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ICE 대규모 단속에 불체자 운전면허 서둘러
뉴저지주 검찰이 연방 이민당국의 불체자 단속 협조를 금지하는 명령을 내린 가운데 연방 이민당국과 뉴저지주정부가 불법체류 이민자 문제를 놓고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뉴저지주 검찰이 연방 이민당국의 불체자 단속 협조를 금지하는 사실상 ...
12/11/18
군 입대 시민권 취득 13만명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던 군입대를 통한 시민권 취득자수가 2010년부터 매년 줄어들어 지난 회계연도에는 절반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2001년 이후 군 입대로 시민권을 취득한 이민자는 약 13만명 수준입니다. 이민서비...
12/11/18
론 김, 뉴욕시 공익옹호관 도전
지난 2012년 최초의 한인 뉴욕주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후 세 차례 연임에 성공하며 뉴욕주와 시를 위해 활동해온 론 김 하원의원이 뉴욕시 공익옹호관 선거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이 어제 로컬 경제와 뉴욕 공교육 문제를...
12/11/18
경찰 과잉진압 논란… 한살 아기 떼어놓아
뉴욕시경들이 1살짜리 아기를 엄마에게 떨어뜨리기 위해 무력을 행사한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시민들은 경찰의 과잉진압을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소셜네트웍 페이스북에 NYPD 경찰 4~5명이 1살짜리 아기를 엄마에게 빼앗...
12/11/18
뉴욕시 전철 현대화… 속도 올리고 신호문제 해결
뉴욕시 전철의 운행속도가 느리다는 지적을 받아온 가운데 전철 현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부 전철 구간의 운행 속도를 늘리고 신호 문제를 해결한다고 밝혀 뉴욕시 전철의 운행 속도가 빨라질것으로 보입니다. MTA는 뉴욕시 전철 현대화를 위...
12/11/18
타임 올해의 인물 '진실 추구' 언론인 선정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2018 올해의 인물에 지난 10월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을 비판하는 칼럼을 쓰다 살해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등 진실을 추구한 언론인들이 선정됐습니다. 타임은 오늘 카슈끄지 등 진실을 추구하다 목숨을 잃거나 자국...
12/11/18
뉴저지 불체자 단속… 한인 등 105명 체포
최근 뉴저지주검찰이 이민단속 협조금지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뉴저지에서 다시 100명이 넘는 불체자가 무더기 체포됐습니다.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 2명도 체포됐습니다. 지난 주 연방 이민세관 단속국은 뉴저지주 전역에서 대...
12/10/18
남동부, 폭설·강풍에 교통대란…수십만가구 정전
버지니아에서 조지아까지 남동부 지역에 최고 24인치의 폭설과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수백편의 항공기 이착륙이 취소되고, 수백건의 교통사고와 수십만 가구에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버지니아주와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비롯해 ...
12/10/18
특검수사 막바지… 공화 '엄호'·민주 ‘공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16년 당시 대선캠프와 러시아 간 연루 의혹을 둘러싼 특검 수사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그간 드러난 법적 문제와 관련해 공화당이 대통령 엄호에 나섰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공세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공화당 랜드 폴 상원의원은 어...
12/10/18
뉴저지한인회, 회장 공탁금 2만불로 조정
제29대 뉴저지 한인 회장 선거에 후보자가 나서지 않아 교착상태에 빠져있는 뉴저지 한인회가 선거 공탁금을 2만 달러로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뉴저지한인회 전직 회장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가 기존에 3만 달...
12/10/18
뉴욕주, 고위공무원 봉급 대폭 인상
뉴욕 주의원과 고위 공직자의 연봉이 앞으로 3년간 단계적으로 인상됩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인상 조치가 없을 경우 뉴욕주 의원들은 미국 50개주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게됩니다. 주정부 특별보수위원회는 주의원과 주요 고위 공무원의 연봉을...
12/10/18
의료계 종사자 6명 중 1명은 이민자
미국 의료업계 종사자 6명 중 1명은 외국에서 태어난 이민자로 이민자들이 의료업계에 차지하는 비율은 높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행정부의 이어지는 반이민정책으로 미국으로 오려는 외국 의료 인력은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의료계의 ...
12/10/18
MTA, 서비스 결함 '보상 티켓' 제공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어제부터 서비스 결함때문에 불편을 겪는 승객들에게 보상 티켓을 제공합니다. MTA는 서비스 결함 원인으로 하차하는 승객들과 장애인이나 유모차 사용자들이 엘레베이터 오작동으로 불편을 겪게될경우 '...
12/10/18
퀸즈지역 우편물 절도 기승
연말을 맞아 각종 우편물들이 많아지고 있는가운데 우체통속의 우편물을 노리는 절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베이사이드.더글라스턴.리틀넥.프레시메도 등에서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
12/10/18
앤디 김, 올해의 한인상 대상
뉴욕한인회가 한인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영예의 대상에 앤디 김 뉴저지주 연방하원 당선자가 선정됐고 김현중 정영양씨 등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상식은 내년 1월 한인의 날에 지러집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5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내년 1...
12/07/18
한인 영주권 취득자 115만 명 넘어서
미국내 한인 이민역사가 시작된 1940년대 83명을 기록했던 한인 영주권 취득자 수가 70년대 들어서면서 급증하기 시작해 현재 115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국토안보부가 최근 공개한 이민연감 분석 자료에 따르면 미 정...
12/07/18
위장결혼 이민사기 단속 강화
연방 이민 당국이 위장 결혼 이민 사기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최근 불법체류자 단속과 합법이민이 까다로워지면서 결혼 이민사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 떄문입니다. 연방 국토안보수사국에 따르면 최근 뉴욕 일원에서 결혼 이민사기...
12/07/18
뉴저지 ‘최저임금 15달러’ 법안 상정
뉴저지주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올리는 내용의 법안이 공식 상정됐습니다. 또 법안에는 팁 근로자의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현행 뉴저지 최저임금은 8달러60센트로 내년 1월1일을 기해 8달러85센트로 인상될 예정인 가...
12/07/18
옥외간판 벌금이 6천 달러… 단속 중단 촉구
최근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플러싱을 비롯한 뉴욕시에서 옥외간판 단속에 걸려 벌금을 무는 업소들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무차별 옥외간판 단속을 1년 동안 유예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라파엘 에스피날 뉴욕시...
12/07/18
항소법원 "권총 탄창 용량 제한은 합헌"
연방 항소법원이 뉴저지주가 엄격한 총기규제법을 유지하며 지난6월부터 발효시킨 대용량 탄창의 권총 사용을 금지하는 총기규제법은 헌법에 합치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필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입법시킨 총기규제 패키지는&n...
12/07/18
'로보콜' 급증… 통신사 집중 단속
여러지역에서 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로보콜 , 요즘은 컴퓨터를 이용해 무작위로 텔레마케팅 전화를 발신하는 로보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가 로보콜의 피해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주요 통신사들에 대한 단속을 시행합니다. 캘리포니아주 연방...
12/07/18
NJ 트렌짓, 신규 철도차량·버스 확충
만성적인 운행 차질로 승객들의 불만을 샀던 뉴저지트랜짓이 신규 철도차량과 버스를 대폭 확충하는등의 서비스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뉴저지 트렌짓의 열차와 버스가 부족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철도차량 113...
12/07/18
펠로시, 장벽 건설 비용과 DACA 연계 거부
민주당이 국경장벽 예산과 DACA를 연계하려는 대통령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는 2가지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원은 임시예산을 21일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승인했습니다. 낸시 펠로시 하원 ...
12/06/18
한인 시민권 취득 4년동안 5만6,807명
시민권을 취득하는 한인중에는 남성보다는 여성의 비율이 훨씬 높고 특히 40~50대 전문직 기혼 여성의 시민권 취득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주 중앙일보가 이민서비스국의 출신 국가에 따른 시민권 취득 자료를 분석한 결과...
12/06/18
미국 방문 한국인 250 만명… 최대치 경신
미국에 입국한 한국인이 지난 회계연도에 250만 명을 넘어서면서 5년 연속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무비자로 입국한 관광 목적의 한국인들이며 반면 그외 비이민 비자 입국자는 줄었습니다. 연방국토안보부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
12/06/18
항공사 마일리지 제도 개선… 예약 쉬워질듯
성수기에 국적기 항공의 마일리지 혜택을 이용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말이 나오는 등 소비자 불만이 컸었는데요. 내년부터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좌석 구하기가 다소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한국 국토교통부는 내년 1월 21일 부터 &nb...
12/06/18
뉴저지, 오바마케어 가입자 감소
뉴저지주가 폐지된 건강보험 의무 가입조항을 다시 입법화 시키면서 뉴저지주 오바마케어 미가입자들은 내년에도 벌금이 부과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료보험 신규 가입과 갱신 신청자가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06/18
맨하탄 2학군 학부모들 “SHSAT 폐지 반대”
뉴욕시의 특수목적고 입학시험 폐지 추진에 아시안등 학부모들이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는가운데 맨하탄 2학군 학부모들도 특목고 입시 폐지에 강력 반발했습니다. 맨하탄 클린턴스쿨에서 열린 2학군 교육위원회 모임에서 특...
12/06/18
4년제 대학 정시졸업률 55.5%
미 전국 4년제 대학 입학생의 졸업률이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아시안의 졸업률은 타인종에 비해 월등히 높았습니다. 전국교육통계센터가 어제 발표한 대학 졸업률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1년 4년제 대학에 입학한 ...
12/06/18
7번 전철 운행 지연은 ‘소프트웨어 결함’
7번 전철이 최근 신호 시스템을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잦은 운행 지연 등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 교통국이 새로 도입한 소프트웨어 결함 때문이라고 문제를 인정했습니다. 7번 전철과 관련된 교통국 청문회에서 앤디 바이포드 ...
12/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