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노숙자 셀터 호텔에 4년동안 2천700만 달러
뉴욕시가 노숙자 셸터로 이용되고 있는 호텔에 지난 4년 간 약 2.700만 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방검찰은 이 호텔 소유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방검찰은 뉴욕시 노숙자 셸터로 사용되고 있는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인근의&n...
01/21/19
뉴저지 경범죄 티켓 78만장 사면 조치
해결할 수 없이 오랜 세월 방치된 뉴저지주 경범죄 티켓 78만 여 장에 대해 사면 조치가 단행됩니다. 법원은 사법 정의 차원이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뉴저지주 대법원은 심각한 위반사항이 아닌 경범죄 티켓에 대해 사면 조치를 단행한다고 밝...
01/21/19
미국인 술소비 줄어… 2년 연속 감소
술 소비가 예년같지 않습니다. 주류 소비 감소가 요즘 일반적인 트렌드인데요. 주조회사들도 무알콜 음료 개발 등 부가 사업에 관심을 돌리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의 알코올 소비량이 2017년 전년 대비 0.7% 감소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2017년에 비해 0.8% 2...
01/21/19
"2차 북미 정상회담 2월말 개최”
제 2차 북미 정상회담은 2월 말에 열리게 됩니다. 오늘 북한의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백안관을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직후 백악관 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장소는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제2차...
01/18/19
셧다운 여파로 연방 공무원 실업수당 청구 급증
감소 추세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연방공무원의 실업수당 청구 급증으로 증가했습니다. 셧다운이 28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연방공무원들의 실업수당 청구 건 수는 1만을 넘었고 이 같은 현상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17일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
01/18/19
뉴저지 최저임금 15달러 합의
그동안 이견을 보여왔던 뉴저지주 시간당 최저 임금 15달러 인상안이 전격 합의됐습니다. 올해 7월부터 단계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17일 필 머피 주지사와 주의회 지도부는 뉴저지주 시간당 최저임금 15달러 인상법안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그...
01/18/19
팰팍, 앤디 민 자격 논란… “문제없다”
팰리세이즈팍 시의원에 선출된 앤디 민의 자격을 놓고 논란이 있습니다. 타운 거주기간을 문제삼고 있는데요. 민주당위원회는 자격심사를 통과했고 변호사의 확인도 있었다며 문제를 일축했습니다. 지난 16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타운홀에서 열린 특별 회...
01/18/19
뉴저지 상록회 정상화 합의… 회장 재선거 실시
뉴저지한인상록회, 권영진 회장이 지난 16일 회장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장 재선거가 실시되면서 상록회의 내홍이 정상화 길로 들어설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회장선출 문제로 법정다툼을 벌이던 권영진 회장 측과 박재희 후보 측이 법...
01/18/19
뉴욕시 서민주택 지원 역대 최고 기록
뉴욕시가 펼치고 있는 친서민 정책. 지난해 서민주택 지원액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는데요. 뉴욕시는 2026년까지 서민주택을 30만 호까지 늘리고 세입자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는 지난해 서민주택 지원으로 17억 달러를 지출해 역대...
01/18/19
뉴욕 방문객 관광객 역대 최다
지난 10년 간 뉴욕시를 찾는 방문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뉴욕시 방문객의 수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뉴욕시 관광산업을 관장하는 'NYC & 컴퍼니'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시 방문객이 역대 최고를 갱신했...
01/18/19
항공사 서비스, 델타 최고·아메리칸 최악
항공사 갑질 논란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각 항공사들의 서비스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미국 최고 항공사는 델타항공, 최악의 항공사는 아메리칸 항공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부와 항공자료 분석업체 글로벌 이글은 지난해 항...
01/18/19
뉴욕일원 ‘눈 내린 후 한파’
오늘 새벽에도 눈이 내려 1인치 가량의 적설량을 보였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폭설에 전례없는 한파까지 예고됐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19일 밤부터 강풍을 동반한 눈이 내리기 시작해 20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3~6인치...
01/18/19
팰팍, 한인 ‘앤디 민’ 시의원 선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또 한 명의 한인 정치인이 탄생했습니다. 타운 의회는 공석인 시의원 자리에 앤디 민씨를 선출해 한인 시의원 수가 3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오늘 특별회의에서 2명의 한인 경찰도 선서식을 가졌습니다. 크리스 정 의원이 시장이 ...
01/16/19
연방기관 직원 4만8천명 무급근무 명령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오늘로 26일째를 맞고 있지만 종료가 불투명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핵심 업무를 다루는 직원 4만8천여명을 강제 복귀시킬 예정입니다. 국세청은 2018년도 세금 보고 시즌을 앞두고 셧다운으...
01/16/19
셧다운으로 심리 취소… 이민법원 적체 심화
이민법원에 계류 중인 추방재판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지속되는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이민법원 심리가 취소돼 법원의 적체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지난 11일까지 예정된 이민법원 심리의&nbs...
01/16/19
연방법원, 센서스 시민권 문항 추가 불허 판결
캘리포니아와 뉴욕주를 포함한 18개 주와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2020년 센서스에 시민권 문항을 추가하려는 조치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연방법원이 이를 불허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맨해튼 연방법원 제시 퍼먼 판사는 어제 윌버 로스...
01/16/19
NY·NJ,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본격 추진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한 찬반 논란은 지속되고 있지만 최근 합법화를 지지하는 수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뉴욕과 뉴저지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어제 ...
01/16/19
뉴욕주 선거법 개정… 예비선거 통합
뉴욕주상·하원에서 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에따라 뉴욕주에도 조기투표가 도입되고, 9월 치러지던 주 예비선거가 연방 예비선거와 함께 6월에 실시됩니다. 선거법 개정안이 뉴욕주 상 하원을 각각 통과함에 따라 ...
01/16/19
뉴욕시 페리 서비스 5개 보로로 확대
뉴욕시가 오는 2020년 부터 페리 서비스를 5개 보로 전체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페리 서비스가 확대될 경우 추가재원이 필요해 뉴욕시민의 세금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에서 문제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01/16/19
뉴욕일원 올해 첫 '개기월식'
오는 20일 밤 뉴욕 일원에서 슈퍼 블러드 늑대라는 이름의 개기월식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 항공우주국에 따르면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20일 오후 9시31분부터 시작돼 오후 11시41분부터 다음날 새벽 0시12분...
01/16/19
뉴욕주, ‘유관순의 날’ 결의안 통과
뉴욕주의회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오는 3월 1일이 ‘유관순의 날’로 채택했습니다. 오늘 의사당에는 한인들과 한국의 국회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뉴욕주의회가 오늘 3월 1일을 유관순의 날로 기념하는 결의안을 통과시...
01/15/19
한미 동맹 사절단 한인이민사박물관 방문
뉴욕을 방문중인 한국 국회의 한미동맹 강화 사절단은 어제 오후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 김민선 회장으로부터 한인사회 현안을 듣고 이민사박물관을 둘러봤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한인 동포사회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한인...
01/15/19
이민비자 입국 한국인 5,027명
지난해 한국에서 이민비자를 받아 미국에 입국한 한국 국적자는 5,02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년보다 직계가족 초청 이민과 취업이민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18회계연도 비자 발급 보고서에 따르면, ...
01/15/19
'공적부담' 규정 강화하면 빈골율 급증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 축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적부담 규정 변경안으로 뉴욕시 빈곤율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특히 아동 빈곤률이 급증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컬럼비아대학 인구조사센터와 로빈후...
01/15/19
뉴저지, "불체자 운전면허 반대" 확산
뉴저지에서 추진되고 있는 불법체류자에게 운전면허 취득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에 공화당을 중심으로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필 머피 주지사 등 민주당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불체자 대상 운전면허 취득 자격 부...
01/15/19
뉴욕주지사 MTA 지휘권 요구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실이 운영난에 빠져있는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에 대한 지휘권을 요구했습니다. 또 주지사가 MTA 를 지휘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권한이 부여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로버트 무지카 뉴욕주 예산국장은 MTA의 &nbs...
01/15/19
론 김 의원 후원금 80만불 돌파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뉴욕시 공익옹호관 보궐선거 출마 30일만에 후원금 80만달러를 모금해 목표치를 달성했습니다. 김 의원 선거 캠프 측은 선거 자금 모금에 700여 명의 개인 후원자들이 참여해 출마 선언 30일만에 시정부 매칭 펀...
01/15/19
병원 의료비 공지 의무화 실효 없다
트럼프 행정부의 병원 의료비 내역을 환자나 가족에게 공지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실효성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병원들이 진료비나 수술 등의 모든 의료비용 내역을 적어...
01/15/19
NJ 한인타운 재산세 인상 주 평균 웃돌아
전국에서 가장높은 재산세를 부과하고 있는 뉴저지주의 재산세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한인타운들이 많은 버겐카운티 대부분이 재산세가 올랐습니다. 주 조세국의 2018년 타운별 재산세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뉴...
01/15/19
미주 한인의 날 및 뉴욕 한인의 밤
어제 ‘제 116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는 물론 미주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뉴욕한인회는 맨해튼에서 4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연방의원 등 주류사회 정치인들과 한국의 국회의원들까지 자리를 ...
01/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