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트럼프, 국정연설 연기…"셧다운 끝나면 하겠다"
백악관과 민주당은 새해 국정연설을 두고도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 이후에 연설을 하겠다고 물러섰습니다. 어제까지도 오는 29일 국정연설을 하겠다며 강행 의지를 보였던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펠로시 의장...
01/24/19
셧다운으로 학비 비상… 납부기한 연기도
연방정부 셧다운의 여파가 NY, NJ 대학생들에게도 미치고 있습니다. 학자금 납부와 학자금 융자 등이 원활히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데요. 뉴욕·뉴저지 공립대는 학비 납부 기한을 미뤄주는 등 피해 학생 구제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8~2019학년도 봄학...
01/24/19
트럼프 인기 급락… 차기 대선, 민주당 후보 우세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차기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 누구든 상관없이 트럼프 대통령을 이길 수 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연구기관 공공정책조사는 최근 유권자 76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
01/24/19
릿지필드 상수도관 파열… 거대 싱크홀 발생
뉴저지 릿지필드 주택가에 상수도관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갑작스런 물폭탄으로 아스팔트가 파손되면서 주변 도로가 흙으로 뒤덮히고 일부 주택은 침수피해까지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경 뉴저지 릿지필드 해밀턴 애비...
01/24/19
맨해튼 첼시 물난리… 전철 운행 일시 중단
어제 맨해튼 첼시 지역에서도 수도관이 터져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23일 오전 5시쯤 맨해튼 7애비뉴 14 스트리트와 15스트리트 사이에 묻혀 있는 20인치 수도관이 터지면서 물이 솟았습니다. 물은L전철이 지나는 터널 속으로 쏟아져 내리면서 지하철 서비스가...
01/24/19
대법원, 뉴욕시 총기 규제 조례 심리
연방대법원이 뉴욕시 총기 조례에 대한 위헌 심리를 받아들였습니다. 보수성향의 브렛 캐버너판사 취임 후 다루는 첫 번째 총기 규제 관련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뉴욕시민 3명과 뉴욕주 총기협회는 뉴욕시 총기 관련 조례에 대해 수정헌법 2조...
01/24/19
한인 독감 백신 접종률 아시안 중 최저
독감 바이러스 위험 수준으로 선포된 주가 뉴욕, 텍사스를 비롯, 31개 주로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인들의 독감 백신 접종 비율은 타인종에 비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50세 이상 한인10명 중 6명만이 플루 백신을 ...
01/24/19
상원 공화·민주, '셧다운' 해소 법안 표결 합의
오늘로 32일째… 최장기 연방정부 셧다운이 이어지면서 사회전반에 미치는 파장이 우려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내일 상원 공화, 민주당은 셧다운 해소 중재안 표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연방정부 셧다운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상원이 내...
01/23/19
불체청년추방 유예 최소 1년 존속
백악관과 민주당의 힘겨루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방법원은 DACA 폐지 불가에 힘을 실었습니다. DACA의 존폐 여부를 가늠할 수 없지만 최소 1년은 현행대로 유지되게 됐습니다. DACA 수혜자들이 당장 추방위기를 면하게 됐습니다. 22일 연방대법원은 &...
01/23/19
앤디 김의원, 하원 군사위원회 배정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자신의 희망대로 하원 군사위원회에 배정됐습니다. 한반도 평화 이슈에 대한 한인 사회 목소리에 힘을 보탤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해 11월 연방하원에 당선된 앤디 김의원이 하원 군사위원회에 배정됐습니다. 32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군사...
01/23/19
대중교통 문제점 여전… 올해도 악화 예상
뉴욕시 대중교통의 문제점들이 해결되지 않으면서도 요금은 해마다 오르는데요. 올해에도 출퇴근자들의 불편은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LIRR ·메트로노스· NJ트랜짓 통근열차의 지연과 취소는 올해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보수 공사, 엔지니어 부...
01/23/19
뉴저지 한인유권자, 포트리·팰팍 순
최근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참여가 눈에 뜨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많은 한인 유권자가 있는 곳은 포트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뉴저지주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기준 포트리에 총 2,368명의 한인...
01/23/19
시영아파트 강추위속 난방 공급 중단
혹한의 추위 속에서 시영 아파트 곳곳에서는 온수와 난방이 끊어졌습니다. 세입자 1만 2000여 명이 추위에 떨어야 했습니다. 기온이 한 자리수로 떨어지면서 올 들어 가장 추웠던 지난 21일, 브롱스, 브루클린 그리고 맨해튼 일부 지역의 관할 시영아파트에 ...
01/23/19
뉴왁 공항, 드론으로 인한 운행 중단
뉴저지 뉴왁 국제공항이 드론 출몰로 운행이 중단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올 초에도 영국 런던의 공항에서 드론이 목격돼 1시간 가량 비행 이륙이 중단된 바 있습니다. 22일 뉴저지주 뉴왁 리버티 국제공항은 근처 지역공항에서 드론이 출몰한 사실...
01/23/19
고교생 원주민 모욕 논란 '확산'…학교 휴교령 등
시위대간의 말 다툼에서 시작된 사건이 인종, 정치, 가짜뉴스 논란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들과 아메리칸 원주민 참전용사 간의 충돌에 진위가 밝혀지고 합당한 조치가 내려져야겠습니다. 지난 18일 워싱턴DC 링컨 기념관 앞에서 켄터키주 코빙턴 가...
01/23/19
셧다운 경제피해 국경장벽 건설비 넘어서
연방정부 셧다운이 31일째 이어지면서 경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는 셧다운의 단초가 된 국경 장벽 예산 57억 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CBS에 따르면 베스 앤 보비노 S&P 글로벌 수석 ...
01/22/19
대법원, ‘트랜스젠더 군입대 금지’ 허용
트랜스젠더 군 입대가 금지되고 현재 복무중인 트랜스젠더 군인들에 대한 의료혜택도 중단됩니다. 연방대법원은 오늘 5대 4로 이를 승인했습니다. 22일 연방대법원은 법무부가 지난 11월 제출한 트랜스젠더 군 입대 금지 긴급심리 청원에 대해 찬성 5, 반대 4...
01/22/19
재외동포 건강보험 제외 ‘영주권자’ 이상
재외국민 ‘건강보험 먹튀’ 대상 논란에 한국정부가 방점을 찍었는데요. 적용대상은 해외 거주 내국인이 아니라 외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한 재외국민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실행에 들어가면서 직장이나 사업, 학업 ...
01/22/19
H-1B 승인, STEM 직종이 대부분
H-1B 2019년도 비자 접수가4월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STEM 분야에 편중이 심각해 STEM이 아닌 직종에서 숙련 외국인 노동자를 구하기는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시장 호조에 따라 노동력 부족이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H-1B 비자 취득자는...
01/22/19
총기업계 판매부진… '트럼프 슬럼프'
총기 규제가 심해진다 하니 너도 나도 총기 구매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총기업계가 하락세를 겪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21일과 22일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총기 업계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하지만 AP통신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참가 인원이...
01/22/19
뉴욕시 푸드카트 등급제 시행
뉴욕시 푸드카트에 등급제가 실시되면서 22개의 푸드카드에 등급이 매겨졌습니다. 커피 전문 풋카트가 처음으로 영예의 A 등급을 받았습니다. 뉴욕시 로어맨해튼에서 영업 중인 푸드카트 '모스 커피 카트'가 푸드카트 등급제 시행 첫 번째 케이스로 A등급을 ...
01/22/19
진통제 마케팅 4천만 달러… 환자 안전 위협
진통제 과다복용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의사들의 진통제 처방이 필요 이상일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지난 3년간 제약사들이 전국 6만 8000여 명의 의사들에게 진통제 마케팅을 위해 쓴 비용은 무려 40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의학협회저널의 최...
01/22/19
근로자 140만 명 일자리 로봇이 뺏어가
첨단 기술이 인간을 삶을 풍족하게 하지만 위협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10년에 걸쳐 실업자 140 만 명이 발생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스위스 다보스의 세계 경제 포럼은 최근 기술 발달로 인해 앞으로 10년에 걸쳐 140만 명이 일자를 잃을 것으로 ...
01/22/19
클라우드 사이트 ‘메가’ 이메일 데이터 유출
초대형 이메일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수년간 전 세계의 총 27억 개의 데이터가 ‘컬렉션 #1’이란 이름으로 유출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트 ‘메가’에서 지난 수년간 ...
01/22/19
뉴욕일원 강추위… 4년 만에 최저기온 기록
오늘아침 출근길 추위로 힘드셨죠? 오늘 뉴욕지역은 4년만에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체감온도가 영하 30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내일부터 기온이 올라가 모래는 영상의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 일원이 혹독한 추위로 얼어붙었습니...
01/21/19
‘국경장벽·DACA 교환’ 제안… 민주당 ‘거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장벽건설 예산과 불법체류청소년추방유예(DACA) 제도 통과를 맞바꾸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적각 거부의사를 밝혔고 대통령은 펠로시를 비난하는 분노의 푹풍 트윗을 날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01/21/19
공항 보안검색 차질…직원 무더기 결근
연방항공청 직원들도 셧다운 사태로 무더기 결근하고 있습니다. 공항에 비상 인력이 투입되고 있지만 언제까지나 계속될 수는 없는 일이어서 공항의 안전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장기 셧다운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TSA 직원...
01/21/19
투자이민 신청서 접수 중단 가능성 높아져
셧다운 장기화의 여파는 이민정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투자이민 영주권 접수가 다음 달부터 중단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USCIS가 18일 발표한 ‘영주권신청서 I-485 접수차트’에 따르면 50만 달러 투자이민 영주권 신청서 접수가 중...
01/21/19
뉴욕시 한인 무보험 23%... 평균보다 높아
뉴욕시 거주 타아시안인에 비해 한인들의 무보험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인 4명 중 1명은 건강보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아시안아메리카연맹은 뉴욕시 전체 한인 주민의 23%가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습니다.&nb...
01/21/19
설날 앞두고 무료 송금 서비스 시작
오는 2월5일, 설날입니다. 뉴욕, 뉴저지 일원 한인 은행들이 설날 무료 송금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2월 5일 설날을 앞두고 22일, 노아은행을 시작으로 한인 은행들이 일제히 설날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노아은행은 개인 계좌 고객에 한해 2...
01/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