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시 범죄발생 ‘역대 최저’ 기록
지난달 뉴욕시의 전체 범죄 건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경이 발표한 범죄 통계에 따르면 지난 달 뉴욕시에서 발생한 전체 범죄건수가 범죄율 조사를 시작한 이후 역대 11월 범죄 통계 중 가장 낮은 총 7,692건으로 집계됐습...
12/06/18
부시 전대통령 장례식 엄수
오늘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부시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거행됐습니다. 5명의 전현직 대통령과 해외 정치 지도자들도 대거 참석해 고르바초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과 정상회담으로 냉전에 마침표를 찍은 시대의 아이콘이자 정치 명문가인 부시 가문의 수장으로서...
12/05/18
아시안 단체, 인구 조사 참여 캠페인 연맹 결성
2020년에 치러지는 센서스에 참여 캠페인들 위해 아시안 단체들이 손을 잡았습니다. 민권센터가 중심이된 인구조사집계 위원회는 아시아 커뮤니티의 인구조사 참여율을 높이기위해 공동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10년을 주기로 국가의 주요 구성원인 시민들의 수를 헤...
12/05/18
대기중인 영주권자 입대 지침
매브니를 통해 입대한 일부 군인들을 강제 전역시킨 트럼프 행정부의 신원조회 강화 정책이 부당하다는 연방법원의 판결이 내려진 가운데 국방부가 훈련소 입소를 대기 중인 수천 명의 영주권자들을 속히 훈련소에 입소시키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국방...
12/05/18
ICE "NJ 불체자 색출작전 확대" 경고
뉴저지주가 연방이민세관 단속국의 불법체류자 수사에 협조하지 않기로 한 이후 연방이민세관단속국 뉴저지지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대폭 늘릴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서 이민사회가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민 세관 단속국은 어제 성명을 발표하고&nb...
12/05/18
맹의원 '공적부조 개정안 철회' 요구
연방정부가 이민자들의 영주권 발급을 제한하는 ‘공적부조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이 이 개정안의 철회를 요청하는 서한을 연방 국토 안보부에 보냈습니다. 그레이스 맹 의원은 지난주 ...
12/05/18
재외국민, 금융거래 ‘위임장 공증’ 간편해진다
재외국민의 한국내 금융거래 절차가 한결 간편해질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한국내 금융활동을 하기 위해 뉴욕총영사관에서 위임증을 공증 받아 한국내 대리인을 통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 외교부와 과학기술정...
12/05/18
멜린다 케츠, 퀸즈 검사장직 출마 선언
지난 2013년 퀸즈 보로장에 당선된 후 지난 2017년에 재선에 성공한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이 내년 선출되는 퀸즈 검사장직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캐츠 보로장은 어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퀸즈 검사장직에 출마한다고 밝히면서 지...
12/05/18
뉴욕시 우버 기사 최저임금 적용
뉴욕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내년부터 차량공유 서비스 소속 운전기사들에게 최저임금을 지급합니다. 뉴욕시내 차량공유서비스 업체 운전자들은 최저 임금도 벌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왔습니다. 뉴욕시택시&리무진위원...
12/05/18
예산안 처리시한 2주 연기…부시 애도기간 감안
연방의회가 2019 회계연도 예산안 처리시한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2019 예산안 처리시한은 7일이었지만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의 별세로 인한 국가 애도기간과 국장 준비 등을 감안해 여야가 맞서고 있는 국경장...
12/04/18
‘서류미비자 운전면허·드림엑트’ 통과 요구
뉴욕주 이민자 권익단체와 정치인들이 모든 뉴욕 주민들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법안과 드림액트 법안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지난 중간선거 결과 민주당이 뉴욕주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이 법안들의 제정에 대한 기대가 커지...
12/04/18
아시안 이민자 증가세 빨라
현재 미국에서는 히스패닉 이민자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50년 후에는 아시안 이민자가 히스패닉을 추월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할석으로 분석됐습니다. 리서치센터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오는 2065년에는 미국 내 이민자 중 아시...
12/04/18
뉴저지 본선거 ‘한인타운 투표율’ 크게 상승
지난 11월 치러졌던 본선거에서 뉴저지 대부분 한인타운들의 투표율이 지난해보다 크게 상승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뜨거운 투표율에 힘입어 본선거에서 역대 가장 많은 18명의 한인 후보가 당선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
12/04/18
국세청, 연말 쇼핑시즌 ID도용 경고
국세청이 2019년 세금 환급 시기를 앞두고 연말 쇼핑시즌인 요즘 온라인 쇼핑등을 이용할경우 ID도용을 조심하라고 경고했습니다. 국세청은 연말 쇼핑 시즌은 사이버 범죄자들이 2019년 세금환급을 받기 위해서 개인 정보를 가장 많이 ...
12/04/18
퀸즈보로, 아마존에 BQX 예산 요구
도심형 전차를 건설하는 ‘브루클린 퀸즈 커넥터’(BQX) 프로젝트가 정부로부터 예산지원을 받지못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이 아마존사에 대해 관련사업 예산 지원을 촉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
12/04/18
MTA, 대중교통 무임승차 특별단속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대중교통의 무임승차 특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시 트랜짓은 버스와 지하철에서 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승차하는 탑승객들로 인한 운영 적자폭을 줄이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
12/04/18
여성 대상 강력범죄 증가
뉴욕시가 총기사건등 범죄율이 감소하고 있지만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는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낮에 집 주변에서 조깅하기도 무섭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여성들이 조깅 중 강간·살인을 당하는 사건이 늘어 ...
12/04/18
패스트레인 시스템 업그레이드 완료
연방 철도청이 내년부터 자동제어장치(PTC)를 장착하지 않은 통근 열차의 운행을 불허한다고 밝힌 가운데 뉴욕과 뉴저지를 오가는 패스 트레인이 PTC 장착을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마쳤습니다. 뉴욕 뉴저지 항만청은 연방법이 요구하...
12/04/18
트럼프 "내년 1∼2월 2차 북미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의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내년 1월 또는 2월 중 열릴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 20) 정상회담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대...
12/03/18
미·중 무역전쟁 휴전… 추가관세 유예·협상 재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무역 담판을 통해 추가 관세 부과를 멈추고 협상을 재개하는 일시적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 확전과 휴전의 갈림길에서 일시적인 휴전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
12/03/18
조지 부시 전 대통령 타계
미국 제41대 대통령인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이 향년 94 세의 나이로 타계했습니다.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이 지난 30일 밤 지병인 파킨슨병과 저혈압으로 텍사스주 휴스턴의 자택에서 타계했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의 시신은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
12/03/18
학사학위, H-1B 더 어려워져
앞으로 학사학위만으로는 전문직 취업 비자 받기가 어려워질것으로 보입니다. 이민서비스국이 발표한 H-1B 비자 프로그램 규정 변경안은 석사학위 이상의 신청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은 내년부터 H-1B 신청 ...
12/03/18
뉴욕시의회, 아마존 청문회 추
아마존 제2 본사 뉴욕 유치와 과정에서 비밀 거래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의회가 이를 검증하기 위한 청문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청문회는 오는 12일과 1월과 2월 세차례 예정돼 있습니다.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은 청문회를 통해 지금까지 알려진...
12/03/18
고교 등록 시스템 14일까지 연장
뉴욕시 학부모들이 자녀의 고등학교 신청을 직접 하도록 바뀐 새 공립학교 등록 시스템이 2주 연기됐습니다. 새 시스템은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마감으로 공지됐던 뉴욕시 공립 고교 등록 기간이 약 2주 뒤로 ...
12/03/18
학부모협회, 'SHSAT폐지 반대' 모임 개최
뉴욕시 특목고 입학시험인 SHSAT 폐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특목고 입학시험 폐지 반대를 위한 모임을 개최합니다. 뉴욕 한인 학부모협회는 오는 6일 워싱턴DC 소재 비영리단체 '코리안아메리칸스 인 액션, 대뉴욕지...
12/03/18
NJ, 음주운전 처벌 규정 강화
뉴저지 음주운전 처벌 규정 개정안이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통과됐습니다. 개정안은 음주운전 초범이어도 자동차에 시동제어장치를 의무적으로 장착하는 내용으로 의회에서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있어 시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뉴...
12/03/18
한미정상회담… 비핵화 돌파구 모색
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정상회담을 갖고 교착상태에 놓인 비핵화 협상의 돌파구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처음으로 배석자 없이 통역만 대동한 단독 회담 형태...
11/30/18
가짜 대학에서 학위장사… 피해자 소송 제기
가짜대학이 한인들에게 학위장사를 해온것으로 드러나 충격을주고 있습니다. 연방교육국은 핸드슨 신학대학과 템플턴 대학은 어떠한 인가도 받은적이 없다고 밝혔는데요.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10여 명이지만 목회자와 종교인들을 중심으로 상당수의 피해자가 ...
11/30/18
아일랜드 E-3비자 승인… 한국은 무소식
한국이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실패한후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 도입을 기대했지만 한국정부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과 FDA 를 체결한 다른 국가들은 속속 전용 취업비자를 보장받고 있습니다. 연방하원은 2...
11/30/18
뉴저지주, ‘이민단속 협조 않기로’ 행정지침 발표
뉴저지주가 연방수사 당국의 이민단속에 협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이 이민 신분을 이유로 검문을 하거나 수사 또는 체포하지 못하며 영장없이는 구금할 수 없습니다. 거버 그리월 뉴저지주검찰총장은 어제 연방수사 당국의 이민단속에 협조하지 ...
11/3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