정당성을 놓고 논란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백악관과 공화당은 불가피성을 강조하며 '지원사격'에 나선 반면 민주당은 법적 조치를 예고하며 강하게 반발, 정면 충돌에 돌입했습니다. ...
02/18/19
취업이민 1순위 4주 진전
3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1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한달 진전됐고 다른 순위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와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됐습니다. 연방국무부가 발표한 3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는 2019년 영주...
02/18/19
롱아일랜드시티 부동산 시장 직격탄
아마존의 뉴욕 제2본사 설립 계획이 철회됨에따라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부동산 시장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뉴욕시 롱아일랜드시티내 본사 건립 계획을 취소한 직후, 이 지역 일대 개발 및 매매 거래가 줄줄이 중단되는 등 부동산 업계가 ...
02/18/19
온라인 성장에 '소매점 폐업' 이어져
지난 2017년 총 8139개의 소매점들이 문을 닫아 사상 최고의 소매 매장 폐점 숫자를 기록한바 있는데요. 올해도 오프라인 체인점들의 파산과 폐점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올해 전국의 오프라인 폐점 매장 숫자가 2187개로 예상돼 지난...
02/18/19
뉴욕시, 암 판정 4만여 명… 폐암 가장 많아
암 판정을 받는 뉴욕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민들은 한해 평균 4만여 명이 암판정을 받고 있으며 이들중 폐암의 발병률이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매해 평균 4만126명의 뉴욕주민이 암 판정을 받았고 ...
02/18/19
뉴저지 ‘톨비 미납 벌금 위헌’ 소송
뉴저지 톨비 미납 벌금 50달러는 과도한 벌금이라며 제기된 벌금 반환 집단 소송의 판결을 앞두고 관련 기관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2017년말 뉴저지 연방 법원에 제기된 톨비 미납 벌금 반환 소송의 판결이 오는 6월24일 ...
02/18/19
NYPD 드론 격추 권한 요구…"테러 악용 가능성"
무인항공기 드론의 사용이 급증하고 공항 폐쇄 등 비상상황도 잦아지고 있는데요. 뉴욕경찰이 드론이 테러에 이용될 수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테러 전술에 이용될 수 있는 기술은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지만 법 집행은 너무 느리게 움직인다는...
02/18/19
포트리 아파트 화재… 한인가구 피해
뉴저지 포트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총 90 가구중 45가구가 전소하는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인 가구도 다수 피해를 입었는데요. 뉴저지한인회와 포트리 한인회가 피해 한인 지원을 위해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포트리 H마트 뒤...
02/15/19
트럼프, 국경장벽 예산 관련 ‘국가비상사태 선포’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국방부 예산 등을 국경장벽 건설에 사용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야당은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법적 소송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장벽 설치 예산 확...
02/15/19
“복수국적법 개선 논의 중”
한국 국회의원들이 맨해튼 한인회관을 방문하고 복수국적법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 중이지만 여러 기관과 협조가 필요한 사한이라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 입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국회 사절단이 어제 뉴욕한인회...
02/15/19
세금횐급액 감소… 경제 전반 악영향
재무부가 올해 납세자 250만 명의 세금환급금액이 지난해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세금 환급금 감소가 경제 전반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세청이 지난달 28일부터 2월 1일까지의 평균 세금환급액은 1865달러...
02/15/19
가계부채 위험 수준… 자동차 페이먼트 연체 증가
미국 경제의 호조 속에 실업률도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자동차 론 페이먼트 연체자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등 미국의 가계 부채가 위험수준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90일 이상 자동차 페이먼트를 내지 못한 소위 악성 ...
02/15/19
뉴욕시의회 'CBD 오일 음식물 단속’ 제동
뉴욕시 보건국이 마리화나 추출물의 하나인 ‘칸나비디올’(CBD) 오일이 함유된 음식과 음료를 판매하는 업소들을 단속하고 앞으로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시의회가 이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뉴욕시 시보건국은 최...
02/15/19
하버드 차별 소송 "증인없다"
하버드대 인종차별 소송의 최종 변론에서 원고측의 증인이 없는것이 문제로 제기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고측은 이미 증거가 충분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원고측이 곤란에 처했습니다. 이번 재판을 맡은 앨리슨 버로스 판사가 원고 측에 왜 하버드로부터 차별...
02/15/19
NJ 불체 대학생 513명 학비보조
뉴저지주가 서류미비자 대학생들에게 학비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뉴저지주는 전국에서 서류미비자 대학생들에게 학비 보조금을 지급하는 10번째 주가 됐습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13일 오는 가을학기에 커뮤니티칼리지와 4년제 주립대학과 사립대학 등...
02/15/19
아파트 지하공간 임대 합법화 추진
뉴욕시에서 불법 개조를 통해 임대해 오던 지하 아파트를 합법적으로 임대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뉴욕시가 아파트 지하 공간을 합법적으로 임대하는 시범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뉴욕시의회는 브루클린 커뮤니티 ...
02/15/19
연방 의회, '한미일 연대 지지' 결의안 제출
연방의회가 강제동원 판결과 레이더 논란 등으로 첨예화된 한일 간 갈등 중재에 나섰습니다. 베트남에서 열리는 제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일 공조가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에서 여야가 공동으로 3국의 연대를 지지하는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
02/13/19
뉴욕주민 ‘아마존 유치’ 원한다
아마존이 제2 본사의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유치에 뉴욕 정치인들이 반대 의견을 표하고 나선 것과 달리 뉴욕 주민의 과반수가 뉴욕시의 아마존 유치를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주 뉴욕주민 778명을 대...
02/13/19
쿠오모-트럼프, 지방세 소득공제 논의
트럼프 행정부의 개정 세법에 따른 지방세 납부액 소득공제 제한으로 세금 환급 액수가 줄어든 가운데 지방세 소득공제 상한선 폐지를 촉구하고 있는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회담을 가졌습니다. 쿠...
02/13/19
이민자단체 IDNYC ‘전자칩 도입’ 반대
뉴욕시가 불체자들의 은행 서비스 등을 가능하게 하기위해 뉴욕시 정부 신분증 IDNYC에 전자칩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이민단체들은 신분증에 전자칩이 도입되면 개인정보가 유출될수 있다며 발급받지 말것을  ...
02/13/19
이민자 유입이 인구성장 주도
앞으로 미국인구 증가의 대부분은 신규 이민 유입에 따른 것이며 현재의 이민 수준이 유지되지 않을 경우, 미국의 인구 성장은 멈추게 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또 노동인구의 금격한 감소도 예상됐습니다. 이민연구센터가 앞으로 40년간의 신규 이...
02/13/19
팰팍한인회 회칙 개정 논란
팰리세이즈팍한인회가 신임 회장 선거와 관련한 회칙을 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선관위를 통해 회칙을 개정했다는 점에서 적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팰팍한인회가 발표한 후보자격 관련 회칙 개정 내용에 따르면 선거일 현재 2년 이상 계속...
02/13/19
약국 중개상 횡포… 소형약국 운영 어려워
뉴욕시 약국들이 최근 중간 거래상들의 횡포로 본전도 못건지는 장사를 하고 있다며 주정부의 규제를 호소했습니다. 뉴욕시 개인 약국과 보험사간의 중개상들이 지나치게 수수료를 챙겨, 약국에 돌아오는 이윤이 줄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
02/1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