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주, 총기 구입시 ‘SNS 의무 검색’
뉴욕주가 총기 사건 예방을 위해 총기 구입과 면허 갱신때에 소셜미디어를 의무적으로 검색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합니다. 케빈 파커 주상원의원은 뉴욕주에서 총기 라이선스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 1년에서 3년간의 과거 인터넷 기록과 소...
11/27/18
한국 ‘국적 포기자’ 급증
한층 강화된 재외 동포법 개정으로 올해 한국 국적포기자가 급증했습니다. 한국 국적 포기자는 지난달까지 3만명을 넘어서면서 10년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법부부가 제출한 국적포기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월~10월까지 ...
11/26/18
캐러밴 최루탄으로 저지… 50여명 체포
어제 멕시코 국경 티후아나로 몰려든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에 미 당국이 최루탄을 쏘며 강력히 저지하며 국경 통행을 전면 금지시켰습니다. 이민자 수백명이 시위를 벌였으며 미 국경 순찰대는 이민자 50여명을 체포한것로 전해졌습...
11/26/18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대세
올해 블랙프라이데이도 온라인 쇼핑의 증가세가 오프라인 쇼핑을 압도했습니다. 스마트 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쇼핑도 크게 증가했고 온라인 주문후 상점에서 픽업하는 경우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매장을 직덥 찾은 쇼핑객은 오히려 1% 감소했습니다. ...
11/26/18
샤핑몰서 잇단 총격
지난 23일 뉴저지의 한 쇼핑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고 샤핑객들이 긴급 대피하는등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에 곳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크리스 볼웨이즈 엘리자베스 시장에 따르면 지난23일 오후 8시쯤 엘리자베스의 ...
11/26/18
캘리포니아 산불 완전 진화… 사망 85명
캘리포니아 주에서 역대 최대 인명피해를 낸 북부 뷰트 카운티의 ‘캠프파이어’ 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화 17일만인 어제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사망자수는 현재 85명으로 알려졌으나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
11/26/18
한국가는 특송화물 검색 강화
연말연시를 앞두고 한국 세관이 미국에서 반입되는 각종 물품에 대한 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내 가족 친지들에게 선물을 보내는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국 인천공항 세관은 다음 달 말까지 미국 등 해외...
11/26/18
뉴저지 ‘BYOB 광고 허용’
앞으로 뉴저지에서 식당 내 맥주와 와인 반입을 허용하는 BYOB 를 운영하는 식당들은 고객에게 자유롭게 BYOB 관련 광고를 할수 있게됐습니다. 또 팰리세이즈팍에서 BYOB 라이선스 타운 조례에 대한 재검토도 추진되고 있어 주목되고 있습니다. ...
11/26/18
퀸즈, 311 핫라인 '불법주차' 가장 많아
뉴욕시 311 핫라인에 퀸즈에서 가장 많이 접수된 민원신고는 불법주차관련 민원으로 뉴욕시 전체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뉴욕시 민원실 311 핫라인 센터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년동안 총 1,904만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다는데 &...
11/26/18
혹한속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영하의 혹한과 몰아치는 세찬 바람속에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개최됐습니다. 강추위 속에도 시민과 관광객 350만명이 운집해 퍼레이드를 즐겼는데요. 거대한 만화 캐릭터 애드벌룬이 거리의 상공을 수놓았고 꽃장식 차량에 탄 공연단과 관악기 밴...
11/23/18
영 김 “한인 성원에 감사… 다시 일어선다"
캘리포니아 39지구에 출마했던 영김 후보는 당선이 유력해 보였지만 막판에 안타깝게 역전패를 허용 하고 말았습니다. 영 김 후보가 자신을 성원해준 한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겠다고 밝혔습니다.&...
11/23/18
학력 높고 재산 많을수록 투표 참여 높아
미 역사상 최고의 투료율을 기록했던 지난 중간선거에서 고학력 고소득자들이 투표에 더 많이 참여했던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카고 대학교가 지난 6일 중간선거에서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 2만3000명 이상을 개별 인터뷰한 결과 나이가 어리고, 학력이 낮고, 소득이...
11/23/18
“서민 경제 나아진 것 없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후 경제 지표가 탄탄하고 국내 총생산이 꾸준히 성장하는등 미국 졍제가 호황이라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서민들의 가정 경제는 나아진것이 없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뱅크 레이트닷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6년 트럼프 대통령...
11/23/18
뉴저지 한인회장 선거 공탁금 “3만불 유지”
뉴저지한인회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의 공탁금 하향 조정 요청을 부결시켰습니다. 따라서 회장선거 입후보 공탁금은 3만달러로 유지됩니다. 뉴저지 한인회측은 긴급 이사회에...
11/23/18
포트리 중학교, 한국어 수업 추진
지난 2016년부터 뉴저지 포트리 고등학교에서는 한국어 정규 슈업이 진행되고 있는 한편 포트리 한인회가 중학교에서도 한국어 정규과목 편성이 이워지도록 추진하고있습니다. 뉴저지 포트리 한인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에 포트리 ...
11/23/18
교육부 ‘부당 폭리 학자금 업체’ 눈감아줘
교육부가 부당 폭리를 취해온 민간 학자금융자 상환 서비스 업체인 내비언트의 자체감사 결과를 감추고 정부기관에 전달하지 않은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7년 교육부 감사 결과 학자금융자 상환 서비스 업체인 내비언트는 소비자에게 더 유리한 상환 ...
11/23/18
'자녀 부양' 대학생 늘어나
보통 대학 생활하면 적당히 즐기면서 때가 되면 어렵지 않게 졸업한다고들 보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요즘 미국 대학생들의 생활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스 캐롤라...
11/23/18
이민 수수료 면제 기준 통일… 혜택 축소
이민 서비스국이 이민 수수료 면제 혜택에 대한 논란에 따라 면제 기준을 전국적으로 통일하기 위해 새 양식을 도입했습니다. 새양식은 적용 대상 소득 기준을 낮춰 앞으로 이민 수수료를 면제 받기가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이민서비스...
11/22/18
투자이민·취업비자 규정 대폭 개정
투자이민(EB-5)과 취업비자 규칙의 대대적이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내년중에 관련 규칙의 대폭 개정을 예고 했습니다. 국토안보부가 ‘2018 세미 애뉴얼 규칙개정 액션플랜’을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내년 중에 투자이민과 ...
11/22/18
롱아일랜드시티 부동산 과열 조짐
아마존 본사가 들어오는 롱아일랜드시티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한 부동산 중개업소는 지난주 나흘 만에 150건의 부동산을 거래했으며 가격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아스토리아 브루클린 등 인근지역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
11/22/18
워싱턴 포스트 “센서스 응답 공유방안 논의”
상무부가 오는 2020년 센서스에 시민권 여부 항목을 추가하려는 목적이 응답자의 신원과 체류 신분 정보를 확보해 이민 단속 등 법 집행 과정에서 활용하려는 의도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센서스 시민권 문항 추가를 저지하기 위...
11/22/18
세입자 바뀔 때 렌트 못올린다
뉴욕시 렌트안정아파트의 건물주가 새로운 세입자에게 렌트비를 인상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등이 기존 세입자들을 내쫓을 수 있는 구실이 돼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한편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
11/22/18
뉴욕시 시영아파트 대대적 개보수
뉴욕시 시영아파트 개보수와 관련된 소송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주택공사가 결국 노후화 된 시영아파트 6만2000가구를 우선적으로 개보수하기로 했습니다. 빌 드빌라지오 뉴욕시장은 130억 달러를 투입해 우선적으로 6만2000가구의 ...
11/22/18
NJ 수질오염 심각… 150만 명 오염 식수 공급
최근 뉴저지주의 뉴왁등 수질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주 주민 150만 명이 장기간 오염된 수돗물을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나 식수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방 환경보호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
11/22/18
뉴저지, 체납세금 납부하면 벌금·이자 감면
뉴저지주가 개인과 기업의 체납세금 감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밀린 세금을 자진 납부할경우 벌금과 이자 일부가 감면되지만 납부하지 않을 경우 추가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이번 사면 프로그램은 지난 2009년 2월 1일부터 2017년 9월 1일 ...
11/22/18
추수감사절 연휴 5,400만 여행길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에는 2005년 이후 가장 많은 인구가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미국인이 5,43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미자동차협회는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11/21/18
"로메인 상추 절대 먹지 말라" 보건당국 경고
또다시 로메인 상추로 인한 이콜라이 감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봄 36개 주에서 21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5명이 사망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11개 주에서 32명의 감염 환자가 나왔습니...
11/21/18
택시에 교통혼잡세 부과… 옐로캡 반발
내년부터 우선적으로 맨하탄에서 운행하는 옐로 캡등 모든 택시요금에 교통혼잡세가 부과됩니다. 한편 교통 혼잡세가 부과되면 기본 요금이 일제히 인상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옐로캡 택시 업계는 크게 반발하고 ...
11/21/18
불체자 현황보고서, 한국어 사용자 5번째 많아
한국어가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상위 5번째 언어로 꼽혔고 뉴저지를 비롯한 일부 주에서는 스페인어, 영어와 함께 상위 3위권 그룹으로 부상한 것으로 조사돼 한인 불체자 인구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1/21/18
뉴욕일원 공항, 간편 신원확인 시행
뉴욕 일원 공항에서의 국내선 탑승 수속이 앞으로 빨라질것으로 예상됩니다. 간편한 신원확인 시스템 도입으로 탑승객 보안 검색대의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부터 JFK 공항과 라과디아공항, 웨체스터카운티 공항 등에서 여권이나...
11/2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