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홈리스 주택 지원 4천만불 책정
갈수록 홈리스가 증가하고 있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홈리스중에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뉴욕주가 홈리스 구제를 위한 대규모 주택 신축안을 발표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5일 뉴욕주의 재향군인, 가정폭력 ...
11/07/18
오늘 중간선거… 한인후보 승패에 관심 집중
시청자 여러분 오늘 투표하셨나요. 오늘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중간선거가 치러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2년을 평가하고 남은 임기 동안의 정국을 좌우할 중요한 선건데요. 한인들의 관심은 한인연방의원의 탄생 그리고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11/06/18
불체자 자녀출산, 10년 동안 35% 감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불법이민자들이 미국에서 자녀를 출생했을 때 부여하는 출생시민권제도를 폐지할 것이라고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불법이민 부모에게서 태어난 출생시민권자의 수가 2007년 이후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불...
11/06/18
멕시코 국경 사망 이민자 15% 증가
전세계에서 난민과 이민자의 사망건수는 크게 감소했지만 유일하게 미국과 멕시코 국경 지대에서 숨진 이민자 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국제이주기구가 전 세계 15개 지역에서 이민자 실종·사망을 집계한 결과 올 들어 지난달 31일까...
11/06/18
아마존 제2본사 뉴욕 가능성 높아져
아마존의 제2본사가 뉴욕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 제2본사가 들어서면 50억 달러의 직접투자와 5만 개의 고급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마존이 그동안 제2본사 입지를 물...
11/06/18
대도시 중산층 생활 더 어려워져
실업률이 반세기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완전고용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미국의 중산층의 삶은 더 힘들어져가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뉴욕등 대도시의 중산층은 생활 유지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진보성향 싱크 ...
11/06/18
서머타임 해제… '밤길 안전운전 주의보'
이번주부터 서머타임 해제되고 이른 오후부터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뉴욕시가 밤길 안전운전 주의보를 발령하고 더스크 앤 다크니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서머타임 해제 후 일찍 어두워지는만큼 ...
11/06/18
버겐카운티 ‘경전철’ 관심·지원 없어
연방정부가 버겐카운티 경전철 건설안 승인 여부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있어 프로젝트가 발표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시행 여부를 알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로레타 와인버그 뉴저지주상원의원은 최근 “연방교통...
11/06/18
유학생 OPT 사상최고… STEM 분야가 주도
유학생들의 OPT 취업이 10년 연속 급증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과학기술 STEM 분야를 전공한 유학생들의 OPT 취업이 폭증해 지난 10년 새 무려 30배가 증가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방 이민세...
11/06/18
H-마트, 평택 ‘명품 배’ 특판전
경기도 평택의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 특판전이 오늘부터 H 마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뉴저지 릿지필드점에서 열린 테이프 커팅시에는 평택시와 H마트 관계자들이 참석해 평택 ‘명품배’의 미주 ...
11/06/18
내일 중간선거… 한인 후보들 막바지 표심 호소
내일 선거에서 한인후보들의 승전보가 기대되는데요. 한인 연방의원이 탄생할 것인가, 또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에서 최초의 한인 시장이 탄생할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주에서 출사표를 내고 치열한 선거 유세를 펼...
11/05/18
민주.공화 등록 유권자 격차 더 벌어져
내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뉴욕·뉴저지주의 유권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규 유권자의 대다수가 민주당 유권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공화당 유권자 수가 줄어드는데 따라 민주당 유권자 수가 상대적으로 많아졌다는 ...
11/05/18
투표소 가기전에 주민투표도 살펴봐야
중간선거가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한편 뉴욕시 본선거에서는 3건의 주민투표가 부쳐질 예정입니다. 뉴욕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내일 실시되는 주민투표의 첫번째안은 뉴욕시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가 한명의 후원자로부터 받을...
11/05/18
캐러밴 이주민들, 트럼프 상대 위헌소송
미국 망명길에 오른 캐러밴에 속한 온두라스 출신 이민자 12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을 상대로 이민자들의 권리를 침해했다며 위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민자들을 대리한 존 쇼어먼 변호사는 워싱턴DC 연방지방법...
11/05/18
국적포기 기간 지난 2세들 구제 방안 마련
지난 6월 국적 제도개선 자문 태스크포스를 발족했던 한국 법무부가 국적법 관련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에서의 복지 혜택을 받은바 없으며 거주의도가 없었던 경우가 해당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소...
11/05/18
한국인 H-1B, 국가별 4위
미국의 전체 전문직 취업비자 소지자중 한국인은 국가별 4번째로 많았습니다. 또 학생비자 소지자가 전문직 취업비자로 변경하는 경우는 한국인이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서비스국 자료에 따르면 '2017~2018회계...
11/05/18
뉴욕시 공립교 개선에 170억 달러 예산
뉴욕시가 공립학교의 과밀 학급이나 홈리스 학생 증가에 대한 문제점이 심각한 가운데 카렌자 교육감이 공립학교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처드 카렌자 시 교육감이 앞으로 5년간 170억 달러의 예산을 ...
11/05/18
은퇴플랜 적립액 세금공제 확대
지난 6년간 고정됐었던 은퇴플랜 적립액의 세금공제 한도액이 늘어납니다. 50세 이상 고소득자들은 많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2019년 개인은퇴계좌 적립한도액을 6000달러로 인상한다고 국세청이 밝혔습니다. ...
11/05/18
선거 막바지 또다시 흑색선전
한인시장 탄생이 기대되는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선거 막바지 흑색선전이 나돌고 있습니다. 무수속으로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앤소니 샘보그나 후보는 민주당 시장 후보인 크리스 정 을 비난하는 선전물을 만들어 배포하면서 이종철, 폴김 두 한인 시의원 후보들이...
11/02/18
NJ 연방상원 공화당 후보 휴긴 한인 지지 호소
뉴저지 연방상원에 도전하는 밥 휴긴 후보가 한인사회에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휴긴 후보는 주한미군 복무 등 한국과의 인연을 강조하며 모두가 동평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화당 소속으로 뉴저지 연방상원의원에 도전하는 밥 휴...
11/02/18
세계 한인의 날 유공 포상
오랫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한인들이 정부로부터 훈장과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글로벌어린이재단, 뉴욕가정상담소 그리고 새생명재단의 설립자와 대표가 그 주인공 인데요. 어제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뉴욕총영사관에서 해외동포 포상 전수식이 열렸습...
11/02/18
뉴욕한국문화원 조윤증 원장 부임
두달여 공석으로 있던 뉴욕한국문화원장에 신임 조윤증 원장이 부임했습니다. 신임 문화원장은 공사중인 맨해튼 코리아센터가 잘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외교부의 개방형 공개 모집을 통해 뉴욕문화원장 선임된 조 문화원장은 ...
11/02/18
트럼프 “불법입국자 망명신청 못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미국에 불법 입국하는 경우 망명신청을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간 선거를 앞두고 연이은 강경 이민정책으로 지지층의 시선을 끌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11/02/18
오바마케어 가입·갱신 신청 시작
뉴욕과 뉴저지주의 2019년도 오바마케어 신규 가입 및 갱신 기간이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뉴욕주는 연방의회가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 의무조항을 폐지시키면서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벌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뉴저지...
11/02/18
재외동포 건강보험 먹튀는 “오해와 편견”
한국 보건복지부가 외국인들의 건강보험 악용 문제로 내년부터 외국인 건강보험 개정안을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외국인 건강보험 논란에 대해 오해와 편견이 심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는 최근 ...
11/02/18
하버드, 한인 합격률 6.2%... 백인 합격률은 7.3%
연방 법원에서 하버드대 아시안 입학지원자 차별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민족별 합격률이 구체적으로 공개됐는데 하버드대 입학 전형에서 한인 학생들의 평균 합격률은 전체 합격률에 못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소송...
11/02/18
서머타임 해제… 새벽 2시가 1시로
이번 주 일요일 서머타임이 해제됩니다. 토요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 시게 바늘을 한시간 뒤로 돌려놓으시면 됩니다. 4일 새벽 2시 서머타임이 해제됩니다. 새벽 2시가 새벽 1시로 조정되면서 낮 시간이 한 시간 줄어들게 되지만 아침 1시간을 더 잘 수 있습...
11/02/18
"중산층 10% 감세 새 의회서 추진"
중간선거 지원에 집중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산층에 대한 감세 조치를 내년에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1월말 구성되는 새 의회에서 법제화 하겠다는 입장 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공화당 소속의 케빈 브래디 하원 세입위원장과 ...
11/01/18
유대교회 총기난사 용의자 44개 혐의로 기소
피츠버그 유대교 예배당 총기사건의 용의자가 연방혐오범죄방지법이 적용된 총 44개의 혐의로 어제 기소됐습니다. 연방검찰은 용의자 로버트 바우어스에게 사형을 구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방 검찰은 지난달 27일 피츠버그 스쿼럴 힐에...
11/01/18
중미 캐러밴 4차 행렬 2천여명 출발
어제 중미 엘살바도르에서 4차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이 미국 정착을 위해 출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미 국가에 대한 원조 중단방침을 재차 강조하며 국경에 최대 군인 1만5천 명이 배치될 수도 있다며 압박 강도를 높였습니다. ...
11/01/18

