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최악의 렌드로드는 ‘뉴욕시주택공사’
뉴욕시주택공사가 시영아파트에 대한 관리 소홀로 끊임없이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 최악의 랜드로드는 시영아파트를 운영하는 시정부로 꼽혔습니다. 뉴욕시 17만4000여 개의 시영아파트를 관리하는 뉴욕시주택공사가 레티샤 제임스 시 공익옹호관이 ...
12/21/18
법원, 교통혼잡세 '급제동'
새해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교통혼잡 통행료 시행에 급제동이 걸렸습니다. 뉴욕주는 낙후된 뉴욕시 전철 시스템 개선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맨하탄 남단을 운행하는 모든 택시에 교통혼잡세 부과를 시행할 ...
12/21/18
한국세관, 여행자 휴대물품 집중단속
한국 정부가 연말연시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미국 등 해외에서 입국하는 여행자 휴대물품 검사를 집중 실시합니다. 특히 단속은 북미지역의 마리화나 합법 국가에서 입국자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한국 관세청은 오는 24일...
12/21/18
연말 쇼핑훈풍… 온라인 매출 18% 급증
지난달 추수감사절 쇼핑대목에 역대 최고의 온라인 매출이 기록된 가운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온라인 매출이 급증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도비 애널리스틱스'가 80여 유통업체의 지난달 1일부터 현재까지 온라인 매출을 분석...
12/21/18
미국 성인, 뚱뚱해지고 키는 약간 줄었다.
미국인의 40%가 비만 상태로 간주되며 비만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 성인들이 지난 18년간 더 뚱뚱해지고 키는 평균적으로 조금 작아졌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헬스데이터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20세 이...
12/21/18
성탄절 '셧다운' 피했다.. 단기예산 상원 통과
상원이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기위한 단기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원과 대통령의 서명이 남아있지만 긍정적인 예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당초 초강경 입장을 보이던 트럼프 대통령이 한걸음 물러섰다는 분석입니다. 상원이 어제 연방정부의 셧다운 사태를 피...
12/20/18
인구증가율 80년만에 최저… 남부 ‘선벨트’ 증가
미국의 인구 증가율이 대공황기 이후 8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 동북부의 인구는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남서부 '선벨트'의 인구 증가 추세가 올해도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인구조사국이 어제 발표한 보고서에 따...
12/20/18
라이언 하원의장 '무례의 정치' 비판
지난 4월 중간선거 불출마를 포함한 정계 은퇴를 선언해 미국 정계에 충격을 줬던 공화당 소속의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고별사를 통해 미국 정치가 무례와 냉소에 휘말려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4월 가족과 시간을 보내겠다며 돌연 은퇴를 선언...
12/20/18
KCS 김광석 회장 은퇴… ‘30년 봉사’ 마무리
지난 30년 동안 뉴욕을 대표하는 한인 봉사단체로 성장해온 KCS. 그 중심에는 항상 김광석 회장이 있었는데요. KCS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새대교체가 필요하다며 은퇴를 선언한 김광석 회장의 아름다운 은퇴식이 열렸습니다. 뉴욕 한인 노인들을 위해 봉...
12/20/18
론 김 "학자금 부채 탕감 최우선”
뉴욕시 공익 옹호관 보궐선거 출마를 밝힌 뉴욕주 한인 최초 하원의원인 론김 의원이 후보자 포럼에서 대학 졸업생들의 학자금 부채 탕감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18일 열린 뉴욕시공익옹호관 보궐선거 후보자 포럼에는 론김 뉴욕주 하원의원과 ...
12/20/18
맨해튼 '교통혼잡세' 도입 탄력
그동안 진통을 겪고 있던 맨하탄 교통 혼잡세 도입이 탄력을 받게될것으로 보입니다. MTA의 상황 개선을 위해서는 대중교통요금 인상과 맨해튼의 교통혼잡세 도입이 절실하다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올해 MTA의 상황을 주 비...
12/20/18
주택 시장 ‘꽁꽁’… 기존주택판매 최대폭 감소
올한해 미국주택거래 시장은 지난해에 비해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지난달 기존주택 거래량은 전달에 비해 증가했지만 지난해에 비해서는 큰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주택 판매량이 감소할것이라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지난달 주택 판...
12/20/18
뉴욕시 체인스토어 11년만에 감소
11년만에 처음으로 올해 뉴욕시 체인스토어의 수가 감소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통 불경기 때도 체인스토어의 수는 증가해왔지만 최근 아마존등 전자상거래 업체의 지속적인 시장확대와 뉴욕시내 업소 렌트 상승등이 원인으로 분석...
12/20/18
앤디 김 당선자, 첫 한인사회 공식 방문
어제저녁 뉴욕한인회가 20년 만에 한인으로 연방의회에 진출하는 엔디 김 연방하원의원 당선자를 축하하는 파티를 개최했습니다. 100여명의 한인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당선을 축하했는데요. 엔디 김 당선자는 한인으로서 자랑스럽다며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약...
12/19/18
연준 기준금리 2.25~2.50%로 인상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늘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올해 들어 3, 6, 9월에 이은 네 번째 인상입니다. 연준은 오늘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거쳐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 결정을 발...
12/19/18
‘이민법원 적체’ 최고 기록 경신
이민법원의 추방 재판 처리 속도가 느려 재판 건수의 적체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추방 재판 계류 건수가 역대 최고 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습니다. 이민법원 적체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전국 이민법원에 계류 중인 추방재판 건수...
12/19/18
재외국민 건강보험 ‘6개월 이상’ 체류해야
한국 정부가 재외국민의 건강보험 악용사례를 차단하기 위해 재외국민 건강보험제도 개정안을 발표하고 어제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개정안은 앞으로 외국인을 비롯한 재외국민은 한국내 건강보험...
12/19/18
롱아일랜드시티·아스토리아 렌트 급등
아마존이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에 제2본사 입주를 확정한 이후 롱아일랜드시티와 아스토리아, 서니사이드, 우드사이드를 포함하는 북서부 퀸즈의 렌트 가격이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글라스 앨리먼이 최근 발...
12/19/18
"인터넷 속도 불이행" 배상 합의
스펙트럼, 차터 커뮤니케이션스가 고객과 약속한 인터넷 속도를 이행하지 않은 사기 혐의로 1억7420만 달러를 배상하기로 뉴욕주 검찰과 합의했습니다. 이는 미국 역사상 인터넷 공급업체에 청구된 가장 높은 배상금입...
12/19/18
프리 K 확대로 공립교 과밀현상 악화
뉴욕시의 무상 프리 K 프로그램이 뉴욕시 공립교의 과밀학급 현상을 악화시키고 있다는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뉴욕시 초등학교의 절반 이상이 가능 수용인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의 데이터를 분석한 '클...
12/19/18
NJ트랜짓 ‘비상속도제어장치’ 장착 완료
뉴저지트랜짓 열차에 비상속도제어장치(PTC) 장착이 완료돼 그동안 차질을 빚었던 일부구간의 열차 운행이 새해부터는 정상 운행됩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트랜짓 열차 282대에 PTC 장착을 모두 끝내 그동...
12/19/18
청소년 전자담배 확산 비상
전자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이 기록적으로 빠르게 증가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연방 공중보건국장은 전자담배 주의보까지 발령하면서 강력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미국 전역의 청소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모니터링 더 퓨처' 조사를 통해 작성된 청...
12/19/18
해마다 100명 내외 한인 ‘시민권 포기’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는 한인들이 증가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원인은 해외금융계좌 납세법에 따른 조세당국의 세금 추적을 피하기 위한것으로 분석됩니다. 연방국세청이 최근 발표한 2018회계연도 시민권 반납 ...
12/18/18
한인 취업 영주권 대기자 3,851명
미국에 거주하면서 영주권자로 체류신분 변경을 신청한 한인 취업영주권 대기자가 3,851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취업 영주권 대기 한인들은 석사 이상 학위자가 대부분인 2순위 신청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연방 이민서비스...
12/18/18
트럼프 "불법이민자 비용 연간 2천억 달러”
연방정부 셧다운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1일이 처리시한인데요.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 장벽 건설에 들어가는 비용이 불법 이민자로 인한 비용보다 훨씬 적은 액수라며 예산 편성을 요구했습니다. 도...
12/18/18
한국 새 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 시행
한국 외교부 여권정책심의위원회는 어제 오는 2020년부터 바뀔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차세대 전자 여권은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여권입니다. 한국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0월 공개한 여권 디...
12/18/18
2018년 올해의 단어 '정의' '유해' '오보'
온라인 사전 메리엄-웹스터가 선정한 2018년 올해의 단어는 정의로 꼽혔습니다. 웹스터 편집자 피터 소콜로스키는 어제 올해 , 특히 특정 현안과 관련해 “‘정의’가 웹사이트 검색순위 톱 20~30위를 지속해서 유지...
12/18/18
뉴욕주지사 최우선 과제 ‘마리화나 합법화’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새임기를 앞두고 취임 초 100일간의 최우선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최우선 과제에는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포함돼 있어 내년 초부터 즉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어제&...
12/18/18
스타비스키, 상원 교육위원장에 임명
한인 밀집 지역인 플러싱 일대의 선거구 출신인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이 상원 고등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안드레아 스튜워트-커즌스 뉴욕주상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토비 앤 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을 상원 고등교...
12/18/18
학자금 융자 1조4650억달러… 사상최고
대학생의 금융 대출금액이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에 비해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올해 대학생의 금융 대출금액이 총 1조4,650억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
12/1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