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팰팍 주민 세금 46만 달러 사라져… 해킹 가능성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타운 정부의 예금액 46만 달러가 사라져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이와 유사한 해킹 범죄가 다른 타운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연방 비밀경호국과 연방수사국, 버겐카운티 검찰 등은 최근 팰팍 타운의 거래 은행 마리너스 뱅크에...
02/01/19
뉴욕시, 향 있는 전자담배 판매 제한 추진
향기 나는 담배가 청소년을 휴혹하고 있습니다. 뉴욕시가 박하향 담배와 향이 있는 전자담배의 퇴출을 추진합니다. 최근 뉴욕시의회 보건위원회 위원장 마크 레빈 의원은 뉴욕시에서 박하향 담배와 향이 나는 전자담배의 판매를 제한하는 조례안을 발의했습...
02/01/19
뉴욕일원 강추위 몰려온다.
섭씨 영하 16도 체감온도 영하 30도의 강추위가 몰려옵니다. 뉴욕일원은 오늘 밤부터 기온이 내려가 모래 아침 최저기온을 보일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가급적 바깥 출입을 자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북중부 지방을 강타한 북극의 차가운 공기 ...
01/29/19
세금보고 시작… 셧다운 여파에 혼란
어제부터 세금보고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올해에는 적잖은 혼동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당부됐습니다. 연방정부 셧다운이 잠정 합의됐지만 그동안의 여파로 정상적인 소득세 신고와 환급 절차가 이뤄질 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패스스루 기업에...
01/29/19
트럼프, 국정연설 2월 5일 합의
트럼프 대통령의 새해 국정연설 일정이 2월 5일로 합의됐습니다. 세계 속에 미국, 국내 문제 그리고 대북문제 등 각종 현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8일 낸시 펠로시 민주당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2월 5일 하원회의장으로 와서 국정연설을 해달라"...
01/29/19
미주한인 ‘이산가족 화상상봉’ 조율
남북한 이산가족 상봉이 수차례 결실을 맺었지만 미주 한인들의 경우는 예외였습니다. 한미간의 지속적인 협조 속에 미주한인 북한이산가족 화상상봉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동렬 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 등이 최근 워싱턴 DC를 찾으면서 미주 한인 이산...
01/29/19
부패인식지수 하락…20위권 밖 밀려나
부패인식지수….대중이 느끼는 국가 청렴도에 대한 평가인데요. 미국의 국가 청렴도가 하락하면서 부패인식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발표된 국제투명성기구의 2018년 부패인식지수에서 미국은 100점 만점 중 71점을 얻었습니다. 전년보다 4...
01/29/19
북한, 웜비어 배상 판결문 "반송"
오토 웜비어 유가족에게 배상하라는 미 법원의 판결문이 북한에 도착했으나 반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동안의 전철이 되풀이됐습니다. 29일 미국의소리 방송에 의하면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이 북한에 보낸 배상 명령 판결문은 지난 25일 평양의 우편물 보...
01/29/19
뉴욕시 법원 관계자 이민자 체포에 협조
법원에서 영장없이 체포되는 불체자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의 체포에 법원 경찰과 ICE가 협조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뉴욕시 법원 관계자들이 이민세관단속국의 이민자 체포작전에 협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욕의 이민자 권익옹호 비영리...
01/29/19
뉴욕주 아동 성범죄 처벌 강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 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한데요. 가해자들의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기한을 크게 늘렸습니다. 28일 뉴욕주 상·하원은 브레드 홀맨 주 상원의원은 발의한 '아동 피해자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
01/29/19
MTA 전철 역·차량 대청소
뉴욕시 지하철 역. 편리성에서는 상위에 꼽히지만 청결함은 개선의 여지가 많습니다. MTA가 대대적인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MTA 는 뉴욕시 지하철 역 100곳과 지하철 차량 3000여 대에 950만 달러를 들여 대대적인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
01/29/19
뉴욕한인회장 후보등록 시작… 3월3일 투표
차기 뉴욕한인회장을 뽑기 위한 선거 일정이 나왔습니다. 오늘부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고 3월 3일 선거가 치러지는데요. 합동 연설회와 후보자 토론회가 한차례씩 개최됩니다. 투표소는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에 총 13곳에 설치 됩니다. 제 36대 뉴욕한인회장...
01/28/19
뉴욕한인회관 3층 악성 세입자 퇴거
오랜 숙원이었던 뉴욕한인회관의 3층 악성 세입자가 퇴거했습니다. 이제 2가구가 남게 됐는데요. 한인회는 계속 노력해 악성 세입자 퇴거을 꼭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회관에 렌트를 내지 않고 거주해온 악성 세입자들이 한인회와 소송...
01/28/19
트럼프 "국경장벽 합의 가능성 50% 미만"
밀어부치는 대통령과 막아서는 민주당. 국경 장벽 예산 합의 가능성은 "50% 미만" 회의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합의 가능성은 50% 미만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협상단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밝혔습...
01/28/19
의회예산국 "35일간 셧다운 손실 110억달러"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장 35일간 이어졌습니다. 국경장벽 예산 57억 달러를 놓고 힘겨루기를 하는 사이 이로 인한 경제 피해액은 총 110억 달러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28일 의회예산국 보고서에 의하면 이번 셧다운에 따른 연방 공무원들의 생...
01/28/19
화성시 “팰팍에 ‘소녀상’ 기증하겠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옆에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될 전망입니다. 한국 경기도 화성시가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해 기증하겠다는‘뜻을 밝혔습니다. 팰팍 타운정부와 한국의 경기도 화성시는 평화의 소녀상 설치를 위한...
01/28/19
팰팍 공립교 개보수 추진… 6천만 달러 소요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회가 공립학교 증축 및 개보수안을 추진합니다. 하지만 약 6,000만 달러의 예산 충당과 주민 재산세 인상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투표에 부칠 예정입니다. 팰팍 교육위원회는 학군내 초·중·고교 3곳 ...
01/28/19
버스 전용차선 단속 강화
버스 전용차선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합니다. 뉴욕시는 이러한 차량을 바로 견인하는 등 이에 대한 단속을 한층 더 강화합니다. 뉴욕시는 특수 견인차 7대를 추가로 투입해 버스 전용차선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
01/28/19
뉴욕일원 눈 예보… 목요일 아침 ‘강추위’
내일부터 뉴욕일원에 눈이 내린 후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목요일 아침 최저기온이 화씨 5도까지 내려가는 등 이번주 내내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동파나 추위로 인한 안전사고 미리 준비하셔야 되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뉴욕일원에 눈과 함께 ...
01/28/19
셧다운 일단 해소… "3주간 정부 재가동 합의"
35일간 이어져 오던 연방정부 셧다운이 오늘 중단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 지도부가 3주간 일시 해제에 합의 했는데요. 국경장벽 예산은 다시 논의 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매우 강력한 대안을 가지고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이를 사용하지...
01/25/19
라과디아공항 도착노선 부분폐쇄
JFK, 뉴왁과 함께 뉴욕 뉴저지 핵심 공항인 라과디아공항이 부분 폐쇄 됐습니다. 항공 보안요원은 물론 항공교통 통제요원까지 부족해져 내려진 조칩니다. 오늘부터 뉴욕 라과디아공항으로 도착하는 항공노선이 일시 폐쇄됐습니다. 연방항공청은 "항공 통제 요원...
01/25/19
유권자 55%, 연방 최저시급 15달러 인상안 지지
연방 최저임금 인상에 찬반 의견이 많은데요. 미 유권자들의 55%는 시간당 15달러로 올리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4일 의회전문매체 더 힐과 여론조사기관 해리스X가 발표한 결과를 보면 유권자의 55%가 시간당 최저 임금 15달러 인상을 지지하는 ...
01/25/19
50세 이상 한인 74% “나는 건강하다”
건강은 아프기 전에 미리 관리하라고 하는데요. 미주 한인들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 자신감이 높으면서 그로 인해 검진에는 소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주한인 50세 이상·고졸 학력 이상 10명 중 7명은 본인의 건강 상태를 "좋은 편 또는 매우 좋다...
01/25/19
출산율 30년 만에 최저… “자녀 양육 비용 부담”
미국이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산율이 30년 래 최저로 떨어지면서 이대로 가다가는 현재 인구를 유지할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년도 미국의 출산율은 지난 30년래 최저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현재 인구를 유...
01/25/19
뉴욕주 교사평가 ‘표준시험 성적’ 반영 금지
학생들의 표준 시험 성적을 교사들의 평가에 반영하는 것이 금지됩니다. 대신 교장이나 교사의 평가 기준은 각 학군에서 정하게 됩니다. 23일 주상·하원에서는 학생들의 주 표준시험 성적을 교사·교장 평가에 반영하지 못하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
01/25/19
재산세 인상률 제도화… 상한선 영구화될 듯
재산세 때문에 이주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뉴욕주 상원은 재산세 상한선 영구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뉴욕주민들이 한숨 돌릴 여유를 갖게 됐습니다. 23일 주 상원은 재산세 인상률 상한선을 2% 또는 물가상승률 중 낮은 것으로 제한하는 제도를 영구...
01/25/19
재산세 인상률 제도화… 상한선 영구화될 듯
재산세 때문에 이주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뉴욕주 상원은 재산세 상한선 영구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뉴욕주민들이 한숨 돌릴 여유를 갖게 됐습니다. 23일 주 상원은 재산세 인상률 상한선을 2% 또는 물가상승률 중 낮은 것으로 제한하는 제도를 영구...
01/25/19
'셰일혁명' 내년부터 에너지 순수출국 자리매김
셰일 오일이 세계를 바꾸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원유 수입국을 유지해 왔던 미국이 내년부터 세계 최대 산유국이 될 전망입니다. 2020년부터 미국의 원유·천연가스 수출액은 수입액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오는 2022년부터 에너지 순수출국이 될...
01/25/19
뉴욕주 드림액트 통과… 불체학생 학비 지원
'뉴욕주 드림액트’가 마침내 입법화에 성공했습니다. 40만 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고등교육을 받으면서 가정의 가난을 끊을 수 있게 됐습니다.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해 온 고 호세 페랄타 주상원의원의 이름을 법안에 넣어 추모했습니다. 23일 뉴욕주...
01/24/19
뉴욕한인회 선관위, 기존 위원들로 재구성
뉴욕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시 구성됐습니다. 회칙 위반 논란으로 자체 해산을 결정을 했던 선관위원들이 선관 위원장은 물론 위원까지 거의 그대로 다시 임명됐는데요. 서둘러 고문단을 구성하고 시행세칙을 만들어 공정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뉴...
01/2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