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인터넷 속도 과대광고 단속 강화
케이블 회사 스펙트럼이 가입자들에게 제시한 인터넷 속도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은 것에 대해 고객 보상에 합의한바 있는 가운데 뉴욕주검찰이 케이블 인터넷망 과대 광고 단속을 강화합니다. 뉴욕주검찰은 뉴욕주 내 알티...
12/27/18
연말 ‘쇼핑열기’… 온라인 매출 사상최고
추수감사절부터 시작된 연말 쇼핑열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매출은 두자리수 증가로 사상최대를 갱신하고 있는데요. 증권시장의 등락과 연방정부 셧다운은 아직은 소비심리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마스터...
12/27/18
셧다운 장기화… 영주권 인터뷰는 진행
연방정부의 셧다운 5일째인 오늘 크리스마스 연휴를 마치고 업무에 들어가면서 영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무원 38만 명이 일시 해고 상태가 됐는데요. 하지만 국방 치안 등 필수 분야는 업무 중단없이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이민 서비스국도 체류기...
12/26/18
민주당, 하원에서 ‘이민문제·총기문제’ 집중
올해 본선거에서 많은 민주당 후보들의 승리로 내년 새 회기에 다수당의 지위를 되찾게 된 연방하원 민주당이 다음달 이민 이슈를 우선적으로 다룰 전망입니다. 민주당의 에릭 스월웰 하원의원은 24일 '더 힐'과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은 다음달 하원 의사일정 ...
12/26/18
국경억류 아동 또 숨져… "모든 억류 아동 의료검사"
국경순찰대에 구금된 소년이 어제 새벽 숨졌습니다. 이달 초에 이어 두번째 어린이 사망자인데요.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자 국경세관보호국은 국경에 억류중인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의료검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경 순찰대에 의해 구금중인 어린이가 어...
12/26/18
뉴저지 병원 찾은 3천여명 에이즈ㆍ간염 위험 노출
북부 뉴저지에 위치한 수술센터 이용 환자 3천700여명이 에이즈 바이러스(HIV)와 간염 감염에 노출됐을 수도 있다고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감염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살균 처리를 충실히 하지 못한 탓인데요. 보건국은 전원 혈액검사를 권고했습니다. 뉴...
12/26/18
뉴저지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지연될 듯
뉴저지주에서 추진되고 있는 서류미비자들을 위한 운전면허증 발급시기가 다소 지연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표준 면허증은 운전 허용만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 서류미비자들에게는 강력한 신분증명 근거가 될 전망입니다. 내년 11월 선거를 ...
12/26/18
한인 ‘추방재판 회부’ 2달만에 30명 넘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되는 한인 이민자수는 그동안 꾸준히 감소세를 보여왔는데 지난 2달동안에만 추방재판 회부 한인 이민자수가 30명을 넘어서며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라큐스대학 사법정보센터가 최근 ...
12/26/18
대입 지원서 '인종' 표시 해야하나
명문대들의 아시안 입학 차별 논란 가운데 많은 고교생들이 자신의 인종을 대학 입학 지원서에 기재할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4일 워싱턴포스트는 "올해 하버드대 아시안 입학 지원자 차별 소송 등으로 인종이 입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
12/26/18
뉴욕시 고교생 76%만 “나는 이성애자”
최근 뉴욕시 고등학생 4명중 1명이 이성애자가 아니라고 밝힌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수치는 10년전의 세배에 달하는 것으로 학생들의 성 정체성이 급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보건국과 연방질병통...
12/26/18
뉴저지주 모든 학교에 비상알람 의무 설치
뉴저지주하원은 학교들의 안전을 위해 주내 모든 학교들에 대한 비상알람 장치 의무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법안은 주상원에서도 통과가 예상되며 머피 주지사 역시 서명할 전망입니다. 뉴저지주의 모든 학교...
12/26/18
트럼프 내각 구멍… 연초 상원 '인준 전투' 예고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조기 교체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공백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중간선거 후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부의 인적 개편에 박차를 가하면서 공석이 되거나 대행 체제로 운영되는 부처나 기관이 늘어 났습니다. 의회 전문매체 더힐은 "매티스 ...
12/25/18
푸드스탬프 수혜자격 강화… 75만명 박탈
앞으로 푸드스탬프 받기가 더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연방정부가 푸드스탬프 수혜자격을 강화하는 새로운 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새 규정이 시행되면 75만5000명이 푸드 스탬프 수혜자들이 자격을 박탈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농무부는...
12/25/18
뉴욕주, 이민자 위한 법률·건강·복지 서비스 확대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정책으로 ICE의 목표가 된 뉴욕시 이민자를 보호하기 위해 법률·건강·복지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주가 최근 급증하는 이민세관단속국의 단속에 대응해 이민자...
12/25/18
국경 망명 신청자, 멕시코에서 대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남부 국경 망명 신청자들이 이민법원의 판결이 날 때까지 멕시코에서 대기해야 한다는 방침을 발표한 이후 멕시코 정부도 결국 이를 허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남부 국경에서 미국에 망명을 신청하는 이민자는 앞으로 멕시코에서 대기해야 ...
12/25/18
미국인 성인 48% “비상금 1,000 달러 없다“
최근 미국인들의 삶이 여유가 없음을 보여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1,000달러 정도의 비상금을 갖고 있지 않은 미국인이 절반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그들중 과반수 이상이 비상상황을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
12/25/18
뉴욕일원 주민 건강상태 양호
미국의 각주별 주민들의 건강관련 환경을 조사한 결과 뉴욕·뉴저지.커네티컷의 트라이스테이트 주민들은 비교적 거주지 환경이 좋고 건강 상태도 양호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파운데이션이 발표한 연례보고서에서 각 주별 건강지수를 평가한 ...
12/25/18
뉴욕시 교통체증 1위… 도로위 89시간 허비
미 전역 대도시들의 평균 편도 통근시간과 도로 상태등을 종합해 분석한 결과 교통제증이 가장 극심한 대도시는 뉴욕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터닷컴이 미 전역 150개의 대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교통체증 정도를 분석한 결과 뉴욕은 평균 편도 ...
12/25/18
21세미만에 담배판매 최대 2천달러 벌금
서폭카운티가 21세 미만에게 담배류를 판매하다 적발되는 업소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합니다. 내년 4월부터 전자 담배와 일반담배 등 모든 종류의 담배를 21세 미만에게 판매하다 적발될경우 최대 2,00...
12/25/18
NJ한인 정치인 당선 축하… 반쪽 행사 아쉬움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팍 시장, 그리고 8명의 시의원, 올해 선거에서 당선된 한인 정치인들입니다. 뉴저지 한인회가 한인 정치인들을 위한 축하파티를 개최했는데요. 아쉽게도 대다수가 첨석하지 못했습니다. 지...
12/24/18
주민 화합을 위한 시니어파티 개최
올해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인 팰리세이즈팍에서는 선거를 앞두고 일부 정치인들이 인종차별 발언으로 한인과 타민족간 갈등을 부추기기도 했는데요. 모두가 슬기롭게 잘 극복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한인유권자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모두가 화합하는 파티가 열렸습...
12/24/18
트럼프 강경 입장… 셧다운 해 넘길 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예산에 대한 여야간 이견으로 결국 미국 연방정부가 일시적으로 폐쇄되는 셧다운 사태가 현실화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장벽 건설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민주당과 맞서고 있습니다. 연방정부는가 22일 0시...
12/24/18
셧다운 초기 영향 미미…장기전 되면 부담
지난 토요일부터 연방정부 셧다운(shutdown)이 시작됐지만 주말과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중이어서 초기 영향은 미미한 상황입니다. 실질적인 피해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는 26일부터 있을것으로 예상되지만 국경 보안, 공항 운영 등 필수 기능은 셧다...
12/24/18
트럼프, 섀너핸 국방장관 대행 지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해임과 동시에 패트릭 섀너핸 국방부 부장관을 국방장관 직무대행으로 지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매티스 국방장관의 사임서에 트럼프 대통령이 분노를 표출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매티스 장관은 ...
12/24/18
대법원 "망명신청 금지 효력정지 유효"
트럼프 대통령의 밀입국자에 대한 망명 신청 금지 포고문에 제동을 건 항소 법원의 판결에 대해 연방 대법원이 유효 판결을 내렸습니다. 연방대법원이 미국 멕시코 국경을 불법으로 넘은 이민자들에 대한 망명 신청을 금...
12/24/18
노아은행 6년째 'BEA' 수상
노아은행이 ‘커뮤니티 개발 금융기관 펀드’의 ‘뱅크 엔터프라이즈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노아은행은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로 6년째 지역 금융 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
12/24/18
FDA, 아보카도에서 식중독균 검출
연방 보건당국이 최근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열대 과일 아보카도에서 치명적 식중독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연방 식품의약국이 최근 아보카도에서 치명적 식중독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이 발견됐다며 아보카도는 껍질을 먹는 ...
12/24/18
'셧다운' 현실화하나…대통령·민주당 ‘네 탓’ 공방
멕시코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싼 미국 백악관과 민주당의 대치 속에 새 긴급 지출 법안 처리가 불투명해지면서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대통령과 민주당은 서로 네 탓 공방을 펼쳤고 공화당 조차 대통령의 극단적인 선택 요구를 거부...
12/21/18
'시민권 박탈’ 증가… 신청서 재검토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으로 시민권까지 박탈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당국이 시민권을 취득한 이민자들의 신청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가 ...
12/21/18
매티스, 시리아 철군 반발 ‘사임’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어제 사임을 표명했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사임 서한에서 시리아 철군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매티스 국방장관이 어제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대통령이 자신보다 견해가 더 잘 맞는 국방...
12/2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