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샌더스 '월마트 법안' 발의… 최저임금 15달러
버니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이 저소득 노동자 보호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일명 ‘스탑 월마트 법안’으로 월마트를 겨냥했지만 모든 대기업 노동자들을 보호하는 법안입니다. 15일 버니 샌더스 민주당 연방상원의원과 로 카나 민주당 연방하...
11/15/18
NJ 조작된 음주측정기… 2만여 명 사면 논란
무거운 처벌이 내려지는 음주운전은 생명을 담보로 한다는 점에서 당연한데요. 하지만 음주운전 측정기를 신뢰할 수 없다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한 경찰의 부정행위가 경찰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습니다. 13일 뉴저지주 법원은 주 경찰 소속 마크 데니스 경...
11/15/18
뉴욕일원 첫 눈… 북부지역 5인치 쌓여
보통 추수감사절이 끝나면서 겨울의 시작을 알립니다. 그런데 벌써 오늘 올해 첫눈이 내렸습니다. 오늘 뉴욕, 뉴저지 일원에는 계절을 앞지르는 이상적인 저온 현상이 나타나면서 오후부터 눈이 내렸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캐나다 지역에 머무는 고기압의 영향이라...
11/15/18
명문대 조기전형 지원자 사상최고 경신
명문대 조기전형 지원자 수가 해마다 늘면서 합격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좁은 문이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예일대 2019년 가을학기 입학 조기전형 지원자는 전국 50개 주와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몰리면서 모두 6,02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 ...
11/15/18
아파트 비상계단 노후화 ‘안전사고 위험’
뉴욕시 아파트가 지어진 지 오래되면서 아파트도 낡았지만 그 부대 시설들의 안전성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노후화된 화재 대피용 비상계단은 제 구실을 하지 못해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아파트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
11/15/18
MTA, 7번 전철 신호교체 이달 말 완료
‘잠시 열차 운행이 지연됩니다’ 익숙하게 들어온 소리인데요. 7번 전철 신호 교체 공사가 드디어 이번 달 말이면 끝납니다. 당초 2년 반을 예상하고 2010년 시작된 7번 전철 신호 교체 공사가 예산확보 미흡 등 여러가지 이유로 지연에 지연...
11/15/18
뉴밀레니엄뱅크 포트리지점 4주년
뉴밀레니엄 뱅크가 포트리에 지점을 개설한지 4주년이 되었습니다. 포트리 지점은 한인 자본이 은행을 인수하고 개설한 첫번째 지점인데요. 4주년 기념으로 고객 사은행사를 개최합니다. 지난 2014년 뉴저지 중부지역 기반으로 두고 있던 미국계 은행...
11/15/18
뉴욕주 ‘불체자 운전면허’ 청신호
뉴욕주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이 현실화될 수 있을 지 기대됩니다. 그동안 법안 통과에 번번히 실패하면서 재추진되는 것인데요. 주지사의 서명 의사가 전해지면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알폰소 데이비드 주지사 법률고문은 지난주 열린 주의회 히스패닉 의...
11/14/18
CA 산불 사망자 48명으로… 6구 추가 확인
캘리포니아주 대형 산불의 피해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 6구가 추가 확인되면서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48명으로 확인됐습니다. 13일 캘리포니아 뷰트카운티의 화재 감식·수색팀은 폐허가 된 파라다이스 지역에서 6명의 시신...
11/14/18
아마존 본사 유치, 집값상승·주민불편 우려
아마존의 제2본사가 퀸즈 롱아일랜드시티로 확정되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반대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벌써부터 과열되기 시작했고 공공 인프라에 대한 우려와 지나친 인센티브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
11/14/18
가족·취업이민 대부분 동결
가족이민 뿐 아니라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의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대부분 또 동결됐습니다. 13일 국무부는 12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4순위를 제외하곤 모두 동결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취업이민 1순위는 여전히 우...
11/14/18
레임덕 회기… 이민 법안 빅딜 기대
내년 1월 차기 의회가 개원하기 전 국경장벽 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이민 현안들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의 충돌이 예상됩니다. 공화당은 이 레임덕 회기에 각종 현안을 밀어부치겠다는 전략입니다. 내년 1월부터 시작하는 차기 의회부터는 민주당이 하원을 ...
11/14/18
증오범죄 17% 증가… 인종관련 가장 많아
다양한 인종이 모여사는 이곳에서 편견이나 고정관념만큼 사회적으로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편견과 고정관념을 고집하는 증오범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연방수사국이 최근 발표한 연례 증오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보고된 증오범죄는 7천175건으로, 20...
11/14/18
뉴욕주 난방비 보조 신청 시작
저소득층에게 더욱 고달픈 계절, 겨울입니다. 겨울철을 앞두고 뉴욕주정부의 난방비 보조금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뉴욕주가 3억 7,200만 달러에 달하는 난방비 지원금을 저소득 가정에 분배합니다. '가정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은 뉴욕주 거주 ...
11/14/18
NJ 트랜짓, 열차 연착하면 요금 환불
대중교통의 두 축, 전철과 버스인데요.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잦은 고장과 교통 정체 등으로 연착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NJ 트랜짓이 열차 연착시 요금 환불 의무화를 추진합니다. 최근 낸시 무노즈 주하원의원은 뉴저지트랜짓 기차가 예정보...
11/14/18
FDA "멘톨향 담배, 청소년 흡연 자극"
뉴욕주가 향을 첨가한 전자담배 규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국 FDA도 청소년 흡연을 부추길 수 있는 '향기나는 담배'에 대해 규제하기로 했습니다. FDA가 이번 주 발표할 담배 판매 규제 계획에 '향기나는 담배'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
11/14/18
사랑의터키재단, 불우 이웃에 터키 1만 파운드 전달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올해도 어김없이 불우이웃에게 온기를 전했습니다. 모두 함께 따뜻한 추수감사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면서 1만 파운드의 터키를 나눴습니다. 저소득층 가정에 터키와 함께 작은 정을 나누는 사랑의 터키 한미 재단이 오늘 32회...
11/13/18
캘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44명… 최대 인명피해
캘리포니아주 에서 일어난 대형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주민수가 200여명을 넘고 있어 피해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자수가 단일산불로 역대 최대 인명피해를 ...
11/13/18
하원 장악 민주당, 트럼프 의혹 조사 계획
중간선거 후 대통령과 의회의 힘겨루기가 예상됩니다. 8년만에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전방위적 조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민주당은 내년 1월 의회가 열리는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를 상대로 소환장 집중 포화 방안을 준비 중...
11/13/18
민주당 차기 대선후보 ‘조 바이든’ 1순위
중간 선거 후 벌써 대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2020년 대선을 앞두고 조사한 설문조사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 1위는 바이든 전 부통령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가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 민주당 후보 1위는 26%의 지지...
11/13/18
재외국민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대법원에서 판단
국민의 주거생활 안정을 보장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그 보호 대상에 대한 규정이 논란을 빚자 대법원은 전원합의체에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부동산개발업체 A사가 한국 국적 뉴질랜드 거주 전모씨를 상대로 낸 배당이익 소송이 한국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회...
11/13/18
대학 유학생 감소… 한국·사우디·멕시코 급감
미국 전체로 보면 유학생 수가 줄어들지 않았지만 지난해 외국인 대학 신입생의 수는 2년 연속 감소 추세입니다. 특히 한국 유학생 수의 감소폭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일 비영리기구인 국제교육원이 공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가을 학...
11/13/18
아마존 제2 본사 ‘롱아일랜드와 크리스털 시티’
그 동안 큰 관심을 받아온 아마존의 제2 본사가 각각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와 북버지니아 알링톤카운티 크리스털 시티로 결정됐습니다. 아마존은 오늘 제2 본사 선정을 발표하고 두 곳에 향후 20년 동안 50억 달러를 투자하고 각각 2만5000명 씩 근무하게 할 예정이...
11/13/18
자동차 보험료, 뉴욕 22위·뉴저지 21위
뉴욕과 뉴저지의 연평균 자동차 보험료는 전국 22위와 21위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의 보험료가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의 자동차 보험료가 지난해보다 1% 상승해 전국 22위를 차지했습니다. 뉴저지도 지난해보다 ...
11/13/18
뉴욕시와 에어비앤비 갈등 심화
뉴욕시정부와 에어비앤비 업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시정부는 에어비앤비의 불법 단기렌트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예고했고 에어비앤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인을 비롯한 주택소유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지난달 맨하탄 타임...
11/13/18
NJ한인회, 차기회장 후보 없어… 등록 기간 연장
뉴저지한인회가 차기 회장 인선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후보등록 기간을 늘리는 등 관심을 가져줄것을 당부했지만 마감일까지 후보자가 나오자 않았습니다. 선관위는 27일까지 등록기간을 연장했습니다. 뉴저지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 후보 등...
11/12/18
캘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31명·연락두절 228명"
역대 최악의 동시다발 대형산불이 발생한 캘리포니아주에서 화마를 피하지 못하고 숨진 주민이 3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연락이 두절된 주민수도 200명이 넘고 그 수도 늘어나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 8일부터 북부 뷰트카운...
11/12/18
재외국민 주민등록 신고 절차 강화
재외국민이 주민등록을 신고할 때 출입국 확인 절차가 강화됩니다. 본인인 경우에도 출입국 기록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행정안전부는 최근 '주민등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은 재외국민의 출입국 확인을 강화하...
11/12/18
‘추방재판 출두 명령서’ 적용 범위 확대
이민신청이 기각될 경우 추방재판에 회부되는 적용 범위가 확대됩니다. 기각시키는 차원에서 그치지 않고 결국 추방으로 마무리하겠다는 반이민 기류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이민 신청서류 기각 시 받을 수 있는 ‘추방재판 출두 명령...
11/12/18
‘O 비자’ 취득자 급증… H-1B 대체
과학·예술·교육·비즈니스·체육 등 분야에 특수한 능력이 있거나 특수한 성취 기록을 보인 사람들이 받는 ‘O 비자’ 취득자가 갑자기 늘어났습니다. 최근 척 그래슬리 연방상원 법사위원장은 USCIS에 서한을 보내...
11/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