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푸드 스탬프 이민자 감소… 공적부조 제한 영향
‘푸드스탬프’를 받는 이민자들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적부조’ 수혜자의 영주권 취득을 제한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민 정책때문인데 특히 5년차 미만 초기 이민자들의 수혜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11/21/18
시카고 병원 총기난사… 용의자 포함 4명 사망
어제 오후 시카고 머시 병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경찰관과 용의자를 포함해 총 4명이 사망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시카고 다운타운 인근에 위치한 머시 병원에서 30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경찰관 1명과 병원 직원 여성 2명, 용의자가 사망했다고&...
11/20/18
법원, 불법이주자 ‘망명신청 금지’ 중단 명령
연방 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밀입국자 망명 신청 자격 금지 행정명령에 대해 이행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미국시민자유연맹과 헌법권리센터가 지난 9일 트럼프 대통령이 내린 밀입국자 망명 신청 자격 금지 포고령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가운데 존 타...
11/20/18
민주 지지자 47% "하원 원내대표 새 인물 희망"
내년 1월3일 새 하원 개원을 앞두고 민주당 지지자의 절반 가까이가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가 아닌 새 인물이 하원의장으로 선출되길 희망하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CBS뉴스의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자의...
11/20/18
뉴욕·뉴저지 홍역 환자 급속도 확산
최근 뉴욕과 뉴저지주에서 홍역환자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뉴저지는 주 전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홍역환자는 뉴욕 라클랜드카운티에서만 현재까지 75건의 감염 사례가 신고됐고 뉴저지주 레...
11/20/18
뉴저지 네일 관련 환경법안 강화 추진
뉴저지주 네일 관련 환경법안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유독 성분을 함유한 네일 제품 판매와 유통을 금지하는 법안이 뉴저지주 하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린다 카터 뉴저지 주 하원의원이 지난달 발의한 네일 관련 환경 강화 법안...
11/20/18
한국의 전통소리 재해석 '조용한 혁명'
피리연주자 가민씨와 작곡가 김기영씨가 한국의 전통소리를 재해석한 창작음악을 무대에 올립니다. 국악의 본질을 파고드는 새로운 음악 ‘조용한혁명’ 이번주 금요일...
11/20/18
'둘라 서비스' 메디케이드 적용
뉴욕주보건국이 출산 전후 산모를 돌봐주는 둘라 서비스를 저소득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이드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주는 산모와 신생아의 출산 합병증과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둘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
11/20/18
옐로캡 업계 ‘메달리온 부채 20% 탕감’ 요구
경제적 파탄으로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옐로캡 기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욕시 옐로캡 업계는 뉴욕시가 추진하고 있는 혼잡세 적용에서 제외시켜달라고 호소하며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뉴욕택시노동자협회는 어제 &n...
11/20/18
홈리스 아동 셸터 운영 관리 최악
뉴욕시 홈리스 아동 셸터의 운영 관리 실태가 최악인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뉴욕시정부는 홈리스 운영 기금으로 5억달러의 예산이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며 관리 감독을 강화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11/20/18
캘리포니아 ‘영 김’ 낙선… 연방하원 입성 좌절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의원 39선거구에서 한인 여성 최초 연방하원 입성에 도전했던 영 김 후보가 막판 초접전 끝에 결국 낙선했습니다. 영김 후보는 지난 중간선거에서 다음 날 오전까지 2.6%포인트 차이로 앞섰지만 우편투표가 개표되면서 ...
11/19/18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 ‘국경장벽 예산’ 이견
연방 정부 새 예산안 처리 시한이 다음달 7일로 다가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핵심공약인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을 위해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장벽건설 예산과 관련해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
11/19/18
계류중인 한인 추방소송 707 명
추방에 직면해 있는 한인 이민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현재 연방 이민법원에 회부된 한인 추방 건수가 700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라큐스대학 사법...
11/19/18
UC 9개 대학 ‘아시안 차별 소송’
하버드 대학 아시안 차별 소송등 아이비리구 대학들에대한 아시안 차별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9개의 캘리포니아주립대학들도 아시안을 차별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UCLA 리처드 샌더 교수는 캘리포니아 주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UC ...
11/19/18
시민권 증서 재발급 때도 지문 날인
시민권 증서 신규 발급뿐만 아니라 재발급 신청 때도 지문을 채취한다고 이미 서비스국이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시민권 신청 지원자들은 신청지원센터를 방문해 지문을 제출해야 합니다. 이민 서비스국은 이번달부터 시민권 증서를 ...
11/19/18
뉴저지한인상록회 ‘후원의 밤’ 연다
뉴저지를 대표하는 어르신 단체 뉴저지 한인 상록회가 오는 27일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합니다. 상록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후원의 밤’ 행사를 준비했다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뉴저지 한인 노인들의 복지...
11/19/18
팰팍 노인들 위해 터키 기부
팰리세이즈팍 부동산 개발업체 림스 코퍼레이션과 21 그랜드 애비뉴 입주자들이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타운의 어르신들에게 터키를 전달했습니다. 팰팍 타운 정부는 매 해 땡스기빙을 앞두고 부동산 관리 개발 업체 림스 코퍼레이션과 21그랜드 애비뉴 입주자들...
11/19/18
개인 소득세 기준 발표… 구간 기준상향 조정
인플레이션 조정을 거쳐 개정된 2019년 연방 개인 소득세 기준이 새로 발표됐습니다. 새 개정 세법은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 추진해 연방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연방 국세청이 발표한 2019년 개인 소득세 소득구간 기준에 따르면&nbs...
11/19/18
뉴욕시 빈곤률 상승… 5가구 중 2가구 '극빈'
뉴욕시의 빈곤률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5가구 중 2가구는 현재 소득으로 기본생활 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성능력개발센터가 발표한 뉴욕시 자급자족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 85...
11/19/18
뉴욕, 뉴저지 일원 기습적 폭설에 속수무책
어제 내린 기습적 폭설은 ‘목요일의 악몽’으로 기억됐습니다. 도로는 주차장으로 변했고 우리 모두는 재난영화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우버는 부르는 게 값이었습니다. 뉴욕, 뉴저지 일원이 폭설로 인해 몸살을 앓았습니다. 첫 눈 치고는 ...
11/16/18
연방하원의원 도전 영 김, 941표차 역전 허용
중간선거 후 두 명의 한인 연방하원 후보 탄생을 기대했지만 당선을 확정지은 뉴저지와는 달리 캘리포니아 상황이 좋지않습니다. 일주일 동안 리드를 지켜오던 영김 후보가 어제저녁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우편투표에서 상대후보에게 뒤졌는데요. 아직 개표가 끝...
11/16/18
NJ한인회 특단의 조치…회장 공탁금 절반으로
인재난을 앓고 있는 뉴저지 한인회. 뉴저지 한인회는 회장 선거 후보자 공탁금을 절반으로 내리기로 했습니다. 회장 선거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아 시름을 앓고 있는 뉴저지 한인회가 후보 등록 문턱을 낮추기 위해 후보자 등록 공탁금 3만 불을 절반으...
11/16/18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전원동의 채택
북한과 평화 무드가 무르익고 있지만 아직도 해결해야 하는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인권문제인데요. 유엔이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하고 북한 인권상황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15일 유엔총회 제3 위원회는 북한인권결의...
11/16/18
캐러밴 350명 캘리포니아주 도착
우리는 오고 싶어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왔다….. 목숨을 건 미국행… 참으로 가슴 아픈 말입니다. 캐러밴의 선발대 350여 명이 미국 남부 국경에 도착했습니다. 13일 캐러밴 350여 명은 버스를 타고 캘...
11/16/18
주, 로컬 경찰 불체자 체포 시 법원 영장 필수
불법체류자 체포 시 법원의 체포 영장 없이는 임의로 체포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ICE의 구금연장영장만으로 불체자를 체포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14일 브루클린 뉴욕주 항소법원은 2017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인도 출신 불체자 ...
11/16/18
내년 3월 뉴욕시 대중교통 요금 인상
뉴욕시 대중교통 요금.. 또 들썩이는데요. 내년 3월부터 인상됩니다. 16일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2019년 3월부터 적용하게 될 버스, 전철 요금 인상안 2가지와 교량 및 터널 인상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인상안 2가지 중 1안은 1회 탑승요금이 현행과 동일한...
11/16/18
캘리포니아 화재 사망자 66명·실종자 631명으로 늘어
캘리포니아 화재의 희생자 소식을 전할 때마다 참담합니다. 사망자는 늘어 66명, 실종자도 600여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소방당국이 ‘캠프파이어’ 화재의 희생자가 6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캘...
11/16/18
4년제 명문 사립대 수업료 인상 2.8%
명문 사립대는 수업료 부담에 상관없이 학생이 몰리는가 하면 소규모 사립대는 수업료를 내려서라도 학생들을 유치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사립대 간에도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4년제 사립대 수업료 평균 인상률이 공립대 인상률보다 높...
11/16/18
앤디 김 연방하원 당선 확정… 영 김은 '초접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한 '한인 2세' 앤디 김이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한국계 연방의원이 탄생한 것은 김창준 전의원 이후 20년 만이며 민주당 소속으로서는 첫 한국계 연방하원의원이 됩니다. 반면 캘리포니아 영 김 후보는 막판 표차가...
11/15/18
50대 한인 옐로캡 기사 자살
50대 한인 옐로캡 기사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져 안따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옐로캡의 설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뉴욕시경에 따르면 지난 5일 58세 김모씨가 퀸즈 베이사이드 벨블러바드 단독주택의 3층 방에서 ...
11/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