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음주운전 추방 이민자 작년 3만 9,720명
음주운전으로 무고한 시민까지 위협하는 사고를 많이 봐왔습니다. 음주운전이야 말로 무관용 원칙이 적용되야 하는데요.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 합법 이민자여도 추방사유가 되기때문에 음주운전으로 체포...
11/30/18
NJ 한인타운 경찰 무력진압률 낮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과 레오니아등 한인 민집지역은 경찰의 무력 진압 사례가 다른지역에 비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타레저가 지난 2012~2016년까지 경찰 자료를 조사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팰리세이즈팍, 포트리 등 상당 수 ...
11/30/18
라과디아 터미널B 내일 오픈
라과디아 공항 개선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터미널 B 에 새로운 게이트 18개가 내일 오픈하고 캐나다항공·아메리칸항공·사우스웨스트항공·유나이티드항공이 들어섭니다. 어제 라과디아 공항에서는&...
11/30/18
세입자 보호 새 패키지 조례안 추진
뉴욕주 렌트안정법의 시한이 내년 종료됨에 따라 뉴욕시 의회가 렌트안정법 세입자 보호를 위한 신규 패키지 조례안을 추진합니다. 뉴욕시의회는 뉴욕시내 렌트안정 아파트의 세입자가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한 ‘테넌트 보호 조례안’...
11/30/18
뉴저지,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 비율 가장 높아
높은 학비융자금에 아파트 렌트 상승으로 많은 대학졸업생들이 독립하기보다는 부모와 함께 사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가 미국 내에서 부모와 함께 사는 젊은이들의 비율이 가장 높은 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센서스국의 &...
11/30/18
뉴욕주 ‘통합 건강보험’ 파란불
통합 건강보험 시스템을 추진하던 뉴욕주의회 의원들이 내년도에 보건 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뉴욕주 통합 건겅보험 도입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통합 건강 보험은 한국 건강보험처럼 주민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보험입니다. 내년부터 민주...
11/29/18
미국인 평균 수명 0.1세 감소… 3년 연속 하락
대부분 선진국의 경우 주민들의 평균 기대수명이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미국의 평균기대수명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약물 남용에 의한 사망자가 4배, 마약성 진통재로 인한 사망자는 6배 이상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질병...
11/29/18
한인 서류미비자 10년 동안 5만명 감소
최근 10년 사이 미국의 합법이민자는 크게 늘어나는 반면 신규 서류미비자는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 서류미비자도 10년전보다 5만 명 감소했습니다. 퓨 리서치 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2016년 현재 합법신...
11/29/18
정치인·주민 “아마존 제2 본사 반대”
아마존 제2본사가 뉴욕에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한편 설립에 반대하는 노동조합 단체들과 뉴욕주 정치인, 주민들이 반대 목소리를 높이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어제 오전 맨해튼 시청 앞에서는 전국 도·소매업 및 백...
11/29/18
낸시 펠로시 차기 하원의장 후보 지명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일부 의원들의 반대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차기 연방하원의장 후보로 무난히 선출됐습니다. 민주당 하원의원들은 워싱턴 국회의사당의 방문자센터에서 열린 비공개 개별 투표를 통해 펠로시 원내대표를 차기 하원의장 후보로...
11/29/18
뉴저지 STEM 특성화고교 도입
뉴저지주가 내년부터 P-테크 파일럿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P 테크 고등학교는 기술 관련 전문 지식을 집중 교육하며 졸업과 함께 준 학사 학위를 받게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IT기업에 우선적으로 취업 됩니다. 뉴저지주가 과학 기술 공...
11/29/18
학자금 융자 4명중 1명만 상환
미국의 학자금 융자 부채 총액응 10년 전보다 3배가 늘어나 1조5,000억달러를 넘어섰지만 정작 채무자 4명 중 1명만이 빚을 상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벳시 드보스 연방교육부 장관은 27일 “연방정부의 대학 학...
11/29/18
소매점, 현금 안받으면 벌금
최근 현금을 받지 않는 캐쉬리스 소매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에서 케쉬리스 운영을 금지하는 조례안이 추진됩니다. 조례안은 크레딧카드를 사용할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차별을 이유로 마련됐습니다. 리치 토레스 뉴욕시의원은 어제 뉴욕시...
11/29/18
온라인 쇼핑 급증… 배송물품 도난사건 증가
연말연시 쇼핑시즌, 특히 온라인 쇼핑이 급증함에 따라 를 배송물품 도난사고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에게 우체국에서 우편물을 찾도록 하는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
11/29/18
뉴저지한인회 ‘차기 회장’ 후보자 없어
뉴저지한인회의 차기회장 후보자가 이번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회장 후보자 찾기.. 선거 때마다 반복되고 있는데요. 한인사회의 관심을 모으지 못하고 있는 뉴저지한인회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10월 15일부터 차기 회장 후보자 등록을 받아...
11/28/18
‘캘리포니아 생산’ 로메인 상추가 문제
최근 또다시 로메인 상추에 대한 전면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FDA 는 일부 지역을 제외한 곳의 상추는 안전하다고 밝히고 주의보 대상을 좁혔습니다. 지난 20일 장출형성 대장균 '이콜라이' 환자 집단 발생으로 로메인 상추를 절대 먹지 말...
11/28/18
재미 이산가족 ‘영상·전화 상봉’ 추진
북한에 가족·친지가 있는 재미교포는 약 1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의 이산가족의 상봉을 위한 노력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국무부 고위 관리가 2차 북미정상회담 전에 재미이산가족의 상봉이 이뤄질 수 있다는 언급...
11/28/18
법원 "영주권자 군입대 유예 중단하라"
트럼프 행정부가 신원조회 등을 이유로 영주권자들의 미군 입대를 최소 1년간 유예하도록 한 방침에 대해 연방법원의 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은 영주권자 신분 미군 지원자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영...
11/28/18
NJ 주지사 ‘최저임금 15달러’ 의회 압박
뉴저지주의 시간당 최저임금 15달러 인상 법안이 올해안에 통괴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주의회에 다음달 본회의에서 최저임금 인상안을 반드시 처리할것을 촉구했습니다. 최저 임금 15달러 인상안은 필 머피 주지사의 주요공약이었지...
11/28/18
노래방 저작권료 분쟁… 한인업소 공동 대응
미국내 한인 노래방 저작권료 징수에 나선 엘로힘동부지부가 한인 업소들을 상대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인업소들은 이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엘로힘 EPF USA 동부지부는 어제 ...
11/28/18
재외국민전형 부정입학 적발되면 ‘입학 취소’
한국정부가 대학부정입학을 근절하기위해 부정입학생의 입학 허가를 취소하는 법안을 추진합니다. 한국 대학 부정입학으로 적발된 4건 가운데 1건이 재외국민 특별전형 제도를 악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재...
11/28/18
앤드류 박 장학재단 ‘작곡가 대회’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 주최 제1회 작곡가 대회에서 조세프 리, 김준영씨가영예의 작곡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는12월 16일 맨해튼 링컨센터 머킨 콘서트홀에서 수상자들을 위한 기념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주최한 제1회 작곡가...
11/28/18
맨하튼 차량 돌진 사고… 1명 사망·6명 부상
맨해튼 차이나타운에서 주차하려던 차량이 갑자기 가속이 붙은채 인도로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6일 오후 6시50분쯤 맨해튼 차이나타운에서 70세 남성이 자신의 도요타 미니밴을 주차하기 위해 후진...
11/28/18
뉴저지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추진한다
뉴저지주가 불법체류자들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법안을 추진합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뉴저지주는 불체자들에게도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는 13번째 주가 됩니다. 뉴저지 주의회가 이민자 권익 단체의 요구에 따라 불체자...
11/27/18
드리머 구제·국경장벽 예산 빅딜 가능성
연방 정부의 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예산안 처리 시한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남부 국경 장벽 건설 예산 250억 달러 배정과 드리머에게 합법체류 신분을 부여하는 구제조치를 실시하는 방안과의 빅딜 가능...
11/27/18
"이민자 통제 안 되면 국경 영구 폐쇄"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 지역에서 대치 중인 중미 출신 이민자들로 멕시코 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필요하다면 국경을 영구 폐쇄할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범죄자들이 상당수인 이민자들을 모든 수단...
11/27/18
H-1B배우자 ‘노동허가 발급 폐지’ 입법 추진
전문직취업비자 소지자의 배우자(H-4)비자의 노동허가 폐지를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한 법안이 추진됩니다. 안나 에슈•조 로프그렌 연방상원의원 등은 H-4 비자 소지자에 대한 노동허가(...
11/27/18
한인기업 “카페베네, 합의한 배상 불이행”
카페베네 미주법인이 한인 기업으로부터 피소됐습니다. 카페베네 측은 총 45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이행 하지 못하면서 합의한 보상을 하지않고 상표권을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한인 소기업이 한국의 거대기업을 상대로한 소송이어서 주목이 됩니다. 최근...
11/27/18
뉴욕일원 한인은행 예대율 여전히 높아
뉴욕 일원 한인은행들의 예금 대비 대출 비율을 의미하는 예대율이 여전히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대율이 높으면 은행의 여유 자금 부족하게되고 낮으면 자금 운용 효율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2018년 3분기 10개 뉴욕일원 한인은행들의 누적 예금...
11/27/18
뉴저지 의회, '기호용 마리화나' 본회의로
뉴저지주상하원 소위원회가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을 잇따라 가결시켰습니다. 앞으로 필 머피 주지사의 입장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뉴저지에서 21세 이상 성인의 1온스 이하 마리화나 소지와 사용을 합법화하는 법안이 소위원회를...
11/2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