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공공사업조정위원 '아마존 제2본사’ 반대
뉴욕 주정부의 공사 사업 재정 계획을 심사 승인하는 공공사업 조정 위원회에 퀸즈의 아마존 유치를 반대하는 의원이 임명될 가능성이 있어 아마존 제2 본사의 롱아일랜드 시티 유치에 제동이 걸릴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안드레아 스튜어트-커즌스 뉴욕...
02/06/19
뉴욕주 건강보험 가입자 증가
트럼프 행정부의 건강보험료 보조 프로그램 예산 삭감으로 전국적으로 건강보험 가입자가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그러나 건강 보험 거래소를 직접 운영하는 뉴욕주의 경우 건강 보험 가입자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nbs...
02/06/19
선천적 복수국적 이탈신고 서류 간소화
한국 정부가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 제출서류를 간소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국적이탈 신청자는 '국적이탈신고 사유서 또는 부모의 영주목적 입증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뉴욕총영사관은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
02/06/19
뉴저지 통근자 ‘교통혼잡세’ 이중과세 논란
이미 비싼 통행료를 지불하고 있는 뉴저지 통근자들이 맨하탄 교통 혼잡세 도입으로 이중 과세 부담에 직면하게 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뉴저지 주민들의 경우 혼잡세 부담만 지게되고 그에 따른 혜택은 누릴 수 없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02/06/19
공항 보안검색대 통과시간 실시간 공개
앞으로 뉴욕 일원 공항 이용객들이 웹사이트를 통해 보안검색대 통과 시간과 택시 대기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게됐습니다. 뉴욕·뉴저지 항만청에 따르면 JFK 공항을 비롯한 라과디아 공항 , 뉴욕 스튜어트 국제공항과 뉴...
02/06/19
뉴저지 대학 캠퍼스 미성년 음주 체포 급증
뉴저지 주립대학에서 미성년자가 음주로 경찰에 체포되는 숫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대학별로 음주 관련 처벌에는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지난 2017년 뉴저지주 27개 대학 캠퍼스 범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02/06/19
김영진 전회장 “문용철·민경원 자진사퇴 해야”
김영진 전 뉴욕한인건설협회장이 뉴욕한인회장선거를 위한 선관위 구성과 선거 진행에 문제가 있었다며 책임자들의 자신사퇴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의 한인사회 분열이나 분쟁은 원하지 않는다며 차기 회장에게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진 전 뉴욕...
02/05/19
뉴욕시 프리K 이원언어 ‘한국어 제외’
뉴욕시의 무상 프리K 이원언어 수업에 추가된 언어가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올해도 한국어가 이프로그램에 포한되지 않아 선정 기준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리처드 카란자 교육감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20...
02/05/19
NJ 최저임금 2024년까지 15불로 인상
뉴저지주 시간당 최저임금이 15달러로 오르는 것이 확정됐습니다. 뉴저지주 최저임금은 오는 7월 1일부터 10달러로 인상되고 오는 2024년 1월 1일까지 순차적으로 15달러까지 인상됩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어제 지난달 주하원과 주상원을 통과한...
02/05/19
외국태생 이민 1세 비율 100년만에 최고
60년간 감소세를 이어왔던 미국의 이민자 비중이100여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거주자 7명 중 1명이 이민자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인구센서스국의 ‘2017년 아메리컨 커뮤니티 서베이’결과를 분석한 결...
02/05/19
뉴욕시 강제퇴거 세입자 급감
뉴욕시가 퇴거위기에 놓인 저소득층 세입자들에게 무료 법률지원을 제공하는 ‘유니버설 액세스‘ 를 시행한 이후 강제 퇴거 세입자들이 급감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에서 지난한해 강제 퇴거된 세입자가 1만8,000명으...
02/05/19
명문대 ‘입학서류 심사시간’ 너무 짧아
명문대 입학 지원자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몰리다 보니 입학 사정에서 지망생들의 서류 심사에 걸리는 시간이 채 5분도 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입학 서류 심사의 공정성문제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미 주요대...
02/05/19
뉴욕주, 학자금 융자업체 규제 강화
수백 만명의 학생들이 학자금 융자 업체를 통해 학자금을 대출받지만 이 업체들이 영업 면허가 없고 주정부의 규제도 받지 않아 소비자 보호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뉴욕주정부가 학자금 융자 업체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방침입니...
02/05/19
뉴저지, 현금 결제 거부 금지
최근 현금을 받지 않고 크레딧 카드 결제를 유도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뉴저지주 의회가 소매업체의 현금 결제 거부 금지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뉴저지주 내 소매상에서 물품 거래 시 구매자가 결제수단으로 현금을 내는 것을 판매자가 거부하...
02/05/19
국정연설 '위대함을 선택하라'…대북발언 주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년 국정연설 주제는 '위대함을 선택하기'로 설정됐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슬로건인 '미국을 더욱 위대하게'의 연장선으로 미국 우선주의 정책에 대한 초당적 지지를 의회에 촉구하는 메시지로 관측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
02/04/19
연방 검찰 LA지역 '원정출산' 기소
그동안 미국으로의 원정출산에 대한 단속은 있었지만 기소된 사례는 없었는데요. 연방 검찰이 사상 처음으로 남가주 일대의 원정출산업체에 범죄 혐의를 적용해 중국인 관련자들을 대거 기소했습니다. 연방 검찰은 LA의 중국계 원정출산 업체 '...
02/04/19
이민신청 심사 대기기간 두 배로… 단속만 집중
최근 이민 서비스국의 이민 서류 적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가운데 이민법 변호사들이 관련 업무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1만5000명 이상의 이민법 변호사가 소속된 미국이민법변호사협회는 지난 4년 사이 각종 이민 관련 신청 서류 ...
02/04/19
시민권자 ‘직계가족 초청이민 폐지’ 재추진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개혁의 하나로 추진돼 왔던 연쇄 가족 이민 폐지 법안이 발의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공화당이 시민권자의 부모와 성인 자녀 등 직계가족 초청이민까지 불허하는 연쇄 가족이민 폐지를 재추진하고 있습니다. ...
02/04/19
법원 ‘택시·우버 교통 혼잡세’ 가처분 해제
맨해튼 96가 남쪽 진입 택시에 대한 교통 혼잡세 부과가 곧 시행될 전망입니다. 교통 혼잡세 가처분 판결을 내렸던 주법원이 가처분 판결을 해제했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택시노조의 반대 소송은 계속 진행하되 도입을 더 이상 늦출 수...
02/04/19
"교통혼잡세 사용처 공개하라"
한편 맨하탄 교통혼잡세 정책 시행을 앞두고 지역 정치인들이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에 예산 사용계획을 공개할 것을 강력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존 리우와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MTA에 교통혼잡...
02/04/19
한인 노년층 자살률 높다
한인 노년층의 자살률이 미국내 아시안 커뮤니티 그룹 가운데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사회적 차원의 예방과 방지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뉴저지 포트리의 노인아파트에서 최근 일주일 동안 자살 사건이 2차례나 ...
02/04/19
특목고 입시 개편되면 ‘아시안 합격 반토막'
뉴욕시 교육국이 특목고 입학시험 개편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17~2018학년도 특목고 학생을 개편안대로 선발했을 경우 아시안 학생의 비율은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뉴욕시 독립예산국은 보고서에서 현재 빌 ...
02/04/19
의약품 리베이트 규제… 가격인하 유도
트럼프 행정부가 불투명한 처방약 가격의 인하를 위해 의약품 유통에서 발생하는 리베이트를 규제하기로 했습니다. 연방보건복지부는 의약품 유통 과정의 리베이트 규제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약 가격의 3분의 1 가까이를 차지하는 리...
02/04/19
뉴욕한인회장 선거 ‘찰스 윤’ 단독 후보
제 36대 뉴욕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후보등록이 오늘 마감됐습니다. 당초 2명의 후보가 등록해 경선이 치러질것으로 예상 했지만 결국 1명의 후보만 등록해 경선은 무산됐습니다. 후보 등록이 유력시 됐던 김영진 전 건설협회장은 다음주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
02/01/19
'살인한파'로 21명 사망…나이아가라 폭포도 얼어
이번 살인한파의 주인공 ‘제이든’의 위력이 유례없이 강력해 사망자가 속출했습니다. 사망자는 2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혹한은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저기온 기록을 경신하면서 중서부 680개 지역에서 역대 최저기온 기록을 갈아치운 ...
02/01/19
대형 화재 잇따라 발생
뉴욕· 뉴저지주 일대에서는 잇달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소방당국은 강추위로 화재 진압에 애를 먹었습니다. 지난달 30일 뉴저지주 엘름우드파크 86년된 제지공장에서 8알람급 초대형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150여 명의 소방대원이 ...
02/01/19
민주당 부커 상원의원 대선 출마 선언
내년에 치러질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맞서 싸울 후보들이 속속 나서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코리 부커 상원의원이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뉴저지를 대표하는 코리 부커 상원의원이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로써 부커 의원...
02/01/19
국경장벽 우리가 짓겠다" 보수단체 온라인 모금
연방정부 셧다운이 잠정 해결됐지만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 장벽 예산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단체가 국경장벽 건설을 위한 모금을 진행해 2천 만 달러를 모금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장벽 건설을 위한 기...
02/01/19
NJ 최저임금 15달러 인상 통과
뉴저지 시간당 최저임금 15달러 인상안이 주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올 7월부터 10달러가 되고 이후 단계적으로 15달러가 됩니다. 어제 열린 뉴저지주 상·하원 본회의에서 최저임금 인상안이 통과됐습니다. 인상안은 오는 2024년까지 15달러를 단계적으...
02/01/19
MTA “주정부 지원 없으면 요금 인상 불가피”
MTA가 뉴욕시 교통혼잡세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교통혼잡세 도입으로 예산 지원을 받지 않을 경우 27%의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주의회를 압박했습니다. MTA는 주의회 예산에 MTA 지원이 포함되지 않는다면 요금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02/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